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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모음] 2011년 시민광장, 10월 이야기
로키 | 2011-10-29 12:43:05 | 조회 1508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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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시민광장, 10월 이야기

경기성남시민광장 대표 빵장사(홍형표)님

 

- 오늘도 빵장사는 거침없이 간다!

   http://www.usimin.co.kr/62426

- [영상] 첨맘님과 빵장사님

   http://www.usimin.co.kr/62470

- 사람을 섬기는 홍형표

   http://www.usimin.co.kr/62494

- 판교, 노랗게 물들다

   http://www.usimin.co.kr/62607

 

[모아보기] http://usimin.co.kr/s/5

인천시민광장 YellowTomato 박용필님

 

인천 박용필 후보의 하루 (첨맘님과 함께) -

http://www.usimin.co.kr/62619

선거유세와 인천광장 일일호프 -

http://www.usimin.co.kr/62513

[영상] 인천남구 짝퉁 플래시몹 -

http://www.usimin.co.kr/62645

첨맘님의 유세지원 현장 -

http://www.usimin.co.kr/62452

 

[모아보기]  http://usimin.co.kr/s/6


"떴다! 무적의 투표부대!"

수니(Sunny) 플래시몹 


안무 연습 동영상



영상 링크 : http://youtu.be/0o_w95Ys_oo


[영상] 첨맘님과 함께 한 무적의 투표부대 플래시몹 - http://youtu.be/_6zi5tnoKtI


오늘 플래시몹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 조이풀님 http://www.usimin.co.kr/62601

 

떴다! 무적의 투표부대 현장사진 보기

http://www.usimin.co.kr/62638


2011년 첨맘님의 1026 광화문 명연설 시리즈

제 1탄

 

< 나경원 사용 설명서 >

 

"주어가 있다?"       "기억력이 없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www.usimin.co.kr/62486

제 2탄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 애정남 유시민 >

 

"검증과 네가티브의 차이는 뭐다?"

 

원문 보기 : http://www.usimin.co.kr/62597

제 3탄

 

< 가끔씩이라도 승리하는 정의 >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가

 

  아름다운 피부를 이겨야 합니다."

 

 

원문 보기 : http://www.usimin.co.kr/62729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를 위한

시민광장의 기념 선물

 

http://www.usimin.co.kr/62705


야권단일후보 원순씨, 서울시장 되다!

플래시몹 사진 액자를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전달하시는 첨맘님 (사진 : 뉴시스)

 

이렇게 환하게 웃고 지내요. - 조이풀

 

http://www.usimin.co.kr/62723

[오마이뉴스] "오늘 선물 드리겠다...서울광장은 시민의 것"
[현장] '승리의 광장 축제'에 선 박원순..."진실이 거짓 이겼다"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소감]


서울시민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 야권단일후보, 시민후보 박원순입니다. 여기까지는 그동안 제가 익숙했던 이름이고, 지금은 서울시장 박원순입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꿈꿨던 것이 있습니다. 깨끗한 축제 같은 선거를 통해서 시장이 되겠다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이 저를 향했습니다. 하지만 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진실이 거짓을 이겼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겼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앞에 계신 야권 정치 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이겼습니다. 서로 다른 차이를 넘어서서 이명박 정부, 오세훈 시장의 지난 실정을 우리가 극복하고 새로운 서울을 만들겠다는 꿈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당원 모두가 자기 선거처럼 신발이 닳도록 뛰어주었습니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서울 곳곳을 누비면서 함께 뛰어주신 손학규 대표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박영선 의원님. 한때는 경쟁을 했지만 그 경선의 결과로 우리는 하나가 돼 열심히 싸웠고 함께 이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대표님의 힘이 없었다면 이기지 못했을 것입니다. 유 대표님의 지략과 지혜와 훌륭한 연설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창조한국당이 함께해 줬습니다.

(중략) 저는 물론 여러분의 지지로 당선이 됐지만, 지지하지 않았던 시민들도  존중하고 그분들의 뜻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저는 서울시민들이 최초로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시민이 시장인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야권의 지도자와 시민들과 함께라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저는 지난 4년 동안 이명박 정부가 후퇴시킨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창조와 혁신을 뿌리박고 복지가 시민들의 삶을 보듬을 수 있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서울시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라 시민들과 늘 만나 이야기 듣고 함께하는 지속적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내일 여러분의 서울시청으로 출근합니다. 여러분의 시장입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usimin.co.kr/s/7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과 우리의 과제


 (전략) 우리에게는 노무현대통령 학습효과가 있다. 대통령에 당선시켜놓고 '감시'하겠다고 했던 지지자들의 마음이 노대통령님을 얼마나 외롭고 힘들게 했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고 어리석은 일이다. 온통 적들로 가득찬 세상에 대통령에 당선만 되면 다 되는 줄 알았던 순진한 지지자들 땜시 노무현대통령은 너무나 힘들고 고달픈 국정운영을 했던 것이다. 청렴 결백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제는 평범하게 살겠다고 일상으로 돌아간 지지자들의 판단오류는 노대통령으로 하여금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 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했다. 그리고 결국 그렇게 처참하고 아프게 저 세상으로 가신 노무현 대통령님 ㅠㅠ. 이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해서는 아니되리라. 박원순 시장은 우리들만의 시장이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의 시장이다. 따라서 우리의 정체성에 충실하게 복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판하거나 힘들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오세훈이 망친 서울시정의 현안이 너무나 복잡하게 엉켜 있어서 그 현안들을 풀어나가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리라. 일이 더디 진행된다 하더라도 인내하며 믿으며 끝까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과 지지를 보내야 할 것이다. 어렵고 힘든 자리에 올라선 박원순 시장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원하는 시정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리라. 박원순 시장 당선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함께했던 이들이 바른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신선한 아이디어와 함께 정책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한발한발 진보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고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정치환경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내년 4월에 의회권력을 바꾸고 12월에는 국가권력을 바꿀 수 있는 동력이 되리라 믿는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아무리 저들이 박원순에 대해 뭐라고 떠들어도 그를 믿고 또 믿고 함께해야 하리라. 함께 여는 새날!!!


2011년 10월 27일  솔향

전문 보기 : http://www.usimin.co.kr/62721



2011년 10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이 바로 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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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진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입니다.
11-10-30

돌다리  

시민광장 짱!
11-11-01

푸른호호  

홧팅!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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