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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사무친다구 꽃이 피는 것은 아닙니다.
칼 융 | 2007-07-18 15:43:01 | 조회 213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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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치판의 상황이 하루가, 아니 초분을 다투면서 변화무쌍합니다.

 

원샷통합으로 대통합이 될 것 같기도 하다가, 몇분뒤에 다시 각개전투로 가자로 바꼈다가 다시 무조건 뭉치자 했다가. 몇분 지나 어~이게 아니야..하면서 다시 따로국밥으로 가잡니다.

 

여의도 정보가 이러하면 그 정보가 가공되어 일반인들에게 흘러 들어오는 정보야 뻔 하지 안겠습니까? 거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가설정당이건, 대통합 원샷 신당이건 문제는 명분입니다. 유시민 의원의 강연과 참평포럼 축사를 복기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문제는 유의원의 주장대로 대통합으로 갈수 있느냐 하는 것과 어느 정도 양보와 타협을 할수 있는 가 이게 핵심일겁니다.

 

뭐 상황이 어떻게 되던 우리, 유티즌들이 해야 할 일은 변하지 않습니다. 좌측의 회원수가 언제부터인가 3000여명에서 정체되어 있습니다.

 

각지역 광장의 창립이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느 마당이 만들어지던 8월초면 결정이 납니다.

 

유의원이 부산 강연 뒷풀에서일겁니다. 건배를 <마음에 사무치면 꽃이핀다>는 박노해 시인의 시로 했더군요. 맞습니다. 마음에 사무치면 꽃이 핍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꽃이 없으면 말짱 꽝입니다. 피울 꽃이 없는데 꽃이 필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만명의 핑크색 꽃이 7월중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도 요 며칠 게시판을 보노라면 참 여유만만이더군요. 우리가 여유를 부릴때가 아닙니다. 신발끈을 묶을게 아니라 지금 열심히 뛰어도 꽃을 피울까 말까입니다. 할일이 태산인데 신선놀음으로 도끼자루 썩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적은 다른게 아닙니다. 게으름과 나태함입니다. 그리고 타이밍을 놓지면 이거 두고두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마음에 사무치면 꽃은 반드시 핍니다.

하지만 꽃이 없다면 마음이 아무리 사무쳐도 꽃을 피지 못합니다.

그 꽃은 다름 아닌 만명의 핑크색, 유티즌들입니다.

그 유티즌들이 바로 유시민입니다.

 

내안에 유시민이 있습니다. 또한 유시민안에 유티즌 있습니다.

지금 부터 마음에 사무치게 만개의 핑크색 꽃을 모읍시다.

이게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8월초면 행군해야 합니다. 그때까지 최소 만명의 핑크색 꽃이 필요합니다.

 

만명의 핑크색 꽃을 사무치게 원해 봅시다.

 

 

사족> 중앙일꾼팀에서 모든 글에 인쇄 기능과 퍼가기 기능을 넣어 놓았습니다. 본글 아래 좌측에 퍼가기와 인쇄기능이 있습니다. 좋은 글 소개하고푼 글들을 편하게 출력해서 돌려 보시면서 유시민을 알려나가시기 바랍니다.

 

또 각자의 블로그에 카페에 좋은 글들을 퍼가기 바랍니다. 마음에 사무치면 발품, 마우스 품을 팔아야 합니다. 마음만 생각만 사무친다고 꽃은 피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여유를 부리고 신선놀음할 시간이 없다는 겁니다.

 

   

만명,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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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여의도 사무실 들려....인괘기능과 퍼가기 기능을 배워 볼랍니다(농담이 아니라, 포털에서 좋은 그림 같은 것들 '퍼가기' 비슷한거 눌러도 된자 아무것도 안되드만요)

새로운 색깔 하나 탄생했습니다.

[사무치는 핑크색]~!
07-07-18

너나우리  

호크님 수준이 저와 비슷하네... 이거 유티즌으로 반성해야지요. 저도 열심히 기능을 배워서 선전에 써야지요. 근데 언제 한 번 봅시다 무쟈가 오래 되었네요. 그쵸?
07-07-18

미니파더  

회사에서 조금씩 노력중입니다.
07-07-18

칼 융  

감자호크/그냥 인쇄 누르면 되는데^^ 사무치는 핑크색 좋네..

미니파더/..회사에 핑크색이 넘실거리기를 기원합니다..

두분다 복 받으실껴~~~
07-07-18

감자호크  

그게요..?

예를 들어 좋은 그림일 경우 왼쪽쪽 마우스를 눌러 드래근지 뭔지를 하면 파랗게 변하고, 오른손꾸락을 누르면 인쇄 또는 복사를 할 수 있는데.... 어떤 그림들은(그것이 포탈것인지 아니면 개인 블로근지는 모르겠지만) 드래근지 뭔지도 안되더군요.

그런 그림을 인쇄를 누르면 프린트 인쇄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대가리에 스팀들어옵니다.
07-07-18

칼 융  

이전에는 그랬는데요..지금은 본글 아래에 보면 퍼가기 또는 인쇄 있지요 그것을 클릭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복사하려면 퍼가기 누르고 그것을 부칠 곳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붙이기를 클릭하면 깔끔하게 붙어버립니다.

인쇄는 클릭하면 바로 인쇄가 됩니다...ㅋㅋ 호크님은 나보다 더 컴맹이요..그래도 모르묜 시민광장 사무실에 찾아가서 배우세요..^^
07-07-18

감자호크  

그게 말입니다~!??

퍼갈려고 퍼가기를 누르고, 퍼다 나를 곳(광장) 게시판을 클릭하게 되면 '퍼갈려던 그림 같은게' 사라지더란 말입니다.

긍께로....칼 융님 말씀대로 퍼가기를 클릭하고 광장게시판 같은 곳에 들어와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붙이기 같은 거를 하면 빈그림이 나오든지 아니면 아무것도 안나오드란 말입니다.

//
제가 질문하다 스스로 지쳤습니다.
우얏튼 사무실 가서 배울랍니다.
07-07-18

비타팩스  

퍼서 올릴 게시판의 설정을 html허용으로 하신후에 붙여 넣어야 합니다.
어떤 곳은 에디터로 기본 설정이 되어있고 어떤 곳은 텍스트로 기본설정이 되어있고 어디는 html로 기본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Daum카페도 카페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니 원리를 이해하셔야 제대로 퍼갈수 있는 것입니다.

궁하면 통한다고 무언가 사무치도록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떻게 하는지 금방 배우실수 있습니다. ^^*
07-07-18

칼 융  

와우~ 또 그런게 잇었나요...비타팩스님은 해결사요...복 받으실껴~~
07-07-18

감자호크  

칼 융님이 잽을 날리셨다면 비타팩스님은 저를 스트레이트 한방에 보내시는 겁니다.(해롱~해롱~!!)

html을 직원한테...'돈주고 사는거냐?'고 물었더니....씁쓰레한 웃음만 보이네요.

(회사 일 내팽개치고 이렇게 미쳐 날뛰는 것도 보여서는 안되는데, html인지 뭔지도 공부해야하는 이 심정...증말루 심장도 대굴도 터질듯 합니다)

우얏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07-07-18

사랑시  

감자호크님은 daum에 블로그 만드셨잖아요.
다음블로그에서 '글쓰기'를 누르면 글을 쓸 수 있는 상태로 되지요?
글올리는 곳 위 쪽을 보시면 [에디터]와 [HTML]이라고 되어있지요?
보통은 [에디터] 상태에서 글을 쓰게 되지요. 그러면 쓴대로 그대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퍼가기' 눌러서 옮길 때는 [HTML]을 누르고나서 'Ctrl+V'로 해야 글이 그대로 옮겨집니다. 제가 시험해보니 문제가 있군요. 문단 나누기는 안되어서 '수정'으로 들어가 직접 문단 나누기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군요.

저 같으면 그냥 드래그로(왼쪽 마우스 누르고 범위 다 지정) 복사해서 [에디터] 상태에서 붙이기('Ctrl+V) 하겠어요.

감자호크님, 무슨 말인지 이해되나요? ㅎㅎ
07-07-18

별천사  

감자호크님
시민광장 IT수준 시험하시는거죠.^^
07-07-18

감자호크  

누가 저보고 오프에서 그러더군요...

'알면서 그러지??'라고요.....

이런 발언은 이 감자호크를 두번죽이는 겁니다.

/
우얏튼 저보다 한살 많으심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잘 하시는 별천사님이 너무너무 존경스럽습니다.
07-07-18

하늘 이야기  

힘을 내 봅시다.
07-07-18

별천사  

전화 좀 받으세욧
07-07-18

칼 융  

하늘이야기님.....힘을 주세요...복 받으실껴~~
07-07-18

좌부미  

꽃됴 피고 여름도 맺고 해야줘~
욜씸이 하겠씀돠! ^^
07-07-18

칼 융  

별천사님...전화^^ 복 받으세요..초복에 한그릇은 하셧는지요.

좌부미님..마죠...열매도 중요해요...감솨..복 받으실껴~~
07-07-18

새벽편지  

꽃씨를 품고 한껏 사무쳐 보겠습니다. 백만송이의 분홍빛 장미꽃이 만발할 때까지
07-07-18

너나우리  

화이팅!
07-07-18

칼 융  

새벽님...힘내시라구...복 다 드립니다...초복에 한그릇 하셨수..ㅋㅋ
07-07-18

사랑시  

초복엔 집에서 왕따 당해 혼자 집 지켰고 어제 한그릇했는데요... ㅋ(누가 물어봤나?)

신선놀음에 부채질해서 죄송합니데이~
한쪽에선 신선놀음 하더라도 다른쪽에선 꽃씨를 뿌리고 물을 줘야지요.
유비쿼터스 시대의 유티즌이라면서... 올스톱이 뭡니까?
비유가 안 맞나? ㅎㅎ.
일당 백의 전사이고 게릴라라면서 말얌... .
07-07-18

감자호크  

사랑시님/ 님 댓글에 답글 다는게 안돼서리??(안되서리가 맞는 표현인가?)

여하튼....제가 제기한 문제의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결론은....사는게 고통입니다.
/
험~!!@@
그새 칼 융님 댓글에 답글 다시었넴??

제 답글은 위쪽의 글에 대한 답글임다(수정)
07-07-18

사랑시  

그럴 땐 그 위로 죽죽 올라가서 처음에 보이는 [답변] 단추를 눌러서 답하시면 제 댓글 아래로 내려옵니뎅. ^^

감자호크님, 큰 애가 몇 학년이랬죠?
요즘은 애들이 더 잘 아는데... 호옷.
07-07-18

감자호크  

지금꺼는 답변이 있는데...위에 사랑시님 댓글에 답변 란은 없잖아요.(이거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소름이 쫘악~!!)

큰애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컴은 깡통입니다.
둘째는 3학년인데...이놈은 중독입니다.
학교 숙제한다는 핑계로 컴 켜놓고, 지 엄마 눈치봐가며 게임프로그램 들락날락하는 놈입죠.
(그리하여 집에서는 저도 컴 사용 완죤 금지입니다-자식 잘 못 둔 죄의 댓가 아니면 업보)
07-07-18

사랑시  

[답변]에 [답변]을 계속 달다보면 그렇게 됩니다. 계속 쓰면 들쭉 날쭉이 장난 아니라 보기에 안 좋아서 제한을 둔 걸겁니다. 무슨 귀신이 나오공?ㅋㅋ

아니면 회사에 직원있다고 하셨잖아요. 가끔씩 물어보세요.
07-07-18

감자호크  

제 취미생활 하는거 가급적 안보일려고 합니다.(1인시위용 피켓 문구 만들때 직원들 시켰더니.....당시는 웃으면서 만들어 줬는데...지들끼리 술마시면서 '정도껏 했으면'...하는 얘기들이 있었다고 듣고 난 뒤부터는...찜찜합니다)


여하튼 문서로는 한글만 한정하고, 게시판에서는 글 쓰고 읽는 거에만 한정해도 제 대가리에 과부하 걸립니다.
07-07-18

사랑시  

하하, 그렇군요.
스트레스 받지 않는 정도로만 하세요.
이러한 일로 삶이 고통되면 아니되지요.^^
07-07-18

너나우리  

나 보다 좀 증세가 심하네. 어쨋든 열심히 합시다.
07-07-18

마음이  

칼융님 복받으세요^^
07-07-18

너나우리  

칼융님 애 많이 쓰십니다.
믿음이 태산을 옮긴다고 했으니
믿음을 열심히 전파해 주세요.
산을 옮기지 말고
만들면 되지요.
진인사대천명 이라
선수는 최고인데... 쩝!
분위기는
우리가 해 보지요 뭐!
07-07-18

진달래  

저는 거의 컴맹 수준이라 마우스품 팔기는 틀린 것 같네요. ㅎㅎㅎ
몸빵이 딱 저에게 맞습니다. 발품, 입품 열심히 팔겠습니다....^^
07-07-18

삿갓김  

삿갓김도 주유천하중에도 틈만 나면 유시민 의원을 이야기합니다.
어느 분도 말씀하셨지만 제 생각에도 머지않아
'유시민 태풍'의 위력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서둘러야 한다는 데 공감합니다.

특히 어제 정관용의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같더군요.

항상 고생 많으신 칼 융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07-07-19

랑랑  

맞습니다.별로 여유가 없습니다.만송이의 교집합이 나오려면 막고 품어야 합니다.
저는 첨맘님 싸인을 받은 대한민국개조론 열권으로 릴레이 선물 작전을 펼칠예정입니다. 또한 가능 하면 그분들과 개조론 해부도 할 계획입니다. 이바이러스가 널리 전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직접 첨맘님과 선이 닿지 않기 때문에 별천사님께 부탁 했습니다. 흔쾌히 들어주셔셔 열분의 명단을 보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07-07-19

칼 융  

마음이/감솨하오...빨랑..만개의 핑크색 꽃을 사무치시길..

너나우리/마 함 해봅시더...만개의 핑크색..사무치게..

진달래/...저두 컴맹이랍니다...머던지 만개의 핑크색....

삿갓김/열심히..한 자락 뽑아주시길..

랑랑/광주후기를 읽구...역시..했는데..역시나...바이러스 퍼트리기를 열심히 하시는군...님이 있기에...우린 예감합니다..만개의 핑크색이 곧 모아진다는 것을..복 받으시길...
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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