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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세상 떠난 오빠... 생전에 했던 후원 동생이 대신한 사연
로키
|
2010-01-08 15:04:28
|
조회
8469
http://www.usimin.co.kr/46010
[원문 보기]
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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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자정부
아름다운 오빠분의 명복을 빕니다.
10-01-08
아름다운 오빠분의 명복을 빕니다.
당희(당원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노무현대통령님과 꼭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는 노무현대통령님과 꼭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어처구니
이런 글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8
이런 글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이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오란풍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평소에 좋아하시던 노짱님 곁에 잘 계실 겁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평소에 좋아하시던 노짱님 곁에 잘 계실 겁니다..
혜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가는데로 행하면 우리가 보입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가는데로 행하면 우리가 보입니다.
언님들과
그 오빠에 그 누이동생입니다. 아름다운 사연이 샘 솟듯 하는 노무현재단의 발전을...
10-01-08
그 오빠에 그 누이동생입니다. 아름다운 사연이 샘 솟듯 하는 노무현재단의 발전을...
까치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분을 또 한 분 잃어서 마음이 괴롭습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분을 또 한 분 잃어서 마음이 괴롭습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진심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우리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0-01-08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아름다운세상1
노무현을 사랑한 오빠와 그사랑을 이어가는 누이동생....
이 추운겨울 그어떤 것보다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세상 참 좋습니다!!!
10-01-08
노무현을 사랑한 오빠와 그사랑을 이어가는 누이동생.... 이 추운겨울 그어떤 것보다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세상 참 좋습니다!!!
하늘과 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코 떠나시지 않고 모두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계실 겁니다.
10-0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코 떠나시지 않고 모두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계실 겁니다.
베고-꽃잎222
오빠가 많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10-01-08
오빠가 많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뚱이샘
그 오빠에 그 여동생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8
그 오빠에 그 여동생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워코리아
가슴아픈 그러나 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8
가슴아픈 그러나 아름다운 사연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끌레오
넘 눈물이 나네요...ㅜㅜ
울님~사랑합니다....
10-01-08
넘 눈물이 나네요...ㅜㅜ 울님~사랑합니다....
이제다시
따뜻하고 정의로왔을 그녀의 오빠가, 좋은 곳에서 대통령님을 만나셨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오빠와, 그분을 닮은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 지금의 행복에 감사합니다.
10-01-08
따뜻하고 정의로왔을 그녀의 오빠가, 좋은 곳에서 대통령님을 만나셨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그녀의 오빠와, 그분을 닮은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 지금의 행복에 감사합니다.
가시밭길
하늘나라에 계신 노짱님을 아름다운 오빠께서 잘 만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 사람사는세상을 우리는 꼭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여동생분도 건강하게 아름답게 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10-01-09
하늘나라에 계신 노짱님을 아름다운 오빠께서 잘 만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 사람사는세상을 우리는 꼭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여동생분도 건강하게 아름답게 잘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화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연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9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연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깨
아름다운 남매께 감사드립니다.
10-01-09
아름다운 남매께 감사드립니다.
이짬보
하늘나라에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평안하게 편히 잠드소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09
하늘나라에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평안하게 편히 잠드소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새벽21
하늘나라에서 노짱님을 만나시거든 안부를 전해 주세요.. 이제 우리가 할께요...
10-01-09
하늘나라에서 노짱님을 만나시거든 안부를 전해 주세요.. 이제 우리가 할께요...
노공이산의꿈
왜 이리도 가슴이 시리운 것일까요....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군요...
10-01-10
왜 이리도 가슴이 시리운 것일까요....흐르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군요...
미르아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11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량시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빠가 참 많이 고마워 할것 같네요
힘내시구요
10-0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빠가 참 많이 고마워 할것 같네요 힘내시구요
담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마음, 제가 고맙네요..
10-01-11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름다운 마음, 제가 고맙네요..
위시리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11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체 게바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짱이 계신 아름다운 나라로 가셨을 겁니다.
아마도 그 분을 만나고 계실겁니다.
10-0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짱이 계신 아름다운 나라로 가셨을 겁니다. 아마도 그 분을 만나고 계실겁니다.
용광로
역사의 용광로
[행정중심복합도시/혁신도시]:원안대로 하여야 한다.
#.통일전이나 통일후에도 한반도의 흥망성쇠를 위해서 어떤정부이든 어떤정권이든 하여야 한다.
#.삼남지방(충청/전라/경상)을 무시하는 정권은 흥망성쇠의 몰락을 걷는다.
#.통일 후에도(황해/평안/함경)을 무시하는 정권은 흥망성쇠의 몰락을 걷는다.
#.중앙집권적 사고방식(서울한강중심의 사고방식/평양대동강중심의 사고방식)이 극에 달할 때가
한반도가 몰락하는 시기(타이밍)이다.(흥망성쇠의 관점에서.....)
#.수도권(서울/인천/경기)만 필요하고 지방은 필요없다는 생각은 수도권의 몰락을 자초한다.
#.수도권(의식주)과 지방(의식주)의 생활상이 부익부빈익빈으로 치달아(포화상태로 치달아)
국가의 몰락을 자초한다.(도시내의 부익부빈익빈도 있음)
#.서울에 살면서 시간 날 때에(제주도 골프/외국여행/백화점쇼핑/강원도스키/지방해수욕장/기타등등)이나 생각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이고 개인의 편의주의적 사고방식 일 뿐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국토를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공인의 생각이 아니며 국민전체의 생각이 아니다.
#.사람과 물자가 전국을 돌고 돌아야 하는 데 어느 한 곳(서울/인천/경기)으로 치우쳐 고이는 것은
썩는 것이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만으로는 대한민국은 절대로 인생살이(정치/경제/사회/문화)를 이루지 못
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전국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지방은 한 사람도
살지 않는다면 국가가 어떻게 되겠는가?물론 불가능한 것이지만 국가의 몰락을 초래한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을 중국의 대륙처럼 넓다고 생각하는가?중국에 지진이 일어난 스촨성이
라는 곳에 한반도가 쏙하고 들어가 버릴정도로 한반도 면적이 거기서 거기네.그 정도 면적이 되
지?확인해보라.내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독일의 국토면적을 보라.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할 정도로 동독과 서독은 넓고 멀다.그런 곳은
당연히 비효율이다.서울과 연기는 엎어지면 코 닿을 것처럼 가깝다.부산에서 신의주까지 거리
가 얼마나 되는가?그것도 국토의 거리라고 세계에 말 할 것인가?
#.원래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적 관점에서 해방시절부터 나온 것인 데(대한민국이 살기 위해
서 나온 것인 데) 그것을 무시하고 중단하고 그냥 지방의 (농공단지/연구소/산업단지/기업/학
교/ 기타등등)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속이 보이는 작태로다.
#.서울포화상태다.인천도 조만간에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경기도도 조만간에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수많은 지하철을 놓고 (신도시/지하도시)를 건설하고 하여도 포화상태가 계속되어 대재앙으로 다가 올 것이다.원래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용량이 있지 않은가?
#.
#.
#.
줄줄이 사탕처럼 많은 것 같다.
@.충청도민이 고생이 많다.한 손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백지화시키고 또 한 손으로는 혁신도시를 백지화시키고자 하는 것에 삼남(충청/전라/경상)을 대표하여 궐기투쟁하고 있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선행에 쓰이는 말인 데 온갖 악행을 일삼는 데 쓰는구나.)(성경을 읽어도 쥐처럼 읽고 쥐처럼 생각하지 마라.예수의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로다.예수의 탈을 쓴 낛꾼이로다.)
@.쥐의 추종자들은 국민이 궐기 투쟁하는 것이 옳음을 알고 깨우치고 더 이상 보수의 탈을 쓴 늑대 짓을 하지 말지어다.(쥐의 추종자들에게 측은한 마음까지 드는구나.불쌍한 추종자들.죽기전에 벽에 똥칠하기 전에 깨우치고 죽어라.쥐의 추종자들도 추종자들끼리 빈부격차가 있는 것 같구나.)수도권과 지방의 삶이 쥐의 추종자들 생각대로 되지 않는구나.쥐의 추종자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시대의 변화/역사의 변화/세계조류의 변화)에 순응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왜 역사의 끝물들이 등장하였는가?
김구선생이 반민종자들을 처단하지 않고 갔기 때문이다.(포항 용광로에 쥐란 쥐는 모두 녹일 것이로다.)(물론 수십년 안에 죽을 놈들이로다.)(물론 후손들은 뒤틀린 역사를 깨우치면 될 것이로다.)
(물론 연좌제는 없으니 마약중독자같은 잘못을 되물림하지 말고 구악습을 본 받지 말고 새로운 것을 지향 할 지어다.)
$.이런 놈들 조심하라.
(대한민국을 일본에 바칩니다.)(대한민국을 중국에 바칩니다.)이러한 말들을 하거나 생각하는 자들을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
$.
$.
줄줄이 사탕처럼 많은 것 같다.
10-01-12
역사의 용광로 [행정중심복합도시/혁신도시]:원안대로 하여야 한다. #.통일전이나 통일후에도 한반도의 흥망성쇠를 위해서 어떤정부이든 어떤정권이든 하여야 한다. #.삼남지방(충청/전라/경상)을 무시하는 정권은 흥망성쇠의 몰락을 걷는다. #.통일 후에도(황해/평안/함경)을 무시하는 정권은 흥망성쇠의 몰락을 걷는다. #.중앙집권적 사고방식(서울한강중심의 사고방식/평양대동강중심의 사고방식)이 극에 달할 때가 한반도가 몰락하는 시기(타이밍)이다.(흥망성쇠의 관점에서.....) #.수도권(서울/인천/경기)만 필요하고 지방은 필요없다는 생각은 수도권의 몰락을 자초한다. #.수도권(의식주)과 지방(의식주)의 생활상이 부익부빈익빈으로 치달아(포화상태로 치달아) 국가의 몰락을 자초한다.(도시내의 부익부빈익빈도 있음) #.서울에 살면서 시간 날 때에(제주도 골프/외국여행/백화점쇼핑/강원도스키/지방해수욕장/기타등등)이나 생각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생각이고 개인의 편의주의적 사고방식 일 뿐이다. 국가와 국민 그리고 국토를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공인의 생각이 아니며 국민전체의 생각이 아니다. #.사람과 물자가 전국을 돌고 돌아야 하는 데 어느 한 곳(서울/인천/경기)으로 치우쳐 고이는 것은 썩는 것이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만으로는 대한민국은 절대로 인생살이(정치/경제/사회/문화)를 이루지 못 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전국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지방은 한 사람도 살지 않는다면 국가가 어떻게 되겠는가?물론 불가능한 것이지만 국가의 몰락을 초래한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을 중국의 대륙처럼 넓다고 생각하는가?중국에 지진이 일어난 스촨성이 라는 곳에 한반도가 쏙하고 들어가 버릴정도로 한반도 면적이 거기서 거기네.그 정도 면적이 되 지?확인해보라.내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독일의 국토면적을 보라.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할 정도로 동독과 서독은 넓고 멀다.그런 곳은 당연히 비효율이다.서울과 연기는 엎어지면 코 닿을 것처럼 가깝다.부산에서 신의주까지 거리 가 얼마나 되는가?그것도 국토의 거리라고 세계에 말 할 것인가? #.원래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발전적 관점에서 해방시절부터 나온 것인 데(대한민국이 살기 위해 서 나온 것인 데) 그것을 무시하고 중단하고 그냥 지방의 (농공단지/연구소/산업단지/기업/학 교/ 기타등등)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속이 보이는 작태로다. #.서울포화상태다.인천도 조만간에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경기도도 조만간에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수많은 지하철을 놓고 (신도시/지하도시)를 건설하고 하여도 포화상태가 계속되어 대재앙으로 다가 올 것이다.원래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용량이 있지 않은가? #. #. #. 줄줄이 사탕처럼 많은 것 같다. @.충청도민이 고생이 많다.한 손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백지화시키고 또 한 손으로는 혁신도시를 백지화시키고자 하는 것에 삼남(충청/전라/경상)을 대표하여 궐기투쟁하고 있다.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선행에 쓰이는 말인 데 온갖 악행을 일삼는 데 쓰는구나.)(성경을 읽어도 쥐처럼 읽고 쥐처럼 생각하지 마라.예수의 얼굴에 똥칠하는 것이로다.예수의 탈을 쓴 낛꾼이로다.) @.쥐의 추종자들은 국민이 궐기 투쟁하는 것이 옳음을 알고 깨우치고 더 이상 보수의 탈을 쓴 늑대 짓을 하지 말지어다.(쥐의 추종자들에게 측은한 마음까지 드는구나.불쌍한 추종자들.죽기전에 벽에 똥칠하기 전에 깨우치고 죽어라.쥐의 추종자들도 추종자들끼리 빈부격차가 있는 것 같구나.)수도권과 지방의 삶이 쥐의 추종자들 생각대로 되지 않는구나.쥐의 추종자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시대의 변화/역사의 변화/세계조류의 변화)에 순응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왜 역사의 끝물들이 등장하였는가? 김구선생이 반민종자들을 처단하지 않고 갔기 때문이다.(포항 용광로에 쥐란 쥐는 모두 녹일 것이로다.)(물론 수십년 안에 죽을 놈들이로다.)(물론 후손들은 뒤틀린 역사를 깨우치면 될 것이로다.) (물론 연좌제는 없으니 마약중독자같은 잘못을 되물림하지 말고 구악습을 본 받지 말고 새로운 것을 지향 할 지어다.) $.이런 놈들 조심하라. (대한민국을 일본에 바칩니다.)(대한민국을 중국에 바칩니다.)이러한 말들을 하거나 생각하는 자들을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 $. $. 줄줄이 사탕처럼 많은 것 같다.
유기농대한민국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10-01-1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시민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10-01-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시국발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랑아빠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1-14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월야
고인의 가족분들과 슬픔을 함께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지금 분명 노무현 대통령님 옆에 계실겁니다.
10-01-16
고인의 가족분들과 슬픔을 함께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은 지금 분명 노무현 대통령님 옆에 계실겁니다.
라쿠민티피
좋은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 살만 합니다.
10-02-08
좋은 사람들이 많은 대한민국 살만 합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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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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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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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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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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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2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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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천민
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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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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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천민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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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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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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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60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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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1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51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3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63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9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38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55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87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3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9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11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3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8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7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5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99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2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95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8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73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21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0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87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72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16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0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39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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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3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6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5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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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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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33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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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9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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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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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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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당소굴
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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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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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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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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