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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장 봉하방문 일정을 마치고/처음으로 방문한 봉하마을/[봉하 처절 후기] 우야꼬 삼천포야!
김성현 | 2009-08-30 18:40:51 | 조회 890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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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장 봉하방문 일정을 마치고

 

 

한달 전에 봉하 방문 참배 및 자원봉사를 계획하고 염려가 많았습니다.
워낙 여러 가지 일정이 수개월간 연이어 있었기에 다들 지치기도 했을 것이고 놀토가 아닌 관계로 참석자가 현저히 적을까 걱정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추진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실제 참으로 고마운 분들의 참여 속에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경기광장이 제안하고 시작한 것이지만 실제로는 각 기초광장 별 노력에 의한 모습이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더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200명 정도의 인원이 참석하였고 시차를 둔 자원봉사의 열기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봉사의 현장이 여러 곳이라 각각의 느낌이 다 다르겠지만 보람된 일이라는 것과 다들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발지가 다르고 참석인원도 다 달라서 도착 시간 역시 모두 달랐지만 최소한 같은 마음으로 참여한 것이기에 불편과 어려움을 모두 감내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여러 광장의 소식을 듣고 중계하면서 벌어진 일들을 정리하고 인원 확인에, 업무 조정에 시달리다 보니 짜증스런 모습을 보인 듯 하여 죄송한 마음 잔뜩입니다. 제 짜증스런 모습에 불쾌하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전체가 함께 움직인 게 아니기에 생기는 불가피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1호차로 배정된 고양에서는 행정착오가 있어서 두 대의 버스를 마주하는 일도 생겼더랬지요. 그 와중에서 긴긴 시간 달려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엉덩이 아프도록 긴 시간 버스 안에서 고생하셨는데 제가 좋은 말은 안하고 얼른 현장에 투입하는데만 신경쓰느라 분위기 썰렁했을겁니다.
게다가 나중에 현장에 가보니 힘들어 보이는 일을 하고 계셔서 더 죄송했습니다. 화포천으로 가는데는 차량이 필요했고 많이 지체되어 그곳으로 투입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도보로 가능한 그곳으로 배정했었는데... 정말 사심이 개입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ㅠㅠ 고양과 부천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마음 전합니다.

 

2호차였던 광명 광장 분들은 제가 동승했었기에 분위기도 알고 가장 먼저 도착하여 가장 오래 일했다는 측면에서 고맙다는 마음 전합니다. 회원이 아니었던 분들도 상당수 계시고, 아이들도 있었는데 참 성실하게 일해 주시더군요.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3호차였던 용인과 수원 광장 가족분들 참 애쓰셨습니다. 나중에 보니 성남도 함께였더군요. 좋은 분들이 많고 베테랑도 많은 곳이라 그런지 일사불란하게 멋진 참여를 하시더군요. 보기 좋았습니다. 고맙구요.

 

다국적연합군이었던 4호차가 기억납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안양을 거쳐 과천, 의왕, 군포, 시흥 분들과 함께 오셨지요. 이런 기회에 다른 지역분들과 좋은 만남이 되었으리라 짐작합니다. 두루두루 적극적인 참여가 참 고마웠습니다.

 

5호차인 이천광장 분들은 기억이 특별합니다. 출범한지 오래되지 않았고 정회원 수도 적은데 적극적인 활동을 하시는 지역임이 잘 보였습니다. 저로서는 초면인 분들이라 혹 진행하면서 부드럽게 하지 못한 부분은 없나 염려가 됩니다. 가장 비싼 비용을 치르고 참여하신 이천분들 참 고맙습니다.

 

6호차인 의정부광장과 서울북부 지역분들의 연합군 참 보기 좋았습니다. 자원봉사를 위해 함께하신 그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의정부광장 창립모임에 가기로 했다가 토요일 저녁의 고속도로에서 꽉 잡혀 있느라 가지 못했던 기억이 새롭게 나면서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이번에라도 뵈었으니 참 다행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조용함으로 일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의미있고 기억될 경기광장 봉하방문은 이렇게 마쳤습니다. 지나고 보면 늘 고마운 마음 뿐인데 진행하는 동안은 왜 그렇게 어설펐는지 후회가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가 참으로 놀라운 힘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 참여하셔서 애써 주신 분들과 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모두 애쓰셨습니다.

 

이번 일정의 결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385,000의 재정 
지출 20090825  600,000 (경기광장 봉하방문 기념품)
지출 20090828   60,000 (봉하방문 현수막)


 -275,000


경기광장 대표 김성현 올림

 

 


 

처음으로 방문한 봉하마을

- 광명광장, 나라

 

 

노짱께서 살아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니 노짱께서 살아계셨을 때 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곳곳에 묻어있는 그 분의 체취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늘 일정에 우리 시민광장 분들과 봉하마을을 찍어 보았습니다.

혹시 사진에 없다고 섭섭해 하실 분께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찍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초상권에 침해가 된다고 생각하셔서 삭제가 필요하신 분들도

가차없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원본이 필요한 분은 저에게 요청 메일을 부탁합니다.

멜 보내실 때 사진 파일 번호나 필요사진을 부첨해 주세요.

제 메일 주소는 seoshannol@naver.com  입니다.

 

 

즐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저 바로 뒤의 부엉이 바위

 

 

   저 위에 서 계셨을 때 그 분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과연 우리가 상상할 수 있을까요?

 

 

   노짱께서 목숨을 버리신 부엉이바위 아래에서 올려다 보았습니다.

 

   부엉이바위 위에서 바라본 봉하마을 앞 전경. 노짱께서 뛰어 내리신 지점은 접근이 불가했습니다.

 

 

다른 사진 더 보러가기

 


 

 

[봉하 처절 후기]우야꼬 삼천포야! 

- 고양광장, 빨강

제목부터  '처절'이 뼛속까정 스며드는거 같지라?

야~ 그려요.

우덜이  피 철철 흐르는 고난으 행군을 허고 왔어라~

신 새벽 6시 30분부터  고난의 운명을 감지허믄서 같습지요.

에혀~  모인 인원 15명에 빠스 2대 있을때부텀 우덜의 운명은  '삼천포'였던거시제...

그러나  우리 고양국 인민들, 살짜기 억울한 거시 있어서리

이대로 묻을 순 없다, 는 열화와 같은 의견에  피곤을 무릅쓰고 보고드리겄슴다~

 

일단 보시는 분들 일목요연 써머리 도움 차원에서

시간대 별로 대략 브리핑 드리겄어요.

 

댓바람 6:30

실실 삼삼오오 예상인원 다 모임.

근데 갑자기  다른 뻐스 한 대 더 등장.

이때부터 우덜의 운명은 삼천포로...

저 부천골 어느 분의 일방 커뮤니케이션으로다가 뻐스가 2중으로 예약됨.

하나 장렬히 보내고 ( 이 아자씨가 봉하길을 잘 아는 양반이었다는 이 애석함...)

그 이름도 기막힌 <동영>관광에 승차! ( 이 아자씨는 봉하길 전혀 몰름...)

띠발.. 하고 많은 이름중에  똥.영.이라뉘..

 

7:00

예상보다 30분 늦게 출발. ( 뻐스때문에 혼미혔소, 정신이...)

부천골 들러 부천골 인민들 무사히 수거.

서서히 고난으 행군 시작.

근디 30분 후부터 뒷자석 점령한 부천골 주사부대,

아침김밥 안주삼아 바로 참이슬 섭취 드감.

징허다, 징혀~

우덜은 그려도 해 떨어진 후 예를 갖추는  음주의 도를 알거늘..

 

라이방 멋지게 쓴 김정일 필 팍팍 나는 기사 아자씨,

겁나 씩씩허게 네비 김양 콕콕 찔러 <목적지 >누르심.

 

대략 9시경?

맨 앞좌석 턱허니 앉으셔서 안주 및 참이슬 사수를 목적으로

뽀록뱜님 근엄히 앉아계심.  추가로 길안내도 학실히 맡겠다, 굳은 언약도 허심.

우린.. 그저 그 말을 믿었을 뿐이고...

 

버뜨!

갑자기 뻐스는 옥천 어디메 골목길을 달리고 있슴.

갑자기 전원 긴장..--;  등골이 서늘해옴.

기사아자씨, 우덜의 모골송연은 아랑곳 않고 씩~ 함 웃으시고

골목길 유턴 감행. 다시 고속도로로 귀환.

그때부터 한 분 두 분 앞좌석에 꽂힌 도로안내책자에 눈길 주심.

 

대략 10시경?

갑자기 기자 아자씨 다시 고개를 기우뚱 거리심.

" 아차! 조짝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가야허는디. 놓쳤네그려~"

우덜, 식겁함.

또 다시 대로 유턴 감행.  한참 달려 놓친 도로로 합류.

가심이 두근두근..

 

그 와중에 추억으 관광뻐스 안내도 들었다눈... 나가 눈감고 있어서리 몰르겄는디

우물정님이셨든가.. 그러셨슴.

 

11시 30분경

어차피 다른 팀들보다 늦게 도착허니 적당한 곳 어디메 자리잡고 점슴 묵자 합의.

우덜의 기사님, 야릇한 길 안내 허시믄서

모냥 이삔  나무아래로 안내. 전원 자리펴고 주문도시락 시식.

그때까정은 행복혔다... 증말이여~

 

잘 묵고 똥영뻐스 승차. 네비 상단 남은 거리 30km 표시에 다덜 흥분혀서 급기야

집행위원장 동네대추님, 도착 후 일정까정 브리핑 허심.

이때까정 출발부터 내내~ 뻔뻔 19단 뽀록뱜님  자청허신 길안내는 내팽개치시고

수다작렬 드감. (낭중에 '그 사태'책임을 길 한나 모리는 솔향님과 빨강에게 덤탱이 씌움. 빠드득~)

 

그러나, 봉하으 아름다운 길을 기대한 우덜의 눈에 갑자기

삼천포 이정표 표시 등장!!

곧이어 느닷없이  푸르디 푸른 바다 등장 !!!

뻐스내 술렁술렁. 뒷좌석 부천골 인민들도 바짝 긴장.

참다 못혀 부천 이심전심님  기사님 옆으로 밀착 마크!

" 아무려도 이길이 아녀요. 네비 어디로 찍으셨소??? 쫌 봅시다"

확인 후 ,  우덜은 머리가 띵혔소.

네비 김양으 마빡에는 " 봉.화" 가 찍혔더랬쏘..  이런~~~~~~~~우라질!!!

 

다시 검색허니 앞으로  가야 할 거리 100km...

우덜의 입에선 한숨이 나왔소. 그라고는 참을 수 없는 허탈함을 이기지 못하여

전원 배를 잡고 웃기시작혔소. 우짤 거시여, 웃어야제~

한 참 웃다 기사아자씨, 뻘쭘 헐 거 같어서 눈치도 쫌 봤슴.

그려도 계속 웃겨서 기냥 웃었슴. 낭중엔 말도 안나오더이다. 헐~

 

심각한 사태 감지한 뽀록뱜님, 안내를 자청허던 그 기상 어데가고

슬쩍이 뒤로 사라지심.

일단, 봉하자봉팀헌티 연락드림.

" 우덜, 삼천포로 빠졌다... 바다가 뵌다.. 쫌 더 늦겄다..."

 

곧 이 황당헌 소식, 삽시간에 봉하마을에 널리 퍼짐. 누가 방송까정 혔다는 끔찍한 소리도 들림...

" 고양광장  봉. 화. 로 갔단다!  우헤헤헤헤"

아놔~ 이 시점에서 고양국 전원 실실 어지럽고 억울해오기 시작.

 

2:30분경  (장장 7시간의 행군이었소..)

일단 도착. 경기대표님헌티 심허게 구박 받고  고양,부천 사방으로 자봉나감.

걸들은 리봉 푸르기 작업 열중.  개당 10원 부업 정신 발휘허여 발군의 실력 발휘.

봄봄님, 멍뷘,증편츠자, 부천골 여인 한 분, 그라고 빨강 , 이 다섯명 걸들

조만간 드림팀 구성헐 지도 몰름.

남정네들 두 파트로 찢어짐.

몸빵팀  화포천이랑 갔다, 지각한 응징차원에서 진흙탕 투혼 벌임.

먹물팀( 하버드체대. MIT법대라고 허드만) 통뼈,뽀록뱜,바다님  탁본 찍기 놀이험.

 

수원 하모하모님, " 봉.화. 갔었다매??? 냐하하하하하하!"

그 외 보는 사람들 족족, " 크크크크크.. 우ㅎ헤헤헤헤헤.. "

이런 수모는 본 바 들은 바 없었다눈...

3만원씩만 내라, 모든거슨 부천이 책임진다,는 뽀록뱜님으 호언과 장담을 굳게 믿은 죄 밖에 없건만.

부천은 온데간데 없고  "고양국"만 소문의 중심에서 수난을 당혔다는 이 억울함에

우덜 인민들 기운빠지고 맥빠지고 가심떨리기 시작하였소.

 

아니 , 고양광장이 멀 어쨌다는 거시여 시방???

신 새벽부텀  난데없이 뻐스 2대 출현에(부*광장담당이었다고 말 못허겄소..)

정신이 혼미혀진 불쌍한 영혼들에게

이 무신 억울한 누명이란 말이여, 시방???

안내 자청허겄다고 맨 앞좌석 차지허던 그 사악한 뱜은 부천골 출신이었건만!

그저 형제지국을 자청허는 그냥반들을 믿은 죄밖에 없는 우덜 고양국인민들에게

이 무신 청천벽력도 울고갈 누명을!!!

 

밤 12시 40분경 

일산 동구청 무사 귀환. 기사 아자씨의 " 삼천포 방황"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 멘트 경청혔소.

그러나 앞좌석서 대충 음주필 받은 통뼈님, 고새 아저씨 필에 반해

진천 체육대회 일정 미리 예약까정 험. ( 이런 ~~ 무시기가 이려???)

진천은 잘 갈라나...

 

고만 허겄소.

집나간 개고생 스또리 자꼬 해봐야 속만 쓰리고..

집에 기셨던분들 ,  복받으셨소.

후기 끝!

 

피에쑤 : 부천양반들의 끊임없는 음주열기, 감탄시럽소. 특히 수니형님, 쫌 짱이오.

            나가 담날 오전부터 업장나가야허는 관계로 동참 못혔소.

             대신 선수로 뛰어주신 통뼈님, 대추님 욕 보셨소.

            그라고 하바드 체대, MIT법대 출신 유학파이신 통뼈님과 뽀록뱜님의

             브리티쉬 잉글리쉬 공연, 곧 보길 앙망하오 ㅋㅋㅋ

 

   

봉하방문, 경기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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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1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경기광장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09-08-30

빨간사과꼬마  

갠적으로는 지난 3월에 다녀왔었는데
자봉은 처음이였습니다 ..
사사세에서 민들레처럼님이 올린
공지를 보구 생각할것도 없이 문을 두드렸습니다 ..

처음뵙는 어색함은 있었지만
우리는 한마음 한뜻을 가진
오직 한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모였다는 안도감에
긴장하진 않았습니다 ..
기회가 되면 다음에도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09-08-30

야옹사랑  

빨간사과~~~와라락~!!!!!!!!!!!!!
09-08-31

민들레처럼  

빨간사과꼬마님 너무 무리하신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됩니다.^^
09-08-31

리바이스블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짧은 시간 관게로 경기광장 흰님들 모두 뵐수는 없었지만 매우 보람잇는 하루를 보내고 온것같아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4호차로 출발하엿는데 다국적연합군이라서 그런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과천,안양,군포,왕,인천,시흥, 인천광장까지 ...ㅎㅎㅎ

함께 수고하신 인천광장의 민들처럼님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각광장 대표님이하 회원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셧습니다..

짧은시간이라 처음 봉하에 가신 회원님들 다 보지 못하고 올라 오신것 같아그것이

안스러워요~

경기광장 여러분 화이팅!!하시구요^^

9.19일 진천 체육대회때 다시 뵙겟습니다^^
09-08-30

민들레처럼  

아직 한 분 한 분 다 외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또 뵈면 엄청 반가울 듯 싶습니다. 리바이스블루님 고생 많으셨어요.^^
09-08-31

하모하모  

어랏,,,적자가 났네욤....

경기광장은 지역이 많이 창립해서 경기광장으로 가는 배분금이 적은 것 같은데...
다음달 배분금으로 적자 메워야하겠네요... ㅡ.ㅡ

김성현 경기광장 대표님과 운영위원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09-08-30

야옹사랑  

적자났구나... 음..
09-08-31

포세이동  

네 보람찬 자봉이었습니다. 용인광장회원분들은 보트한번 타볼려고 했다고 2시간 더 일했습니다. ㅠㅠ
김해광장회원분들 보니 정말 고생이 많으시더군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서
좋았습니다.
09-08-30

솔향!  

경기광장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연지에서 흙범벅이 되게 고생하신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하마을 세번째 방문인데 이번처럼 긴긴 시간 간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우리 회원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졌다는 말은 진실이었습니다ㅠㅜ
후기 전문작가님의 감칠맛 나는 후기로 다시 한 번 찾아뵙지요.
09-08-30

skyfund  

마지막 -275,000원 밟히는 군요..기초광장에서 십시일반하여 서로 배려하는 경기광장이 되도록 노력했슴 좋겠습니다.
09-08-30

하늘처럼...  

덕분에 많으것을 느끼고 온 하루 였습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가웟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다음에 또 뵐수 있겠죠?

^ㅡㅡㅡㅡㅡㅡㅡ^
09-08-30

봉토피아  

3호차 화성광장 3명도 있었는데... ㅠㅠㅠ
꺼이꺼이....

농담이구요...ㅋㅋ
준비하시고 행사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참.. 그리고 고양, 부천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09-08-31

야옹사랑  

이미지...죽인다~!!!
09-08-31

key아저씨.  

참 부럽습니다...

모든 분들이 정말 아름답군요...
09-08-31

민들레처럼  

김성현대표님 그리고 경기광장 운영진 여러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냥 묻어간 인천광장 다음엔 먼저 나서서 준비할께요.^^
09-08-31

가시밭길  

노짱님의 작고 초라한 묘지,
원망의 부엉이 바위,
조그만 암자같은 정토사...
마을이라 불러주기에도 못미치는 우리님의 생가 주변으로
띄엄띄엄 앉아있는 몇 가옥...

무척 분하고 슬픔이 솟구쳐
부엉이 사자 바위 화포천
여기저기 헤메이다
왔습니다...
09-08-31

하늘파랑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09-08-31

너의마돈나  

화포천 작업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엎드려 일하다보니 튼실한 허리를 노출했습니다만
허리까지 신경 써줄 겨를이 없었습니다
눈 버린 분들께 위로 말씀 전합니다
09-08-31

초록뱀  

노짱님과의 만남은 언제나 보람됩니다.
09-08-31

여우고기  

다시 한번 더 갔으면 좋겠습니다. 습지에 아직도 많은 쓰레기가 있으니까요 ㅠㅠ
09-08-31

봄봄  

재정이 마이너스라....
우야든동...메꿔야할긴데...
대표님, 고생 허벌나게혔스요!
경기광장 '화이팅'
09-08-31

나라  

고생=보람^^*
우린 고생하고 좋아하는 이상한 사람들!^^*
09-08-31

미늘  

참석못해 지송하기만 합니다~~

너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경기광장 화이팅!
09-08-31

1234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광ㅈ당 화이팅!
09-08-31

빨간사과꼬마  

다음에 기회되면
못다한 화포천 쓰레기줍기 다시 할수 있음 좋겠습니다 ..

비록 잠깐동안이였지만.
이렇게 우리는 어우러져 노통님을
기억하며 그분의 숨결을 다시 느끼고저 합니다 .
09-08-31

mk  

아우~ 또 눈물이 글썽거리네...ㅠㅠ
꼭 한번 가보고 싶다...
09-09-01

팔복이  

아마 이천광장만큼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광장 드믈껄요~??ㅎㅎ
뭐가요??
여러가지로요 ㅎㅎ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
09-09-01

설봉산장  

팔복이 형님이 다녀가셧네요^^
09-09-09

금일로  

준비 잘 해주셔서 저희 인천광장도 잘 다녀왔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복받으실껴~~~
09-09-01

너울  

경기광장분들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전북광장도 일요일날 갔었는데...
봉화산 호미든 관음성상부근 나무에 경기광장 노란손수건 붙여있더군요...
09-09-01

시민둥지  

많은 분들 모이게 하고 또 무리 없이 잘 진행 되어서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고생들 많으셨구요. 고맙습니다.
09-09-01

엄마야  

화포천작업은 힘은 들었지만 환경오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자봉했던분들 사랑합니다. ^^
09-09-01

시산서인  

함께 할수 있어서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09-09-02

충효인덕  

수고들 많으셨습니다...갑자기 일이생겨 참석치 못했네요...
우리의 님께서는 우리들 가슴속으로 부활하셔 영원히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09-09-02

신림동boxer  

남부최강미뇨 7명도 경기광장분들과 함게 화포천 자봉했대요~~ㅎㅎㅎㅎ
09-09-02

안양시민사랑  

ㅋㅋㅋ..........봉.화............암튼 회원님들 수고많았습니다.
09-09-02

시따르따  

넘후 욕보셨네요..ㅋㅋ 그래도 웃음은 참기가 힘들어서..ㅋ
진천은 꼭 확인 하시길 혹 김천으로 가시면...ㅋㅋㅋㅋ
09-09-02

반디  

대표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하에서 보낸 시간 행복했습니다....
여건만 되었다면 화포천 쓰레기를 더 건져 냈으면 했는데 못내 아쉽네요...

다행히 낚시 하시던 몇분이 아무말씀도 드리지 않았는데...우리들의 모습을 보시고
지체없이 장비 챙겨 철수하시는 모습에 한편으론 또 미안한감이 없지 않았지만....
화포천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차원에서 낚시는 가급적 삼가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가슴 뭉클한 시간과 보람 그리고 오래남을 추억을 간직하도록 만들어주신 경기광장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09-09-02

몸짱곰돌  

수고많으셨구여,....좋은사람들과함께여서 즐겁게 할수있었던같고 뜻깊은시간가져서

저뿐만아니라 다좋았을꺼라생각합니다....다음에기회가된다면 더욱열심히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시고여...
09-09-05

김해시민2  

많은 분들 모습에 정말 놀라왔습니다^^ 단결된 모습 정말 멋집니다^^ 화포천 봉사도 해 주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09-09-0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6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52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6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545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32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388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07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38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52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4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0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2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6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3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59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6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5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3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1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3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5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5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3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5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78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8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4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7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6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45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7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2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1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3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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