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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분열과 드림팀은 따로, 같이 가야 한다.
칼 융 | 2007-06-12 14:52:51 | 조회 209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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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야~ 놀자, 2007년 유빠가 자랑입니다.

 

 

김근태가 불출마 선언과 탈당을 했다.

 

살다 보면 참 얼척이 없는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오래 산 사람은 더 많은 얼척이 없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딱 자기기 살아온 세월만큼 참 가관이다~ 할 정도의 일을 목격할 것이다.

 

김근태의 비장한 불출마 선언과 탈당도 그것 중에 하나이다. 그렇다고 그의 불출마와 탈당을 폄하할 마음은 없다. 권력욕에 대한 집착은 좀처럼 버리기 힘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지율이 바닥이라고 해도 내일이면 지지율이 폭등할 것이라는 망상에 잡혀 있도록 하는게 권력의 욕망이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김근태는 정말 힘든 결단을 한 것은 맞다. 정동영보다는 훨 낫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의 불출마 선언과 탈당의 변마저 박수를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권력의 욕망을 놓은 것은 칭찬받을 일이나 그가 지적한 정치적 발언은 그것대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

 

그는 아직도 참여정부가 실패했다고 전제를 하고 있다는 거다.

 

전제가 틀리니 그가 말하고자 하는 정치적 발언 또한 설득력이 없어지는 거다. 실패를 했기에 대통합을 통해 딴나라가 정권을 잡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거다.

 

다시 말해 우리당으로서는 힘들다는 거다. 그러니 반한나라 모두는 다 모이라는 거다. 그 일을 하는데 자신이 밀알(?)이 되겠단다. 그런데 밀알은 거목을 키워내기 위한 씨앗이다. 그런데 밀알, 자체가 잘못된 전제를 하고 있는데 그 씨앗이 거목이 되겠는가? 그러니 그 밀알은 애시당초 길을 잘못 잡았다는 거다. 쉽게 말해 토양에 떨어져야 하는데 돌자갈밭에 떨어졌다는 거다.

 

그럼 넌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어떤 비책을 가지고 있느냐? 반문할 것이다. 없다. 내가 전공이 정치학도, 정치분석가도 아니구 그렇다고 정치관련업에 있는 것도 아닌데 먼 놈의 능력이 있다고 비책이 있겠는가? 다만 평범한 시민, 민주공화국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치를 바라보는 시각, 희망을 말할 수는 있다는 거다.

 

사실, 정치전문가들의 비책이나 책사들의 정세분석이나 판세를 읽어봐야 별 다를 게 없는 것은 마찬가지더라. 결국 미래에 대한 예측이지 않은가? 맞으면 신통한 것이고 틀리면 능력이 없는 것이라는 점에서 나 또한 정치적 예측을 한다고 해서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난 전문가가 아니니 시각을 좀 평이하게 낮추어서 공화국 시민들의 보통 시각, 언어로 얘기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그 점은 이해를 해라. (머 이해는 셀프다.^)

 

 

그래서 내 글의 이름표가 놀자~이다.

 

그렇다고 정치를 너무 희화화 시키는 것 아니냐는 교과서적인 비판은 하지마라. 언제 정치가 교과서이고 예측가능하게 한 적이 있는가? 강금실 전 장관이 언젠가 한 말처럼 <코메디야~> 이게 오늘의 정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우린 좀 놀아보자는 거다. 지들만 고상하게 독점해서 지들만 가지고 놀수 있는 것인양 줄 긋고 접근 못하게 해놓고 지들 맘대로 지꼴리는데로 해처먹은 게 정치판 아니었나.. 그것을 이제 도저히 못보겠다고 나선게 개미들의 반란이 아니었나.

 

정말 대통령의 말씀처럼 <정말 쪽팔리~>는 정치판이다. 그래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해서 개미들이 반란을 일으킨게 노무현의 당선 아니었나. 그런데도 여전히 물갈이는 계속되어야 하는 모양이다. 생수통처럼 말이다.^^

 

그런데 현재 판으로 보면 수구꼴통들이 판을 먹을 것 같다. 그래서 긴장을 하고 위기를 느끼면서 자칭 민주평화세력의 대동단결을 외치며 대통합을 외치는 흐름들이 대세를 이루는 모양이다~라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이게 머냐면 또 다시 줄 긋고 지들끼리 천년만년 해처먹겠다는 거다.

 

그러니 개미들은 신경끄고 집에서 놀아라~하는 거다. 그래서 유시민의원이 조용히 책을 집필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그 통합이란게, 좀 따져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선거란, 결국 표대결인데.. 수구꼴통들의 표를 이길수 있는 표를 얻기 위해서 다 모으자는 것 아닌가? 이게 머가 잘못되었나? 하는게 대통합론자들의 지론이다. 얼핏 들으면 아주 상식적인 말이다.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좀 따져 보면 이게 이기는 표를 모으는게 아니라 표를 더 분산시켜 다시 정치혐오증을 일으키게 한다는 거다. 한표라도 스스로 나서서 참여하게 만드는 대통합이 아니라 한표라도 더러버서 참여 안한다는 결론으로 몰아세우는 대통합이라는 거다.

 

일단 길게는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길면 노는게 아니라 고문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런 거다. 민주당 표밭이 있고 우리당 표밭이 있다. 그리고 민주세력?? 이게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이들의 표밭이 있다. 여기에는 겹쳐지는 부분도 있고 따로인 부분도 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반한나라 세력이다.

 

그런데 이게 다 합쳐진게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이끈 표심이다. 그럼 그 표심이 지금은? 다 분산되어 있다. 그런데 이 표심에 있는 사람들이 분열한다? 그럼 다 죽는것 아닌가? 맞다. 그렇다면 다 뭉쳐서 가면 이길까? 이것도 아니다.

 

여기서 고민이 생기는 거다. 그래서 쉽게 가자는 거다. 머 구체적으로 말을 못하겠다. 이렇게 이해를 하자. 이해찬을 지지하는 표와 유시민을 지지하는, 그리고 김두관을 지지하는 강금실을 지지하는 표심중에 겹쳐지는 것을 빼고 오직 온리를 외치는 표가 중요하다는 거다.

 

이 온리를 외치는 표가 자가발전을 하게 해야 한다.

 

거기에는 민주세력을 일컫는 세력들의 표심도 포함해서 말이다. 모두 모두가 자기를 온리하는 그 표심을 가지고 장사를 하라는 거다. 열심히..

 

그러면 이렇게 된다. 이해찬은 싫은데 유시민을 좋다. 그 반대도 있다.. 둘다 싫구 한명숙은 좋다. 이런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각자의 후보들을 위해 장사를 하는 거다. 세력을 만들고 대세를 만들고 말이다.

 

이게 핵분열이다. 누군 처음부터 드림팀으로 가자는데 그러면 겹치는 표만 가지고 가게 된다. 거기다가 각자의 능력이, 장사하는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도 모른 채 지분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는 거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온리를 외치는 표, 세력을 열심히 만드는 것..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하다.

 

호남은 호남대로 영남은 영남대로.. 열심히.. 이게 핵분열이다. 핵분열은 더 큰 물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각자의 핵이 더 큰 덩어리와 만나서 해체되기도 하고 뭉치기도 하면서 살아남는 것들.. 그것들끼리 다시 만나게 된다.

 

다시 만나게 된다는 것.

 

여기서 대세, 즉 국민의 쏠림으로 결정을 보면, 그 핵에 따라붙는 온리들은 저항없이 대세에 뭉쳐지게 된다는 거다.

 

 

사족.

 

여기까지다.. 정치는 쉬워야 한다. 그런 점에서 노짱의 언어적 구사는 환상적이다. 비속어를 사용한게 품위의 문제로 따지면 정치는 무거워지고 지들만의 울타리 줄긋기를 통해서 노는 곳이 된다. 이러면 정치는 십중팔구 썩는다.

 

사실 쪽팔리는 것을 쪽팔린다고 한게 머가 잘못된 것일까? 자극이 필요한 곳에 강하게 자극을 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머 조크의 수준을 따지면 할말은 없지만 이것도 조크라고 난 생각한다. 나의 글도 그렇다. 정치는 졸라 쉬워야 한다.

 

그래야 썩지 않는다. 놀이터에서는 어른들이 절대 놀수 없다. 그것은 놀이터의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의 품위 때문이다. 정치판에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놀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왕 놀거라면 화끈하게 한번 놀아 보자는 거다.

 

유쾌한 유빠들의 놀이터, 이곳에는 고상함도, 어른스러운 품위은 없을지 몰라도 쌩쌩한 우리들의 즐거움과 땀냄새가 있지 않은가? 그게 진정성이고 그게 우리들의 모듬살이다. 그렇게 부대끼면서 인생을 인간을 진정성을 배우고 만들어 가는 것.. 그게 정치지 정치가 별 것 있나?^^

 

머 이글도 역시나 한번에 내리 적은 글이다. 그러니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 정도는 각자의 몫, 셀프다.

 

 

2007년 유빠가 대세입니다.

 

그리고 유빠가 자랑이기도 합니다.

   

핵분열, 드림팀
덧글쓰기 | 전체글 4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수정부  

1등일까? 다 읽고 댓글다니 아니겠지?
07-06-12

감자호크  

대신해서 [후꾸 한방]클럽에 가입 신청했습니다.

님의 글의 핵심인....'문화론'에 대해 공감 만땅입니다.

이 '문화'라는 경계를 넘는 분이 아직 생경할 수 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지난 16대의 총격전을 치루고 그 전쟁의 현장을 극복하고 이렇게 '문화의 광장'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문화 창달을 위해 칼 융님의 글발을 계속되어야 한다.

사족 : 님의 글귀중 '쪽 팔리다'라는 단어가 참으로 맘에 듭니다.드뎌~ 철학을 넘어 해탈의 반열에 오르고 계십니다.

힘~!!
07-06-12

칼 융  

수정부/다읽지 않고 댓글달았지요^^ 암튼 일들을 감축드리면 복받으실껴~
07-06-12

수정부  

댓글을 이해 못하겠슴당..."암튼 일들을 감축드리면 " <=== 요말이요..^^
07-06-12

칼 융  

오타는 읽는 사람의 몫. 셀프라니까요...ㅋㅋ
07-06-12

수정부  

노무하시ㅠㅇ...힝~~
07-06-12

칼 융  

노짱 사촌이름이 노무하시~?ㅋㅋㅋ
07-06-12

수정부  

흑~~ 졌당 ㅠㅠ
07-06-12

칼 융  

감자호크/해탈~나의 팬클럽짱다은 빨아주기요^ 복다 받으시오
07-06-12

감자호크  

[후꾸 한방]클럽 가입, 결재해주세요.
07-06-12

칼 융  

후꾸한방 클럽은 머요???
07-06-12

감자호크  

섭혀요.

...........총재로는 수정부님이 계시고 회장으로는 낙지랑고해님.....이하의 열혈 회원들로 구성된 이곳 광장의 일명 조폭들입죠.

취지는....유시민의원이 시대요구 이며 회원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후꾸'라도 멕여 강제라도 동원시키자는 취지이구요.

이제 알았쓰면 가입 결재난것으로 알갔슴다.
07-06-12

칼 융  

푸하하..그런게 있었군요.,..그런데 회원들의 면면들이 거의 다 나의 스토커들이요^^
07-06-12

樂地랑苦海  

모다들 스토커 기질이 탁월하지요.
왜냐, 스토커는 스토커를 알아보기 때문이오.
칼 융님은 유시민 의원님의 스토커잖소!^^
07-06-12

옴쥐  

안다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잖아요^^
좋아하는 것은 진리의 존재를 파악하는데 그치지만 즐긴다는 것은 그것을 터득하여
자기의 삶속에 생활화하는 경지를 일컫는다 하는군요~^^

우리는 자랑스러운 유빠~~~~!! ^^
07-06-12

칼 융  

와우~진리까지^..복 받으실껴~
07-06-12

감자호크  

아니오.
비록..(?) 회원들 면면이 칼 융님 팬클럽인지는 모르겠으나, 이곳 [후꾸 한방]클럽에서의 칼 융님 위치는 '일반 회원'입니다.

우얏튼.........[후꾸 한방]클럽 활동에도 가열찬 기를 불어 넣어주시기를~!!
07-06-12

樂地랑苦海  

우리는 "only 유"의 드림팀~ .

맞아요. 지금도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누구도 좋아요, 누구도 좋아요~' 혹은 '누구와 누구만 있으면 돼요'
이러고 있는 사람들 말입니다.

각자 'only 유'를 하든, 'only 이'를 하든 열심히 선의의 경쟁을 해서 대세에 따르면 종국엔 거국적인 드림팀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우린 'only 유'에 깃발 들었으니 열심히 장사해서 대세를 이루어냅시다.
그래서 유빠가 대세가 되는 거지요. 이런 유빠가 자랑인 거구요.
햐, 상상만 해도 기분 조오타!
07-06-12

칼 융  

왠일지요^ 참하게 댓글을 다셨네요 ㅋㅋㅋㅋ
07-06-12

樂地랑苦海  

됐고!
넘어가고!

너무 오버하다간 아무래도 저의 정신 세계를 분석 당할 것 같아서 자제하기로......
(할 줄 알았죠?)

품위있게 좀 까불어볼까 하오.
07-06-12

칼 융  

역시 이게 고해님의 진정한 참 모습이요^^ 변하면 더 이상하오..긴장되고 무섭구...헉 내가 스토커에 길들여지고 잇는 것은 아닌지 ㅋㅋㅋ
07-06-12

樂地랑苦海  

'긴장되고 무섭구'라고라??????????
푸하하하핫.
천하의 칼 융님이 ...... 꺼이꺼이....

근데여, 길들여진다는 것은 참 좋은 거랍니당.
남을 길들이는 건 아주 나쁜 것이지만 스스로 길들여진다는 건 .....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나 할까?
(아, 아무한테나 길들여지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니고요... 이 정도야 셀프로 이해하실 터이지만.)

그러고 보니, '어린왕자'가 생각나는군요.
07-06-12

감자호크  

아흐~..........옴쥐님의 달콤한 댓글에 하루의 피로가 사르르 녹습니다.

긍께로....'사랑'을 하면 모두가 시인이 된다고 했잖여~!!
07-06-12

옴쥐  

자랑스런 유빠들을 사랑하죠! 흐흐흐~
07-06-12

감자호크  

음..........옴쥐님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

들켰쥐??
07-06-12

옴쥐  

대략 난감 @.@~ ㅋ
07-06-12

칼 융  

호크와 옴쥐/두분 먼 일이 있소...아리까리하네..ㅋㅋㅋ
07-06-12

樂地랑苦海  

먼 발치에서 보노라니;; 흠흠,,,,, 이거 소문내면 안될지도 모를텐데.
(칼 융님 귀 좀 이리... ) 아마도 옴쥐님이 사랑에 빠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상이야 알 수 없는 것이고, 누군가를 족치면 다 나오려나?
07-06-12

칼 융  

누굴까?...................................................
07-06-12

樂地랑苦海  

확실하게 아는 거 하나;

절대 칼 융님은 아니란 것!
07-06-12

감자호크  

오물오물오물...................

옴쥐님의 사랑은 에로스가 아닌 아가페적 사랑 말쌈이시고.........
다만, 옴쥐님 개인사적(프라이버시) 사랑은...?

아무도 모릅니다.
07-06-12

감자호크  

허걱쓰~!!

낙지님 성깔 나옵니다.

드뎌~.......옴쥐님도 옴짝달싹 못하고 궁지에 몰릴 것 같은 기분이.............
07-06-12

樂地랑苦海  

어머머머머멍?
감자님이 연기 솔솔 다 피워놓고서는 왜 저한테다 성깔을 냅다 던져 버리샴?
이 사태는 결국 감자님의 '성깔'에 의한 것이라고 이 연사, 강력하게 외칩니다아아아~~
07-06-12

감자호크  

어머멈~!!!!?????????//

이거 왜이러시남????

사태의 당사자인 [옴쥐]님에 대한 억측이건 간에 이것은 당사자인 옴쥐님이 반드시 풀어야할 숙제인 것을~!!

난 그져....작년과 올해 오프에서 옴쥐님의 얼굴에서...??
그렇게 '느꼈다'는 것 뿐인디..........

이 사태는 결국 침묵하는 [옴쥐]님과, 이에 성깔부리는 낙지랑고해님 두분간에 결자해지 차원에서 사태를 원만히 해결해주실것을 이 연사, 소리죽여 외침~....니이이다요.
07-06-12

樂地랑苦海  

밑에 보세욤!
옴쥐님이 판결해 주셨네용.
(의기양양)
07-06-12

옴쥐  

아융........ㅠㅠ..........;;


암래두 앞으론 호크님의 꼬릿말에 걸리면 안될듯 ㅜㅜ;;;;;;;
07-06-12

칼 융  

잘한다...남의 글에 와서..나의 팬클럽짱이라는 감자호크님이 분란을 일으키구..거기에 고해님까지...노짱 말씀처럼 참 가관이다..ㅋㅋㅋㅋㅋ
07-06-12

樂地랑苦海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이렇게 가관스럽게 놀 수 있는 것은 다 칼 융님의 밴댕이 소갈딱지 덕분인 줄 아뢰옵나이다. ^^

시민광장 놀이터 안에서도 칼 융 놀이터를 또 만들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주인님께서 뭐라시니 이제 보따리 싸들고 떠나가겠습니다. 꺼이꺼이...
제발 붙잡지 말아...............
주신다면, 칼 융님 꿈에 뿅망치 들고 나타나겠습니다.


<사족>
진짜 죄송합니다. 칼 융님이 진지하게 쓰신 글 밑에서 맨날 가볍게 놀아서 본 글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타 회원이 댓글 달 의욕을 상실케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론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잘 될 지 모르지만... .

주인장께서도 일말의 책임이 있음을 인정해야 할 거요.
07-06-12

감자호크  

거봐요~!!

옴쥐님 계속해서 오리발 내밀잖아요.

결국 긍정도 부정도 하지 못한다는 것은...?
뭔가 '좋은 일이 있다'는 신호 아니겠어요~!!???
/
그그그그...........칼 융님 팬클럽 짱 오늘 먹었는디.....하루 넘기기 힘들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07-06-12

랑랑  

윗 분들 뮤쟈게 친한갑소. 어디 끼어들 틈이없네. 근데 싫지가 않소이다.
07-06-12

그리운..  

"핵분열과 드림팀은 따로, 같이 가야 한다."
맘에 쏘옥 드는 제목에..
이참에 칼융스토커즈에 저두 가입해 볼랍니다.ㅎㅎㅎ...
07-06-12

칼 융  

랑랑/...괜히 친한척하는거요...그냥 같이 놉시다.ㅋㅋㅋ복 받으실껴~
그리운../스토커에 길들여진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건지 님은 모른다오..암튼 님도 복받으실껴~
07-06-12

소  

글! 조오타~!!^^
07-06-12

칼 융  

소/섶의 소?? 복받으실껴~맛있는 점심드시길, 드셨나?^^
07-06-13

차삐에로  

다시 말해 우리당으로서는 힘들다는 거다. 그러니 반한나라 모두는 다 모이라는 거다. 그 일을 하는데 자신이 밀알(?)이 되겠단다. 그런데 밀알은 거목을 키워내기 위한 씨앗이다. 그런데 밀알, 자체가 잘못된 전제를 하고 있는데 그 씨앗이 거목이 되겠는가? 그러니 그 밀알은 애시당초 길을 잘못 잡았다는 거다. 쉽게 말해 토양에 떨어져야 하는데 돌자갈밭에 떨어졌다는 거다.

옥토라할지라도 자신이 쭉정이라면 기름진 밭이 무슨 소용 ......
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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