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통신-3> 오늘입니다. 그리고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입니다.
오늘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오프에서 정식으로 발족합니다. 사랑과 믿음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얼굴을 맞대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유빠주식회사의 발기인 여러분 앞에서 참여시민진지 기획(안)을 발표하고 자유토론을 거쳐 확정 결재를 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시민진지의 활동기반은 인터넷이기에 그 인터넷진지를 구축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할 준비일꾼팀도 구성합니다.
다음입니다.
준비일꾼팀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인터넷진지의 건설을 완료하면, 다시 한 자리에 모여 이제는 '참여시민진지'가 오프에서 정식으로 발족합니다. 이어서 홈페이지가 오픈되면,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참여시민진지를 먼저 시작하는 사람들'로 되겠지요.
초대합니다.
어제 참여시민진지에 스스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소식메일 1호를 발송드렸습니다. 오늘의 발족모임, 말 그대로 격의 없는 참여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얼굴을 보며 그저 따뜻한 시선만 보내주셔도 좋겠습니다. 서프 눈팅 3년, 5년만에 혹은 살다보니 처음으로 오프에 참여하신다는 분들도 제법 되십니다. 아무런 부담 없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어제까지 스스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아이디를 첨부합니다. 모두 뵙고 싶습니다. 소박하게 마련한 자리입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녹색으로 표시된 아이디는 연락처(핸드폰/이메일)가 확인되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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