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대한민국개조론 영업전술 - 책을 팔아 세상을 낚자
가야산 | 2007-07-09 22:44:41 | 조회 497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6586     


트위터 페이스북

대한민국개조론 영업전술

"책을 팔아 세상을 낚자"

/ 가야산

 

 

마케팅의 제1조는 차별화다.

 

 

일단 기존의 상품과 달라야 말발이 선다. 그 많은 잠룡 복룡들 저마다 책 한 권은 내지만 근본이 다르고 차원이 다르지 않더냐. 유시민의 책은 나라 걱정으로 가득한데 다른 이의 책은 자기 자랑으로 넘친다. 유시민의 책은 나라 살리자는 책인데 다른 이의 책은 자기 띄우자는 책이다. 확실한 차별화다. 다른 이의 책은 권하기가 쪽팔리는데 유시민의 책은 권할 수록 얼굴이 선다.  

 

유시민의 책은 작은 틈새전략이 아니라 세상이 놀랄 전략적 대안이다. 상품은 확실하니 이제 남은 것은 마케팅 뿐이다. 마케팅만 성공하면 이 신제품이 기존 상품들을 완전히 제압하고 시장을 평정하여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더 이상 유사품이 발 붙힐 자리도 없어진다. 유빠들에겐 하늘이 내린 기회다. 기존의 상품에 식상한 고객들, 남말만 듣고 속아온 사람들, 한 방에 골로 가게 되어 있다. 

 

유시민의 책 속에 모든 해답이 있다. 그것으로 다가오는 대선 장터는 상황 끝이다. 왜? 다른 상품들은 다 20세기 굴뚝공장 때의 그저 그렇고 고만고만한 것이거든. 이 책 속에 들어 있는 마법의 비방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깨끗이 해결될 것이다. 책대로만 해도 대한민국은 행복해 진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에 가까운 제품은 만들어 졌고 남은 것은 오로지 마케팅을 잘 해서 세상을 쓸어 버리는 작업. 그 일은 고스란히 우리 유빠들의 몴이다. 그래인지 어제 밤 꿈속에 가야산 신령님께서 나타나셔서 특단의 영업전술을 일러 주셨으니 지금부터 그것을 말씀드린다. 세상의 유빠들이여 부디 새겨 들으시되 그대로 따라 하지는 마시고 자기가 처한 환경과 적성에 맞게 재 가공해서 모두들 년말까지는 판매왕이 되시길 바라마지 않는다.

 

 

1. 어디가나 정치는 피하고 책을 논하라.

 

- 국민은 정치라면 짜증부터 낸다. 그러니 사방에서 한 물 간 자기 상품 판다고 개거품을 물더라도 행여 부화뇌동하지 말라. 우리는 점잖게 책이나 팔며 인심이나 사자.

 

- 아무리 떠들어도 정치는 인기가  없다. 우린 개념을 판다. 대한민국 개조론이나 설파하자.

 

- 신선처럼 책 얘기 하는 사람 말을 믿지 누구 말을 믿겠나. 

 

2. 절대 유시민을 먼저 말하지 말라. 책 얘기만 하라.

 

- 뜸을 잔뜩 들여야 밥맛이 좋고 목이 바짝 말라야 확 덤벼든다.

 

- 야 너 그 책 봤나? 지긴다 카데.

 

- 뭔데?

 

- 제목이 대한민국 개조론이라고 세상이 난리가 아닌가 보더라. 너 아직 모르나? 

 

- 누가 쓴 책인데?

 

- 그때 가서야 못 이기는 척하며 '유시민이라 카는 사람이 썼다 카데'

 

3. 형편 되는 사람에게는 절대 선물하지 말라.

 

- 그저 책 선전만 은근히 하면 된다. 사람은 지 돈 내고 사야 소중하게 생각하고 절대 험담하지 않는다. 왜? 지가 돈내고 선택했으니까.

 

- 김형 그 책 알아? 대한민국 개조론이라고, 요새 온통 그 책 예기뿐이던데. 나도 지금 반쯤 읽고 있는 중인데 정말 놀랠 노자네. 우리나라의 이 골치아픈 문제를 한방에 날려보내네 글쎄.

 

- 야 그책 다 읽고 나 좀 빌려 주라.

 

- 에이 형 농담하능교, 이 책은 두고두고 몇 번은 읽고 새겨야 될 그런 책이오. 난 책장에 모셔 두기로 합니다. 형도 언능 사서 봐요. 대한민국 개조론 모르면 인제 간첩이구마.

 

4. 책을 사서 줄 때도 가능하면 회수를 조건으로 하라.

 

- 네가 보고 싶다고 한 이 책 주는데 다 읽고 꼭 돌려 도. 내용이 너무 좋아 소장할까 한다.

 

- 뭘 책 한권 가지고 너 답지 않게 빼고 그러냐?

 

- 아니야 이 책은 보통 거와 달라. 이거 완전 소장본이야. 

 

- 빌려 주고 나서 몇일 지나 전화해 본다. '대충 다 읽었지? 다음에 만날 때 잊지말고 갖고 와. 알았지?' 그래야 책에 더 매달린다.

 

- 책을 회수할 때 다시 한번 다짐을 놓는다, '내용 어때? 지기지?' 

 

- 애써 구한 책인데 무조건 동조 모드.

 

5. 주부와 청소년에 주목하라.

 

- 우리나라 주부님들 시간은 많고 책은 주위에 별로없다. 그래서 좋은 책 하나 잡으면 깊게 판다. 다 읽으면 사방에 잘난체 자랑하느라 (죄송 재미있으라고 하는 말) 전화기가 불이 난다.

 

- 물론 주부님들 화장품은 사도 지돈 내고 책은 잘 안 산다. 그래서 유빠님들이 선물을 하라. 단 주부님들에게는 아주 줘야 한다. 돌려 받으려 하지 말것. 쪼잔해 보인다.

 

- 우리나라 초딩 중딩들 똑소리 난다. 지 맘에 들면 다음날 바로 온 학교가 들썩인다. 최고의 구전홍보맨이다. 특히 신경 쓸 부분이다. 유념하시라.

 

6. 어딜 가나 책을 들고 다녀라.

 

- 전철이건 버스간이건 술집이건 음식점이건 심지어 사무실 책상위에도 터억하니 표지가 보이게 하여 사방에서 주목을 끌어라.

 

- 특히 출퇴근 전철에서는 표지가 보이게 펼쳐 읽어라. 아니면 읽는 척이라도 하라.

 

- 술집이나 사무실등에서 관심있어 하는 사람에게는 과감하게 선물하라. 자기가 읽던 소중한 책을 주는 사람에게는 깊은 인상을 갖는다. 그런 후에 슬슬 작업들어가면 된다. 상황 바로 끝이다.

 

- 책으로 폼잡는 사람 젤로 잘 나 보인다. 돈도 안든다.

 

7. 책방도 이곳 저곳을 돌며 영업하라.

 

- 한 곳에서 왕창 사지 말고 적어도 몇 개의 책방을 돌며 영업해 가며 사라.

 

- 아저씨 요새 대한민국 개조론 그 책 엄청 인기라면서요. 그 책 있능교? 

 

- 마침 재고가 없네요. 주문해 드릴까요? 3일 후에 오세요.

 

- 아저씨 그 책 읽어 보셨어요? 정말 대단하다 카든데...

 

- 책방 주인들 의외로 책 안 읽는다. 겉만 훑지. 바람을 넣어야 책도 읽고 재고도 갖는다.

 

8. 전화할 때는 늘 서두를 책으로 시작하라.

 

- 친구나 선후배를 만나거나 통화할 때 아얘 서두를 '너 요새 그 책 얘기 들었어?'로 시작하라. '대한민국 개조론이라고 한번만 읽어봐도 눈이 확트인 다더라 야. 나도 지금 반쯤 보고 있는데, 정말 뿅 가겠다야.'

 

- '야 언능 읽고 나 좀 빌려 줘라.'

 

- '택도없는 소리, 지금 줄 서 있다. 너한테 까지 갈려면 두달은 걸리겠다. 미안하지만 직접 사서 봐라, 너 빨리 그 책 안 읽어보면 대화도 안된다. 바로 무식이다.'

 

- '야 도대체 누가 쓴 책인데 그렇게 지기냐?'

 

- '거 왜 유시민이라고 항소이유서랑 거꾸로 읽는 세계사 쓴 사람, 보건 복지부 장관 한 사람 있잖아. 내사 마 이 책 딱 반밖에 안 읽었는데, 완전 대통령깜이네. 이 책대로만 하면 울 나라 바로 선진국으로 가고 양극화다 청년실업이다 한방에 끝인데, 왜 이런 사람이 아직 출마도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9. 빅 마우스들은 꼭 잡아라.

 

- 주변에 시니컬한 사람이나 무당파들을 집중 공략하면서 특히 빅 마우스(참고로 입이 큰 사람이라는 뜻으로 마케팅에서 이빨이나 말빨이 센 사람을 뜻함)는 어떻게 하든지 삶아라. 빅 마우스는 끝까지 반대하는 꼴통이라도 책을 줘라.

 

- 이런 사람은 반대를 해도 좋다. 왜냐고? 많이 떠드니까.

 

- 신경써서 잘 포장하여 귀한 것으로 만들어 선물하라. 그리고 작업하라. 빅마우스는 반드시 그 이름 값을 한다. 진정한 일당백이다.

 

 

이리하여 유빠들의 영업전술이 세상에 먹혀 들어 대한민국에는 오직 두 부류의 사람만 있으니 이름하여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은 애국자와 못 읽어본 궁민 뿐이다. 서기 2007년 12월 20일 아침 세계유수의 통신사들은 한국발 기사로 '책 한 권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에 대해 길고도 긴 기사를 날리고 있었다.

 

 


<대한민국개조론>

부산광장 에브리바디 번개 사전예고

/ ^핑^


   

띠리ㄹ릭~

영광도서입니다.

대한민국개조론 책 때문에 전화했습니다.

 

아예~ 사회과학부로 연결해드릴께요.

뚜루루~

네, 사회과학부입니다.

수고하십니다. 대한민국개조론을 몇일날 구입 할 수 있나요?

 

네, 잠깐만요. (소곤소곤.. 아주 작은 소리로.. 오늘 전화  많이오네..)

에, 안 그래도 오늘 출판사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13일날 출고가 된다네요.

그럼 12일날에는 책을 구입 할 수 없습니까?

 

예.. 빨라도 다음 주나 되어야 구입 가능합니다.

그래요. 부산의 다른 서점들도 비슷한가요?

 

그럴 꺼에요. 책이 나오면 같은 시기에 출고가 되거던요.

흠.. 곤란하네.. 책 나오는 날 영광도서에서 단체로 구입할려구 그랬더만..

 

그래요 양이 많나요?

좀 됩니다. 유시민씨가 원래 베스트셀러 작가인 건 아시죠?^^

 

그러면 책이 나오면 제가 연락을 드릴께요.

그렇게 해주면 고맙죠. 제 핸폰은 띠띠띠에 띠띠띠 띠띠띠띠 이름은 핑입니다요.

네, 연락드릴께요.

 

 

이상 경과보고입니다. 우짜든지 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한 날이 안테나에 잡히면 이틀 정도 여유를 두고 바로 번개 치겠습니다. 매일 부산광장 출석 부탁드려요.^^ 

 

 

 

 

19:00부터

 

         영광도서 또는 동보서적 앞

         영광도서는 에브리바디 (책 들고 사진 찍는 것) 하기 좋은 넓은 공간

         동보서적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호기심 유발 효과

 

20:00까지

 

        서점에 오면 먼저 카운터에 개조론을 물어본다

        윗층이나 구석진 사회과학부에 진열해 놓았으면 장사하기 싫나? 하는 투로 쳐다보고

        이 책이 왜 여기 있나요? 1층 신간서적으로 내려주세요. 오늘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아마도 책방에서는 저자의 인지도를 보아 웬만하면 1층 입구 신간서적 쪽에 배치할 겁니다)

 

        진열대에서 책을 뒤적이며 혼잣말을 한다.. "역쉬 유시민이네" '역쉬 유시민이네"

        서점 앞에서 사진 찍고 화이팅~

        전용 찍새는 사전 조율 - 아마도 단디님으로^^

        그리고 뒷풀이 장소로 이동

 

        뒷풀이 장소는 제가 맨날 저녁밥 먹는 집인데

        그집 2층 30명 가능함 번개날 정해지면 공지

 

사전준비물

 

        현수막.. 근데 시민인 척하며 구입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으면 생략

        개인당 책 구입비 뒷풀이비 약간

 

 

자세한 사항은 확정되면 안내드리겠음. 매일 부산광장으로 출석 바람.^^

 

 

 

갑시다! 또 한번, 최단기간 베스트셀러의 감동을 향해서! (바로가기)

 

   

대한민국개조론, 마케팅, 에브리바디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별천사  

'책 한 권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
세계 정치사를 다시 써야할 겁니다.^^
07-07-09

가야산  

애고
다 써놓고 잘 못하여 날려 버리고 새로 쓰느라 밤이 열한시구나.
아까것이 훨 잘 된 것인데.
피곤해 죽것다.
가서 자야제.
07-07-09

랑  

토닥토닥^^
안녕히 주무셈.
07-07-10

chulho975  

책3권샀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할라고 합니다.
읽어봐라 좋은책이다,...
다읽고 집에 쳐박아놓지 말고 부모님 읽으시라고 갖다드려라..
뭐 일케 한번 해볼라고합니다.
기대만빵~^^
07-07-09

진달래  

가야산님 따봉입니다!!!!
07-07-09

진아아빠  

재밋따~~!!

단, 청춘남녀 작업용 선물로는 효과를 보장 못함.^^

전철에서 읽을 때는 다소 팔이 아프더라도 제목이 보이도록 들고 읽고,
졸 때는 필히 뒤집어 놓고 졸 것.

승용차 조수석에는 꼭 한권씩 던져두고 다니는 센스.
지나다니는 사람, 동승하는 사람을 노린 마케팅 전략.

남녀 불문코 핸드백과 함께 한권씩 항상 지참.
사춘기 때 지적으로 보이기 위해 시집 한권씩 들고 다니던 기분으로(나는 아님)....
07-07-09

파스텔  

여러사람에게 권하는 것!
대 찬성입니다.
단,
너무 허풍스러우면 역효과가 날 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것!

이게 중요함돠^^

추천쏩니다.
07-07-10

njbora  

ㅎㅎ
어제 저도 생각했거든요.
우리 학교 독서토론 학부모들한테 이 책을 선물해서 같이 토론 함 해봐야 겠다.
그런데 중간쯤 절대 사서 주지 마라?에서 멈칫 했는데...
다시
아줌마들은 줘도 된다 ㅋㅋ 에 안심했습니다.
책한권 선물해도 좋은 사람들이기도 하고, 솔직히 아직은 검증된 게 아니기 때문에
유시민이란 이름만으로 사서 읽고 토론하자 하기는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거든요.ㅎㅎ
선물하고 토론하는 기회도 꼭 가져 보겠습니다.

'노하우에 쓴 러브레터' , '노하우에 리플달기'
'노무현의 색깔'(이진) 이런책 10권씩 주문해서
싫다는 사람ㅋㅋ한테도 막 뿌리던 2002년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그런 책 읽고 나서도
그래도 생각 절대 바뀌지 않고, 꿋꿋하게 이회창 찍으러 가시던 우리 시아버지,어머니...^^
또 그 때는 딸 땜에 노무현 찍었는데 지금은다시 돌아선 경상도 우리 엄마, 아빠를 봅니다.
책으로 되는 사람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안 읽고 아주 모르는 거 보다야 낫겠지요?

책 빨리 보고 싶습니다. 주문 들어갑니다.^^
07-07-10

가야산  

제가 출판사 사장이라면 재판 찍을 때는 유시민이란 이름보다 대한민국 개조론이란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오게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의 얼굴이 크게 클로우즈업된 책은 일단 거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재판 본에는 아얘 사진도 빼는 거도 검토해 봄직 합니다. 정치인의 글이란 느낌이 없고 책 제목이 확대되면 판매나 구매권유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선물할 때도 상대방에 따라 멘트가 달라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받기만 하고 처박아 두는 사람이 있어 문제입니다.

-책 한권이라도 고마워 할 사람에게 줄것.
-꼭 읽을 사람에게 줄것.
-주고 나서는 수시로 전화하여 책 내용을 같이 예기도 하면서 책의 행방을 계속 추적할 것.
-한번 읽고 감동받아 일편단심인 사람도 좋습니다.
-읽고 빅마우스가 될 사람에게 줄것.
-대표적인 빅마우스 그룹으로는 아줌마, 초중딩들임. 똑똑한 초중딩들에게 읽을 기회를 주면 논술에도 좋고 시야가 아주 넓어짐. 꼭 추천.
-직장이면 직장 모임이면 모임마다 말빨 쎈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07-07-10

김성현  

훌륭하십니다^^
07-07-10

칼 융  

복 다 받으세요^
07-07-10

가야산  

우리 읍네에 딱 하나 서점이 있습니다.
책방 사장에게 오늘 전화해서 개조론 10권은 내가 책임 질테니
넉넉하게 주문해 놓으라고 말했습니다.

서점사장왈: 그렇잖아도 잘 팔릴거라며 열댓권 갖다 두라고 권하더라고요. 어떻게 할까 망설였는데 잘 됬네요. 바로 주문 하겠습니다.

재고가 있다는 걸 확인해야
어디어디가면 책이 있으니 거기가서 꼭 사라고 바람을 잡지요.
07-07-10

와웅  

글너무 재밌네요-완전 공감 10000000000%
07-07-10

야광재떨이  

3일 뒤면 책 받는군요~ 3일뒤엔 또 게시판이 조용해 질까봐 걱정 ^^*

나중에 감상문만 모아서 책 한권 또 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07-07-10

간이역  

인터넷서점 집계
인터파크 - 사회과학 주간베스트 1위 종합 75위
교보문고 - 국내도서 주간베스트 52위 | 사회/정치/법 주간베스트 1위
알라딘 - 사회과학 분야 주간베스트 1위
yes24 - 사회 분야 주간베스트 1위
07-07-10

당희  

책책책!
우리의 무기~
07-07-10

다다  

동네 마을문고나 도서관에 책 기증하기 ^^*
07-07-10

요놈  

금방 다음에서 유의원님 기사읽다가 화가나서 댓글 올립니다
기자가 가야산님 얘기도 썻내요~
완전 안티인가 봅니다. 기사제목부터.....제길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07/10/viewsn/v17390373.html
07-07-10

핑  

"유시민 전 장관, 이젠 국민 탓까지" ☜ 요거 유의원님이 프롤로그에서 미리 이야기한 기사예상제목


유시민 "국민이 매순간 옳지는 않다" ☜ 요거는 박태견이 기사제목

그냥 웃고마셈. ㅎㅎㅎ
07-07-10

룰루  

제목이 확실히 확 안 와 닿는게 사실입니다. 재미가 없어요.

제 아는 한 후배는 이런 제목을 져 주었습니다.

" 노의 남자 유시민이 거꾸로 읽는 참여정부" ㅎㅎ

뭔가 대한민국 개조론 제목이 너무 밋밋한거 같네요.
07-07-11

원미산  

대한민국개조론 다운 글이다. 빌려보려 했던 생각 잡아치고 부천교보로 전화하여 열 댓권 주문 해야겠다.
07-07-11

판쓰리  

대한민국 개조론이라...정말 기대됩니다. 주문한지 1주일되었는데, 아직도 안나왔어요?
07-07-11

하즈카  

나오면 꼭 한번 보고싶네요 ^^
07-07-12

풍뎅이  

<대한민국 개조론>도착!!!! 으히히!!!!
07-07-13

샘터  

4일전에 대한민국 개조론 15권 주문했는데 아직 안옵니다.
에필,프롤로그 다 읽어보았고 서평,블러그 다 봤는데 감이 옵니다.
현재 하는 사업과도 직접관련있고 역시 유시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까이 두고 읽고 권하고 되새기겠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 무지무지 행복합니다.
가야산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
07-07-1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7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9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9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776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70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09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40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8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83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90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11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3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3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9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4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6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2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9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4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5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22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8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6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9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7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39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8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6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9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79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70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48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28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3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5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