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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면 함께해주십시오,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 노영동입니다.
카르키시아노프 | 2009-09-03 10:44:07 | 조회 643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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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동 정신

그 지긋지긋하던 군사독재와 그 잔당들의 정권을 뒤로 하고 나타난 기적같은 노무현 정부.

 

그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그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가 추구했던 시대정신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제2의 노무현, 제3의 노무현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Post-노무현은 누구인가? 과연 노무현이 제시했던 시대정신을 구현할 자는 누구인가? 아직은 먼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소중한 미래입니다.

 

우리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노/영/동)은 Post-노무현이 누구일지 모르지만 그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 그 첫 단계는 권양숙 여사로 대표되는 노무현의 유족을 지키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 분들은, 그분이 큰 목표를 가지고 거대한 세력과 맞서 홀로 싸우실 때, 사실상 우리가 함께 지켰어야 했던 그분의 삶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생애 동안… 노무현의 시대정신, 그 상징이 될 분들입니다.

 

우리 노영동은 Post-노무현이 나올 수 있는 근본적인 여건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유족들을 우리가 결코 잊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제2의 노무현이 하루빨리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합니다. 민주세력이라는 빙산을 바다 속에서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힘이 되고자 합니다.

 

또 다른 노무현에게 대중의 희망만을 짐지울 뿐, 그의 삶과 가족을 함께 지켜주지 않는다면, '돈'이라는 아주 기본적이면서 잔인한 도구로 목을 조이는 친일 잔재들의 수법에, 똑같이 쓰러져갈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잃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국민이 함께 지켜야 합니다. 이제라도, 책임을 다하는 국민들의 기반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역사의 과오를 결코 되풀이하여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노무현 대통령 유족분들의 품위를 지켜드려야 합니다. 민주시민들이 결코 그들을 버리지 않았음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에게 "노무현처럼 살아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에게 "원칙과 소신, 그리고 헌신"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아이들이 제2의 노무현으로 자라날수 있습니다.

 

우리는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노/영/동)입니다.

 

[노/영/동]은 매우 쉽고 간편한 실천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매월 1만원을 [노/영/동]이 지정한 계좌에 보내주시면 됩니다. 1만원은 단지 기준으로 제시된 금액일 뿐이고, 소액도 물론 가능합니다(함께 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노/영/동]의 유일한 사업입니다.

 

우리는 특별한 행사도 없고, 따라서 운영자금도 필요없습니다. [노/영/동]은 그저 노무현을 잊지 않겠다고 모여있는 민주시민의 집단 자체입니다.

 

돈을 보내실 때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했던 아픔을 몸으로 느끼면서, 그를 지키지 못했던 자신을 자책하면서, 그의 시대정신을 기억하면서, 그리고 그를 추억하면서 보내십시오.


 


노영동이 지나온 길

 

2009.05.08 노무현 대통령 후원제안 - 다음 아고라 - G메일 그룹스에 결집 - 697명까지 모임
2009.05.23 노무현 대통령 서거 - 일주일간 공황상태
2009.06.02 다음카페 to5000 개설 - 350명 남음 - 게시판 논의
2009.06.12 첫번째 오프정모 - 23명 참가 - 운영자 선출 - 향후 진행방향 논의
2009.06.23 카페 이름결정 회원투표 -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노/영/동)
2009.06.24 운영자회의
2009.06.25 후원금 모금 통장개설 - 입금시작
2009.06.25 운영자 추가선출
2009.07.03 조의금/후원금 모금진행 - 213명 1,827만원
2009.07.04 노영동 운영진 봉하방문
2009.07.05 노영동 외부홍보 시작
2009.07.10 노무현 대통령 49재 및 안장식
2009.07.13 후원회원 300명 돌파 - 302명 2,185만원
2009.07.17 
서울지역 오프모임 - 마포
2009.07.25 후원회원 400명 돌파 - 403명 2,550만원
2009.08.05 후원회원 500명 돌파 - 502명 3,357만원
2009.08.19 누적후원금 4,000만원 돌파 - 558명 4,063만원
2009.08.29 
운영진 유족접견 - 후원금 2,500만원 전달

2009.09.06 운영진 봉하방문 - 후원금 2,200만원 전달

 

2009.9.8 현재 누적모금액 675명 48,715,000원, 후원금전달 47,000,000원, 잔액 1,715,000원

 

2009.8.3 | 노컷뉴스

식지않는 '노무현 사랑'…'노영동'을 아시나요

 

2009.7.11 | 민중의 소리

노무현 전 대통령 유족 돕는 까페 화제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2천여만원 후원금 걷혀

 

2009.7.11 | 프레시안

한명숙 "盧가 남긴 부탁, '깨어있는 시민'으로 새출발하자"

 

 

 

 

봉하방문 마지막 후기

운영진의 유족 접견시간에

 

2009.09.02 | 카르키시아노프
http://cafe.daum.net/to5000/BRGj/174

 

 

어쩌다 보니 만나는 30여분 동안 50~60%는 제가 다 떠들게 되었습니다. 입이 모두 8개가 있었는데… 암튼 황당하게스리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말투만 대충 반말로 쓰인 부분이 있으나~~ 실제 상황은 그렇지 않았겠죠?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지만… 기억력이란 것이…

 


 

김경수 비서관님의 묘역조성계획 브리핑을 들은 노영동 회원들. 문용욱 비서관님과 노건호씨 입장. 노영동 회원님들 노건호씨와 인사하면서 퇴장한다.

 

마지막 남은 1인. 이때 수야님이 퇴장하지 않고 흐느끼고 계서서 조금 당황했음 ㅎㅎㅎ 그러나 결국 진압됨.

 

간담회를 위한 자리 정리. 책상과 의자를 이리저리 배치하면서…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

 

자리 정리하는 동안 카르~가 혀니/건호씨에게 슬쩍 학교 이야기를 흘리면서… 분위기를 잡기 시작했음. 어디서 본 적이 있느니… 나이 따져보고, 같이 학교 다닌 기간이 있네 그러면서… 궁시렁 궁시렁…

 

그리고 문용욱 비서관과는 2번째 만남이므로… 반가운 분위기로 서로 인사하고. 8명이 아래와 같은 배치로 착석.

 

 

(마녀) ~~~ 어쩌구 저쩌구… 여사님은 괜찮으시냐??


(노건~) (한방에 눈시울이 붉어짐) 음… 많이 괜찮으시다. (급 분위기 싸~~해짐)


(카르~) 우리를 만나주어서 대단히 고맙다. 노영동은 지난 5월 시작된 모임이다.


(카르~) 노영동의 후원금은 어떤 추모사업이나 재단 등을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 후원금은 유족 꺼다. 이 점을 분명히 알아달라. 소유권이 유족에게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여러가지 사정상 재단을 통해 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우리는 유족에게 직접 드리는 것을 원한다. 그래서 꼭 만나고 싶었다. 우리가 재단으로 보내더라도 노영동의 후원금은 유족에게 드리는 것이고… 유족이 재단에 다시 보낸 걸로 이해하겠다.


(카르~) 노영동은 노무현 대통령의 청렴함을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우리의 정성을 받아주어서 매우 고맙다.


이때쯤… 아주 초반에… 맘누리님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옆에 앉은 혀니님이 급당황하여, 진압을 시도하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카르~가 옆을 흘끗 보니 마녀님 눈동자도 아주 상태가 안 좋으시다(woojoo/혀니/처음처럼님은 상태 나쁘지 않음).


그러나 노건호씨는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으나… 이를 악물고 참고 있다. 노건호씨를 본 카르~도 약간 울컥하였으나…(걍 정면돌파로다가…). 카르~가 옆으로 90도 돌아앉아서 노건호씨를 옆에서 똑바로 보며 대화하기 시작한다.

 

(카르~) 우리의 정성이라고 모은 이것은 노무현 대통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비하면 아주 보잘것 없다. 앞으로 더욱 큰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노영동 2,200여명의 마음이고, 570명 후원회원의 정성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이라는 사실만으로 우리의 정성을 드리는 것이다(당신들은 존재 자체가 우리에게 의미가 있다). 유족께 앞으로 무엇을 해달라고 부담을 드리는 것이 절대 아니다. 우리의 후원은 무조건적인 것이다.

 

(노건~) (이야기 들으며 끄덕끄덕. 감정의 기복을 보이며 입을 꽉 물고있다. 눈도 그렁그렁 하였으나~~ 싸나이 울지는 않는다.)

 

(처음처럼) (노영동이 준비한 서류철 파일을 노건호씨에게 주면서) 지금까지 말씀 드린 노영동 정신/취지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여사님께 우리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좋겠다.

 

(노건~) 알겠다. 그리 하겠다.

 

(혀니) 노영동이란 모임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가?


(노건~) 그렇다. 알고 있다.


(혀니) 오~~ 그렇다면 언제쯤 알게 되었는가?


(노건~) 49재 즈음인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49재 즈음까지는 뉴스, 인터넷 등 세상 돌아가는 것과 단절된 기간이 있었다.


(운영진 모두) (끄덕끄덕)

 

(woojoo) 서울에서 우연히 서은양하고 돌 쯤 된 서은양 동생을 만난 적이 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노건~) (살짝 미소지으며) 서은이가 얼굴이 많이 알려져서…

 

(카르~) 우리의 정성을 받아주어서 정말 고맙다. 이제 돌아가면 우리는 후원회원 수를 늘리는데 주력하겠다. 우리의 정성을 받아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알고 있다. 그 점은 매우 죄송하다.

 

(노건~) 처음에는 거절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었다. 그러나 많은 논의와 고민을 거친 후에~~~ 결국 받아들이는 것이다.

 

(카르~) 오~오~~ 진심으로 고맙다.

 

(노건~) 어머님께서도 이러저러하신 걱정이 아주 많으시다.

 

운영진 전원~ 약간 숙연해지는 분위기. 앞으로 진심으로 힘이 되어드리겠다는 굳은 의지로 눈이 활활 불타오른다.


(노건~) 잘 받고, 비서관님들과 잘 의논해서… 후원금이 사용된 내역을 알려드리겠다.


(카르~) 오~ 그건 아니다. 우리는 사용내역 필요 없다. 일단 받으면 노영동은 이후 문제는 전혀 관심이 없다.

 

(노건~과 문 비서관) (약간 당황해하시며 뭔가를 자꾸 알려주겠다는… 그런 주장을 한다.)

 

(카르~) (후원금 사용내역은 필요 없다고… 쌩까버린다. 가끔 소식이나 전해주시면 고맙게 받겠다는 말로… 걍 화제를 바꾼다.)

 

(카르~) 참!! 그리고 노영동 회원들이 보내온 선물이 저기 있다. 선물들을 보여드리겠다.

 

 

다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선물박스로 이동하여… 상자를 뜯고자 하였으나… 이동시 번거로와질 거 같아서 박스는 뜯지 않는다. 그리고 운영진들이 노영동의 선물들에 대해 설명드린다.

 

(맘누리/마녀/혀니/woojoo/처음처럼) 요것은 어느 회원분이 직접 기른 달걀 한판이다. (오늘 방문에 너무 기뻐하시면서 직접 무궁화로 장식을 하셨다)

 

회원분 중 한의사이신 분이 계신데 여사님 드리고 싶다고 보약을 지어 보내셨다. (복용해야 되는 약이라 편지/명함/자격증 등을 복사해서 함께 보내셨다)

 

그 외 작가님한테 의뢰해서 만든 찻잔, 서은양 종이접기 책, 유기농콩 등도 있다.

 

(맘누리) 이것은 노영동 회원들이 작성한 응원메세지 출력물이다. 읽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아~~ 꽃다발도 있다.

 

(노건~) (편지 뽑아서 보고… 메시지, 꽃 받으면서) 어머니께 꼭 전달해 드리겠다.

 

(카르~) 앞으로 노영동의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문제는 문용욱 비서관님과 연락하며 진행하겠다.

 

(노건~) 그렇게 해달라.

 

(카르~) (문용욱 비서관을 바라보며) 준비해온 후원금은 언제 전달하는가? 노건호씨 나가고 난 뒤에 하는가? 나와 이후의 진행에 대해 급한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 있는가?

 

(문 비서관) 걍 지금 하자. 특별히 급한 사항은 없다. 매우 고맙다.

 

카르~~ 후원금을 문용욱 비서관님께 전달한다. 5만원권 현찰로 2천 5백만원을 전달한다. 운영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본다.

 

 

(카르~) 일단은 이것만 준비했다. 남은 금액은 추모재단의 노영동 통장이 주어지면 6, 7, 8월분 하루에 모조리 송금하겠다.

 

(문 비서관) 매우 고맙다.

 

(카르~) 이제 거의 할 말은 다한 듯 하다. 찢어질 시간이다.


(마녀) 건호씨~에게 부탁이 있는데 한번만 안아보면 안되겠는가?


전원 웃음이 터진다.


(노건~) 헤어지는 마당에… 다 함께 악수라도 하시고 가시라.

 

(마녀) (노건~과 살짝 포옹하며 토닥토닥) 권 여사님이 오셨다면 여사님을 안아드렸을 텐데… 권 여사님께 힘내시라고 꼭 전해주세요~ (일케 이야기한다)

 

운영진들 노건호씨와 돌아가며 악수하고… 이때 즈음 회원들과 함께 계시던 김경수 비서관님이 오셔서~~ 운영진은 김경수 비서관님과 기념촬영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즐겁게 사진촬영한다.

 


 

너무나 너무나… 기쁘고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누가 울었고… 그런 건 농담입니다. 노영동 운영진과 유족간 애정이 듬뿍 담긴 눈길을 교환하며 대화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준비해주신 운영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대들이 함께 있어~~ 할 수 있었습니다.

 

 

   

노무현, 노영동
덧글쓰기 | 전체글 6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짱발장  

ㅋㅋㅋ 일등이넹
09-09-03

딸의 미래  

<노영동>
이런 모임이 있어 참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구나... 외롭지 않아집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숨을 쉬고 온기가 있고 '나'와 더불어 '너' 가 있는 공간이었구나... 가슴으로 느끼게 됩니다.
09-09-03

텔미  

카르님 고맙습니다.

이글 추천하려고 백년만에 로그인 했어요.
09-09-03

78학번  

조금전에 참여코자 가입하였슴니다.

노영동의 소식을 자주 올려주시지요.

안내 감사드립니다.
09-09-03

김가  

공감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09-09-03

이른아침  

노영동 이런 모임도 있었네요. 참여 합니다. 지나가는 행인 입니다.
09-09-03

물결너머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09-09-03

심심하늘  

하루하루 자라나는 노영동이 되길 바랍니다...
09-09-03

그림자정부  

후원하겠습니다...
09-09-03

검정바위  

읽어볼수록 필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들어 있네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고대합니다!!
09-09-03

당희(당원희망)  

노영동 화이팅!
가장 멋진 방법으로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09-03

어르신네  

이런.... 추천을 안 누르고 갔네...
09-09-03

겨울나무  

우리 사회의 쓰러진 원칙을 바로 세우는데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9-09-03

추풍낙엽.  

매일매일 자라나는 노영동이 되길 바랍니다...
09-09-03

이상맘  

노영동 화이팅................끝까지 갑니다.......... 떳떳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09-09-03

nztree  

이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추천합니다. 시민광장에서도 많이 참여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노영동으로 유가족분들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_()_
09-09-03

비매품  

2009.08.29 유족접견/후원금 전달...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받아주셔서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입니다.
09-09-03

짜자아빠  

노.영.동 화이팅
09-09-03

아이니드마나  

이런.... 추천을 안 누르고 갔네...2
09-09-03

inchang5  

노영동과 시민광장 둘다 훌륭한 조직이져...ㅎ
09-09-03

잘좀하지그랬어  

언제쯤 올라 오려나 했는데... 카르~님 께서 올려 주셨네여... 홧팅 노영동!!!
09-09-03

도끼빗  

노영동~~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9-09-03

저문강  

언제나 글 올려주시나 기다렸더랬습니다
카르님 함께 하겠습니다
노영동의 순수함과 역동성을 믿습니다
09-09-03

우리의 정  

노.영.동 화이팅!!!!
좋은 카페~~~
추천!!!!
09-09-03

고파리  

후원회원수
9월 1000 돌파
금년 안에 5000 돌파
Go for it !!!
몇 번째 하실래요?
09-09-03

베가번드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첨 접하고 불쑥 가입했었고...
사정이 생겨 기부에 약속을 못지키고 있지만...이른시일내 계좌트겠습니다^^
09-09-03

동서통합  

노영동 화이팅
카르님 하시는일도 바쁘실텐데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9-09-03

기억ㆀ  

노영동 화이팅!
가장 멋진 방법으로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09-09-03

방랑객  

노영동 화이팅!
5000명을 넘어....
10만 대군을 향해...
09-09-03

조은세상  

저도 노영동의 회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09-09-04

신림동boxer  

진작에 지켜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제 무지함과 게으름으로 님이 떠난 후에 동참하게 된 것을 반성합니다.
노영동의 투명함을 믿으며
노영동의 순수한 가치를 지지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노영동 화이링~
( 돈 열심히 벌어야쥐 암..^^-> 야근 오케이!)
09-09-04

수사불패  

노영동 화이팅~ 시민광장 화이팅 ~ ^_^
09-09-05

땡크조종수  

노영동 만쉐이!!!
09-09-07

동화  

노영동의 믿음 카르님! 화이팅!!
09-09-08

감자깡  

CMS등록을 어디에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09-09-08

자옥이  

맨위 까페주소로 가시면 계좌가 개설 되어 있구요, 자동이체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09-09-08

수곡댁  

투명하신 노영동 회원님들 화이팅!!
09-09-08

이상맘  

카르님...노영동...퐈이야~~~~~
09-09-08

낙락장송  

실천이 무엇인지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닥치고 후원으로 모든것을 말해주는 "노영동" 화이팅
09-09-08

치자꽃  

많은 분들이 후원회원으로 참여했음 합니다..

노영동은 딴거 안합니다..닥치고 후원..그리고 각자 재밌게 놉니다..
09-09-08

아랑아빠  

그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09-09-08

꼬끼오  

조금후에 꼭 동참하겠습니다.
09-09-08

인동  

ㅎㅎ고 노무현 지지 모임이 굉장희 많은데 모두 한곳으로 모일수는 없을가요 즉 통합하면 안될가요
09-09-08

공포의개미허리  

굳이 통합하지 않고 다양성을 추구해도 좋은 것 같아요... 통합할 일이 생기면 그땐 가열차게 함께하고(연대...) 그거 끝나면 또 각자 활동하고...
09-09-09

작은비석  

노짱떠난 자리 노영동이 제 마음의 작은위안입니다....
09-09-08

좋아海  

노영동은 후원만 하는 카페입니다...열심히 돈모아서 유족들 돕고 각자 재미나게 놉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부탁드립니다
09-09-08

촛불이되어-  

노짱님보고 십어요!나의 사랑 나의비젼 나의멘토
09-09-09

우슬초  

저도 지난주부터 참여하고 있습니다~~정말 감격스러웠어여...이런곳이 있다는것이..
09-09-09

호매실  

감동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싶군요
09-09-09

처음처럼영원  

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나서야 할 일입니다. 이제 행동할 때입니다.
09-09-09

1박2일  

이제는 남아있는 우리가 희망이죠.
감사할 일입니다.
09-09-09

담백한인생  

시민광장 노영동 동시회원입니다.

함께갑시다~
09-09-10

헤더짱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09-09-10

무명  

다음 아고라에서도 이 글을 봤었는데 그쪽 글에서는 가져가신 선물들이 좀 더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더군요, 정말이지 마음씀씀이가 묻어나는 정성 가득한 선물들이여서 유족분들도 감동하셨을 것 같습니다.
09-09-10

차가운별빛  

"노무현처럼 살아라"

앞으로 이 땅에서 살아갈 아이들은 "링컨","워싱턴","체 게바라" 기가 아니라

"노무현"과 "김대중"의 전기를 읽으면서 성장하겁니다.

정의를 말하고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우리 깨어있는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사회가 될껍니다.

노무현과 같은 세상에 살았다는게 제게는 너무나도 큰 영광입니다.
09-09-10

바다  

존경합니다~~~
09-09-11

Jung_Mi  

노 영 동 화이팅입니다
09-09-13

여름숲  

아... 나도 가입하겠습니다.
09-09-14

후회막심  

노영동 저도 가입하고 후원하겠습니다.
우리같은 작은 손들이 모이고 밀어올려 노무현 대통령도 만들었던 것 아닙니까!
다시한번 또 이렇게 모이고 쌓아올려 우리의 미래를 밝혀 봅시다.
자랑스럽습니다.
09-09-15

은총  

노영동 화이팅!

진보의 승리를 기원 합니다.
09-09-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577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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