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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아빠 가시는 길에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정성과 위로를 기대합니다. - 조이풀
시민광장 | 2011-07-12 09:33:55 | 조회 1289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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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솔지아빠(김영진, 하남)님께서 홀연히 우리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김해에서 툭불거진 광대뼈가 벌겋도록 술을 마시고

첨맘님을 걱정하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제는 첨맘님께서 제일 먼저 솔지아빠를 찾아 오셨습니다.

첨맘님의 망연해 하시던 표정과 슬픔

동갑내기 첨맘님을 그렇게 지지하고 사랑하셨던 솔지아빠님은 이렇게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동지를 잃은 박무님의 오열이 솔지아빠의 자취를 더듬게 합니다.


솔지아빠 가시는 길에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정성과 위로를 기대합니다. - 조이풀



 

하남시민광장 공식 계좌

하나은행, 예금주: 박상보

348-910004-81605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그가 떠났습니다


쉰 한 살,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걱정하며

누구보다 진한 열정으로, 짧은 생 머물다간

솔지아빠 김영진님

 

할 말은 얼마나 많았을 것이며

세상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은 또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 뜻 이룰 수 있을 만큼 모든 게 넉넉치 않으셨다던 삶

얼마나 더 안타깝고 가슴 아팠을까요.

 

모든 걱정 근심 다 내려놓으시고

노짱 곁에서 부디 편히 쉬십시오.


사람 사는 진실한 세상 위한 뜨거운 가슴으로

무엇을 향해서든, 누구를 위해서든,

사랑이 많은 분이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랜 대화는 김해에서 광주까지 오면서

차 안에서 나눈 대화가 고작이었지만

 주고 받는 대화와 표정과 눈빛으로

자신보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신 분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정말 우리가 모두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셨을텐데

그 세상 보지 못 하고 가시는 걸음,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으셨을 터


안녕히 가십시오.

솔지아빠님의 야위고 꺼칠한 뒷모습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남은 일, 모두 우리에게 맡기시고

부디 영면하소서.


- 라싸의 별 http://www.usimin.co.kr/60997



 

 

 



 

솔지아빠 형님,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솔지아빠 형님,

 

6.2 지방선거에 국민참여당 알려보겠다고 나서서 그 후유증으로 엄청난 고통과 갈등을 겪으실 때도 그토록 국민참여당과 유시민 대표를 지키고자 하시더니 결국 본인이 열사가 되셨네요.

그렇게 노짱을 닮고자 하시더니 이별통보가 어찌 이리 야속하십니까.

 

천붕지통입니다.

형님이 그 고통 받으실 때도 몰랐고 대리운전하며 온갖 수모를 참고 번 돈으로 술사주실 때도 그저 넙쩍 받아마셨습니다. 돈없는 설움과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병원도 한번 안가고 가족들 걱정 안끼칠려고 모든 고통을 혼자 방안에서 감당하셨다니 차마 가슴이 찢어지고 눈이 붉어지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이틀 전 토요일에 전화주셔서  당과 저, 유시민 대표 걱정만 하셨죠.  

못난 동생 그것이 형님의 이별통보 방식인지 몰랐습니다. 

 

솔지아빠 형님,

 

오십대초반의 한창나이에, 노짱님 뵈러 먼저 가시긴가요.

 

그 분 만나면 이제 서로 얼굴 보듬으며 우리 얘기 전해주세요.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그리고 걱정마세요. 참여당과 유대표는 우리가 지킬께요.  
그런데 형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시리우스리 http://www.usimin.co.kr/60984

 

 

 

본명 :김영진(솔지아빠)

 

모신곳 :  하남마루공원장례식장 102호

              (하남시 천현동 628)

 

발인  : 2011. 7. 13(수)

 

 

   

덧글쓰기 | 전체글 1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돌다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무거운 짐들 내려 놓으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빕니다.
11-07-12

파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분들도 힘내세요!!
11-07-12

복희씨  

기꺼이 동참합니다.............
왜....왜....
몸도 제대로 돌보지않으시고........
그렇게 가셔야했나요..........
11-07-12

천리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김성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너를위하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구축함  

솔지아빠님의 명복을 가슴으로 빕니다. _()_
이제 대통령과 그 열정 뿜어내시기 바랍니다.

11-07-12

동현아빠  

참으로 안타깝고. 슬픕니다. ㅜㅠ
11-07-12

수수꽃다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계세요
11-07-12

말단소총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나호  

솔지아빠님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고랑창  

엊그제 만난것 같은데...참 오랜세월 같이 했는 데...어찌 그리 야속하오...
11-07-12

일산루키  

좋은형...좋은동지...좋은친구 가 간다...
아프면 아프다 애길하고...힘들면 힘들다 애기라고 하고 갈것이지....
이리 보내는 우리의 이 아픔은 어찌 감당하라고 그리 가는지....
아프다...너무 아파서 아프다 애기도 못하겟다...
무정하게 그리가는 당신 참 나쁘지만
그 좋아했던 노짱님 곂에서 편하게 쉬세요.
잘가세요....솔지아빠님.....

11-07-12

이심전심  

안타깝고 슬픕니다.
오며가며 얼굴 스친 인연이지만,
이런 이별은 너무도 황망하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에게 위로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11-07-12

선봉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완소딸기  

예전 술자리에서 잠깐 얘기를 나눈 기억 밖에 없지만...
눈망울이 참 선한 분이셨는데... 어쩌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화룡추  

갑장 무슨일이야 이게 서로 바뻐서 통화한번 못했는데...
이 무슨 날 벼락이야
믿기지도 믿고 싶지도....아~ 뭐가 그리 아쉬워서
11-07-12

인원아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결 같았던 마음...
남은 우리들이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11-07-12

월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승의 무거운짐 모두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소서.
11-07-12

상녹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그림자정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자주 만났던 분. 솔지아빠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가서 뵈어야 하는데, 이렇게라도 마음을 표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11-07-12

시적모험  

지나온 생을 정리할세도 없이 가셨겠군요..
남겨진 아이들에 대한 근심이 얼마나 크실지...
참으로 허망하고 애석한 소식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과 깊은 안식을 빕니다.
11-07-12

솔치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솔바람향기  

참으로 애통합니다.
하셔야 할 많은 일, 남겨진 가족
어떻게 눈을 감으셨을까요?

안타깝고 슬픈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화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바라며  

헉....솔지아빠님...
한두번 이야기 나누어본게 전부인데 가시다니요....
11-07-12

뇌개조  

꼭 세상에 남으셔야 하는 님들은 빨리도 부르십니다....

그 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길.......
11-07-12

은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제로맨  

대화를 나눈적은 없지만 행사때면 늘 뵙던 분인데,
너무 허망하게 떠나버리셔서 눈시울이 붉어져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곤쟁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규진대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위시리  

거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1-07-12

빵장사  

아....

11-07-12

리베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승의 무거운짐 모두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소서.
11-07-12

로즈마리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11-07-12

베고-꽃잎222  

안면은 없지만 넘 슬프네요. 그 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11-07-12

새날개1  

허허...참...ㅜㅜ
11-07-12

정나  

의연했던 진실했던
고인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늦었지만, 오늘 찾아뵙겠습니다.
11-07-12

쌍칼1  

정말 가슴이 쓰리고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11-07-12

와현나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소중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오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 보냅니다.
가까이 지내시며 함께 정을 나누셨던 님들께도 위로의 마음 보냅니다.....
ㅠㅠ...
11-07-12

희망으로  

좋은 세상을 기다리던 분이 먼저 가셨습니다.
세상을 떠나는 순서는 나쁜 사람 순이 아니라는걸 또 확인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보저유민  

좋은사람들은 일찍가는겁니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소서..
11-07-12

땡삐  

언제나 쑥스럽게 웃으시던 솔지아빠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휘린  

먼빛으로만 자주 뵈었던 분.
이럴 줄 알았으면 가까이 다가가 인사라도 나눌껄...

가시는 그 곳은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길 빕니다.
11-07-12

알티케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건너가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소나타  

다잊으시고편안히쉬십시요.
11-07-12

아정  

좋은 곳에서 편히...
11-07-12

수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노짱님 곁에 영면하십시요~~
11-07-12

곰소항  

너무 허망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아무 걱정 없이 좋은곳에서 영면하세요
11-07-12

개나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미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초사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통일개마  

뷸과 얼마 전 .. 성남광장 다다님 결혼식에서 뵙는데 .. 그 만남이
마지막이었네요 ... 한살 차이인 나에게 꼬박 꼬박 형님이라는 존칭을
해주었던 .. 참 맑고 순수한 분이었는데 .. 솔지아빠 ~~~ 잘가시오 ~~~
11-07-12

새벽21  

잘가세요 솔지아빠님...
부디... 함께 꿈꾸던 좋은세상 만들어 봅시다.
11-07-12

과천아줌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시민지킴  

한번도 뵙진 않았지만, 표정이 참 선하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11-07-12

라싸의별  

부디 노짱님 잘 보필하시며
영면하시길.....
11-07-12

길벗 ComPanion  

비가 구슬프게 내리네요. 평안한 휴식을 취하시길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부디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세요.
11-07-12

온새미로  

많은 분들이 애도해 주시고 계시네요..
솔지아빠님 가시는 길 부디 행복했으면 합니다.
11-07-12

수강  

부디 평안히 가시길....
걱정과 안타까움이 함께 마음에 들어차네요.
어떻하나...
11-07-12

다이얼 M  

직접 뵌적은 없지만 많은분들의 마음아파 하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고... 남은 가족을 위해... 작은 .... 님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작은 날개짓을 계속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11-07-12

복사골새우대  

▶정말 안타 깝습니다.◀
11-07-12

수마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ㅜㅜ
11-07-12

영치산갈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2

바람아씨  

좋은 분들이 왜 이렇게 빨리 가셔야 하는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11-07-12

의왕달팽이_정영숙  

지병이 아닌 급성폐렴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솔지아빠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1-07-12

뮬란  

노짱곁에서 편안하시길...
11-07-12

솔향!  

너무나 황망하게 가신 솔지아빠님...
만날 때마다 두 손 꼬옥 잡으며 그리도 반겨 주시더니...
무엇이 급해서 이리도 급하게 가셨나이까ㅠㅠ
따님의 그 설운 울음소리가 귓가에 쟁쟁합니다.
이승에서의 모든 것 내려 놓으시고
부디, 부디 평안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1-07-12

태양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십시요. ㅠ.ㅠ.
11-07-12

태양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유노사랑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1-07-13

칼라니  

많은 사랑을 나눠주신 솔지 아빠님,
영영 다시 못올길을 떠나셨군요..
이승에서의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부디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11-07-13

비성  

엊그제 '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에서 유 대표께서도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초대손님으로 나온 문성근 님에게 "개혁당, 2001년 노사모 모임 때부터
활동하셨던 분으로 아마 문성근씨도 아실 거라"며 "아프다는 말씀도 없이 남몰래
아파하시더니 돌아가셨다. 노무현 대통령님 만나러 가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개혁당 때부터 꾸준히 변함없이 유 대표님과 동행하고 노짱님과 함께 하셨던 분...
잊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그 발자취를 따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지부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다온애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세개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上愚之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bora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통령님과 함께 계실거라는 믿음에 그나마 남는 사람의 위로가 됩니다.
11-07-13

앗싸아  

뵌적은 없지만 달린 댓글들로 그분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무극이아빠  

영면하시길... 지금쯤 대통령님과 함께 계시겠군요...
11-07-13

껍데기를 벗고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울트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는 자꾸 내리는데.......
11-07-13

조이풀  

제주광장 끝평대표님과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이 달 지역 배분금 전액을 유족 분들에게 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07-13

큰가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갑자기 떠나시니 전혀 실감이 안나네요. 너무 귀한 동지들인데....
11-07-13

하이에나  

솔지아빠님....

부디 하늘나라에 가셔서 노무현대통령님과 만나셨지요?

이제 큰 짐은 이승의 사람들에게 맡겨 두시고....

아이들과 아내분 걱정일랑 마시고 .....

부디 편안히 계시길....

사랑합니다. ㅠ.ㅠ

그리고 가족분들께 힘내시라는 위로를 보내드리겠네요..
11-07-13

돌도끼  

하남광장 돌도끼 입니다.
하남 마루공원에서 마지막 봉안식을 마쳤습니다.
누구보다 일찍달려와 함께해주신 첫맘님을 비롯한 조문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장례기간 마지막 봉안식까지 함께해주신 고인의 동지 박무님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광장에서 당에서 발만 동동거리시며 눈물짓는 동지들께
고인의 뜻 결코 헛되지 않도록
더욱힘내 사람사는 세상을 열어가는데 초석이될수있도록
하남동지들 어깨걸고 나아가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보내는 마음과 감사의 말씀은 별도의 지면을 통해
더불어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11-07-13

우짜  

아...이런일이 ... 그곳에서 편히 지내세요..
ㅠㅠ
11-07-13

조이풀  

도봉광장이 오늘 정모에서 모금을 한다고 합니다.
도봉광장 백아산대표님과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11-07-13

moonsun  

저희 성북은 개별적으로 하나요?! 아님 같이 하나요?
성북 게시판 답글에도 질문드렸는데..
두따님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요?!
혹시 어린 아이들이라면,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향후 몇년안에 교육쪽으로 어떤형태가 되었든
후원을 좀 할 수 있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11-07-13

민들레처럼  

큰 따님은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셨다고 하고 작은 따님은 대학생이시랍니다. 앳되어 보여서 첨엔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11-07-13

민들레처럼  

인천광장도 운영위결의로 모금에 동참하기로 하였습니다.
유족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07-13

개우럭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안타깝습니다.
11-07-13

민들레처럼  

알공달공 이번에 광장활성화 상금 받으시는 거 모금에 보태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1-07-13

가누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3

푸른호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에서 편안히 쉬세요.
11-07-13

클라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4

시민의깃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4

순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기 바랍니다.
11-07-14

나라  

밝은 분이셨는데....
하늘에서 필요했나요? 이렇게 먼저 가버리시다니...
가족들께서도 슬픔 잘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4

마들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ㅜ
11-07-14

님과함께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11-07-14

햇살처럼  

솔지아빠님, 편안히 쉬세요.
송금했습니다.
11-07-14

박무  

비가 오늘도 오네요.... 솔지아빠......
11-07-14

시리우스리  

형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형님 만나면 두손잡고 큰소리로 웃을께요. 반가움에 굵은 눈물이 손등에 떨어지겠지만요.
11-07-15

가우리  

이제야 알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장에서 보면 항상 밝은 얼굴로 반겨주시던 분이였는데.
11-07-15

네모  

지금 이 글을 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니다. 다음엔 좀더 편한 세상 만났으면........
11-07-15

흙마당  

끝내 좋은 세상 못보고 가셨군요. ㅠㅠ
님이 못다 이룬 꿈 우리가 꼭 이루겠습니다.
(강릉시민광장에서 전남진 이름으로 입금했습니다)
11-07-15

태목(최두한)  

최두한 이름으로 두번 입금을 했습니다.

하나는 강원광장으로 입금을 하고,
또 하나는 개인적으로 입금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솔지아빠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11-07-16

조이풀  

다음 주 수요일 20일까지는 계속 모금을 합니다.
20일까지 모금한다는 서울 성북광장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어제 17시까지 중간 금액이 540만원 정도였습니다.
중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07-16

행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7

진화[眞華]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드립니다..()..
11-07-17

하늘과 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7

해안선  

늦게 소식을 접했네요...하남에서 자주는 아니지만 오랜동안 좋은 인연주셨는데 갑자기 이런소식을 들으니
넘 맘이 아픕니다...부디 좋은세상에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1-07-17

수연빠덜  

이렇게 무심하게도
이제야 맘 아파합니다.
영면하시고요...
더단단하게 첨망님과 시민광장과 함께합니다.
11-07-18

베풀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07-19

니오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11-07-2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492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51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89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133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65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037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772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12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7774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682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133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33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49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19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2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289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28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48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6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1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51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35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65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9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38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55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88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3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9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0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11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38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89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8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5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99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3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95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8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74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21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03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87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7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1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39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38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65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5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3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34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9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0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8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18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82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85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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