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무현 대통령, 대국민 담화문 - 민생·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관련하여
당희 | 2007-06-27 11:12:34 | 조회 541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985     


트위터 페이스북

 

민생·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관련하여

              
국회와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2007.6.27 | 노무현 대통령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이상 더 미룰 수 없는 중요하고도 시급한 입법에 대해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7일, 저는 입법과제에 관해 말씀드리기 위해 국회연설을 요청했습니다만, 아직 국회의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오늘 이 자리에서 국회연설에 갈음하여 말씀드리게 됐습니다. 국회의사당이 아니라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헌법 81조는 ‘대통령은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국회연설은 국회의 허가사항이 아니라 헌법이 정한 대통령의 고유 권한입니다. 당연히 국회가 일정을 잡아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국회가 헌법을 존중하지 않고 대통령의 권한행사를 가로막는 현실을 접하면서 저는 우리 민주주의의 장래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을 속수무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대통령의 처지가 한심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헌법이 무시되는 이 상황이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사람은 과연 누구인지 묻고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지난 4월 11일, 한나라당을 비롯한 6개 정당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대통령에게 개헌안 발의의 유보를 요청하면서, 4월 25일까지 국민연금법, 로스쿨법 등이 상임위에서 타결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국민 앞에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헌 발의를 유보했습니다.

 

4월 23일에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국무총리가 만난 자리에서도 국민연금법 처리에 대한 합의가 있었습니다. 정부가 먼저 기초노령연금법을 공포하면, 이번 회기 중에 국민연금법 개정과 기초노령연금법의 수정을 완료하기로 했고, 정부는 이 약속을 믿고 기초노령연금법을 공포했습니다.

                         

그러나 약속도 합의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회 상황을 보면 중요한 법안들의 처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국회도 열심히 하고는 있겠지만 입법과제가 너무 많이 밀려 있습니다. 현재 232건의 정부제출 법률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공직부패수사처 설치법 등 6건의 법률은 2004년에 제출한 것인데,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2005년에 제출한 로스쿨법 등 43건의 법안도 2년 가까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출한 정부조직법 등 101건 역시 해를 넘기고 있습니다. 상임위 심사를 끝내고 법사위에 계류 중인 법안만 해도 49건이나 됩니다.

 

이렇게 많이 밀려있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국민연금법과 로스쿨법이 사학법의 볼모로 잡혀있다는 점입니다. 내용에 있어서 큰 이견이 없는데도, 아무 관련이 없는 사학법에 발목이 잡혀 있는 것입니다.

 

발목을 잡더라도 당의 노선이 달라서 정치적 쟁점이 있는 법안을 가지고 해야지, 반대도 없는 민생·개혁법안의 발목을 잡는 것은 국민의 이익보다 정략을 앞세우는 당리당략의 정치입니다.

               

이미 통과된 법도 노인장기요양보험법, 학교급식법, 국가재정법은 1년 넘게, 비정규직 3법 등은 2년이 넘게 국회에서 지체되었습니다. 이렇게 정부가 추진하는 법안마다 발목이 잡혀 뒤늦게 통과되니 국정수행이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세계는 속도 경쟁의 시대입니다. 이렇게 해서야 우리나라가 어떻게 앞서갈 수가 있겠습니까?

 

법안처리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규모는 계속 늘어나게 됩니다. 국민연금만 해도 잠재 부채가 하루 800억원씩 쌓여 연간 30조원에 이르게 됩니다. 국민연금 외에도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입게 되는 직·간접적 손실을 모두 합하면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금액에 이릅니다.

         

한나라당은 평소 국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거의 매일 민생을 얘기했습니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이라며 민생투어까지 벌이고, 대통령이 무슨 말만 하면 민생이나 돌보라고 다그쳤습니다. 그리고 민생을 정략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거듭 말해 왔습니다.

             

그래 놓고 이처럼 중요한 민생법안 처리를 미루고 있는 것은 참으로 모순된 행동입니다. 아무리 정치가 정략적 동기를 배제할 수 없다 하더라도 이 정도에 이르면 도를 넘은 것입니다. 정치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무책임한 일입니다. 정쟁을 하더라도 할 일은 하면서 해야 합니다. 모든 정책은 입법을 통해서 제도화됩니다. 국회가 법을 통과시켜 주지 않으면 정부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각 당이 당내 경선과 통합 논의로 바쁘겠지만,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시급한 법안은 처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당활동은 국회활동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국회가 책임있게 법안 처리에 임해 주시기를 바라며, 당장 이번 임시국회가 끝나기 전에 처리되어야 할 주요 법안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국민연금법입니다.

 

이 법안은 국민연금을 적정부담·적정급여 체계로 개편하여 재정을 안정화하고, 기초노령연금을 통해 고령층의 빈곤을 완화하려는 것입니다.

             

1988년 도입 당시부터 저부담·고급여의 구조적 문제점을 안고 시작한 국민연금은 1998년에 1차 개정을 했습니다만, 불균형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1998년 법 개정으로 재정재계산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정부는 이 법에 따라 2003년 16대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했으나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폐기되었습니다. 그리고 17대 국회에 다시 제출한 개정안이 지난 4월에 부결되고, 다시 제출된 법안이 상임위에 계류 중입니다.

 

국민연금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가입자들에게 당장 혜택이 돌아가는 제도개선까지 발목이 잡혀 있습니다. 노령연금을 받고 있으면 유족연금을 받지 못한다든지, 구직급여를 받고 있는 동안에는 국민연금을 받지 못하는 등의 불합리한 급여제도가 개선되면 약 25만명이 매년 550억원 이상의 연금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사학법에 연계하여 발목을 잡는다 하더라도 다른 법을 가지고 잡아야지, 이미 공론화되어 있고, 우리 자녀세대들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남을 이 법을 가지고 발목을 잡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둘째, 사회보험료 통합징수법도 꼭 필요한 법입니다.

            

사회보험료 징수공단을 설립하여 업무를 통합하면 인력 절감은 물론, 매년 징수비용만 100~200억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절감된 5천명의 인력은 내년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법이 지체되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에 필요한 인력을 신규로 충원해야 합니다. 결국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하게 되고, 나중에 다시 구조조정을 해야 하는 비능률과 혼란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효율적인 국가운영을 생각한다면 이익집단의 눈치를 보면서 지체할 일이 아닙니다.

              

2009년 1월 출범 예정인 징수공단의 통합전산시스템 구축에 1년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상반기 내에 반드시 입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셋째, 올 2월에 제출한 임대주택법입니다.

       

1.31대책의 후속 입법으로 추진되는 비축용 임대주택사업은 서민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이고,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에 대비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입법이 지연되면 올해 계획된 사업에서만 300억원의 추가적인 금리부담이 발생하고, 이것은 결국 서민의 부담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안정되고 있는 부동산시장에도 불안을 조장할 우려가 있습니다.

 

넷째, 정부조직법입니다.

           

이 법안도 부처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면서 오랜 기간 준비해서 작년 10월에 제출했지만, 8개월 넘게 계류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8개 부처, 26개 법률로 흩어져 있는 식품안전 행정체계를 전면 통합하여 ‘식품안전처’를 신설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여름이 다가오는데 하루속히 법안 처리가 이루어져 식품안전 관리에 차질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주요한 민생법안 외에도 계속 지체되고 있는 개혁관련 법안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사학법에 발목이 잡혀 있는 로스쿨법입니다.

       

로스쿨법은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경쟁력 있는 법조인을 양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입니다.

       

현재 로스쿨 도입 여부가 확정되지 않아 전국의 법대생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한 불안은 법학 전공을 염두에 둔 고등학생에게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쿨 유치를 위한 대학의 시설투자액이 2,020억원에 이르고, 신규로 채용한 372명의 교수 인건비도 연간 240억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하루 속히 입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또한 4월과 5월, 주요 정당 간에 여러 차례 합의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 법은 문민정부 시절에 한나라당 스스로 추진하던 법입니다. 참여정부에서는 대법원과 각계의 대표들이 참여하여 3년 이상 노력한 끝에 간신히 합의에 도달한 법입니다. 또 다시 무산시킨다는 것은 국가적으로 너무 큰 손실이 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설립에 관한 법입니다.

          

이미 미국·영국·호주 등 선진 각국은 방송통신 통합기구를 구성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하는 등 미래 국가전략 차원에서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발 빠르게 대응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일류의 디지털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 융합에 대한 대응은 많이 늦은 것이 사실입니다. 정부와 국회 간의 견해가 달라 늦어진 점은 인정하지만, 우리 방송통신산업이 경쟁에 뒤처지지 않고 세계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조속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자금에 관한 법도 개정이 꼭 필요합니다.

            

원천적으로 부정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는 깨끗한 정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현행법상 대선 출마를 희망하는 정치인들은 당내 경선시기를 제외하고는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조달할 수 없습니다. 불법 정치자금으로부터 자유로운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통령 후보의 후원회가 허용되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정당후원회도 허용하는 등 정치자금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여론의 눈치만 볼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치를 하기 위해 국민에게 솔직하게 호소하고 제도를 바꿔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밖에 공직부패수사처 설치법과 자치경찰법, 그리고 고등교육 평가법도 조속한 제정이 필요합니다.

              

의원 여러분께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며칠 남지 않은 6월 임시국회만이라도 입법안 처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열심히 하더라도 산적한 법안을 처리하는 데는 역부족일 것 같습니다. 2개월에 한 번씩 국회를 여는 관례에 얽매일 것이 아니라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해서라도 밀린 법안은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말씀 드리거니와 정부가 제출한 법안이 2백건이 넘게 밀려 있다는 사실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국회가 대통령선거에 몰입하게 되고, 이어서 총선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처리되지 못하면 현재 계류 중인 법안 모두가 폐기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폐기된 법안을 18대 국회에 다시 제출해서 처리하려면 1년 이상을 다시 기다려야 합니다.

               

법안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기울여야 하는지는 의원 여러분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수십 번의 회의와 공청회를 거치면서 짧게는 1~2년, 심지어는 3년씩 걸려 마련한 법안이 그냥 폐기되어 버린다면 이보다 더한 국력의 낭비도 없을 것입니다.

                

거듭 국회의 조속한 법안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정부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6월 27일

대통령  노  무  현

 

     

노무현, 담화, 민생법안, 개혁법안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  

국회의원들도 줄서는데만 열중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라.

대통령님이 이렇게 열심이시니 임기말에도 레이덕이 올 수가 없지.
이런 도덕성을 갖춘 정부가 대한민국 역사상에 있었나?

발목잡기나 하는 허접쒸레기들 때문에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실까.

건강유의하십시요.

*** 아참! 재생버튼 누르시면 동영상 보실 수 있숨당^^
힘이나님 감사~
07-06-27

국해의원  

당나라든,잔민당이든,
열우당이든,탈당파든

너거들이 인간이가

조중동 또 외면하게지
07-06-27

수정부  

시간 조금만 내서 담화문만 읽어봐도 한날당 지지하는 무뇌아들은 없을텐데...에휴....
07-06-27

미니파더  

국민투표로라도 밀어 붙이고 싶다.. 언제 국회가 민생을 위했나..
07-06-27

그림자정부  

우리의 대통령...
딴나라 조폭 같은 개xx들하고 일하려니
무척 힘들어 보인다.

중국의 사상가 노신은 말했습니다.
"개가 물에 빠졌을 때 사정없이 두들겨 패라"고 했습니다.

즉, 구해준 후 물릴 위험이 있는 개념없는 개같은 인간들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아량을 보이지 말고 사정없이 재기 불능 정도로
두들겨 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담화문을 읽으면서 그 개가 연상됩니다..
07-06-27

초록별문지기  

이렇게 많이 쌓아 놓고 민생~~민생~을 찾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배를 채우고 있으면서 어떡해 그럴수 있을까요?
대통령도 하루의 일정을 청와대브리핑으로 알리고 있으니 국회의원 일정도 아주 상세히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이 빠진 국회의원들에겐 세금 주는것이 아깝습니다.
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개인의 정치적 욕심만 세우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도 전 분명하게 낙선운동 할것입니다. 일을 하기 싫으면 의원직을 그만두던지.. 해야지..국민이 봉인가?

암튼 대통령님이 수고가 많습니다. 건강은 챙기시면서 하세요.
일 못하는 국회의원들 더이상 뺏지 주는 몽매한 국민이 되지 맙시다.
07-06-27

온새미로  

아~ 제발!제발!
07-06-27

필립이아빠  

레임덕 없이 열심히 일하시는 대통령을 사랑할 수가 있다는게

저 개인의 영광이요...

대한민국의 축복입니다...^^
07-06-27

당희  

동영상도 보고 전문도 한번 더 읽으면서 노무현대통령님이 유시민의원님을 은연중 도와주시러 긴급담화까지 발표하셨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기가막힌 타이밍 아닙니까?
다음주부터 강연회 시작,국민연금법등 민생법안 조속처리 촉구....
하하.
07-06-27

고언 한마디  

왜 사냐? 국회의원들!
07-06-27

사랑시  

약속 지키세요들들들!!!
07-06-27

겨란한판  

우리 대농령 넘 사랑합니다. *^^*
07-06-27

옴쥐  

아으 증말...쫌!!
07-06-27

핑크  

노통께서 오늘 하신 말씀들 구구절절히 다 맞습니다. 제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대선보다 산적 해 있는 민생법안처리가 더 중요합니다!! 한나라당 정말...어휴ㅜ
07-06-27

제로스  

*.* 너무 멋지십니다!!!
07-06-27

가치중심  

확신하고 있습니다.
조중동의 농간에 그동안 반신반의 하고 참여정부의 진실을 외면하던 민심이
서서히 되돌아 오고 있음을......
7월을 기점으로 시대정신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것입니다.
07-06-27

블랙케미  

가슴이 찡~~~!
07-06-28

힘이나  

정말 어이없습니다..
이 대국민담화를 한나라당은 어떻게 받으들이는지 ㅠ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58&article_id=0000001199&section_id=100&section_id2=269&menu_id=100
07-06-2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3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3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7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51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59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4117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289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8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271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16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451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785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99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517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52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7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626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331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952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048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92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43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9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05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71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01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96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16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66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1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8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130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66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73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8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55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37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6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45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554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70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7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663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53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6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84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7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12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65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144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9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511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7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69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367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828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555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588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301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