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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 이기든 지든 끝까지 갑시다.
칼 융 | 2007-07-25 16:10:28 | 조회 330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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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선택을 믿어 봅시다.

 

아주 힘들고 미묘한 시점입니다. 지지자들이 이정도이면 당사자인 유시민의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가슴앓이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시민광장이 만들어진지 어언 62일째입니다. 많은 것을 했왔구 많은 변화들을 겪어 왔습니다.

 

왼쪽의 회원수가 여전히 3000여명에서 멈추어져 있습니다. 3000이 고비^^ 인것 같습니다. 머 3000도 대단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냥 팬클럽으로 만족할 것이면 3000회원에 만족할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린 대선판에서, 아니 일단 후보경선에서 대세를 잡아야 하기에 머리수는 우리에게 보통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실 유시민은 아직 출마선언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선거법상 유의해야 할 부분들이 없지는 않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생각하다보면 내가 먼 놈의 정치꾼인가? 하는 자괴감도 들때가 있습니다. 그냥 쿨하게 쉽게 가는 유쾌상쾌 발랄한 지지자이기고 싶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이미 공식 유빠가 되기로 결심하고 시민광장에 가입한 이상 발을 뺄수도 없습니다.

 

 

이왕 시작한거..지든 이기든 끝은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말하면 대통합? 맘에 안듭니다. 저뿐 아니라 지지자들 전부가 맘에 들어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 당사자인 유시민의원은? 내가 유시민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나와 코드가 맞다면 그분도 맘에 들어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왜 원샷이니 대통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것 같은 뉘앙스의 정치적 발언을 하는가?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이기든 지든 확실하게 하고 싶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구요? 내가 유시민이라면 분명 찌질스럽게 쪼잔하게 배제니 친노니 니 똥이 기네 짧네 이런 것으로 시간낭비 하지 않고 반 한나라전선으로 모이는 잡탕들 속에 가서 한방에 지든 이기든 쇼부보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유시민이 잡탕들속에서 하는 경선에서도 대세를 못 만든다면 본선에서는 당연히 패배합니다. 머 물론 잡탕들이 싫다는 것 세상이 다 압니다. 그런데 잡탕이 싫다고 해서 잡탕들을 배제시킬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저쪽에서 유시민을 배제시키려고 하니까요. 아니 아예 출마를 못하게 온갖 지랄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선명성만을 가지고 고립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것과 고립을 당하는 것과는 엄청난 질적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당사수를 외치면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게 됩니다. 그럼 배제가 힘을 얻게 되고 유시민은 배제가 됩니다. 그런데 역으로 원샷 통합을 외치고 대통합의 명분을 얘기하면 배제를 외친 쪽이 고립이 됩니다.

 

지금 유시민의원의 원샷통합 주장이후 민주당이 고립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유시민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아니 내가 잘하고 있다고 말하기엔 넘 주제 넘는 짓이지만 아무튼 놀라울 정도로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쉬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오늘 뉴스에 우리당 의원총회 사진에 등장한 유시민의 표정과 그 기사 제목을 한번 자세히 음미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시민 그냥 쉽게 쉽게 한 걸음 한 걸음 움직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의 표정, 발언, 웃음까지도 말입니다.

 

대한민국 개조론 책 출판과 동시에 강연정치를 하고 있는 유시민입니다. 대선출마선언은 않햇지만 할거 다하고 있습니다^^ 할말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강약 조절하면서요..^^

 

그리고 더 재미있는 것은 그 에필로그이더라구요. 기억 나는데로 정리하면 이런 말입니다.

 

「 이 책의 후속 작업으로 사회문화, 통일, 외교안보,등등에 관한

내용의 글도 적고 싶은 욕망이 있다」

 

읽으신분들은 기억나실 겁니다. 욕망은 쉽게 억제할수 없는 거지요.^^ 그럼 이 후속 글을 적고 싶은 욕망이 언제 분출할까요? 내년에?..아님 조만간에?..아무도 모릅니다. 유시민 본인도 모를겁니다. 왜냐면 욕망을 소리없이 어느날 갑자기 분출 되거던요.^^

 

갑자기 또 글적는다고 또 칩거에 들어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허걱 이 중요한 시점에? 유시민에게 중요한 것은 대선판의 미친년 널뛰기 같은 롤러코스터가 아닙니다. 찌질한 시키들이 만드는 대선 로드맵에는 유시민, 신경도 안쓰구 있을 겁니다.

 

판을 접고 만들고는 유시민 본인이 결정한다. 이게 정답입니다.

 

아주 싸가지없다구요? 시건방지다구요. 네 유시민 싸가지 없습니다. 그러니 감히 왕인 국민들로부터 정치적 사약을 받을 각오로 대한민국 개조론을 올리지 않았습니까.

 

어떤 마당이든 유시민은 본인이 국민을 위해서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무소속으로라도 나갈 사람입니다. 대통합이 더 큰판이라서 참여하고 우리당은 작은 판이라서 참여를 안하고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한가지입니다. 공식 유빠로서, 유티즌으로 유시민을 지지하기로 결단했다면 그를 믿고 끝까지 가보는 겁니다.

 

 

대통합에 대한 유티즌들의 마음, 유시민의원도 잘 알겁니다. 매일 이곳을 볼 것입니다.

 

유시민, 그에게 힘이 되어줍시다. 우리 스스로 고립은 무조건 절대 안됩니다. 저들이 우릴 배제하고 고립시켜도 우린 절대 스스로 외통수를 선택하면 안됩니다. 외통수는? 해야 할 때가 되면 그때 하면 됩니다.

 

사족) 옳고 그름의 문제로 논쟁을 하자고 하면 끝이 없습니다. 대통합이든 당사수이든 결정은 유시민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 무엇을 유시민이 선택하던 그 선택에 전 조건없이 따를겁니다.

 
 

이미 유시민을 믿고 따르기로 결정한 이상 더 이상 망설이거나 주저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욕을 먹구 비난을 받아도 유시민과 함께 끝을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각 지역광장의 대표님들은 오직 7월말까지 만개의 핑크색 꽃을 모으는데 힘을 모으시기 바랍니다. 만개를 발판으로 십만, 백만의 핑크색 꽃을 모을수 있는 겁니다.

 

이런저런 심난한 게시판의 분위기를 보다가 참지^ 못하고 한마디 올립니다. 문맥이 어색하거나 오타는 유티즌들의 몫, 즉 셀프입니다.^^

   

원샷,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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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희  

핑클이 곧 달려오긋습니다^^
댓글 달면서 글도 같이 쓰고 계신거였어요?
능력이여 능력~
ㅋㅋㅋ

이번엔 댓글먼저 달고 본문 읽을랍니다~
기냥 팬클럽 아님에 동의!
07-07-25

칼 융  

당희님..일등..감축드리오..복 받으실껴~~
07-07-25

수정부  

우씨...진작에 이케 썼으면 글 안써도 되는디....멉니껴?^^
07-07-25

나비효과  

저는 이등.ㅋ

두배로 복주셔요.ㅋ

저도 유시민과 유티즌과 함께 끝까지 갈랍니다~!ㅎㅎ
앗. 수정부님이 이등이시구나.. ㅠ

그럼 저는 3등.. ㅠ
07-07-25

칼 융  

복 받으시요..나비효과님~~~
07-07-25

칼 융  

수정부님..글이 더 좋구만^ 복받으실껴...회 한접시 먹으러 가야하는디....ㅋㅋㅋ
07-07-25

당희  

엊그제 수정부님과 쪽지 나눴는데...ㅋㅋ
칼 융님이 회드시러 가실때 알려주심 따라갑니다^^
07-07-25

칼 융  

이런...수정부님은 입이 가벼웤ㅋㅋ
07-07-25

수정부  

언제라고 말 안했는디유? ..아 요넘의 부리를 우짜나.....당희님 집안내력 공개하는거유? 그넘의 입!!!
07-07-25

칼 융  

부리가 머냐요? 강원도 사투리여..아님 말줄임이여..ㅋㅋㅋ
07-07-25

수정부  

입(주둥이)의 하대표현입니당^^
07-07-25

당희  

언젠지 안알려주믄 삐질겁니다.ㅋㅋㅋ
우쒸~ 워크샵 못간 죄가 이리 크나?
흠....
07-07-25

당희  

새주둥이=부리
꽃뿌리님 시껍했긋네....

칼융님 사투리란 말쌈은 넝담이져?
하여튼 연구대상들이셔~
07-07-25

월급쟁이  

칼 반장님 !!
님이 답답하면 어쩌십니까??
이곳에서 내부적인 토론 좋은데요 멀~~
그리구 한쪽으로 결론도 정리돼구여...
재밌게 놀구, 토론두 하구, 의기투합 해서 한방날리구..
암튼 즐겁게 유쾌하게 가구 있음.
회원수는 일정한 속도로 늘구 있네요.. 커밍아웃 하면 가속방향이 잡히지 않을까요??
07-07-25

칼 융  

월급쟁이님...인간은 다 답답혀요..알면 알아서 답답 모르면 몰라서 답답해요..님도 복 받으실껴~
07-07-25

월급쟁이  

난 안답답혀요 ^-^
낼은 월급날 거기다가 휴가 보너스 까장...ㅋㅋㅋㅋ 좋구먼
07-07-25

당희  

오늘 유난히 셀프-유티즌의 몫이 많습니다.
댓글 다시면서 글쓰셔서 그렇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칼 융님만 알긋지 머~ㅋ
07-07-25

법학도  

물론입니다!!!!!!!! 가자!!!!!!! 대한민국~!!!!!
07-07-25

마음이  

난 왜 칼융님 글 읽으면 맘이 편안해지지... 흐흐..
07-07-25

칼 융  

법학도/..복받으실껴~예전에 올린 이해찬 전 총리 강연 스케치 잘 읽었습니다...

마음이/..닉이 마음이라서 그래요....복 받으실껴
07-07-25

전서구  

글이 아니라 칼융님의 전화를 받은 느낌입니다.
오케이!부르르르르롸보우!!
07-07-25

칼 융  

와우~ 표현력 직입니다..전화를 받았어요^^ 복 받으실껴~~
07-07-25

랑랑  

우린 올인 해도 잃을게 없는 사람입니다. 권력을 잃을 일도 명성을 잃을 일도 없습니다.
칼융님의 올빵 주장에 한표~꾹.
07-07-25

칼 융  

이렇게 긴 글을 한방에 <올빵>으로 줄일수 있는 분...고수이십니다...복 받으실껴...
07-07-25

녹두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님께서 <사족>으로 스크린 라인을 치셨으니, 그 잡탕에 가느냐 마느냐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유시민 장관께 필요한 것은 "수 많은 논리와 충고" 보다도, 그가 가는 길에 힘을 싣고 같이 하는 "충성"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러나 유시민 장관께서 그 길에 가시는 것과, 그 잡탕의 잘잘못을 논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잡탕과 관려해서 게시판에서 일어나고 있는 논쟁의 중요부분이 제가 볼때는 잡탕의 문제에 대한 비판인데, 일부 독해력이 부족한 분들께서 확대해석을 하면서 '대세이니 어쩌겠느냐'는 것으로 읽혀 집니다.

잡탕신당....그거 제 눈에는 "정치갱생원" 같습니다. 하지만 가시는 길에 힘은 팍팍 실어드리고, 그 잡탕은신나게 비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07-25

칼 융  

ㅋㅋㅋ정치갱상원...표현 직입니다..이거 제가 다음에 한번 사용해도 되나요^^ 저작권은 드리지 못하구요......

그리고 녹두님의 지적은 백번천번 지당하십니다..복 받으실껴~
07-07-25

녹두  

넵~괜잖습니다. 사용하세요.
07-07-25

미라보02  

무조건 첨맘님이 결정하면
나도 간다
07-07-25

꽃뿌리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
현 국면에선 이게 핵심이라 생각되는데....
처 20촌까지 헤아려 봅시다. 얼마나 되는지.
07-07-25

칼 융  

미라보02/..복 받으실껴~

꽃뿌리/...선거인단..요게.핵심인데..선거법상...아직은 불법이라는더군요..출마선언을 안해서 그런건지..시기적으로 불법인지..암튼....일단은 회원가입이 곧 그것이니^^...열심히 해야겠죠..ㅋㅋ
07-07-25

꽃뿌리  

모집 하지고 하진 않았죠?ㅋㅋ
일단 헤아려 보자고요.
07-07-25

칼 융  

ㅋㅋㅋ 선관위 미칠꺼유..
07-07-25

좌부미  

아~ 일케 쓰는 거구나!
암튼 홧~팅! 임니다요. ^^
07-07-25

칼 융  

죄부미님 글도 좋던데요. 복 받으실껴~
07-07-25

쎄인트  

영화 첨밀밀에 등려군이 불렀던 "월량대표아적심"이란 노래가 나옵니다.
한국어 제목은 <달빛이 내마음을 말해줘요>

제가 시민광장에 오게된 이유는 '유시민'이라는 사람이 제 마음과 가장 가까운 목소리를
내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삶으로써 모범을 보여주셨고 언제나 한결 같았습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평민당/민주화투쟁/집필활동/방송활동/개혁국민정당/탄핵사태/국정활동/열린우리당/정책방향
/분열(?)속에서의 지향점/미래에 대한 비젼/ 참여정부 계승/역사관/ 약속의 이행
몸은 떨어져 있었지만 언제나 마음만은 함께 했습니다.

유시민을 사랑합니다. 그 마음을 공유하기에 끝까지 지켜줄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건간에 그 안에는 지금까지 처럼 우리의 마음을 담아주실거라 믿기에..
무조건 따르렵니다.
07-07-25

참사람  

노무현이 오케이!!유시민이 하면오케이!!이렇게 흘러 가는 거죠잉~~
07-07-25

폐인(嬖人)  

역쉬~~~
07-07-25

포세이동  

저도 세인트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가 여기가입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07-07-25

전서구  

세인트님/
저도 공감^^ 그 노래도 엄청 좋아해요.
기분인데 한곡 듣죠.
07-07-25

쎄인트  

포세이동/ 댓글댓글 달기가 더 힘들군요. 님의 맘이 저의 맘인데.. 딱히 뭐라 할 말도 없고..ㅋㅋ
칼융님이 드리는 거 저두 드릴께요~ 복!! (제 복은 오복이랍니다. 재물,여복,건강..등등)
전서구/ 저두 엄청 좋아해요 ^^ 너무 아름다운 영화이고.. 음악이죠. ^^
07-07-25

감자호크  

'온갖 지랄'...........마음에 쏙 듭니다.(진심입니다)

점점더 칼 융님이 좋아집니다.

우얏튼...담주에 제가 아는 한분 전도해서 이곳에 옵니다.

이판사판공사판 정신으로~!!
07-07-25

비타팩스  

영화보러가기전에 일단 찍고 갑니다 ^^*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맨트... 복받으실껴~~~
07-07-25

감자호크  

비타팩스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희지역(중부)는 8월3일 단체로 관람도 하고 냉면도 먹고, 콘서트도 하기로 했어요.
(넘 자랑했남??)

여하튼 오늘 영화보시면 8월 3일날은 우리동네(중부) 냉면드시러 오세요~!!
07-07-25

핑  

내가 자주가는 카페에선 서프에서 보여지는 칼융님을 보고 강성유빠라고
강약조절을 해야될텐데라고 걱정하는분들이 대다수이고 나도 그리 생각했는데

요즘 칼융님의 스탠스를 보니 역시 유티즌을 대표할 만합니다.
07-07-25

사랑시  

음.... 이렇게 쓰셨구나.
칼 융님은 이 글을 아마 30분도 안 되어서 다 쓰셨겠죠?
저는 꼴 같지 않은 글(오해하실라... 유의원님 글이 아니고 제가 쓴 글) 짜집기 하는데 3시간도 더 걸렸다는...ㅋ.

다행히도 이심전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07-07-25

아랑아빠  

7월20일 대구 강연 후 뒷풀이에 유시민의원이 인사말했습니다.
"분위기를 보니 갈 때까지는 가야 할 것 같습니다.그런데 너무 목매서
하지 말고 즐기면서 쿨하게 합시다."
우리도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면 되지요.
07-07-26

몽키D루피  

어떤 것을 개혁을 할려면 세력이 필요합니다.
열린우리당에서 봐 왔듯이 유시민은 세력이 없어서 졌습니다.
유시민이 정동영과 같이 세력이 있었다면 성공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유시민도 그렇고 대통령도 그렇고 세력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유시민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겁니다.
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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