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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선, 대목에 한 몫 챙기려는 하이에나들의 난장
칼 융 | 2007-06-16 01:04:46 | 조회 289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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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의 말씀이 뼈속까지 울린다.

 

 

"참 가관이다."

 

이말은 지난 참평포럼에서 대통령이 언론들의 행태를 꼬집어면서 논평아닌 논평을 하면서 일갈을 하신 말씀이다. 조중동의 하는 짓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으면 그랬겠는가.

 

그 다음날 조중동은? 이런 예측을 하지 않아도, 얼마전 시민광장 창립대회 영상편지에서 유시민 의원이 지적한 "눈을 감지 않아도~" 내일 언론이 어떻게 제목을 뽑을지 다 보인다는 말씀처럼, 언제부터인가 국민들은 다음날 조중동의 제목을 예측하는데 신기가(?) 생겼다. 다 조중동 덕분이다.^^

 

머 언론찌라시들의 행태야 지들 밥그릇이니 거기에 목숨을 걸고 사수하는 게 목적이니 그렇다고 해도 정치인들까지 찌라시의 운율에 맞춰 춤을 출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바로 대통령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핵심이 이 부분이다.

 

머 말투가 품위가 없어 옳은 말인데도 싫다면 할말은 없다. 그런데 그놈의 품위는 하필 대통령에게만 들이미는 잣대인지 아무도 반문하지 않는 것 또한 이해가 안된다. 품위를 따지자면 먹물들, 지식인들이 말투도 따져봐야 하고, 특히 정론지라고 나팔을 부는 언론찌라시들의 사설이나 기사 제목도 따져봐야 한다. 그게 공평한 것 아닌가?

 

그런데. 오직 품위는 대통령만 가지면 되는 거구 지들은 졸라 품위는 커녕 생 양아치들처럼 기사 제목을 뽑고 소설을 적구 아니면 말구식으로 ~카더라식의 작문을 해도 언론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면죄부를 받는다면 이거 불공평한 거다.

 

그래서 대통령이 그 불공평함에 날을 잡아 강하게 어필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경기를 일으키며 대통령을 쌩 양아치로 몰아가며 찌라시들과 지식먹물들, 그리고 정치양아치들이 한편이 되어 매일 두들겨 패고 잇다. 지금까지도 두들겨 패고 있다.

 

아니다, 따지고 들어가면 참여정부 시작부터 졸라 팼다. 그런데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을 보면 노짱이라고 불릴만한 맷집이고 정신력의 소유자이다.ㅋ 그만큼 참았으면 된 것 아닌가. 말년에 쥐죽은 듯이 이전 대통령들은 있었는지 몰라도 오히려 임기말년에 더 강하게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작심을 하신 것 같다.

 

왜 그럴까?

 

눈치깐 사람들은 알것이다. 다른게 아니다. 본인의 전철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거다. 당신이 죽던지 이 놈의 더러운 언론과 정치, 그리고 지식인 사회의 서로 밀어주고 빨아주는 동업자 카르텔을 작살내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 모양이다.

 

특히 대선,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뽑는 이 중요한 시점에 어중이 떠중이들이 이 판에 한 몫 챙기려고 어슬렁 거리는 것, 이런 지저분한 정치판을 갈아엎으려고 작심을 하신 것 같다. 그래서 시간날 때마다 언론을 때리고, 언론의 부조리한 부분을 비판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하신다.

 

또 정치판은 정치판대로 다시 계보의 정치, 지역주의 정치로 천년만년 해처먹는 시스템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에 불을 놓으시고 계신다. 그러니 여야할 것 없이 대통령을 향해 입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고 압박을 하는 거다.

 

왜? 대통령은 지역주의로의 회귀는 절대 안된다는 거다. 그런데 이놈의 정치판은 지역주의로 돌아가지 않으면 대선은 커녕 총선에서 지들 금뺏지 챙기는 것도 어렵다는 거다. 그래서 저 지랄들을 하는 것이다.

 

오늘 신기남의원이 시원스럽게 지적을 했더라. '대통합, 우리당 버리기는 다름아닌 노무현 버리기'라고 말이다. 맞다. 까놓고 말하면 노무현 냄새 흔적을 지우기다. 대통합이니 3지대 신설합당이니 평화민주세력의 연합이니, 반한나라당 연합이니 하는 모든 것들의 근본에는 다름 아닌 노무현 버리기, 흔적 지우기이다.

 

베드로가 예수를 배신하는 모습을 알 것이다. 베드로의 알리바이는 '예수를 알지도 그 이름도 알지도 못한다.'는 말에 다 녹아있다. 우리당을 탈출하려는 모두는 바로 이 알리바이를 위한 거다. 노무현을 알지도 그의 이름도 모른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탈색을 해야 하는 거다. 돈 세탁을 하듯이 이곳 저곳으로 갔다왔다 하면서 노무현의 냄새, 흔적을 지우려는 거다.

 

더러운 놈들이다.

 

그렇게 하려면 참여정부를 졸라 까야 한다. 그래야 알리바이가 확실히 서는 거다. 참여정부 실패의 증표를 높이 들어야만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아주 큰 몸짓으로 큰 소리로 탈당을 하는 거다. 동네방네가 다 알도록 요란하게 말이다. 더러운 시키들.

 

머리가 좀 돌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단 5분만 생각해도 대통합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갈 것이다. 대통합, 대통합 하니 다 모으자는 것이니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 아닌가? 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진짜 머리가 장식이다.

 

지금 우리당에서 대통합을 외치는 무리들은 두 종류다.

 

1. 우리당을 해체하고 외부세력과 연합해서 당을 만들자.

 

2. 우리당을 선언적으로만 해체하고 외부에 신설당을 법적으로 만들어 그리로 통합세력을 모으자.

 

2번째 안은 3지대안 즉, 신설합당이다. 이거 예전에 DJ가 당 만들 때 사용했던 방법이다. 1번 안은 우리당은 물론이고 참여정부를 계승하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주장하는 거고, 2번 안은 참여정부를 계승은 해야 하는데, 세력이 약하니 일단 3지대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다 모으자는 거다.

 

그런데 문제는 2번 안도 결국 우리당을 해체하자는 거다. 물론 참여정부를 계승한다고는 하는데 그럼 참여정부를 계승하는데, 굳이 신설당을 외부에 하나 만들어서 그곳에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그것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그곳이 모인다? 이게 먼 말인가?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그것을 그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세력들은 이미 우리당을 사수하겠다는 사람들 말고는 없지 않는가?

 

결국 2번 안도 까놓구 보면 1번 안과 다른게 없다.

 

결국 비노들을 포함한 느슨한 당을 만들자는 건데, 그게 지금까지 우리당, 잡탕이 그거 아니었나? 반노들이 친노들을 배제한다면 탈당을 하는데, 그들을 다시 끌어들인다? 그럴거면 굳이 신설당을 만들 필요가 없지 않은가.

 

신설당을 만들어 3지대에 참여정부를 계승할 사람들이 올 사람이 더 어디 있나? 우리당 안에서 당 사수하고자 하는 사람들 말구는 없다. 그러므로 2안은 1안에 대한 꼼수일 뿐이다. 그러므로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당 독자후보 선출해서 후보단일화'로 가는게 지금으로서 최선의 방법이다.

 

그럴려면 우리당을 지켜야 하고 우리당의 가치와 참여정부의 정신을 잇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완전국민경선을 하면 된다. 그게 상식이고 원칙이다. 이기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다. 하지만 원칙을 버리면서까지 이길수 있다? 그것은 불법이다. 원칙을 어기면 그게 곧 반칙이자 불법인데 그렇게해서 승리를 할수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해서 이겼다고 해도 그것은 정통성을 인정받을 수 없는 거다.

 

그렇다면 지금 각기 대통합을 외치면서 곳곳에서 온갖 잡 세력들이 깃발을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리고 이리저리 철새가 되어 오락가락하는 철새들은 왜 이리 많은가?

 

다른게 아니다. 이 판에서 대목을 보기 위해서다.

 

즉 다음 총선에서 지분, 공천권을 보장받기 위해서 이리저리 몸값을 올리기 위해 뒹구는 거다. 더러운 시키들. 그러니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거다. 일단 내년 총선, 자신들의 금뻇지를 보장받기 위한 것이라면 양재물도 마시겠다는 각오로, 온갖 굴욕과 비야냥마저 마다하지 않고 뻔뻔하게 몸을 굴리고 있는 거다.

 

결국은 이렇게 미친년 널뛰기 하면서 온갖 더러운 짓, 악취나는 짓을 해놓구서도 어느 한쪽으로 힘이 쏠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한나라 집권을 막자는 명분으로 다시 한곳으로 모이자고 할 놈들이다. 그게 참여정부의 계승을 외친 후보이더라도, 뻔뻔하게 웃으면서 그 어떤 더러운 명분을 내걸고서라도 지가 독극물 풀어놓은 우물에 다시 찾아 기어들어 올 놈들이라는 거다.

 

이런 놈들은 승리라는 이름으로 또 받아주고 그리고 공천해주고 해서 오늘의 정치가 이꼬라지가 된 것이다. 썩은 고기를 찾아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하이에나처럼, 금뺏지만 달 수 있다면 어제 침뱉은 우물물도 서슴없이 마시는 놈들이라는 거다.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비전, 미래, 이런 것은 애시당초 그들의 머리 속에는 없었다. 평화니 민주니 하는 것도 금뺏지와 연관이 있을 때만 가치가 있는 것이고 국민들도 자신의 금뻇지를 보장해줄 때만 가치가 있는 국민이다. 당원들? 당원들은 지들 장난감이다. 몸빵이나 해줄 때는 고맙구 권리를 주장하면 졸라 성가신 분열주의자 극렬주의자로 매도한다.

 

자, 그럼 2007년, 우린 무엇에 희망을 기대를 걸어야 할까?

 

다시 정치혐오증에 빠져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과거로 돌아가야 할까? 아니면 그나마 더러운 정치판에서 그나마 좀 덜 더러운 놈, 좀 덜 때묻은 놈, 좀 덜 철든 놈, 좀 덜 영악한 놈을 찾아서 그에게 희망을 걸 것인가?

 

나에게 묻는다면 난 포기하고 싶지 않다. 아니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그래서 이 야심한 밤에 글질하는 것이다. 좀 덜 더러운 놈을 찾았기에, 좀 덜 때묻은 놈을 발견했기에 난 기꺼이 나의 손품을 팔면서 자판을 두드리면서 글질을 하는 것이다.

 

그 놈, 유. 시.  민. 그래서 유빠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가 있기에 희망을 가 질수 있음을 감사하는 것이다. 유시민이 있어 그나마 실망하지 않는다는 것, 아니 않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오히려 유시민에게 감사하고픈 마음이다.

 

세상에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가? 희망이 되어 오히려 감사하고 존경할 만큼, 우리의 정치판이 썩은 고기만 찾아 기웃거리는 하이에나들로 가득하다는 것. 이 하이에나들의 난장에 어줍잖게도 공화국 시민들도 덩달아 깨춤을 주는 정신나간 덜떨어진 놈들도 있더라.

 

참 쪽팔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족

 

유시민이 다음 주면 책을 탈고할 것이라는 공지를 보고 참 기뻤다. 그가 없어 답답했는데.. 이제 천하의 유시민을 지지하는 유빠들은 무엇으로 그를 환영해야 할까? 회원가입 2,000명이 눈앞이다. 저것으로 우리의 희망, 꿈을 만들기에는 역부족이다.

 

지역마다 지역일꾼들을 뽑고 있다. 빨리 지역대표들이 구성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달말 쯤에는 유시민의 책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면 지역일꾼들이 왜 소중하고 중요한지, 그리고 유빠들이 왜 필요한지 스스로 알 것이다.

 

유시민과 책이 움직인다. 아니 움직여야 할 것이다. 그 지역의 베이스캠프가 바로 시민광장의 지역일꾼들이며 그 역할을 지역대표들이 해야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대통합이든, 그 무엇이든 우린 우리의 갈길, 참여정부의 정신과 우리당의 가치를 계승하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이던가, 아리까리한 꼼수로 대통합을 추진한다면 우린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단 하루를 살아도 인간답게 살아보자고 우린 오래전 아스팔트에서 외치지 않았는가? 그 무엇도 양보할 수 있지만 원칙만을 지키자.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미안하지만 읽는 유티즌의 몫, 즉 셀프다. 이해하시라.^

   

하이에나, 통합, 책
덧글쓰기 | 전체글 7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우리 유티즌들은 넘 순진해..핑클이 개소리했다고 주눅이 들어 댓글놀이도 못하고 주눅들어 있나봐^^...유빠가 그냥 유빠인가....유쾌한 놀이터에서 뒹굴고 놀아야지 정도 들지...

댓글다는 연습이 곧 본글까지 적을 수 있는 내공을 키우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길...ㅋㅋㅋ
07-06-16

좌부미  

자~알 알겠습니다.!!
근데 저는 글에는 쫌생이라 몸빵으로 할라우~ㅎㅎㅎ
07-06-16

칼 융  

좌부미/ 아니 몸빵을 우습게 아시오..^ 난 몸빵하는 사람들을 존경하오..그거 글질하는 것보다 몇천번 어려운 일이오..그런데..쫌생이라뇨..대빵이오..복다 받으시오...댓글 일등이오..
07-06-16

좌부미  

그래도 5년전 몸빵보다는 훨~쉬울 것 같은디...,
그땐 2개월만에 지구당을 창당했었시유~
07-06-16

칼 융  

좌부미/..와우~2개월만에 지구당....기적입니다...유빠의 능력은 끝이없군요...
07-06-16

좌부미  

유시민 한마디에 감동먹어서 죽자살자 했었죠 ㅎㅎㅎ
야전 침대 놓구 ㅋㅋㅋ
07-06-16

칼 융  

좌부미/ 그런 피와 땀을 흘린 진성당원제를 우리당에서 쓰레기 취급하니..잘 될 턱이 없지요...에휴..가슴이 찢어지겠습니다..
07-06-16

좌부미  

젤 어려웠던 일은 한날당 선거 운동하는 아줌씨들 우리편으로 만드는일
3개월 걸려서 겨우 3명 포섭했었죠....,
한동안 활동을 않해서 다시하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하겠죠.
07-06-16

칼 융  

좌부미/딴나라 운동원 아짐씨3명을 포섭??와우~대단한 내공이십니다요...
07-06-16

좌부미  

첨에 저녁 먹구 십시일반 하자고 하니까
뭐 이런 넘들 다있나 하는 표정 있죠 ㅎㅎㅎ
설득 참여정치니 부패청산이니 하면서 설득하는데 진땀 뺐습니다.
나중에 우리가 하는 방식이 올다구 하더군요.
그때부턴 자신감도 좀 생기고...
07-06-16

미니파더  

이제 정말 소수만 남았네요... 이번에야말로 잡탕들하고 갈라서야 하는데... 칼융님 말대로 은근슬쩍 한 배를 타려고 하겠죠... 이번에 지더라도 정말 당원하고 싶은 정당이 생기면 좋겠는데...
07-06-16

칼 융  

좌부미/십시일반~^..이거 관습적으로 안되는 동네의 사람들이죠..그 유명한 유시민의원이 일갈한 자판기 정당이 바로 딴나라잖아요....능력이 대단하십니다요...
07-06-16

미니파더  

3일째 되는 초짜가 한 번 끼어 봅니다...
07-06-16

진달래  

좌부미/저도 선거운동 기간 되면 몸빵하려구요. 그런데 처음이라...
나중에 효과적인 선거운동 방법, 부동층 공략방법이라든가, 골수 딴나라 지지자 공략 방법 등등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07-06-16

나비효과  

얼마전 만평에 노짱이 하이에나들을 안고 논개처럼 남강에 빠지는 모습이 나왔었는데
이런 류(?)의글을 볼때마다 그 만평이 떠오르네요. ....... ㅠㅠ

같이 뛰어들 하이에나들이 넘치고 넘쳤는데 언제쯤이나 그것들을 안볼수 있을까나..
07-06-16

칼 융  

미니파더/..야심한, 아니다 새벽에...깨어있으시군요..에휴,,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이게 공천장사는 하이에나들에게는 쥐약이지요..은근쓸쩍, 난파선이 다시 일어서면 졸라 뛰어와서 줄설 놈들이지요...눈을 감지 않아도 다 보이지 않습니까^^
07-06-16

좌부미  

어서오세요 미니파더님^^
07-06-16

미니파더  

다들 주무시러 가셨나...아무말 한마디나 해주시지...초짜 서럽네...
07-06-16

좌부미  

오~우 잠 못이루는 분들 많으시구나.
07-06-16

칼 융  

진달래/..와우~몸빵을 자원하시는군요..당신이 희망입니다... 교관으로 죄부미님이 나서야 겠습니다..쌩쌩한 교육을 말입니다^^

나비효과/...하이에나들은 자가 복제가 가능한 모양입니다...좀비들도 아니구..에휴...끈질기네요..
07-06-16

미니파더  

감사감사... 전 이 시간이 일하는 시간이에요.... 회사에서 야근하는지라... 두분이 오히려 대단하시죠... 여기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희망을 가져요...
07-06-16

칼 융  

미니파더/제가 응대했는데요..서럽다니요..3일된 초짜나 수년된 놈이나 이곳에서는 아이디 평등주의...모두가 1/n의 입니다요..그런 차별적인 발언하지 마셔요...^^
07-06-16

진달래  

미니파더/서러워마세요.^^ 환영합니다. 님보다 며칠 일찍 온 초짜예요.
재미있게 놀다 가세요!!
07-06-16

칼 융  

미니파더/야근하시면서 댓글 몰래 다시는 구나^^
07-06-16

좌부미  

진달래/ 몸빰 별거있나요.
무조건 들이대는 거죠. 끈질기게...,ㅎㅎㅎ
07-06-16

칼 융  

좌부미/좀 경험담도 풀어주시고 교관답게 해주셔요~^^열심히 수첩에 받아 적겠습니다.
07-06-16

미니파더  

혼자근무하는데 몰래는요... 당당하게 하죠... 차별적인 발언은 시차에서 발생한 것이고요...
몇분 안되시니 채팅방 분위기도 나고 좋네요...
07-06-16

칼 융  

미니파더/ 혼자이구나...채팅ㅋㅋㅋ참 오래전 피시통신시절에 참 가관이었지요...채팅..
07-06-16

미니파더  

// 근데 아이콘은 어떻게 만드나요...?
07-06-16

미니파더  

칼융/ 천리안 ..뜨르르르르르 띠이이이이이..... 이거 맞나? 그런데 안주무세요...
07-06-16

좌부미  

10만 정도만 지지자 모였으면 좋겠는데...,
독수리 타법이라 원~ㅋㅋㅋ
07-06-16

칼 융  

미니파더/저도 컴맹이라 잘은 모르는데요..이미지가 잇으면 회원정보수정에서 이미지에 넣으면 되는 모양입니다..단 무슨 용량을 맞추어야 하나봐야..이미지가 있으면 넣어보시구 용량이 넘치면음...저기..<비타팩스>라는 닉을 가진 분에게 쪽지로 문의해보세요..아마도 그 부분에 해결사입니다..
07-06-16

닻별  

오붓하게 대화 하시고 있네요..저도 들어 왔어요ㅎㅎ
07-06-16

진달래  

좌부미/끈질기게 무조건 들이댄다, 예, 꼭 기억하겠습니다!!
07-06-16

칼 융  

좌부미/ㅋㅋ독수리 나두 그런데..ㅎㅎㅎ우린 노털인가봐여..
미니파더/..천리안..푸하하하...자판으로 생각나는데로 글을 두드려 만들어 올렸더니 잠이 도망을 갔네요.^^
07-06-16

칼 융  

닻별/와~우 복받으실껴~
07-06-16

진달래  

닻별/반갑습니다, 아이디가 참 예쁘시네요. 무슨 뜻인가요?
07-06-16

칼 융  

나두 닻별? 무슨 심오한 뜻인지요?
07-06-16

미니파더  

//보통 이미지가 크면 알아서 잘라주지요... 이 사이트도 그정도는 해놓지 않았을려나...
닻별님... 진달래님...좌부미님...칼융님 반가워요... 오늘이 첫 인사인데.. 앞으로도 계속 보게 되겠죠... 희망이 같으니까...
07-06-16

닻별  

진달래님/ 닻별은 카시오페이아 자리의 우리말 입니다.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
07-06-16

좌부미  

미니파더/ 12월 19일에 시청앞 광장에서 모일텐데 뭐~ㅎㅎㅎ
07-06-16

칼 융  

아~닻별이 아 그런 뜻이구나..유빠들은 하루하루 하나씩배울게 있어 좋아요..감솨 또 복받으셔요.
07-06-16

칼 융  

좌부미/..아니 그런 천기누설, 아니다..팩트를 너무 자연스럽게 말하니..머 덤덤하네요.ㅋㅋㅋ
07-06-16

닻별  

칼융님/안녕하세요.심오한 뜻ㅎㅎ
07-06-16

미니파더  

// 독수리 타법 1달정도면 해결되는데... 제 경험으론 말이죠...95년인가 채팅을 하고 싶은데... 타자가 안되서리... 1달동안 한글에 있는 산성비 게임만 1시간씩 했는데... 그 뒤론 저절로 늘더군요...
안보고 일단 자판위치를 외우는 것부터 하고요... 한글에 다 있죠... 그런데 막상 채팅은 못해죠... 말빨도 안되고 쑥쑤러워서...
07-06-16

칼 융  

닻별/..이제서야 인사를 하시오..난 저 위에 앞에 인사를 햇는대요,ㅋㅋㅋ..
07-06-16

미니파더  

칼융/ 근데 칼융은 유명한 분인가요.. 전 무식해서 들어본적이 없는데...
07-06-16

칼 융  

전 이제 그만 내일 또 댓글 확인하겠습니다..남아 계신분들...시민광장을 지키시고 계십시오...낯에 다시 와서 댓글놀이를 이어가겠습니다..다시말씀드리자면 본글을 적는 내공은 댓글놀이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잊지 마시고 열심히 댓글놀이들을 하시길.^^
07-06-16

미니파더  

미니파더는 설명안해도 금새 아실 것 같는데...
07-06-16

칼 융  

미니파더/헉..칼 융은 정신분석학자이구..전 그 분을 사랑하는 사람이자..그 분의 닉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놈입니다...유명은 정신분석학자인 칼 융이 유명하고 전 그 유명세를 도둑질하고 있는놈이지요...그럼 이만 자러 갑니다...ㅋ
07-06-16

진달래  

닻별/예쁜 우리말 하나 배웠네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밝은 날 다시 만나요~~.
07-06-16

별천사  

이 야심한 시간에 댓글 놀이라니, 유티즌들은 정말 못말려.^^*
07-06-16

미니파더  

/ 잠깐 네이버에 다녀왔다... 칼 구스타브 융의 동시성 이론이란 것을 봤는데... 내맘에도 쏙든다...
긍정적 사고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한다는 것... 좋은 아이디네...
07-06-16

미니파더  

별천사/ 안녕하세요... 계속 들어오시는 분이 있네요... 말그대로 별천사인가 보죠...^^
07-06-16

별천사  

미니파더님/안녕하세요.^^상가집에 다녀 오느라 좀 늦었네요.
07-06-16

어쩌다 한번  

전 칼융을 전혀 신뢰하지 않습니다...옳은 말 골라서 잘하는데...보기에 지적 자만입니다.
재기는 있지만 진정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오프에 나온다면 그 때 칼융의 면목을 볼렵니다.
하지만 오프에 나오지 않고 온에서만 혀 날리는 사람...100% 신뢰못합니다.
07-06-16

...  

근거나 객관성이 없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를 거부하거나 오프에 나가더라도 자기 정체를 드러내기 싫은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07-06-16

닭장군  

좋구만!
07-06-16

서귀돌이  

백만 당나라 군사보다
황산벌 5백군사가 더 강합니다.
소수 정예부대 좋습니다~좋구요~~
07-06-16

포세이동  

맞습니다 맞고요. 이런 기회주의자들이 발못붙이게
노력해야죠.
정치는 국민의 수준만큼만 발전한다.
07-06-16

칼 융  

별천사/오~우리의 시민광장 대표일꾼께서 제가 자러간 사이 다녀갔군요...복받으실껴~
닭장군/..복받으실껴~
서귀돌이/소수정예부대~결국 승리하는 그날까지..복받으실껴~
포세이동/국민의 수준만큼...맞습니다. 맞고요. 복받으세요.
07-06-16

칼 융  

어쩌다 한번/..너두 초딩이냐..오프에 나오면 오프에 나와서 잘난척한다고 지랄할거고. 안나오면 안나온다고 지랄하구...넌 내 외모를 보고 판단하냐..붕신...오프에서 척보면 진정성을 알수 있냐, 니가 무당이냐..그리고 내가 오프에 참석했는지 안했는지 니가 보면 아냐..

그리고 내가 먼놈의 스타냐..내 진정성을 알면 니가 머할건데...하여튼 아침부터..찌질대기는...
07-06-16

비타팩스  

[어쩌다 한번]은 벌써 독수공방으로 갔어요 ^^*
07-06-16

칼 융  

그래요?? 먼일이 있어나요^
07-06-16

padadac  

ㄱ ㅡ ㄴ ㅗ ㅁ 이라고 하신것에대하여,
오만 하시거나
경망하여 넘치시거나.
지금 우리는 그분의 과거를 존경하며,
그분의 미래를 신뢰하여,
우리의, 우리민중의 최고지도자로 높이 세우기위해
모인 이광장에서,
그렇게 말하면 누가 당신을 신뢰하겠습니까.
07-06-16

칼 융  

앞의 글자는 머요? 그리고 나의 신뢰는 각자가 판단하는 거지 님의 기준에 내가 맞출필요는 없지요..난들 님을 믿을수 있나요?

그리고 내가 날 신뢰해달라고 한 적 없는데요^ 님이 날 불신한다고 제가 멀 어떻게 할수 있나요?

그렇게 길을 가다보면 만나고 그러다보면 짝퉁인지 아닌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오만이나 경망으로 보여진 단어가 있나면 제시하고 비판하는 게 예의입니다.
07-06-16

....  

요즘 '그 놈'은 거의 패러디입니다.
'노빠나 유빠나 그 놈이 그 놈' 여기에서 유래되었죠.
친근함의 또다른 표현입니다.
그래서 게시판 글을 많이 읽고 시류를 따라가야 오해가 없는 것이라 사료됩니다...
07-06-16

랑랑  

난 그놈이란 말이 나쁜 말인줄만 알았는데 이곳만 오면 달라지는게 꼭 뭐에 홀린것 같소?ㅎㅎㅎ
07-06-16

녹두  

푸하하~
댓글로 그 야심한 새벽에 채팅들을 하셨구랴!!

칼융님!
그래도 2002년 처럼 같은 당 안에서 있는 쒸레기들 걱정은 당분간 안해도 될 것 같네요.
07-06-16

달뫼인  

바람이 부니 쭉쩡이는 날아가고

또 물에넣어 뜨는눔두 걷어내고

조리질해서 돌묵정이도 걸러내고

그리고 남은 튼실한 씨앗으로 이땅에 씨를뿌리고 싹이나면 잘 거두고

또 그씨를 이땅에 뿌리자.
07-06-17

감자호크  

아주 마니 늦은 지각 출석.

조씁니다. 좋아요~!!
0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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