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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시민 의원님께 홈페이지를 돌려드립니다.
인터넷진지 | 2007-05-21 16:31:00 | 조회 335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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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시민 의원님께 홈페이지를 돌려드립니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님의 장관직 공개 사의 표명에 이어, 대통령님의 사의 수용이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다시 '열린우리당 유시민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유시민 당원'의 시작이 확정되었군요.

 

마지막 운영일꾼회의 결정에 따라, 해산을 결의하고 그 절차를 기다리고 있던 현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은, 이제 유시민 의원님께 '유시민의 인터넷진지(www.USIMIN.net)'를 돌려드리는 절차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시민 의원실에 홈페이지를 돌려드리는 날이 현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의 공식 해산일이기도 합니다.


의원실에 말씀드립니다.

 

돌아오실 날을 기다리며 그동안 저희들이 축적해왔던 첨맘님의 컨텐츠, '시민'(시민미디어 포함)의 정리가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이 관리하던 www.USIMIN.net 도메인과 함께 의원실에 즉시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인터넷진지 홈페이지를 더 이상 정치인의 홈페이지가 아니라 지지네티즌 커뮤니티(팬클럽)의 홈페이지로 선언했던 지난 해 2월 이후, 새롭게 만들어서 꾸려왔던 컨텐츠, '토론'(시민토론방)과 '카페'(지역진지)는 지난 주말 오프에서 공식 발족된 '참여시민(가칭)을 준비하는 사람들', 준비일꾼팀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절차는 빠르면 이번 주 내에 마무리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과천으로 떠나시던 날, 첨맘님이 저희에게 남겨주셨던 글입니다.

 

제게 남은 열정과 힘을 그곳에서 다 쏟아버리고, 마른 볏단같은 모양으로 돌아온다 해도, 지금껏 그랬던 것처럼 변함없이 따뜻하게 껴안아주실 것을 믿고, 씩씩하게 제게 주어진 길을 가겠습니다.


이젠 서로의 얼굴을 맞댈 수 없지만,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도 없지만, 폭풍우가 치고 파도가 일어도 서로의 손을 맞잡을 수 없지만, 지나간 네 해 동안 우리들을 연결해 주었던 꿈의 씨줄과 희망의 날줄이 그대로이기에, 다시 얼싸안을 그날까지 흔들리지 않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1년 4개월입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라는 믿음 속에서, 대한민국을 보다 더 따뜻한 배려와 사랑이 흐르는 나라로 만들고자 하셨던 그동안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 너무나 자랑스러운 당신이십니다. 오랜 기간 쌓여있었을 노독과 긴장, 얼마 동안이라도 내려 놓으시고 편한 시간 보내실 수 있기를 인터넷진지의 모든 회원과 함께 마음으로 전합니다.


무사히 돌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2007년 5월 21일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 

   

덧글쓰기 | 전체글 10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당화  

네! 당연히 그래야지요.
07-05-21

숲  

'무사히 돌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의원님도 그간 고생 많으셨구요
애써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07-05-21

樂地랑苦海  

'아침편지'를 쓰시면서 홈페이지로 돌아오시겠군요.
기다려집니다.

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시간이 우리 모두를 기다립니다.
모두 새로운 맘으로 일을 만들어 봅시다.
07-05-21

장사도  

이제 우리당에 당원 가입해야 하겠네요...
07-05-21

그리운..  

"무사히 돌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오세요, 첨맘님."
의미있는 오늘,
아울러 장사도님의 당원 가입 또한 뜨겁게 축하드리고 환영해마지않습니다. ^^*..
07-05-22

삿갓김  

이제부터 새로운 시간표가 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열매도 익어가고 있군요.
유시민 의원님과 전우 여러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운영일꾼 여러분에게도 경의를 표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07-05-21

roseeye  

저희 여기 변함없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제 마음놓고, 더 큰 힘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07-05-21

진아아빠  

이제 우리도 짐싸야 되는 겨?^^
07-05-21

그리운..  

늘 함께하셨으니..
우리가 어디에 있든 진아아빠님은 짐싸지 않으셔두 됩니다.^^*..
07-05-22

bluespy  

인삿말씀과 문자메세지를 기대합니다~
07-05-21

樂地랑苦海  

엇, 그럴까요?
전화번호 바뀌었는데.. 아니 없애버렸는데. 클났다. ㅎㅎ.
07-05-21

온새미로  

또 하나의 한 페이지의 역사로 남게 되겠네요...
새로운 역사는 또 시작되고...

그간 모든 회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시민의원님도 장관으로서의 복무를 마치고 다시 '힘찬' 발걸음과 함께 돌아와주세요~

장관님으로 떠나실 때보다, 지금의 의원님으로 돌아오는 길에 팔벌리고 환영하는 지지자들이 훨씬 많아졌음을 느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07-05-21

감자호크  

무조건입니다.
07-05-21

토지공개념  

무조건입니다. - 2
07-05-21

디아  

이제는 정치의 새로운 판이 유시민장관님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들이 더 좋아하겠군요.

유시민장관님이 바라는 꿈에 우리가 도와줘야겠죠. 우리도 같이 바라던 꿈이기에~
07-05-21

폐인(嬖人)  

무사히 돌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7-05-21

블리자드  

오늘 첨 글 남기는 사람입니다 ^^:;
복귀하신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참 괜찮은 정치인이시라 느끼고 있었는데
기사 보고 홈페이지 방문하게 되었네요 ^^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유시민의원님 힘내십시오....
언젠가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세상이 올꺼라 확신합니다 ^^
평생 유시민의원님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
07-05-21

그리운..  

환영합니다, 블리자드님..
첨맘님과 함께 비를 맞아 주실거지요? ㅎㅎ~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의미있는 날, 오늘 이후로
블리자드님의 눈팅족 탈(脫)을 축하드리고
또 기대도 해 봅니다. ^^*..
07-05-22

daily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또 만나요.
07-05-21

감자호크  

블리자드님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그 세상 개척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07-05-21

콩  

수고 많으셨습니다 ^^*
07-05-21

당희  

수고많으셨구요,
충전하시거든 언넝 화려한 컴백하세요~
07-05-21

닻별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의 행보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07-05-21

마음이  

네,접수했습니다.
07-05-21

용인사항  

기다렸어요..~~~~~~~~~~~~~
아침편지도 다시 기다려지네요.~~~~~~~~~~~~*^^*
07-05-21

랄레  

멋집니다~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준바할 시기이군요
07-05-21

산희  

무조건입니다.2
07-05-21

도원동  

RETURN OF THE LORD !!

첨맘님의 귀환 열혈환영 !!!!
07-05-21

겨란한판  

운영일꾼 님들 무지 무지 고생했습니다.

운영일꾼 님들도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해 주세요.
07-05-21

제로스  

그동안 수고하신 운영일꾼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우리의 첨맘님이 귀환하셨습니다!!

더욱 희망차게 힘차게!!
07-05-21

큐브  

유시민 의원님에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정을 자제하고 이성으로 생각하라.'

꼭, 국익을 위해 힘써 주세요.
07-05-21

크리플라이  

애쓰셨습니다. 많이 응원 했었습니다.

이젠 이곳에 첨맘님의 진한 향기가 소담소담 피어나고, 그 향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무조건 파이팅! 입니다. 아자~~
07-05-21

나비효과.  

아. 눈물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무조건~ 무조건 달려갈렵니다~!!
07-05-21

시민이형  

무조건입니다3
07-05-21

가아넷  

고생많으셨습니다..첨맘님..^^
어서오세요..
07-05-21

붉은호빵  

유시민 장관님.. 꼭 한번더 불러보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환영합니다..*^^*
07-05-21

joylove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관님....
그런데.. 지금부터가 시작일것 같네요...
아뭏튼.... 무슨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07-05-21

옴쥐  

장관님의 귀환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함께 꾸는 꿈,

함께 만드는 세상입니다! ^^
07-05-21

풍뎅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갑니다. ^^
07-05-21

가열찬펌  

드뎌 진지가 구축되었구나. ㅜㅡ
몰라~ 몰라~ 기대만빵. 기부금 어따 내나요?
07-05-21

korea  

고생하셨습니다. 어서오세요^^*
07-05-21

머찐쭌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수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07-05-21

김승환  

저도 이제 지지해 보려 합니다 .힘내십시요. 기다렸어요 이제까지...!!
07-05-21

아름드리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기다리겠습니다..아시죠?^^
07-05-21

마루  

지난목욜 정기후원신청했더니
사퇴하고 당에 복귀하시네여~

암튼 지금처럼 흔들리지마시고 꿋꿋하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07-05-21

꿈에~  

그동안 운영일꾼여러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짝짝짝~~

그리고.... 첨맘님....환영합니다......
(옴쥐님옆에서 같이 두팔벌려서.....ㅎㅎ..)
07-05-21

정말로~~  

환영하고 또 환영합니다. 유의원님!!!
07-05-21

솔지아빠  

그동안 맡으신 업무 훌륭하게 소화하고 우리들곁에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이제 잠시 미뤄뒀던 우리들의 꿈(목표)를 위해 다시한번 매진하시기를...

두팔들어 열렬히 환영합니다....
07-05-21

해맑음  

이제 후원금 10만원 낼떄 '누구에게 낼까?'하고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유시민 의원님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40줄에 들어선 열혈청년이 ...
07-05-21

시민사랑  

항상 사랑합니다.
고생하셨구요..언제나 당신을 믿습니다...
07-05-21

자라기  

첨맘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무쟈게.. 눈빠지게.. 기둘렸습니다. (^^))
07-05-21

콩알탄  

고생하셨습니다.
.
.
.
.
눈물닦고 길 떠납시다! 첨맘님!
07-05-21

시사나사  

그동안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5-21

서대문역  

그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시민 개인으로서 정말 힘든 일들만 겪고 있는듯 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힘 내시길...
07-05-21

피 망  

그동안 몸고생, 맘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7-05-21

김민호  

오늘 저녁 석회 시간에 유시민님의 사퇴 소식을 팀원 및 메니져들에게 전했다

여러분들이 최단 시간 내에 영업을 마쳐주셔야 내가 선거운동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다고

유시민님 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멋진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07-05-21

백전노장  

유시민 국회의원님 어서오십시요.
따뜻하고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한시도 쉴틈없던 그대....
철세들 떠난자리 꽉! 꽉! 채워
가시밭길 험한길
어께걸고 함께갑시다.
07-05-21

당신을증명해봐  

당신을 사랑합니다. 뜨겁게...
07-05-21

구원투수  

이제는 장관에서 의원님으로 오셨으니 그동안 복지부 업무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여.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열심히 해갑시다
07-05-22

한용흠  

이제 눈물을 보이지 말으세요...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07-05-22

김선희  

피곤한 일정을 마치시고 무사히 돌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 그리고 첨맘처럼...
이렇게 사랑하는 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어서오십시오...그리고.. 사랑합니다.^^*
07-05-22

알티케이  

이제 뭔가가 제대로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비상해 봅시다~!! 희망찬 내일을 위하여...ㅎㅎ^^*
07-05-22

왕주당  

정말 수고마니 하셨습니다

죽을때까지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 당신 조아하는 사람 꽤 있더라구요

힘내싶시요 홧~팅
07-05-22

파청  

예전과 같이 항상 곁에 있읍니다.
어서 오십시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07-05-22

마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7-05-22

정연  

는은 시간에 귀가해 뉴스를 보다가 소식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온몸에 전율이 흐름을 느꼈습니다.
그리웠습니다.
연금보험 밀려있던것 유장관님 계실때 해결했습니다.
왠지 그러고싶었어요.
07-05-22

그리운..  

윽,, 정연님.
ㅎㅎㅎ..
어쩜 그리 저랑 똑같은 생각을..
저두 첨맘님 주무장관 재임 중에 밀린 거 다 납입하였는데.. ^^*..
07-05-22

.  

..
09-06-16

그리운..  

무사히 돌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서 오세요, 첨맘님..

그리고,
진지 운영일꾼팀 여러 님들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원님들께서두
마음 고생 심하셨지요?
이제 우리 좀더 본격적으로 '마음고생' 더불어 나눠 볼까요? ^^*..
07-05-22

나야  

의원님 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
이제 열린우리당 정리좀 해주세요
지금까지 열린당 하는 꼬라지 보고 열 디빠 받았으니까
좀 시원하게 정리해주세요
07-05-22

흰당나귀  

유시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힘드시죠?
힘든 이 길......
의원님 이제 함께 가자구요!
07-05-22

토선생  

와우~~ 반가운 소식 ^^

유시민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지운영진 여러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07-05-22

촛불처럼  

어두웠던 ...
너무도 어두웠던,,,

나는 빛을 보았습니다
한줄기갸냘픈 빛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이빛이 눈부실때까지... 눈물나게 눈부실때까지,,
절절히 사랑하겠습니다...

가난한 나의 마음에, 나의눈에..
서럽도록 눈부시게 빛이대어줄님이여...

사랑 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07-05-22

왕골  

노무현의 이름으로 계승된 민주개혁세력의 정통성은 이제 이해찬과 유시민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전승되려 하고 있습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가장 신뢰하고 필요로 했던 사람, 이해찬, 노무현을 지지하는 수많은 이들과 웃음과 눈물,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사람,

유시민. 그리고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민주개혁세력의 정통성을 계승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유시민장관님~!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07-05-22

jade42  

무사히 공익근무 마치시고 복귀하심을 축하드리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
이제 종종 아침편지를 받아보겠지요?

진지 운영일꾼님들도 수고많으셨어요^^
07-05-22

휘발유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또다른 시작입니다. 항시 저희가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07-05-22

윤이아빠  

환영합니다 고생하셨네요 다시 힘차게 보듬고 나가시죠 ^^
07-05-22

노광일  

무조건입니다-4
07-05-22

절대빈곤  

유시민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무조건 달려가겠습니다...
07-05-22

니모  

수고하셨구요~
컴백을 환영합니다~~~~~~~!! 유후~
07-05-22

꿈을꾸다  

유시민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당에서 더 치열하게 활약해 주시고
대선 선거판에서 우리 모두가 주인되는 축제마당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유시민 화이팅!!!!
07-05-22

필연  

끝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게 맘에 걸리긴 하지만 그 노력과 열정은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겠지만 저는 앞으로도 잘해 나가실것이라는 것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7-05-22

새날개1  

장관님과 진지 일꾼, 회원 여러분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짝짝짝~
07-05-22

금빛날개  

이제 안심이 되갑니다 ,, 바람불고 흙먼지 사나워 눈을 못뜨고 불편해져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또한번의 봉사를 님에게 기대해도 되겠지요
07-05-22

아비지  

고생 많으셨구요.
이제 좀 푹 쉬십시요.
가족끼리 휴가도 함 가시고,낚시도 하시고
부탁은,
힘드시더라도
첨맘으로 끝까지 함께 하실꺼죠.
07-05-22

서귀돌이  

우리모두 함게 박수를....

짝짝짝.....

한번 해 보자구요~~
07-05-22

달뫼인  

헤일수없이 많은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또다른 역사가 기다리고있는데

유의원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07-05-22

한영란  

광주보건대와 5.18 때에 나모르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를 안다고 그러십니까?
오해를 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박근혜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사람입니다.
07-05-22

부세쳐  

유시민 형님~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점점 빛이 늘어갑니다....

더욱 힘내세요~~
07-05-22

아리랑  

유장관 사임 소식 듣고 깜짝 놀랐어요
진심으로 유 장관을 사랑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07-05-22

아리랑  

네이버 댓글보니 유시민 장관 때문에 온나라가 시끌시끌하고 언론들도 잠재 대선후보로 거론하고 있는데 왜 지지율은 한 번도 조사해보지 않아요 일부러 말살하는 건가요
07-05-22

예진아빠  

'Return Of The Usimin'

돌아오신것을 환영합니다.(정상적인 절차에도 불구하고 뭐가 무서워선지 벌떼처럼 어깃장을 놓는 꼴들이라니...) 늘하시던대로 대한민국 정치발전을위해서 힘쓰실것을 믿습니다. 무조건
07-05-22

blue eyes  

이제 본격적인 대선가도에 동참하셔야지요.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 힘 비록 미약하지만, 사력을 다하여 청와대에 입성하시도록 돕겠습니다.
07-05-22

양삿갓  

유시민의원님 그동안 진짜로 그누구보다도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읍니다
그누가 감히 그자리(보건복지부)에 있으면서
다수 야당에게 도전할까요!
연금법이 부결이지만
남아있는분들이 유시민의원 만큼 노력 할끼라
생가하면서 일명 약사발표현으로
본인은 아주 가슴속이 후련하더군요
이나라의 미래에는 유시민이라는 분이 꼭이끌어
나가야될텐데.......
07-05-22

거무사랑  

돌아오시는 분도 부재중에 지켜주신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에 만족하지 않고 더 커지는 믿음으로 다가가겠습니다.....
07-05-23

쬐끔후원부끄  

국민연금 반대한 잉간들..
유장관 국회가면..주거ㅡ스~!!!
07-05-23

boss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또 싸워 봐야죠! 힘내자구요!!
07-05-23

초록별문지기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의원님을 처음으로 알게된 그 뜨거운 정열적인 마음으로 항상 지지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부끄 부끄~~)
07-05-23

유시민불패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전 보건복지부 장관님..
이제 우리의 희망이 되어주셔야죠~
07-05-23

감자호크  

댓글 100번째~!!
07-05-23

조중동딴박멸  

그동안 수고하셨네요
07-05-23

지방사람  

무조건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네요
100%건강 충전하시고요
부르면 달려오실거죠
07-05-23

mo8471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재충전하시고..우리모두 다시 힘을합쳐
아자아자~^^
07-05-24

초록별문지기  

오늘 다시 본글과 댓글들을 읽으니 눈물이 납니다.
각자의 행복과 희망을 함께 꿈꾸는 사람들이 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첨맘님이 우리당으로 돌아 오신것에 대해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제가 최초로 가입한 정당 열린우리당에서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이란 첨맘님의 말에
이끌려 당원이 되었습니다. 100년 정당은 아직 실패되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각자의 마음에 깨끗한 정치개혁, 정당개혁은 시나브로 진행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첨맘님도 잠시 휴식을 취하시고 정당개혁 전도사로
돌아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새로 열릴 우리의 놀이터, 생각만 해도 설레입니다.
함께 합시다.
함께 하는것이 희망이라면, 함께 하는것이 진실이라면,
우리가 해야 하는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일들이 정도라면
거센 비바람이 닥친다고 해도 꼭 가야 하는 길이라면,
그냥 갑시다.
함께 하는 이들이 많아서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해봅니다.
07-05-24

효천  

유시민 의원님을 지지하는 52년생 평범한 그리고 원칙과 상식을 소중히 생각하는
중소기업(건설업)임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건강부터 챙기시고 재충전 하세요.
07-05-24

간도는우리땅  

귀환을 환영합니다.

책 짧게 쓰시면 좋겠네요...

많이사서 많이 나눠주게요..

그래야 빨리 나오시기도 하실꺼 같고요..
07-05-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9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26-11-05 0 0 645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5215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9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107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919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78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46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9072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922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88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9017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63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322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41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2170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83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62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44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7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6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80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33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872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50031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10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45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650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29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741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82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5056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310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970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70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53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37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6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43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97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482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314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798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95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17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652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14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904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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