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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 아직도 개봉합니까?
칼 융 | 2007-06-28 16:29:56 | 조회 553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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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상영은 예술영화에만 국한되어야 합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대통합을 노래할 겁니까?

 

관객들이 졸라 몰려와서 대박이 났다면 모를까? 썰렁한 자리가 안보입니까? 우리당은 멀 믿고 손님 한명 찾아오지 않는 대통합 영화를 이렇게 오래동안 장기 상영을 하는 겁니까?

 

머, 장기 상영하는 영화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건 아주 소수의 예술영화입니다. 마니아들을 위한 것이지요, 이건 정부에서도 예술 산업을 위해서 권장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일반 영화는 시장의 판단에 의해 퇴출이 결정됩니다.

 

이제 그만 대통합의 간판 내리십시요. 이미 흥행 실패한 것을 붙잡고 있는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우리당이 이 모양 이 꼬라지 된 게 무엇인지 압니까? 바로 그놈의 흥행을 위한 관객들, 국민들의 마음을 읽는 마케팅 능력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흥행 대박이 뻔한 것은 그놈의 계파와 지들 이익관계로 쌩까구, 전혀 시장과는 동떨어진 작품들만 간판으로 내 거니 그게 대박이 날 일이 있습니까? 졸딱 망하는 것 당연한 겁니다.

 

21세기 정치관객들의 마인드를 모르면서 어찌 작품을 만들겠다고 설칩니까? 지금 정치관객들은 20세기형 우~ 떼거지로 돈 주고 사람들 동원하는 그런 관객들이 아닙니다. 재미없으면 하늘이 두쪽나도, 그 어떤 경품 끼워주기를 해도 그 영화 안봅니다. 시간이 남아 돌아도 말입니다.

 

그런데 대통합이라뇨? 그것도 몇 달째입니까? 애시당초 안되는 것은 빨랑 간판을 내렸어야 손해를 덜 봅니다. 그런데 이젠 손해는 커녕,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어쩡정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못먹어도 고고 하는 겁니까?

 

좋습니다. 좀 따져봅시다.

 

아니 이제 따지는 것도 식상합니다. 지겹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따져봅니다. 대통합, 누구하구 할 겁니까? 우리당 밖의 사람들하고 할 거죠? 그럼 무슨 깃발과 색으로 통합을 하자고 설득할 겁니까?

 

일단 다 모아서 다시 정체성을 만들자구요? 그러니 욕을 먹는 겁니다. 우리당의 정체성이 있는데 먼놈의 정체성을 다시 만들고 타협을 하고 협의를 합니까? 그러니 흥행이 안되는 거구 뭉기적 거리면서 시간을 날린 겁니다.

 

얼마나 답답하면 유시민 의원이 침묵을 하다가 한마디 했겠습니까? 유의원 말은 간단합니다. 참여정부 계승과 우리당 정신을 움켜쥐고 대통합을 설득하라는 겁니다. 어렵습니까? 아니 그렇게 하면 아무도 대통합하자고 않는다구요?

 

맞습니다. 그러니 대통합은 흥행에 실패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누구 말처럼 대통합은 사기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당을 탈당한 사람들은 이미 참여정부를 계승할 마음이 없는 반노들입니다. 그런 그들과 대통합 협상을 하고 있으니 진도가 안나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아니 참여정부를 욕하고 함께 못하겠다고 하는 나간 사람들과 어떻게 참여정부가 성공했다는 정신, 가치에 함께 하자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 민주당과 중도인지 먼지 하는 놈들에게 조롱을 당하는 겁니다.

 

도대체 누구하고 통합을 하려고 그토록 많은 시간을 낭비했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노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통합을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닙니다. 얼마전 유시민 의원이 말한 맥락과 같은 겁니다.

 

참여정부는 실패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당의 창당정신은 옳았다는 이 두가지에 찬성하는 사람들과의 대통합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다 우리당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머리통들인지.. 싫다고 나간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대통합을 하잡니까?

 

결국, 참여정부는 실패했다 반성하는 사람들과 대통합을 하자는건데.. 그럼 결국 참여정부를 반대한 세력들과 대통합을 하려면 당연 노무현의 정신, 우리당의 정신을 버려야 합니다. 그게 대통합입니까? 그건 잡탕도 아닙니다. 그것은 참여정부와 노무현은 실패했다는 것에 동의하는 반노들의 통합입니다.

 

그래서 유시민 의원이 일갈을 한 겁니다. 대통합을 추진하려는 우리들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움켜쥐고 대통합에 죽기 아니면 살기로 설득하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의견에 반대하면 그럼 우린 우리의 길을 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대통합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니구, 졸라 미친년 널뛰기 하듯이 지금까지 왔습니다. 12월 19일까지 갈렵니까? 이제 할만큼 했습니다. 흥행도 되지 않는 대통합 간판을 내 걸고 손해 엄청 봤습니다.

 

그럼 이제 간판을 내려야지요.. 우리 색을 들고 승부를 봐야지요..

 

시장이 원하지 않으면 영화는 실패하는 겁니다. 관객들을 욕할 게 아니라 관객의 마음을 읽지 못한 제작자의 문제입니다. 머 그렇다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예술영화는 예외입니다.^^

 

예술영화는 장기상영해도 됩니다. 그런 영화는 소수의 마니아들이 열광합니다. 민노당이 바로 그런 겁니다. 졸라 지들끼리 모여서 열광하지 않습니까? 그런 영화, 그런 영화관도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당은 대중을 위한 정치를 하는 당입니다.

 

정신차리십시요. 길은 많습니다. 하지만 아무 길이나 간다고 그게 길은 아닙니다.

 

대통합, 이제 간판 내립시다.

 

 

2007년, 대의는 유시민! 대세는 유티즌!

 

 

사족.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시민광장이 두가지 무거운 짐을 주었습니다. 하나는 글을 적는 집필일꾼이라는 이름표를, 또 하나는 얼마전에 시민광장의 컨텐츠팀장에 대표집필일꾼이라는 이름표를 주었습니다.

 

오래동안 깊이 생각을 했습니다. 전 정치가 전공이 아닙니다. 전 이것과는 전혀 다른 전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누구 말처럼 유시민과 잘못 엮였습니다,^ 부담도 되고 매우 심리적으로 힘이 듭니다.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하지만 거절하기에는 이미 바람을 타버린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름표를 달았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이전처럼 변함없이 글질하면 됩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도와줄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면 여러분들 또한 저처럼 거절하기 마시고 화답해주셔야 합니다. 그럼 됩니다. 함께 하지 않는다면, 저의 부탁에 화답하지 않는다면 전 미련없이 이 이름표 반납할 겁니다.

 

왜냐구요? 혼자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참여는 함께 하는 것이지 마이크 잡고 목소리 큰 놈이 혼자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유티즌 여러분들이 절 도와 주실 것이라고 전 믿고 이 이름표를 수락했습니다. 배신하기 없기입니다.^^ 

 

오타와 문맥의 어색함은 셀프입니다.^^

   

대통합, 참여정부
덧글쓰기 | 전체글 4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사랑시  

꽤 길군.. 일단 1떡 찍고...ㅎ

---------------------------

다 읽고 추천하고...ㅋ.

씨원합니다. 진작에 하고 싶었던 야그를 오랫동안 참았다가 드뎌 터뜨리시는군요.
각개전투해서 나중에 드림팀 만들 수 있는데도 왜 그리 되지도 않는 대통합에 목을 매는건지... 왜일까요, 왜? 자신이 없는 건가요, 딴 생각이 있는 건가요? (괜히 흥분하고 난리야.ㅋ)

사족 부분이 인간적으로 다가옵니다.(아니 그렇담, 다른 부분은 비인간적이란 뜻?ㅋㅋㅋ.) 같이 열심히 해보입시데이~ .^^
07-06-28

一喜一悲  

사족이 특히 훌륭합니다 ㅋㅋ
복 받으실 겁니다..
07-06-28

별천사  

대표집필 일꾼님 저 역시 잘못 엮이긴 마찬가집니다.^^
07-06-28

칼 융  

사랑시/일떵은 항상 빠르시군 복받을껴!

一喜一悲/따라하기 없기^ 복받으실껴!

별천사/..헉 대표님께서...복받으실껴~~
07-06-28

사랑시  

스토커가 달리 스토커겠수?
그동안 게시판에 나타나질 않아 스토커들이 얼마나 심심했었을지... 생각해 보셨수?
칼 융 스토커 클럽이 해체되게 생겼잖우. ㅋ.
07-06-28

수정부  

다 읽고 나서..... 도움을 요청하는 글이라.... 그거 댓글놀이 하잔 말씀은 아니쥬?^^ 헤헤 넘 부담갖지 마시라고 조크함 해 봤습니다.....
07-06-28

포세이동  

왜 잘못엮이셨다고 할까
잘 엮였다고 해야 지요
07-06-28

칼 융  

포세이동/..역시 우리 유티즌은 넘 까칠혀...조크라고 이해해주심 안될까요^^
07-06-28

당희  

민주당과 중도인지 먼지 하는 놈들에게 조롱을 당하는 겁니다.
: 맞습니다.중도도로민주지랄당

글고...배신 없습니다.
저 사육신집안은 아니지만 이름있는 집안의 귀한? 막내아들입니다.
그래서 배신 절대 안합니다.
조상 욕보이는 짓 안하겠습니다^^

칼 융님 화이팅!
07-06-28

칼 융  

수정부/..여전한 조크^^ 복받으실껴..

당희/..ㅋㅋ넘 무섭다요...알았습니다...복 다 받으시요.
07-06-28

당희  

우쒸~
깜빡허고 추천을 안눌렀네....

죄송해서 로그아웃허고 한번더 추천혀야긋다.
칼 융님 저 복받을거죠?
ㅋㅋㅋ
07-06-28

사랑시  

서프에도 가서 대문 보내버릴까요? ㅋㅋ...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3225&table=seoprise_10&issue1=&issue2=&field_gubun=&level_gubun=&mode=search&field=nic&s_que=칼%20융&start=&position=cmt
07-06-28

비타팩스  

대표집필 일꾼님 저 역시 잘못 엮이긴 마찬가집니다.^^ 2
07-06-28

미니파더  

톤이 조금 바뀌셨네요.. 직책을 맡아서 다르게 느껴지나... 연설문 형태 같은데...^^
07-06-28

나비효과  

참평포럼 엠블렘을 혹시 보셨나요? 실뭉치같은것이 꼬인 모양인데
그걸 보고 같이간 분들에게 " 이게 무슨뜻일까?" 그랬답니다.
아무리 봐도. 떠오르는것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한사람이 그러더군요 " 노무현때문에 꼬인사람들이란 뜻이지"
그소릴 듣고 한참을 웃었는데 칼융님 글 사족이랑 대표님 댓글 보니 그때 일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이런 엮임은.. 기분좋은 엮임이겠죠? ㅋ
07-06-28

곰신  

칼 융님/이제 때가 된것 같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와 관련된 서프에서의 논쟁은 어자피 우리가 한번 겪어야할 내홍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극복하고 가야할 피할 수 없는 길이지요.

노무현후보시절 내부에서 흔들었던 세력들은 어디나 존재합니다.
유시민의원 또한 그렇게 흔들릴 것입니다.
유시민의원은 이곳 시민광장의 유티즌들이 지켜줘야죠...

그렇게 갈것입니다. 나는 믿음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07-06-28

믿음  

오늘 서프 상황 전개를 보면 누가 등장해야 하는지 점점 분명해 지고 있다.
잡탕은 싫다. 혼당도 싫다.
유시민 나와라!!!!!!!!!!
07-06-28

행인  

역쉬 ^^ 국회의원과 복지부장관의 틀이 바뀌듯이,
왠지 칼융님 부드럼움이라는 강점까지 보태신듯해서 더욱 멋져보입니다.

대~통합,대~~ 운하 모두! 대~~~국민사기극!

이렇게 짠하고 유시민님이 담화문 읽기를 ,,,^ ^ 속시원하겠다.

암튼 칼융님 글 자주자주 올리삼. 화이팅!
07-06-28

폐허주의자의꿈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수고 부탁드립니다^^

'참여는 함께하는 것이지 마이크 잡고 목소리 큰 놈이 혼자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물론이죠^^
07-06-28

폐인(嬖人)  

모덜 웃으며 잘못 엮였다는 건 뭐야.
화답없다니요. 손짓만 하시지요.~

톤 괜히 바꾸지 마시구여.ㅎ. 하던대로 하소서. 필승~!
07-06-28

진달래  

좀 더 부담을 드립니다. 좋은 글 부탁드려요.!!
07-06-28

칼 융  

아 죄송^ 글 적구 나갔다가..야심한 이 시간 들어왔어요..
비타팩스/..항상 고맙구요..복받으실껴~

미니파더/ 톤이 좀 바뀌었나요~..좀 그렇게 되네요..

나비효과/기분 좋은 엮임이 아니면 누가 유쾌한 참여를 하나요..^

곰신/..등장했네요..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믿음/네!

행인/..사실은 제가 좀 부드러운데...^

폐허주의자의꿈/닉이 참 철학적이면서 허무주의적입니다^.열심히 글 올리겠슴.

폐인/..톤을 바꾸지 않았는데요^ 간혹 이렇게 부드럽다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요^^

진달래/..부담은 지금도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는데요...^^

암튼 모든 분들 복받으실껴~
07-06-29

암튼  

칼 융님 복받으실겨..
오리지널 칼 융님이 못받으신 복까정 엄청 받으실겨~~
07-06-29

배달공  

오 어려운 감투 쓰셨구랴........... 복 드리오!
07-06-29

노고봉  

홧팅! 칼융님^&^
07-06-29

그림자정부  

칼 융님!!!
우리가 하고 싶은 정치를 해주고 있는
유시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합시다...

"유티즌은 항상 최고입니다."
07-06-29

새치  

참여정부가 실패했다는 명분이 일반국민들이 보기에는 설득력이 없다
그들이 말하기를 수차례의 재보궐선거에서 모두 패했기에 열린우리당 간판으론 않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20∼30%에 불과하고 투표하는 사람들의 연령대를 보면 다는 아니
겠지만 보수성향의 사람들만이 투표합니다 이것은 제도를 보완해야할 문제입니다
이것은 누가봐도 민의를 대변할수 없는 겁니다
07-06-29

가야산  

다 같이 글질하자.
즐겁게 글질하자.
글질로 세상을 바꾸자.
칼융, 대표글꾼 환영.
07-06-29

물깊고물넓은  

칼융 답다
07-06-29

강영순  

진실은 통합니다.
힘냅시다. 아자 아자 아자!!!!
07-06-29

softjun  

오늘 가입했습니다.
서프 눈팅 6년에 시민광장 가입한다고 처음 댓글 달았었는데.
여기서는 가입 첫날 부터 댓글을 다는군요.

정치인과 정치꾼을 구분해서 국민들에게 알리는게 좋겠습니다.
정치인은 국민을 보고 정치하는 사람이고,
정치꾼은 자기 자신을 보고 정치하는, 직업 정치꾼이죠.
07-06-30

촌설살인  

저도 오늘 가입했습니다.
비록 자주 올 기회는 없겠지만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
우리의 후진적 정치를 탈바꿈 시키기위해 ..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치의식, 시민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곳에 계신분들이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07-06-30

아랑아빠  

" 대표집필 일꾼님 저 역시 잘못 엮이긴 마찬가집니다.^^ 3"
저는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유시민이 노무현에게 엮인 것이 역사 발전을 위한 하늘의 뜻이라면
정말 하잘 것 없는 제가 유시민과 엮인 것 또한 하늘에서 내려준 것으로 믿습니다.
어차피 엮인 것. 사실은 엮일 줄 알고 그냥 내버려 둔 것아잖아요.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시다.
07-06-30

다크호스  

세상사 본래 서로 엮고 엮기는것 아니겠소.
님들처럼 생각과 의지가 같은분들이 많을수록 세상은 살맟나지 않겠습니까.
우리모두 열심히 엮어서 이세상 한번 뒤비 보입시다.
엮긴분들에게 축복을
07-06-30

칼 융  

헉거..댓글 주신 분들...늦게나마 몽땅 모아서 복받으실껴~~
07-06-30

블랙케미  

어느 선생님께 배웠길래..

이케..

논술을 잘 쓴단 말인가?

'참 잘했어요..' 논술100점!!!
07-06-30

사랑이란  

잘못 엮이든 잘 엮이든 암튼 엮이면서 이루어지는 거드라구요...
그러다보면 시도 쓰고 말이지요...
07-06-30

어쭈구리  

언눔 시키가 반대 눌러었져어~~
(언 ㄴ은 아닐텐깡)

너 주겄져, 이제.
칼 융님이 갖고 있는 칼이 얼마나 잘 드는 줄 모리나?

오즉 하면 칼 이란 말을 앞에다 썼겠져?
칼, 아우 무셔버랑~~
07-06-30

수박(수구박멸)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07-06-30

시험용  

로긴안하고도 감사하다고 말 할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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