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광장을 대신해서 자원활동을 해주신 태양이님과 카리스님,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아직 못 보셨다면 5월 23일까지니까 꼭 시간 내보세요.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그리고 노무현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힘을 내야 할 것입니다.
시민광장, 힘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