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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등 인터넷진지 홈페이지 관련 뉴스에 대한 인터넷진지의 입장
인터넷진지 | 2007-05-12 16:00:11 | 조회 299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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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등 인터넷진지 홈페이지 관련 뉴스에 대한 인터넷진지의 입장
-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과 사과입니다. 아울러 정정보도를 정중히 요청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입니다.

 

5월 11일 저녁, "노 대통령-정동영·김근태, 사실상 결별?"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YTN 뉴스의 일부 내용과 관련하여 인터넷진지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홈페이지에서 네티즌들을 상대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며, '정동영, 김근태 전 의장은 왜 출마를 포기하지 않을까요?'라는 설문제목과 함께, '지분 보장을 위해', '마지막 계급장이니까' 등의 '악의적인 내용의 답변항목'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당장 정동영 전 의장 쪽에서 발끈하고 나섰으며', '친노 진영이 아닌 후보들을 죽이기 위한 음모일 뿐만 아니라 현직 장관이 정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비난'하고 있다.

 

뉴스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에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은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 및 당사자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아울러 해당 언론사에는 정정보도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1. 본 홈페이지는 유시민 장관의 홈페이지가 '전혀' 아닙니다.

 

당초 의원실에서 관리하던 유시민 의원의 홈페이지, '유시민의 인터넷진지'는 의원님이 장관으로 입각하시면서 장관 업무에만 전념하기 위해 의원님 스스로 폐쇄를 검토하신 바 있습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의원님이 장관으로 재직하시는 동안 한시적으로 '유시민 의원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홈페이지'로 운영하게 해 줄 것을 공개 제안하였으며, 의원실로부터 홈페이지 주소(www.usimin.net)에 대한 사용 허락을 어렵게 받은 후, 네티즌들 스스로 무급 자원봉사의 운영일꾼팀을 구성하여 새롭게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오늘까지 스스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일반적인 정치인의 팬클럽 홈페이지와 모든 면에서 동일합니다. 인터넷진지에 게시되는 모든 컨텐츠에 대한 일체의 작성과 편집권한은 네티즌 운영일꾼팀이 가지고 있으며, 의원실에서는 '전혀' 관여할 수도 없는 '운영규약'(전문을 보시려면 클릭)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장관님의 개인 홈페이지가 아니라 장관님을 지지하는 네티즌 팬클럽의 홈페이지입니다. 정정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 따라서 설문이 게시된 것은 현직 장관의 정치활동이 '전혀' 아닙니다.

 

보도된 설문내용은 유시민 장관님이 작성하셨거나 의원실에서 작성된 것이 전혀 아니라는 '당연한' 사실을 밝힙니다. 정정보도를 요청드립니다.

 

3. 친노 진영이 아닌 후보들을 죽이기 위한 네티즌의 음모는 '더욱' 아닙니다.

 

본 홈페이지의 라이브폴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설문을 작성하여 올릴 수 있는 네티즌 참여형의 폴입니다. 게시되었던 정확한 설문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정운찬이 마침내 뜻을 접었습니다. 합쳐서 3% 정동영과 김근태는 왜 불출마선언을 하지 않을까요?"

 

설문내용과 관련하여 열린우리당의 전 당의장 두분과 지지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인정합니다. 운영일꾼팀의 네티즌들은 두 분의 후보와 지지자들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사과의 표시로 해당 설문을 해당 뉴스의 보도 이전에 이미 삭제했음을 아울러 밝힙니다.

 

하지만 정동영 후보를 죽이기 위한 네티즌들의 '음모'라니요? 너무 '과민'하신 것 아십니까? 이미 수개월에 걸쳐 탈당의사를 밝히셨고 열린우리당의 경선에는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이미 밝히신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님. 언론과 인터넷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치패러디 수준에는 훨씬 못 미치는 한 네티즌의 재미삼아 설문에 너무 '민감'하신 것 아닙니까?

 

해당 게시판의 설문목록을 훑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더구나 해당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은 불과 290여명일 따름입니다. 설마 그 정도가 '음모'이고 정동영 후보가 '죽임'을 당하기에 충분하다고 주장하신다면 인터넷진지의 네티즌들을 너무 과대평가하시거나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동영 후보의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지지자들의 홈페이지인 국참(바로가기), 정통(바로가기)도 한번 훑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장관을 향한 육두문자가 난무합니다.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의 최측근인 정청래 현직 국회의원은 아예 언론사와의 공식 인터뷰에서 유시민 장관을 내쳐야 할 '간신배'로, 따라서 노무현 대통령은 간신배에게 현혹당한 어리석은 대통령으로 언급합니다.

 

정동영 후보 캠프의 사이버총괄이라는 이상호(필명 '미키루크') 전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장은 국참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올려 유시민 장관을 '열린우리당의 가장 불량학생들의 대표', '악질 유전자의 소유자', '인간 말종'으로, 따라서 노무현 대통령은 인간 말종에게 휘둘리는 모자라는 대통령으로 언급합니다.

 

인터넷진지에서 있었던 질문 1줄, 항목 5개의 짧은 설문조사와 비교하면 너무 '불공평'한 것 아닙니까? 인터넷진지의 네티즌들에게만 너무 일방적으로 '인내심'을 강요하는 것 아닙니까? 만약 인터넷진지의 설문에 참여했던 290여명의 네티즌들이 정동영 후보님을 죽이려는 '음모'였다면, 위에 언급한 정청래씨, 이상호씨의 발언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저희들도 당장 '발끈'하고 나서서 현직 장관을 죽이기 위한 '음모'이자 '증거'라고 언론사마다 제보를 해야 합니까?

 

모쪼록 건강한 정치문화와 유쾌한 인터넷 토론문화를 위해서, '통 큰' 정치를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님께 부탁드립니다. 향후 가급적이면 유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4. 유시민 장관님과 의원실, 그리고 유시민 장관님을 지지하는 네티즌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지난 1년간 네티즌들 스스로 성공적으로 인터넷진지를 운영해왔다고 감히 자부했으나, 이제 운영일꾼팀 해산과 홈페이지 반납을 목전에 두고있던 시점에서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늘 꼬투리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빌미'를 제공했고 결과적으로 장관님이 사실이 아닌 뉴스로 언론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했습니다. 사려깊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2007년 5월 12일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

 

 

※ 이후에 계속된 보도 등에서 김근태 의원실에서는 저희들의 해명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어 위 내용이 일부 수정되었음을 밝힙니다. - 2007년 5월 13일.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

   

덧글쓰기 | 전체글 4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樂地랑苦海  

굿입니다.
비가 내릴 땐 잠시 나무 아래를 찾아 비를 피하면서 다음 일을 계획하면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아니 이게 얼마나 오래갈 지 모르죠) 마음의 고통을 겪(었)을 여러분들, 힘내세요.
07-05-12

유시민사랑  

유시민의원님은 정말 뜻이 깊으신분이라 사려됩니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에서 유시민의원님이 움직이시는 하나하나의 행동은 이미 당신 개인이 아니라 공인의 움직임입니다.
언론은 항상 유시민의원의 발언을 기사화합니다.
제발 이러한 홈페이지를 인정하지 마십시요.

유시민을 사랑하는 여러분!
기냥 유시민으로 놔주세요.
언제나 자신의 일을 하는사람입니다.
어려울때 자신을 내던지려면 자신의 몸집이 가벼워야 합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후원하는것은 좋지만 오버하지 마세요.

열닌우리당 당원이자 유시민은원을 사랑하기에
이글을 남깁니다
07-05-13

樂地랑苦海  

<<제가 개인적으로 쓰고 싶은...>>


언급된 세 분에게 불쾌함을 드렸다면 사과드린다. 하지만 인터넷진지의 속성상 네티즌의 무한한 자유가 허용되는 상황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임을 이해해달라. 유시민 장관과는 관계없으며 회원이든 비회원이든 열린우리당 당원 여부에 관계없이 참여하는 자유로운 공간이므로 열린우리당과도 상관없는 일이다.

5월1일부터 있어온 라이브 폴이고, 그건 열렬한 지지자 회원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재미삼아 하는 홈피 한 구성성분일 뿐이었는데, 특정세력이 유시민 장관을 '간신'이니 뭐니 하면서 공격하는 날짜에 맞춰 평소에 전혀 나타나지 않던 사람들이 홈피 방문을 해서 유장관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그 날 저녁에 뉴스화되었다. 이거 냄새나는 거 아닌가? 바라건대, 특정세력은 유시민장관에 대한 조직적 음해를 중단하기 바란다.....
07-05-12

ㅔㅔㅔ  

그럼 고소하면 되겠네...........ㅋㅋ
07-05-12

온새미로  

과연 그들이 이 글을 얌전하게 받아줄까요?
07-05-12

수정부  

작심하고 달려든거이니 얌전하게 받아주지 않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마지막 발악이니 여러모로 논리가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07-05-12

정도를가세요  

정동영 전 장관 지지자입니다. 수개월전부터 정동영 전장관이 탈당의사를 밝혔다는건 어떤근거로 말씀하시는건가요? 정동영은 탈당의 "ㅌ"자도 꺼낸적이 없습니다. 게시판 운영자분의 개인감정과 사실관계를 혼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개월동안 정동영 전 장관이 주장한것은 통합의 "ㅌ"이었습니다.
07-05-12

마음이  

정도를 가세요님.. 저는 정동영씨도 김근태씨도 다 잘 되길 바랍니다. 좋은 분들이잖아요.. 고생도 많이 하셨고요. 그러나 결정적으로 큰 실수를 하셨습니다. 정동영씨는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너무 일찍 버리셨어요.그게 발단입니다. 노무현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진행중이고 갈수록 나아지고 있습니다.
제 소견이었습니다.
07-05-12

흐르는 물  

정동영 지지자시니 제발 나가라고 말씀좀 전해주세요. 전주사는데 쪽팔려서 못살겠네요. 저런 정치인이 전주출신이라고 하면 얼굴이 화끈거려요.
07-05-12

daily  

정도를가세요/ 정동영의 탈당을 막기 위해 청와대에서 박영선을 불러 대화했다는 기사는 뭔가요?
07-05-12

daily  

연합뉴스에도 나와서 해명글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들어왔는데 마침 올려져 있어서 다행입니다.
기사는 언제나 논란거리 위주로 쓰기를 좋아하네요.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07-05-12

진아아빠  

요즘 일부 네티즌들의 태도나 동태측 인사들의 엄살이 마치 동태측이
핍박받는 약자라는 식으로 분위기를 잡아가는군요.

정동영, 김근태씨 세력이 핍박받는 약자여?

격세지감이란 이런 경우겠지요.
얼마전까지도 한줌도 안되는 세력이라며 제 멋대로 오만방자하더니...

이들의 영악함이 힘없는 애를 실컷 때리다 어른이 오자 지가 맞았다고
먼저 드러눞는 교활한 아이를 연상시키는군요.
07-05-12

오상고절  

그래서 질문이 틀렸다는 거야 아니면 답안이 잘못 되었다는 거야?
재미삼아 또는 궁금해서 물었고 물으니 대답한 건데 밴댕이 소갈지처럼 그런 사소한 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다니...
자신감이 없으면 마음이 좁아지고 맘 좁으면 사소한 것에도 시비를 걸던데...
그리고 '정도를 가세요'님!
정씨 주장은 열린우리당은 일단 깨고 가능할지 어떻지 모르는 통합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열린우리당을 깨자는 말이나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자는 말이나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까?
07-05-12

^^  

맨날 그렇지 유장관 말조심하세요
실수 하게 되어 있네요.
본인은 왜 자꾸 나서는지요.
보시고 생각하세요. 지난 몇년을..
07-05-12

bluespy  

지금도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표 던질려고 왔습니다.

반노를 응징해야 합니다.
07-05-12

믿거나말거나  

인터넷검색에서 유시민치면 나오는게 유시민 홈피가 아니라니,,,,
이런 비겁한,,,,
07-05-12

樂地랑苦海  

인터넷진지 1기를 마감합니다

관리자 2006.05.23

286 19

오늘 오후 중으로 인터넷진지 2기로 전환합니다.
서버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습니다.

‘1기’, ‘2기’란 표현은 임의로 사용하는 것이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운영체계의 변화를 담고 있습니다.
★ --------------------------------★

2기에서는 의원실 주도로 운영되었던 1기와는 달리, 회원들이 주도하는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아직은 그 수도 적고, 미흡한 점이 많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절차만 거치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정든 이 홈페이지에서 수많은 글 남겨주시고, 봐주신 모든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 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오늘 열릴 새 홈페이지에서 좀 더 많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진지 1기 관리자 드림
07-05-12

樂地랑苦海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새벽편지. 2006.05.23

263 17

 
안녕하십니까. 새벽편지입니다.
뜨겁게 다가올 2006년의 여름,
진지 1기 회원님들 모두에게 보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진지 1기로부터 받기만 했을 뿐 제대로 한 번 보답하지도 못한 터에, 진지 1기의 작별인사를 받고 보니 송구스럽습니다. 역사 속에 영구 보존될 1기 홈페이지에는 어떤 새로운 정보도 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제 저는 2기 홈페이지만 쓸 생각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잠들 때까지 모든 힘과 시간을 다 쏟아야 진지 2기를 연착륙시킬 수 있겠기에, 미리 너그러운 이해를 청하기 위해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인터넷진지를 좀 더 따뜻한 소통이 흐르는 곳으로, 더 건강한 참여의 커뮤니티로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제 네티즌 생활을 마감한다는 자세로 일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진지 2기에 더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06년 5월 23일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네티즌, 새벽편지 드림




가라! 정치인 직영의 홈페이지여
오라! 네티즌 참여의 홈페이지여

 
07-05-12

樂地랑苦海  

형식이나 겉모습이야 유시민 홈피 맞지요.

믿기 싫은 건 자네 맘이지만, 비겁하다고 해선 안되지요.

정말로 이해가 안 되었다면, 화면 맨 아래 오른쪽에 '인터넷진지1기'라고 되어 있는 걸 클릭해서 마지막 한 두 달 글을 대충 훑어 보시고요.

속으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까대는 것이야말로 비겁한 것인 줄로 아뢰오.
07-05-12

예진아빠  

여러번 느낀거지만 유시민장관이 우리사회에끼치는영향력이 대단해졌네요. 이러니 점점더 유시민을 무서워하고 공격하는일들이 늘어날것은 뻔한일... 우리도 그에맞게끔 대처해야겠네요.
07-05-12

@@  

어쭈구리!
반대표 늘어나는 거 좀 봐라.
원정대 조직했나?
07-05-12

궁해서리  

개획당..
당비낸것은 돌려받을 수 없나요?
07-05-12

당희  

잔민 개획당가서 받으시길~
알바비를 잘 챙기시든지요^^
07-05-12

당희  

* 24시간 답변 라이브폴!(24시간후엔 답변 적지마삼~)

문) 이 같은 사태의 원인은?

1. 사실확인 안하고 대충보도한 기자분들과 언론의 문제.
2. 놀이터를 놀이터로만 생각한 유시민없는 진지 네티즌들의 우매함.
3. 샅샅히 훓어서 제보한 흔히 말하는 진지 알바들(누군지 심증은 간다 잉!)과 그를 과감히 이용한 똑똑하고 힘있는 분들.


근데....이런 해명성 글에도 반대를 거침없이 누를 수 있는 네티즌은 누굴까요~
07-05-12

답변  

모두 해당되는 것을 찾는 건가요?
아님 자기가 생각하는 답변을 주관식으로 적는 건가요?
1~3 다 해당되네요.
2번에서 '우매함'이라기 보다는 '순진함'이랄까?
07-05-13

엿같은*=*  

장관으로 갔으니 이게 유시민 홈피가 아니라고?
그럼 한 줄의 글이라도 올려 유시민 홈피가 아니라고 미리 공지사항에 글을 올렸어야 하지 않는가.

일이 터지고 나니까 발뺌?

그리고 '유시민' 이름을 팔아 정동영과 김근태에 대해 왜 악의적으로 설문조사를 하는가?

그가 폐쇄를 검토했다고 하는데 일이 터지고나니까 이제서야 해명급급하구나.

중들이 모두 **사(절)을 떠나고 나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과연 중이 떠난 **사를 절로 믿지 않는다 이거지?

말이 되는 이야기를 해야 할 것 아닌가.

나는 유시민이고 김근태고 정동영이고 지지하는 자가 아니다.
다만 유시민이 하는 짓거리를 도저히 봐줄 수 없기에 이같이 분노한다.

발뺌하고 거짓말하고 악의적이고 기회주의자같은 행동에 정말 엿같은 생각이 들어 한말씀하고 싶어서 들어왔다.
07-05-12

당희  

할일 드럽게 없네요^^
1년도 훨씬전에 공지글이랑 싸악 올렸었는데 무신 헛소리여!
해가 지난 일이걸랑요?

오늘 첨들어오지요?
뉴스보고?혹은 알바라서 그런가요?

사실을 알고 꼰질렀어야죠.
위에 댓글로 예전의 일도 옮겨왔는데 보고나 말합니까?
앙!
07-05-12

daily  

라이브폴이 유시민 장관과는 무관하다는 뜻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가지고 억지는 부리지 마세요.

사실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실에 대한 확인근거부터 올리시구요.
07-05-12

국민  

....
섣불리 남들의 말에 선입견을 갖지 말고
스스로 판단할 자료를 확인하고 진위여부를 가려보는
여유있는 주말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할런지요.

윗 댓글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할 재료들이 충분한 것 같은데..
07-05-12

ㅋㅋㅋㅋ  

어처구니없네. 공지로 올렸어도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달고 운영하는 사이트라면 누가 운영을 하든 신중을 기해야함을 모르는 인간이 운영을 한건가? 지금 당장 이 창 위쪽에만 해도 "여기는 "유시민"의 진지입니다"라고 써있는데? 그리고 포털에서 유시민이라고 검색하면 링크되는 사이트가 이곳인데? 정치인 유시민은 그다지 내키지 않지만 논객시절 유시민의 팬으로써 진짜 얼마나 생각없는 사람들이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내건 홈페이지를 운영한건지 진짜 황당할 따름이다. ㅉㅉㅉ
07-05-12

온새미로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에 가볼까?...'정동영'이라는 이름을 걸고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주제를 알고 설쳐야지...어디서 훈계야!!!

그리고 신중?...의도적, 계획적, 조직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언론사에 꼰지르고 대권후보라는 놈(정동영)이 확인도 안하고 그것에 맞장구 쳐서 설레발 치는데 어떻게 당해내겠니?...뭘 얼마나 신중을 해야하지?

그리구 유시민 팬인 척 좀 하지마라. 적어도 유시민을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너같은 무개념탑재인은 없다고!

오해가 있는 부분을 해명했으면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하며 바보 도 터지는 소리 한 번하고 다음 부터 조심하면 된다. 일일이 이런 거 까정 설명을 해야 것나!!...찌질이 같이 물고 늘어지긴....
07-05-13

아니 대체  

뭐가 문제란 거여?
라이브폴에서 문답식으로 패러디한 것이 어때서?
토론방의 글 봐라.
더하다, 더 해.
그게 문제라면 토론방에서 '동태'로 격하시켜 동네북처럼 두들기고 있는 글들도 다 문제글로 제보대상이겠다. 이건 왜 기사화하지 않지?
토론방의 글들은 인터넷진지에서 일어난 일 아닌가?
왜 라이브 폴만 갖고 그러지?
그것도 같이 언급된 다른 정치인들은 하나도 뭐라 안 그러는데 유독 언 넘만 걸고 넘어지지?
그 넘만 똑똑해서냐?
이제부턴 게시판 검열도 하시지 그래.
그러면서도 네티즌들한테 지지받을 생각하냐?
07-05-13

문정동지킴이  

유장관님 지지자님들께...

끝으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홈피 여기저기 둘러봐도 볼수록 실망감만들어서 이쯤에서 마침글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지금도 지지할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하시는행동하나하나가 그분께는 누가 될것입니다

같은당 선배의원인데 한나라당 운운하는 태도...

국민들은 정치에 무감각해도 무관심하지는 않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책임감을갖고 항상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오히려 그반대이니...

아무튼 이곳에는 다시는 오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지지만 하렵니다

이곳에와봐야 짜증나고 실망감만 듭니다.
07-05-13

苦海  

묻는다더니 물음은 없고?

마음 속으로만 지지하시겠다니 다행이라 해드리고 싶은데 맘은 영 찜찜하네요.
님의 발언, 태도를 볼라치면, 본인 스스로는 지지자라고 하지만, 지지자인 제가 보기엔 제대로 된 지지자 같지 않습니다.

글쎄요... 지지자들 때문에 짜증나고 실망감이 든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의 글 몇 개를 보았는데 단 몇 줄 속에서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지지하고프고 맘속으로 지지하겠다 하는 것은, 유시민과 유시민 지지자들을 떼어놓고 생각하시겠단 의미로 들리는데 맞지요? 외견상으로는 그런 태도를 취하시는 듯 글을 쓰시더군요. 지지자들께 충고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렇다면 계속 그 일관성을 유지하셔야지요. 지지자들의 언행이 어떻게 지지 대상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에 대해서만 말씀하셔야지요.

그런데 <같은당 선배의원인데 한나라당 운운하는 태도... >라든가
<정치인으로서 책임감을갖고 항상 죄스러운 마음으로 살아야하는데 오히려 그반대이니... > 이런 식의 표현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님이 다른 곳에서 달았던 댓글 내용 중에 '그 동안 존경했었다'라는 표현과 말입니다. 같은 댓글 내에 '그 동안 한일이 쥐뿔이나 있었나?(정확한 문장 기억 안나지만 이런 의미)'라는 표현도 하셨죠?

그러면서 또 다른 댓글에서는 유시민 장관님께 실망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여기서는 지금도 지지할 마음이 있고 마음속으로 지지를 하겠다 하네요.

이 곳에 오시는 것이야 님 마음이니 누가 뭐랄 일도 없고 굳이 보고를 아니하셔도 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다시 오셔도 말리지 않습니다. ^^
07-05-13

오상고절  

정신 나간 분들!
아니 왜 여기 와서 잡소리가 많아.
관심있는 정씬지 하는 분 집에 가서 놀지.
우리의 관심과 모든 것을 님들에게 물어보고 올려야 하냐?
님들은 모든 것을 정씨에게 물어보고 검증하고 올리냐?
지금 하는 작태로 정씨가 속 좁은 인사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꼬라지는 정씨에게 허가받고 하는 짓들인가?
이 모든 바보짓을 모두 정씨가 사주한 것으로 보아야 하며 그 책임이 정씨에게 있단 말인가?
정씨 지지자 하나하나가 하는 일거수일투족이 말이야?
그렇다면 이번 건도 유시민 장관께 책임이 있다고 할 수 있을텐데....
좀 더 솔직하고 마음을 넓게 쓸 수 없는 건지 궁금하다.
스스로 지도자가 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니 말이다.
속알지가, 됨됨이가 그 정도에 그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07-05-13

jjj  

유빠 씨뱅이들아, 내 댓글을 또 지웠냐? 갈수록 태산이구나. ㅉㅉ
07-05-13

강아지  

좋은 질문입니다./ 지지도가 낮으면 자신들을 알아야지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살려고 하다간 넘어져요/정동영.김근태 이제는 사람들 상이세서 잊혀가더라고요.
노무현과 더불어 사라질 인물들...유시민 화이팅..나는 유를 좋아한다..
이명박 다음엔 유시민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깡다구가 있어야 한다. 머리도
정등음 머리가 좀 모자라요. 이명박이나 유시민보다..
07-05-13

유시민사랑  

제발 이러한 홈페이지를 인정하지 마십시요.

유시민을 사랑하는 여러분!
기냥 유시민으로 놔주세요.
언제나 자신의 일을 하는사람입니다.
어려울때 자신을 내던지려면 자신의 몸집이 가벼워야 합니다.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후원하는것은 좋지만 오버하지 마세요.

열닌우리당 당원이자 유시민은원을 사랑하기에
이글을 남깁니다
07-05-13

초록별문지기  

욕심이 넘치면 화가 되지요.
상식을 벗어나면 몰상식이 되고, 원칙을 벗어나면 무원칙이
됩니다. 인간에 대해 배려심이 부족하면 난폭한 사람이 되지요.

유시민사랑님 "이러한 홈페이지를 인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홈페이지여야 인정을
한다는 말인가요? 우리나라 정보지식 문화는 세계 1위입니다. 자유로운 사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시각을 존중하는 이런 홈페이지를 인정하지 말면. 어떤 홈페이지를
인정하라는 말입니까?

정말로 유시민 장관님을 사랑하신다면 이름 석자 뒤에 호칭도 안 하시고
우리당 당원이라면서 오타를 범하는 오류를 남기시고
사랑하는 마음이 저에겐 전해지지 않네요.
유시민 장관님을 사랑하신다면 이곳이 어떤 홈페이지인지 잘 아실텐데..
파악하지 못함이 유감입니다.
유시민장관님이 우리당 당의장 선거 나오실때 정통들 홈페이지 간적있었습니다.
그후로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 잘 가지 않습니다만, 사람들의 글쓰는 수준을 보자니,
폭군들이 따로없더군요. 지금도 그렇다고 하니, 안쓰럽습니다.

상식적으로 있는 그대로 보면 진실은 항상 옆에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보기를 권합니다.
07-05-13

조수진  

웃긴다. 이런게 어떻게 기사가 되서 나가는지.. 유시민이 겁나게 두려운가보다. 그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구나. 정동영,김근태 이것들 생각보다 훨씬 구린 것들이었구나.
07-05-14

고마해라 많이 싸웠다 아이가  

고마들 해라.
유시민씨는 대권욕 없으면 정치 내일부로 그만 둬라.
혼란은 정동영씨가 가져오는 게 아니라, 유시민씨 같은 맹목적 충성심에서 움직이는 사람이 가져온다고 나는 본다. 왜냐? 전자는 정치를 흐름 그 자체에서 보려고 하지만, 후자는 이미 이룰 거 다 이뤄놓고 쌩떼쓰는 양반을 결사옹위하려는 목적 하나로 움직이면서 정치의 흐름을 거역하기 때문이다.
제발 유시민씨 정치 그만둬라. 솔직히 실례되는 말을 하자면 꼴보기 싫다.
07-05-14

지방사람  

뭐 쳐먹을것 있나 싶어 늑대들이 득실거리는 행태가 찔찔하구나.
아무것도 아닌것에 마지막 발악입니다.
어찌되어든 인넷 대단합니다.
더욱더 참되게 정진합시다.
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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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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