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의 책이 불씨가 되어, 전국을 활활 타오르게 하자.
칼 융 | 2007-06-18 02:17:33 | 조회 232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615     


트위터 페이스북

전국의 유빠(오프)들과 유티즌(온)이여, 유쾌한 방화범이 되자.

 

 

얼마전에 유시민의 책이 탈고가 되면 전국투어를 하자고 제안을 했었다. 그 제안의 댓글 중에 아주 놀라운^ 댓글이 하나 있더라. 다름 아닌 대전시민광장의 제로나인님(대전이 맞는지 모르겠다^)이 자신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서 대전에서 우리당의 미래를 생각하는 당원들과 함께 유시민을 제일 먼저 초대하려고 했었단다.

 

역시 유빠의 유전자는 머가 달라도 다른 모양이다. 같은 생각에 같은 꿈을 꾸고 잇었으니 말이다.^ 머 내가 먼저 발설은 했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유빠라면 상식적인 생각이었을것이다.

 

그래서 그 제안을 좀더 구체적으로 하고자 한다. 머 그렇다고 대단한 제안은 아니다. 문제는 유시민 의원께서 최종 결정을 하셔야 하는 일이다. 제안을 했다고 해서 그게 다 수용되어질 수는 없는 일, 당사자의 의견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러나 일단 유시민 의원의 생각을 논외로 두고 우리들의 바램, 우리들의 희망을 강하게 개진할 수는 있을 것이다. 머 유시민 의원에게는 부담이 되겠지만 말이다. 부담이 되어 못하겠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다.^

 

 

사설이 길었다. 제안의 핵심은 이거다.

 

대충 공지에 나온 것을 토대로 정리를 하면 다음 주중(이번 주내)에 원고가 탈고 되고 출판사로 넘어간다. 그러면 여러가지 단계를 거쳐 빠르면 이달말 다음초에는 책을 만날 수가 있을 것이다. 책은 그렇게 늦어도 7월초에 나오지만 유의원의 움직임은 다음 주, 탈고와 함께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발언을 할지 아니면 좀 더 지켜보면서 판을 면밀히 살필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다음 주면 우리당에서 출마선언하는 대선후보들이 서너명은 된다. 거기다가 정동영은 탈당까지 예고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우리 시민광장의 유빠들, 유티즌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다른 것 없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시간 맞춰 달려야 한다. 그렇게 달리니 오늘도 언론종사자들이 아무리 짖어도 대세는 정부안대로 가지 않는가.

 

결국 문제는 기차가 달리려면 레일이 깔려 있어야 한다는 거다. 천하의 유시민이 아무리 용까리 통뼈라도 레일이 없는데 달릴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래서 부지런히 지금 각 지역이 레일을 깔구 유시민의 열차가 달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문제는 시간이다. 시간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거다. 그래서 시민광장의 운영일꾼 즉, 내각에 제안을 하는 거다. 유시민의 책이 나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이다.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지금쯤 나름대로 로드맵을 짜고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로드맵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각 지역의 지역팀들이 꾸려지는 것이다. 이게 작동을 하지 않으면 즉 레일이 깔리지 않으면 열차는 달리다가 포기해야 한다는 거다. 물론 레일이 없어도 유시민 이름 석자만으로 레일을 그때 그때 급조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급조한 레일은 비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사용할수 없게 된다. 그래서 튼튼한 레일, 뼈속까지 유빠인 레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 각 지역의 일꾼들이 꾸려지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일단 달릴 수 잇는지 테스트를 해야 한다.

 

그런데 바로 그 테스트를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게 바로 유시민의 책이 그 시점에 출판되어진다는 거다. 그럼 유시민과 책이 함께 움직이면서 지역시민광장 발대식도 같이 하면 된다. 일석이조,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거다.

 

자, 그럼 어떻게 전국투어를 할 것인가? 이문제는 중앙의 일꾼팀들이 프로들이니 충분히 좋은 안들을 만들고 있을 것이다. 전국투어, 말이 쉽지 이거 참 힘든 일이다. 당사자 유시민 의원에게는 보통 벅찬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하겠다면 이게 전국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핵폭풍이 될 수도 있다.

 

문제는 어떻게 만들어 내는냐이다. 아마도 좋은 안으로 만들고 있겠지만 그것에 하나 더 보탠다면.. 지역시민광장 주관으로 하는 것보다는 지역의 단체와 연계하여 공동으로 주관해서 유시민 바람을 지역에서 일으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럼 유빠단체가 시민광장 말구 있는가? 이런 물음보다는 유시민의 가치와 그의 책을 통해서 함께 고민하고 강연을 듣고 싶어하는 단체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 단체와 연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단, 공동 주관을 해도 분명하게 선을 그을 것은 지역시민광장의 창립식도 병행해서 해야하는 것을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또 하나, 대학과도 연결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대학을 빌리는 것도 유빠의 바람을 일으키는데에 매우 좋기 떄문이다.

 

그럼 문제는 유시민의 책이 그런 가치가 있는 책인가? 이런 물음이 들 것이다. 지금 언론에 언급되는 것을 보면 사회복지투자에 대한 국가의 역할같은 것인 모양이다. 이것만 봐도 대단한 주제가 아닌가? 21세기 대한민국의 비전을 말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대선 후보들이 이런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스스로 대선에, 정치에 참여할 마음이 생기는 거다. 맨날 이리저리 주소지를 옮긴 것이 메인 뉴스가 되는 게 대선의 본질이 되면 정치혐오증만 키우게 된다.

 

우린 그러지 말자. 머 유시민은 그런게 너무 없어서 메인뉴스의 화제도 안되니 서운해야 하나.^^ 기뻐해야 하나..

 

자 그럼 레일이 깔리고 기차가 달릴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으면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지역을 어떻게 묶어서 불을 놓을 것인가이다. 지금 왼쪽에 나와 있는 지역광장네트워크의 분류처럼 다 달려야 하는지 아니면 광역으로 묶어서 할지 말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어디를 첫 출발지로 하며 어디가 마직막 종착지 역인지, 이것도 매우 중요하다. 열차는 레일 위를 달리지만 막무가내로 레일 위로 달린다고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치밀하게 지역을 고루게 배분하고 바람을 일으키면서 그 바람을 한 곳으로 집중해서 핵 폭발을 일으키게 해야 하는 거다.

 

머 이런 생각을 나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왜? 유빠들은 유전자가 같기 때문에 다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그 생각의 한 자락을 내가 먼저 발설했을 뿐이다. 혹 더 좋은 안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면 된다. 아마도 중앙의 일꾼팀들이 다 보고 있을 것이다.  물론 유시민 의원도 보고 있지 않겠는가.^^

 

바람은 아무리 일으키려고 해도 인위적으로는 절대 일으킬 수 없다. 결국 자연의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데 감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자연의 시차와 우리의 노력이 만나는 지점, 거기서 기적은 바람은 일어난다.

 

그러므로 우리의 노력이 가상하게 자연이 느끼도록 해야 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지 않았나 우리의 뜻이 하늘을 움직일 수 있다.

 

오래전에 어느 누가 이런 말을 한 것이 뼈 속에까지 기억되고 있다.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는 없다. 하지만 빛의 속도로 계란을 던질 수만 있다면 바위를 아작낼 수 있다.

 

문제는 빛의 속도로 인간이 계란을 던질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가능할까? 인간의 노력과 하늘의 법칙이 만나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불가능한 일을 한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노력이 정당하고 하늘의 뜻과 우리의 뜻이 만나면 하늘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거다.

 

유시민의 책이 우리에게 있는 전부다. 우린 조직도 돈도 없다. 그렇다고 개나 소나 떼거지로 몰고 다니는 금뺏지들도 없다. 우리에게 있는 것은 열정과 희망 뿐이다.

 

즉 우리가 2007년 대선판에 참가할 수 있는 밑천, 판돈은 유시민의 책과 유빠들 뿐이다. 어찌보면 아주 작은 불씨이며 보잘 것 없는 것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작은 불씨를 유빠들이 전국 곳곳에서 불을 놓고 방화를 하며 유쾌한 방화범의 역할만 잘해줘도 전국을 유빠의 대세로, 유시민의 대세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난 믿는다. 2002년 대선의 밑천이 노짱의 공터연설이었다면, 2007년 유시민의 밑천, 몫돈은 그의 책이다. 그의 책이 불씨가 되어 전국을 활활 타오르게 하자. 그게 2007년 유빠들의 임무다.

 

 

2007년, 유시민의 유쾌한 방화범이 되자.

 

 

사족

 

역시 방화는 새벽에 놓아야 맛이 있는 것 같다. 그 누구도 내게 소곤소곤 말하더라. 새벽에 놓는 방화가 지데로 잘 먹힌다고 말이다.^

 

내가 꾸는 꿈을 제로나인님이 꾸었듯이 유빠들은 모두 같은 꿈, 희망을 꾸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난 오늘도 유빠인게 자랑스럽다.

 

새벽에 한번에 내리적은 글이라 문맥과 오타가 많을 것이다 그래도 이해를 하시고 셀프하시길 부탁드린다.^^

     

책, 방화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아~두개의 글을 올렸더니 피곤이 몰려오네요..이글은 이 새벽에 꼭 올려야 하기에..무리하면서 올리네요...

암튼 새벽에는 다시는 접속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피곤이 두배입니다.한 2시간 접속해서 글 적었는데도 보통 피곤하지 않네요...암튼 전 제 몫을 했으니..그만 물러갑니다..좋은 의견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일일이 답을 하지 못하더라도 중앙의 운영일꾼팀에서 참조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럼 전...
07-06-18

김반장  

그분과 함께 전국을 누비며 유빠들을 만나고,모으는,
행복하지만 멀지 않은 미래를 생각하며
몸 만들고 있습니다.
전 아까 서프에 욕써놓고 한 잠 잔담에
이제 두 개의 글을 쓰려고 다시 일났다는 ㅎㅎ
07-06-18

거 참  

칼 융 선상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주 굿 아이디어입니다.
글구 피곤하신 이유를 곰곰 생각해 보았더니만 연세가 넘 많으셔서 그러니...
20대 당시의 초상화나 사진을 올리시지요...지금 모습으로는 새벽 방화가 힘드실 테니 말입니다.

젊은 방화~~ 좋잖아요?
룰루랄라 룰루랄라...
07-06-18

이제  

유시민이 전장으로 나오고 있다.

이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영적 전투이고 영혼의 싸움이다.

거대한 수구세력과의 접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기독인들이여!
유시민이 얼마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진정한 인간'인지를 만천하에 알리자.

그는 이 민족을 가나안으로 이끌어 갈 대한민국의 여호수아이다.

유시민이여!
너 하나님의 아들이여!

하나님이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계시니
반드시 승리하리라.
07-06-18

미니파더  

이제 시작이겠죠... 올 대선도 그냥 과정일 뿐입니다. 우리의 희망대로 대선에서 이긴다 하더라도 수많은 잡탕들과의 연합을 통해서 이긴다면.. 노대통령님처럼 또다시 험난한 길이 다시 기다릴 것입니다. 세상이 미치치 않고서야 한나라당 지지율이 50%에 이르고 두 유력주자의 지지율합이 70%가 나오겠어요? 보수적 회귀도 각오해야겠죠...
아참 긍정적사고를 해야하는데... 유시민의원이 있는한 아니 여러분 모두가 있는한... 희망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07-06-18

알티케이  

2005년 유시민의원이 여러 대학을 강연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상당한 폭발을 가져왔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전국투어 상아탑 강연으로 시작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07-06-18

서귀돌이  

전국투어의 시작을 이곳 제주도로 함이 어떨런지요.
국토 최남단 이라는 상징성도 있고 지지자들과 한라산도 같이 등반하고...
좋은 의견들 내어 보시길...
07-06-18

칼 융  

김반장/..넘 박력있는 글이더군요..서프에 올린 글도 읽었습니다....복다 받으실껴~

거 참/..그러게요..융의 이미지가 젊은 시절보다는 노년의 모습이 더 있어 보이나봅니다...온통 노년시절의 이미지만 넷상에 있구요..젊은 시절은 좀 없어(?)보여요...님도 복받으실껴~

미니파더/희망이 이루어져야죠..안그러면 못삽니다.^ 복받으세요~

알티케이/...상아탑 강연도 연계해서 하면 좋겠네요..님도 복받을껴~

서귀돌이/..제주도에서 시작..좋네요..님도 복받으시오..

모두 모두 점심 맛잇게 드시길...
07-06-18

진아아빠  

책의 내용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볼 것도 없이 출마 직전에 남에게
대필시켜 쓰는 자신을 한껏 추기는 위인전식의 자서전류는 아닐 것임이
분명하죠.
정부의 자료까지 사용하여 쓰는 책이라면 국가비전과 관련된 내용이
분명합니다. 일찌기 대선정국에서 이런 시도는 없었습니다.

이번 시도가 국민의 주목을 받게 되면 앞으로 국가지도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대단히 골치아픈 관문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구요.
따라서 차차기부터는 이맹박, 박그네류의 일단 현혹시키고 보자는
선동성 공약이 자리잡기 어려워지는 분위기가 정착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저서와 강연회를 연결시키는 전략은 대단히 의미있고 유효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지만 또한 정교한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강연회 기간 중에만 활용되어서는 안되고 희망돼지를 대신할 방법까지
연구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07-06-18

좌부미  

칼륭님/ 복 받을겨~ㅎㅎ
07-06-18

칼 융  

진아아빠/..와우, 정교하게..그리고 희망돼지와의 연계전략, 좋네요...복받으실껴~

좌부미/..아~감솨 나에게도 복을 주시다니..님도 복받으실껴~
07-06-18

가야산  

굿입니다.

유시민, 책, 유빠, 전국투어,
새로운 만남, 비약과 진화, 돌연변이, 새로운 융합,

가는 곳마다 큰 장이 서고,
거리마다 핑크빛 물결,
연이은 핵폭발,

드디어
세상은 유빠들의 놀이터가 된다.
07-06-18

칼 융  

가야산/와우~세상은 유빠들의 놀이터가 된다...멋지네요..복받으실껴~
07-06-18

요술물감  

전국투어가 성사된다면 제일 먼저 '제주'가 좋을것 같단 생각 저도 했답니다.
흐흐..먼저 손든 사람이 책임지는 아름다운 전통.^^

서귀돌이님, 제주회원님들 '투어1호' 하시려면 슬슬 준비해야할텐데요..^^*
07-06-18

칼 융  

요술물감이다~서귀돌이님 클 났다..지금부터 열심히 장작들을 모아야 되게구만요.^ 요술물감니도 복받으오~~~
07-06-18

나비효과  

^^ 점심먹어야 하는데 이렇게 좋은글들이 넘쳐서 아직 밥도 못먹고 있네요.ㅎㅎㅎ
아. 책 나올 생각만 해도 벅찹니다.

댓글달고 저는 밥먹으러 고고싱~!!!! ^^
07-06-18

樂地랑苦海  

1.
늦어도 6월 안에는 지역광장이 틀을 갖추어야 할 것 같군요.
지역에서 정중히, 또는 협박성으로 초청을 하면 유시민 의원은 움직일 것이고, 유 시민 의원이 움직이면 주변의 유티즌은, 아니 유티즌 뿐 아니라 그의 이름을 한 번이라도 들은 사람은 구름같이 모일 겁니다. 유티즌은 유티즌이라서 만나는 게 행복하니까 모이고, 잘 모르는 사람은 대체 어떻게 생긴 놈(?^^)이길래 일거수 일투족이 뉴스에 나오냐며 궁금해 하며 모이고... 강연회 장소는 넓을 수록 좋겠습니다. 하하하. 신난당~~~~~~~~~~~~~~~~
*.* ♥.♥ ★.★ ♡.♡ 요런 눈들이 하늘의 별처럼 반짝이겠지.

2.
저 위에 누군가 말씀하신 대학생 강연회도 무척 좋은 생각.^^
요즘 대학생들 무슨 생각들 하며 사는지 모르겠어요. 대선엔 관심이 있는지? 그래도 20대에게 가장 어필할 수 있는 비한나라당 인물이 있다면 단연 유시민 의원이 아닐까? 강연회도 좋고, 짧은 강연 후 토론회도 좋고.

3.
희망돼지와의 연계라?
갑자기 다른 생각은 안 나고, 그냥 책을 사서 전국 가가호호에 선물을 한다거나 (개개인이 하는데 선거법에 연관되지 않겠죠?), 책을 사서 전국에 사람이 모이고 기다리는 곳마다(미용실, 찜질방, 병원, 약국, 식당, 등등) 다 기증하면 안될까요? 각 지역에서 책임지고 지역을 맡는 거지요. 그러면 일석이조 넘겠죠?
07-06-19

내일은시  

시골에서 논술학원하는 사람입니다. 다행히 7월 8월 주제가 정치입니다. 고전부터 읽을까 했는데 잘됐네요.(논술학원이라고 하니까 강남 쯤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여기는 시골^^)
저 번주에 항소이유서 아이들고 함께 읽고 또, "거꾸로 읽은 세계사"를 이미 공부한 터 입니다. 당연히 아이들이 유시민 의원에게 아주 친숙해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이길 수 없지요.

시골에까지는 못 오겠지만 책으로 먼저 만나게 되어 좋군요.
07-06-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9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26-11-05 0 0 693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5226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91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1078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919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786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50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9072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922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887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9017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634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323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41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2170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6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83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62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46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7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6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80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33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874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5003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13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4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653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298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742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826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5056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31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971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70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533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37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6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43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97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482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314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79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95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178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654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14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905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997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