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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시민 | 2007-05-23 13:29:57 | 조회 466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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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1등 우선 찍고 로긴 앗싸~
07-05-23

樂地랑苦海  

와~
축하..
부럽...

기다렸다가 100등이나 찍을 걸 그랬나?
07-05-23

어 이럼  

나두 세번째네...헤헤
07-05-23

수정부  

헉!!!!~~~~ 2등씩이나...
07-05-23

감자호크  

3등~!!
07-05-23

산희  

앗싸 3등으로 ...
07-05-23

온새미로  

뭔지 모르겠지만...3등!
07-05-23

토지공개념  

앗싸! 1등 놓쳤다.
07-05-23

칼 융  

유의원님...푹 쉬시구,...상처받은 마음 추스리길 바랍니다....
07-05-23

산희  

앗싸 때문에 4등으로,....

감자호크님 다음기회에 복수를..
07-05-23

감자호크  

머야머야머야~~.............?
신문지 정치면에 등장을 안한다네요.
책쓰는 일에만 전념하시겠답니다.

드뎌~........곧 [출판기념회]가 있을 듯 합니다.
07-05-23

감자호크  

내가 봤을때는>>>>유시민의원의 또다른 차명 아이디가 '칼융'같다는 생각이 마구 듬.

이거>>>오늘 아침 칼융님이 '진지에서 유시민의원 글 보고싶다'라고 했는데...결과적으로 오늘 그렇게 반응하셨넴~!!

이거>>>>이상해....자극에 대한 반응도 딱 떨어지고, 글발도 딱 떨어지고...이거 머 있는거 가터~!!!

여하튼.....유시민의원이 진지에 글 쓰게 된데 한 몫한 칼융님이 1뜽 공신임다~!!
07-05-23

칼 융  

ㅋㅋㅋ일등공신에게 상품으로 자판기 커피한잔 얻어 먹을수 있는 기회를 유의원님이 주실까요?..가문의 영광이 될텐데요^^
07-05-23

옴쥐  

오오오오오오오!!!
07-05-23

폐인(嬖人)  

대나무 밭에서 자라는 쑥은 곧게 자란다더군요.
그러니 밭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나 이제 어떻게 세상의 때좀 묻혀보시렵니까...^^
물론 저 싯귀처럼 더 높은 것으로 승화된 슬픔의 시간을 가진 이후에 말입니다.

의원님의 귀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07-05-23

해당화  

반갑습니다.

일단 푹 쉬시고, 늦잠도 주무시고 딩굴딩굴 하시다가
읽고 싶은 책 맘껏 읽고, 맛있는 거 많이 잡수시고
머리 식히세요.
요즘, 아카시꽃,찔레꽃이 만발하여 향기가 좋습니다.
산보도 하시고, 생각도 많이 하시면서
재충전 하세요.

그런 다음에 ............... ^0^
07-05-23

하늘방랑객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쉬게는 못해드릴것 같네요. 곧 다시 뵙겠죠?! ^^;;;
참, 편지글과 선물로 주신 시는 좀 퍼가겠습니다.
07-05-23

수정부  

의원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국민들은 의원님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잠시 휴식기간을 드리겟습니다^^ 너무 오래 쉬면 안됩니당....

의원님은 이제 스스로 행동할 자격이 없으십니다..
이젠 역사의 이끌림에 의해서만 행동하실수 있는 위치에 우뚝 서 계시다는걸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죄송합니다...오시자마자 피곤한 말씀을 드려서요. 그치만 사랑합니다.꾸벅^^
07-05-23

삿갓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유시민 의원님!

칼 융님의 소망을 들어주셨듯
많은 국민의 간절한 염원을 들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승리의 그 날 차건 동동주 한독을 같이 들이킬 수 있는 영광을 기다리겠습니다.

그 날이 바로 이 삿갓을 벗어던지는 날입지요.

역저를 기다리면서...
07-05-23

온새미로  

유시민이란 아이디를 보고 잠시 숨이 막혔드랬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첨 봤거든요~^^;;

열기 전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분간 소식을 접하기 힘들겠지만 '잠시'가 아니더라도 지지자들에게 바칠 '강력한 메시지'를 들고 오실 것이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그간 장관님 하시면서 이것저것 인내하시느라 힘드셨으리라 생각이됩니다.
정치적 자유인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7-05-23

요술물감  

당신과 가는 길

별빛이 쓸고 가는 먼 길을 걸어 당신께 갑니다

모든 것을 다 거두어간 벌판이 되어
길의 끝에서 몇 번이고 빈 몸으로 넘어질 때

풀뿌리 하나로 내 안을 뚫고 오는
당신께 가는 길은 얼마나 좋습니까

이 땅의 일로 가슴 아파할 때
별빛으로 또렷이 내 위에 떠서 눈을 깜빡이는
당신과 가는 길은 얼마나 좋습니까

동짓달 개울물 소리가 또랑또랑
살얼음 녹이며 들려오고
구름 사이로 당신은 보입니다

바람도 없이 구름은 흐르고
떠나간 것들 다시 오지 않아도
내 가는 길 앞에 이렇게 당신은 있지 않습니까

당신과 가는 길은 얼마나 좋습니까
07-05-23

부패세력쳐부수자  

송영길의원
임종석의원
김영춘의원.....글보단 행동이 지식인은 행동이 따라줘야........글재주 말재주 많이

아는것.....다 우리 국민들에게 필요없습니다.


유시민님....

그ㅡ 타는 답답함 이해합니다.

우선 쉬고 계십시오,,,,, 우리 유시민 지지하는 국민들은

끝까지 갑니다...............!!!!!!!
07-05-23

눈팅  

와~,
그럼 출판 기념회 때 봅시다.
07-05-23

그리운..  

안녕하세요, 눈팅님 ^^*..
반갑습니다.
분명 그날 최소한 눈팅님은꼭 뵐 수 있겠군요.
기대해 봅니다.
ㅎㅎ~

윗글 다~ 복사 떠놨어요. ㅎㅎㅎ...

첨맘의 출판기년회에서
거~하게 뵙기를 소망해 보며..
07-05-24

다섯번째바퀴  

도대체 몇등??
기다리라 하십니다.
많은 구상들을 하시겠군요.
기다려야죠.
07-05-23

닻별  

반갑습니다.
07-05-23

나비효과.  

아. 또 울컥하게 만드시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환영.. 또 환영합니다....^^
07-05-23

당희  

당분간만입니다.
당분간 첨맘님을 묵묵히 지켜봐드리겠습니다.
쉬십시요!
하지만 저희는 열심히 움직일겁니다.

수고많이 하셨구요,
기다리던 유시민의원님 너무 반갑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7-05-23

boss cbk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셨단 말 드리기가 좀

앞으로 더 고생하실꺼 같아서... 암튼 힘내자구요 집필 하시면서

마음의 여유라도 좀 찾으세요
07-05-23

흰당나귀  

유 의원님~
그래도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마세요.^^
만남이 기약된 기다림이기에
기쁘게 받아드리고 있겠습니다.
07-05-23

대구시민  

시가 상당히 의미심장 하군요...가만 있지는 않을것...
07-05-23

멋진생각  

유의원님~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하진 마세요..ㅠㅠ;;;
07-05-23

마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유시민의원님의 글은 직접 보면 맛이 더 난다.
삭고삭아 다른 빛깔 다른 맛이 된 슬픔을 보고 싶군요.

유시민 의원님 건투!!!
07-05-23

boss cbk  

책 다 쓰시면 저 한권 주세요^^ 부자 경제학 빈민 경제학은 사서 봤는데

많이 유익했습니다
07-05-23

소현세자  

와~~ 댓글달려로 로그인했어열~~
기다릴께요ㅠ 얼른 오세요...ㅠㅠ
07-05-23

후학  

유의원님 화이팅!
더 좋은 더 강한 대한민국 만들어주세요.
미력하나마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07-05-23

새벽편지  

인터넷진지 돌려받으시는 전야.
인터넷진지 2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리신 글이 대문에 오르셨군요.^^

잘 오셨습니다.
여기는 유시민의 인터넷진지입니다.
07-05-23

돌쇠  

멋잇다.
유시민

정망 멋잇다
유 장관님
07-05-23

하모하모  

오랜 기다림....
해후....
눈가 찌르르....

무조건 무조건이야~~~ ^^
07-05-23

그리운..  

제가 알던 하모님이시라면..

"하모님~!! 반가워요.
활시위님두 잘 계시지요?

아마두 조만간 뵐 수 있을 것 같아
벌써 설레이네요? ^^*.. "

전주에서, 그리운..
07-05-24

지방사람  

그동안 정말 고생하였읍니다.
푹 쉬시고 필요할때 꼭 달려오시길 빕니다.
건강 재충전 하십시요
07-05-23

roseeye  

유시민 의원님을 지지하면서도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가족이 있는 사람으로, '아빠가, 남편이 온갖 험한 소리 들어가면서까지 저렇게 해야하나'하는 가족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아실 분이기에 더더욱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네티즌들의 진심어린 마음들이, 어떻게라도 유시민 의원님과 가족분들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으로 제 마음을 대신할 수 밖에 없네요...

그동안 다치셨던 상처들 잘 아물기를 기원합니다.

그 이후의 일은요? 다른 네티즌 분들이 벌써 다들 말씀하시고 계시네요^^;

힘 내세요^^ 화이팅!!
07-05-23

제로스  

돌아오셔서 너무도 기쁘고 이내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염치없지만 의원님의 앞으로의 행보에 너무도 큰 희망을 품어 봅니다 ^^
07-05-23

바보악마  

수고 하셨습니다^^
07-05-23

거무사랑  

너무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냥 푸~욱 쉬세요....
차차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07-05-23

꽃뿌리  

마음대로 하세요.^^
07-05-23

톰보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7-05-23

비토세력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사실 1년4개월동안 장관직에 계시면서 보건복지부가 살아움직이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누가 수장을 맡느냐에 따라서 그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물론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보건복지부의 직원들도 칭찬할만 하더군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생하셨고, 앞으로 고생하실 일이 또 있을 것 같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07-05-23

오상고절  

위의 글보다는 시를 보고 안심이 됩니다.
의미심장한 시 다시 한번 읽게 됩니다.
07-05-23

어쭈  

언눔시키가 반대 눌렀져?
좀 양심이 있어바라 자샤...
유시민 의원 인사말에도 반대냐?

너 주겄어...어서 82 고개 푸욱 숙이고 사과해라말야 자샤!!
07-05-23

달뫼인  

난 등수하고는 관계없이

왔다 갑니다.
07-05-23

樂地랑苦海  

안녕하세요?




눈 사 람

- 정호승 -

사람들이 잠든 새벽거리에
가슴에 칼을 품은 눈사람 하나
그친 눈을 맞으며 서 있습니다
품은 칼을 꺼내어 눈에 대고 갈면서
먼 별빛 하나 불러와 칼날에다 새기고
다시 칼을 품으며 울었습니다
용기 잃은 사람들의 길을 위하여
모든 인간의 추억을 흔들며 울었습니다

눈사람이 흘린 눈물을 보았습니까
자신의 눈물로 온몸을 녹이며
인간의 희망을 만드는 눈사람을 보았습니까
그친 눈을 맞으며 사람들을 찾아가다
가장 먼저 일어난 새벽 어느 인간에게
강간당한 눈사람을 보았습니까

사람들이 오가는 눈부신 아침거리
왠일인지 눈사람 하나 쓰러져 있습니다
햇살에 드러난 눈사람의 칼을
사람들은 모두 다 피해서 가고
새벽 별빛 찾아나선 어느 한 소년만이
칼을 집어 품에 넣고 걸어갑니다
어디선가 눈사람의 봄은 오는데
쓰러진 눈사람의 길 떠납니다


* 수록시집 ; 슬픔이 기쁨에게
07-05-23

사시미  

앗싸 정확히 50번째여라... 오웃! ㅋㅋ 아자!!
유시민 의원님 방갑고 즐겁고 다시 시작인거같은 이맘을 아시나요?
의원님께서 시간을 달라시니 드려야지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7-05-23

아사달  

와~~~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너무 오래 쉬진 마셈~~~
07-05-23

해모수  

돌아 오신거 환영합니다.
07-05-23

예진아빠  

유의원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떡하죠? 앞으로도 더욱수고하실일이 많으실것같은데... 얼마간이라도 쉬시면서 집필활동 잘하시고 원기회복하셔서 정치활동 재개하실날만 기다리겠습니다. 조만간 다시만날때를 기다리면서...
07-05-23

나와라  

유시민 의원님...제발...얼렁!! 정치하세요!!

더러운 정치자영업자들 청소좀 해주세요!!..

그리고..제 바램은 토론 프로 한번 나오셔서...

국민들꼐 시원함을 한번 선사해 주세요!!..

당신의 토론...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
07-05-23

참나  

힘내십시요
그리고 파이팅 하십시요
아직도 세상은 많이 변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07-05-23

윤이아빠  

공익근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책 쓰시면서 가족들과 많은 시간 보내세요
07-05-23

동틀녘  

길지 않은 이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유 의원님께는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건강 챙기시고, 밝게 웃는 모습으로 나타나시길 기다려 봅니다.

사랑합니다.
07-05-23

황용수  

물이 웅덩이를 만나면 그 웅덩이를 모두 채워야 갈 수 있습니다. 성급함은 금물입니다
차근 차근 매사에 한 번만 더 생각하시고 실행하세요.
시작은 너무 좋습니다.
07-05-23

겨란한판  

환영합니다.

앞으로 가야할길이 많이 남아 있으니

편하게 쉬시다가 오세요.
07-05-23

제로나인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계획하신 집필 잘 하시구염.
책 나오면 대전에도 꼭 한번 내려오십시오.
의원님 기다리는 지지자들 많습니다.
의원님 사랑합니다.
07-05-23

김선희  

오셨군요...^^*

맘고생.몸고생 시켜드려..언제나 죄송스럽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함께라면.. 험한 산도.. 험한 물살도 이겨낼수있습니다.
당신이 희망이니까요..^^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7-05-23

아싸  

드디어 오셨군요 ㅋㅋㅋ
기다렸습니다...
좋은야그 좋은 글 마니 써주세요 ㅋㅋㅋ
유시민 화이팅!!
07-05-23

지심  

맘 고생 많았슴
07-05-23

樂地랑苦海  

노지심님?
어디 계시다 이제야 콧배기(^^헤~)를 보이시나요?
매일 뵙고 싶어요.
07-05-23

아리랑  

지헌이 귀염둥이...
07-05-23

새날개1  

^^..넘 좋다...
07-05-23

유사랑  

고생하셧습니다
07-05-23

대전에서  

역사의 부름을 외면하지 말라!!
07-05-23

꿈꾸는 집  

언제나! 마음 깊이! 신뢰와 지지! 간직하고 있습니다.
虎視牛步하시길...
07-05-23

슈펑크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신을 믿고, 지지하며, 사랑합니다.
돌아오실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07-05-23

마음이  

몸도 정신도 많이 지치고 아프실텐데
맑은 공기 맑은 물 마시면서 편히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07-05-23

korea  

얼굴이 반쪽되어 오셨네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건강좀 챙기시어...
사진발 나게 해서 돌아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07-05-23

.  

.
09-06-16

노광일  

반갑습니다.
07-05-23

풍뎅이  

재충전... 크게 웅크렸다가 한방에 저~기까지!!!!
07-05-23

뿌지직  

고생 하셨습니다 ,

열심히 일도 하셨습니다,

눈 앞에 이익을 따르는 소인배들은 유의원님을 시기질투하고 비난할지 모르나

역사는 정당하게 기록할것입니다
07-05-23

힘찬도전  

반갑습니다
며칠 푹 ~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잠도 푹 주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가끔 산보도 하시고.
아 물론 책도 쓰시고

요즈음 제가 식구랑 현충원에 산보하러 자주 가는데
한번 오시지 않을래요?

녹음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맛있는 것 사줄 수 있는데....
07-05-23

좋은아빠  

수고하셨습니다.

맘 같아서는..

그 의료보험료 부당청구해서 떼어먹은 병원 분들..
다 공개해서 혼도 좀 내고..

의료개혁법안도 더 쎄게 학실히 통과 시키고..
의사협회 뒤집어서 개혁의 쓴맛도 좀 보여 줬으면 하지만..

글치만 하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을 어떻게 하는가를 시범을 보여줬으니..

푸욱 쉬십시요.
대선 출정식 하시려면 좀 쉬어놔야 되겠지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07-05-23

솔지아빠  

일 마치고 늦게 열어보니 반가운 글귀가 있어 단박에 댓글까지 읽고 저도 몇마디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처음 입각하셨을때 "늘~언제나 이자리에 돌아오실날 기다리며 지키고" 있겠노라고 하였습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뛸 준비도 마쳤습니다.
대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7-05-23

꿈을꾸다  

이 자리에서 기다려 온 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가시밭길에 나아가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꿈을 위해
유시민 의원님 나서주세요
뒤에는 우리가 있겠습니다
07-05-23

콩알탄  

그리운 이름,,,,,,고생하셨고 푹 좀 쉬시고 계십시요.
6/14일 까지만.....!
07-05-24

그리운..  

첨맘님..
수고 많으셨구요, 하고픈 말이야 하늘 만하지만...
저도 쥔장의 허락도 없이 글 하나 빌려 올립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뵐 수 있기를 소망해 보며......

***********************************************

첫 마 음


1월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학교에 입학하여 새 책을 앞에 놓고
하루일과표를 짜던 영롱한 첫마음으로 공부를 한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출근하는 날,
신발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속의 감사한 마음으로 몸을 돌본다면,

개업날의 첫마음으로 손님을 언제고
돈이 적으나, 밤이 늦으나 기쁨으로 맞는다면,

세례 성사를 받던 날의 빈 마음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다닌다면,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 않는다면.

여행을 떠나던 날,
차표를 끊던 가슴뜀이 식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그 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07-05-24

그리운..  

..................

나는 너, 너는 나라며 화해하던
그날의 일치가 가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때가 언제이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
07-05-24

당신을증명해봐  

아싸...왔다...방가....you citizen, me netizen ㅋㅋ ...장난 지송 ....여튼 최고!!
07-05-24

daily  

여기 댓글달아도 되나요?
가슴이 콩당거려요.
유시민의원님 힘내시고
12월19일을 축제의 날로 바꿀 수 있는 준비 단단히 해주세요.
저희도 준비하겠습니다.
07-05-24

당증  

내가 사랑하는 유시민은

저녁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이기보다는
.....

이 세상의 어느 한 계절 화사히 피었다 시들면 자취없는 사랑말고
저무는 들녘일수록 더욱 은은히 아름다운
억새풀처럼 늙어 갈순 없을까
바람 찬 흥남 부두 강가에 어깨를 기댄채... 당상(당신을 사랑합니다. 뜨겁게)
07-05-24

랄레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책을 준비하시는동안 많은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기대하겠습니다~
07-05-24

당증  

유님 @!!!ㅓ 당신은 출마하면 안됩니까>?
김ㅎ깊 모시기가 존나 오늘 노통님 까는데 ...참지도 ㅁ봇하겠고.... ㅣㅈ ㅏㄱ 모뢨했디거...
07-05-24

mo8471  

유시민의원님 수고하셨어요..
테리아도 아자아자!!
07-05-24

합리적이성  

삶, 휴식, 그로 인한 충전, 그리고 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쉴때는 제대로 쉬어야 가득 충전이 됩니다. 내가 꼭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07-05-24

진아아빠  

앗싸, ....꼴등??

수고 많으셨습니다.
07-05-24

히히  

아마 당분간 꼴등은 없을 겁니다. ^^
07-05-24

카키노  

누가 돌이 던지랴!!
07-05-24

행복한 국민  

처음으로 인터넷상에 속맘을 몇자 적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을 내손으로뽑고 유의원님같은 분을 내곁에 두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자랑스럽고 마냥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 답답하고 힘드시더라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우리의 숨은 위력을 보여줄때가 머지 않았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07-05-24

초록별문지기  

첨맘님!!! 언제나 늘 함께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언제나 첨맘님 옆에, 앞에, 뒤에 사방에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지지자들이 있다는거
잊으시면 아니되옵니다. 아시죠? 헤헤~~

첨맘님이 하신 옛글을 제 미니홈피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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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뜻이 옳다고 해서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스스로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실패할 위험을 무릅쓰고 시도해 보는 것, 이런 것이 삶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살아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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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로서 뜻이 옳다고 해서 언제나 성공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스스로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위해서라면
실패할 위험을 무릅쓰고 정치개혁을 시도해 보는것,
이런 것이 삶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살아 왔으며 앞으로도 옳은 일이라면 힘들어도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따라쟁이 초록별문지기였습니다. 흐흐~~
07-05-24

효천  

반갑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몇일좀 쉬세요.
07-05-24

지금까지순위권  

순위권 밖에선 내가 1등 ^^*
07-05-24

자라기  

언제나, 최선의 결정 내리시리라믿습니다.
좀 쉬시구요.. 기다리겠습니다. ^^
07-05-24

시민폐수  

3라운드 돌입......
07-05-24

뭐얏  

보건복지부로 가실 때 인사 남긴 건 꽤나 정중했었는데
지금 이건 어떤 시츄에이션일까?

유의원님 돌아오셔서 기쁘요, 기분 나쁘요?
07-05-24

혹시  

반대표 3개 중에 님도 하나 보탰수?
그렇담 정말 나쁜 시키일걸?
07-05-24

kimchiman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고 나서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하세요
07-05-24

항시대기  

그대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가 하는것보다는 어떠한 사람들 에게
존경을 받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릇된 사람들에게 호의를 얻지 못하는 사람이야 말로,, 칭찬할 만한 사람이라 할것이다.

--- 세네카 ---

머지않은 미래에 더많은 국민들이 유의원님의 든든한 빽 이 되어줄거라 확신합니다,,
유까들 초긴장하고 있겠네요,, ㅋㅋ
고생하셨구요,,
기다렸습니다..
항시대기 ,, 중이구요..
사랑합니다..
07-05-24

박형택  

개혁당 때 젊은사람 입니다.
2003년 봄날 국회의원 으로 당선된날,
당신의 홈페이지에 이제는 청와대로 라고.
글을올렸던 일이 있었지요 ...
지금 생각하니 그날의 꿈이 아름답습니다.
그 꿈 지금도 간직할께요...
07-05-24

위시리  

오랜 기다림 속에서 언젠가 함께 꿈을 꾸고 싶습니다.
좋은 책 기다릴게요! ^^*
07-05-25

후니  

고수는 패가아니라 분위기보고 친다.
분위기 존내요
07-05-25

tnv  

조기...사랑해요^^;;;;;;;;
gnekekekekekekekekr~
07-05-25

알티케이  

사람이 희망이라고 했지요? 우린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
07-05-25

첨맘과 같이  

흐뭇 합니다...

조만간 실물로 뵙길 기대 하겠습니다.
07-05-25

미라보02  

이참에 푹 쉬시고 잘드시고 많이 주무시고....그래서 부디 제발 살 좀 찌세요.
야원 모습 보면 마음이 아파시리
07-05-25

신바람  

우리당을 탈당할까 말까 하다가 이날을 위해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복자부 장관 성공적으로 하고 잘~~~왔습니다
07-05-25

soop  

음마 처음왔는데 댓글이 장난아니네요@@
07-05-25

도혜  

유시민의원님, 시가 마음에 팍!! 와 닿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이시를 낭송했으면 합니다.

2004.04.05일에 우리 딸에게 '생각은 힘이 세다.' 라는 글과 함께 사인을 해주셨지요.
두고 두고 생각합니다. 많이 생각하고, 그 생각을 글로 쓰고.
한순간에 세상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의원님과 우리 회원님들이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가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세상을 보게 해 주리라 믿습니다.

밝은 내일을 위하여!!!
07-05-25

청정  

반갑습니다^^
07-05-25

당증  

소주 까는 노대통령님 넘 보기 좋습니다. 마른 눈물이 흐르지만, 흘러서 넘 좋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또 당신을 사랑하지만 이 넘치는 사랑이 좌절이 될까 두렸습니다. 또 저들의 서스런 농락에 역사가 후퇴하고 국민이 우둔해질까봐 두렵습니다. 저의 노파심인가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단 한분이라도 있으신가요? 제발...

그렇습니다. 역사는 거짓말을 안합니다. 역사는 우매해도 모른척해도 진실되게 그대로 흘러갑니다. 그냥...처절해 질때까지... 느낄때까지...달아 오를때까지... 왜? ...정말 왜?....선각자가 없기 때문입니다.....때때로...노무현같은.....김구같은....이순신같은 인물이 없습니다....정말로...제발 정말 제발 그만합시다....다시는 .....이제 다시는 인물이 없어서...역사가 퇴보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는 짓은 그만합시다.....제발....이제 제발....
07-05-26

당증  

유시민 당신...진정코 얘기하는데...사랑합니다...다시는...
07-05-26

당증  

토니씨 알어요? 토니블레어는 43세때 대영제국 총리했잖아요...당신은 지금 그 사람보다 5살 더 많은 48세 .....충분합니다..... 제발 던져요..몸이 부서지도록..뼈가 으스러 지도록...
07-05-26

80회장  

누가 묻더군요.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나라 망하냐구. 저는 노통과 생각이 다릅니다. 한번엔 안망하겠지만 재집권시에는 망합니다. 당신들이 이루어 논 원칙과 상식이 무너지는게 곧 망하는겁니다.
유시민 의원님. 많이 지치셨지요. 너무 안스럽습니다. 조금 쉬시구 다시 이나라를 구해주세요.
노통 5년동안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바뀔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데아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개혁할것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 정권에 꼭 바라는건 암적존재인 한나라당을 없애는겁니다. 이번 대선 승리하면 쉬울거라 보는데요. 저들이 있는한 발뻗구 자기 힘듭니다. 저들은 파트너 자격 없습니다.
07-05-26

무진등  

당신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 쳐도 흔들리지 않고 앞만 보고 당신과 함께 달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새로운 전설을 만들때 까지......
07-05-27

행복자판기  

책 나오면 바로 사야겠습니다 ^^
07-05-28

벽오동  

저는 경상도 산골 촌부입니다.
큰 꿈을 가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꼭..요.
07-05-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8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70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10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861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7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10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41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86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93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1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3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4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10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4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6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70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8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1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6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7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23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6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9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9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90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40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85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6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9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81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71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8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5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4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9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31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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