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님이 자신의 홈페이지(www.USIMIN.net)에 올리신 편지를 가져왔습니다. 실로 몇해 만에 책을 위한 글쓰기를 하고 계신 첨맘님이지요.
행복하시답니다.
하루에 무려 여덟시간씩 쓰기를 하신다네요. 그동안 얼마나 그 일을 하고 싶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