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9/18 서울역 선전전에서 뵌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김성현 | 2010-09-21 17:04:21 | 조회 336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791     


트위터 페이스북

  
  
  
  
  

  
   
    

 

지난 18일(토) 정오부터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한 한겨레21 특별판을 배포하고 왔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들과 연대하여 공동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하여 우리 시민광장은 서울역을 담당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하였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참 많은 일을 하고 온 것입니다.

 

지난 겨울의 설날 배포 때는 추운데서 삽지하느라 고생이 많았는데 이번엔 춥지 않아서 어려움이 덜했습니다. 워낙 열심히들 일하셔서 담당한 부수를 다 배포하고 나중에는 다른 단체가 담당하고 있던 것까지 가져와서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배포를 마친 후 근처의 호프로 자리를 옮겨 휴식과 함께 정겨운 대화도 나누고 왔습니다.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서울역에서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진실의힘님, 유시민존경님, 엘체님, 민들레처럼님, 솔향님, 린다님, 이웃집시티즌님, 빈양럽님, 김성현님, 로키님, 박민희님, 조연주님, 나라님, 여우고기님, 또한분, 김한누리님, 태양이님, 솔잎처럼님, 넝쿨님, 초아님, 시민권자님, 최문순님, 바로그님, 곰사랑님, 가시밭길님, 체리토끼님, 분홍빛흐느낌님, 도끼빗님, 불출님, 뿌띠슈님, 대구맵시님, 말단소총수님 그외 파악되지 않은 여러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태양이  

함께해주신 광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역에서 활동 잘 하겠다는 핑계로 중앙의 실천현장에 빠졌었는데

앞으론 자주 찾아 뵙고,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싸^^
10-09-21

리바이스블루  

함께 하지 못하여 지송.....ㅜ.ㅜ
실천하는 회원님들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0-09-22

대구맵시  

도움도 못된 것 같은데 지방서 왔다는 이유로 반겨주신 대표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람되고 뜻깊은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기회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표님과 모두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0-09-22

가시밭길  

전단지 돌리는 요령을 조금 터득했습니다. 일종의 군중심리랄까요? 인간이 다수가 관심을 갖는 쪽으로
무심코 따라하는 습성이 있음을 이용하는 것이죠. 어느지역에 잘아는 음식점이 없어서 식사하러 갈 마땅한
집을 못 찾을 때 그렇게 하지요. 일단 사람들이 많이 모인 집을 선택하면 된다.왜냐 많은 사람들이 먹으면
왠지 맛이 있는 곳일꺼야..시장에서 물건을 고를 때도 그럽니다. 옷가지를 풀어 헤쳐 놓고 여럿이 웅성거리면
일단 그 곳으로 발길을 돌려 기웃 거리죠.이것은 일종의 안정장치를 찾기 위함이라고도 한답니다만,,
나쁘게 얘기하면 줏대가 없고, 주관적이지 못하며 ,심지어 선택의 결정권을 다수의 대중에게 의지하는
비겁함이요 게으름이라 할 수도 있읍니다. 한편 좋은 관점에서 해석하면 다수가 가는 방향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방식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주체성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사전에 대상의 정보를 스스로 파악하고 판단하겠지요.
출입구 입구에서 바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위의 군중심리를 이용하면 효율적이더군요.
우선 진보성이 더 강할 것 같은 젊은 층의 사람을 선택한 다음, 공손하게 고개숙여 인사하고
이어서 미소지으며 다음과 같이 짧지만 분명하고 정확히 말합니다.'아주 중요한 자료 입니다'라고
그리고 이어서 더 이상 구구한 말이 필요 없이 전단지를 그사람의 손 가까이 들이 밉니다.
그렇게 해서 상대가 그 전단지를 받아 쥐면, 바로 뒷사람에게는 인사후 웃으며 '드릴까요?'
만 합니다.군중심리와 호기심이 발동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첫번째 사람이 거절하고 손사래를 치면서 나가면 뒷사람도 전단지를 받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잠간 쉬었다가 새로운 사람들로 행렬이 바뀐 것을 확인후 예의 첫번째 방법을 쓰는 것이죠.

일단 전단지를 상대로 하여금 그들의 손아귀에 넣는 것까지만 하면 되니까요.

10-09-22

김성현  

함께하신 분들 덕분에 금방 마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어진 최문순 의원님과 함께한 호프미팅도 좋았구요.
여러가지 여건상 지역에서의 활동 때문에, 또는 다른 이유로 함께하지 못한 회원분들도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기에 참 고맙습니다. 그 날 참석 못하셨다고 미안해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10-09-22

나라  

수원엔 못갔고, 서울역엔 갔었는데...저는 저 아래 내려가서 전단지를 돌린 관계로 사진 속에는 없네요.
그래도 모두가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어 좋았던 시간!

10-09-23

조이풀  

고생들 많으셨어요.
저는 일요일에 서울역에 참가했습니다.
10-09-23

열린마음으로  

잠시 아이와 함께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거는 유인물이 다 같은 유인물이 아니던데,

그런게 끼어있으면 공신력이 떨어지고, 그걸로 인해 같은 유인물로 전락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보기엔 여러많은 단체가 오는 바람에 행사 주체가 없어보였는데, 다음에는 그런 물건은 자정하였으면합니다.

10-09-24

김성현  

지난 설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준비회의에서는 특별판만 준비하고 별도의 유인물을 추가하지 않기로 했었는데 당일에 갑자기 가져오는 것을 막기가 곤란했던 모양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0-09-24

말단소총수  

과천에서는 국민참여당 정책홍보물 끼워서 부채와 함께 배포 했다는....

시민들의 반응 좋았습니다.
10-09-28

복희씨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불출님,여우고기님도 가셨네요^^
10-09-24

유시민존경  

저는 일요일 에도 서울역 갔어요
국민참여당 조현오 파면 ,,,,,,,,
경찰청장 조현오막말 만행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전단지 배포 하였답니다.
천호선님 오셨고요 12명 정도 온것 같아요
고향길 가시는 분들에게 정말 열심히 전해주었 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10-09-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6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6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6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559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3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399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24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70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6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68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0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2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6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3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60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6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5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1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3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5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5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3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6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78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8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7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6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45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2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1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3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