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진보세력의 결집을 막아라~~
달빛라일락 | 2006-07-28 08:18:21 | 조회 146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73     


트위터 페이스북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별개인 것인가?
 
오랜 시간을 살아오지 않았지만, 그동안 나의 상식으로 자리잡았던 사실은 여당과 정부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여당과 정부는 한 길을 가고, 잘못을 하면 같이 비난받고, 잘한 일은 같이 칭찬받는다는게 나의 상식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나의 상식이 깨어지고 있는데, 인터넷진지에 와서 보는 글에서도 그렇다.
 
이번 선거결과를 보고, 혹자는 열린우리당의 사형선고라고 한다. 동감한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열린우리당은 이미 없는 존재가 아닐까? 열린우리당은 탄핵의 열풍 속에 한 때 필요에 의해 생겨나고, 이미 수명이 다해 폐기 처분된 로봇과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자, 이젠 여당과 정부를 명확히 구분하는 사람들이 생겨난 것 같다.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별개라는 주장. 나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이해해줘야 할 것 같다.
 
열린우리당이 인기에 영합하고, 사람들의 수군거림에 끊임없이 표류할 때도 노무현 대통령은 참으로 잘해주었다. 처음 견지한 노선을 여태 잘 지키는 것 같고 지금도 하고자 하는 일은 눈치 안보고 잘 해내고 있는 것 같다. 반면에 이제 정말 열린우리당은 2%의 사람들만 지지하는 정당이 되어버린것 같다.
 
열린우리당이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민심이 이렇게 떠나버린 지금에 와서 열린우리당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뒷받침 해주지 않는 노무현 대통령이 존재할 수 있을까? 끊임없는 의문이 나를 괴롭힌다. 정치에 대해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이제 인터넷진지의 사람들도 단지 유시민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의 행보만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인터넷진지의 사람들이야 대부분 열린우리당의 당원이신 분들이 많을테고.. 내가 눈팅하게 된 이후로 많은 심정적인 동조를 하게 되었다고 해도.. 나는 이방인일 뿐일 것이다. 이방인인 나로서는 열린우리당이 망하든 말든 상관없는 것이겠고.. (열린우리당이 망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요즘 생각이 그러하고, 앞으로의 생각이 그러하겠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가는 길은 이제 찬란한 죽음? 즐겨 보셨다던 어떤 책의 결말처럼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죽는 장군의 뒷 모습을 연상시킬 것 같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 창당초심이란 무엇인가?
 
열린우리당의 참패에 대한 원인 분석이 다각도로 진행되었었고,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이미 유시민 의원에 의해 경고되었었죠.
 
그가 말했던.. 창당초심으로 돌아가라.. 는 말.. 깨끗한 정치, 지역구도를 탈피한 정치를 하자.. 라고 했던 말들을 저는 아직 기억합니다.
 
열린우리당을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여당을 구성하고 있는 인물들이 얼마나 줏대 없고 소신 없는 인물들인지는 아래 글에서 '유시민이 그립다' 라고 토로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가 그토록 외치던 창당초심은 무엇이었으며 돌아가자는 그 이념은 무엇이었던가요?
 
한나라당이 부패에 얼룩지면서도 끈질기게 살아남는, 그리하여 번창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래도 그들에게는 이념이 있습니다. 그 오랜 세월 우려 먹었지만, 여전히 유효한 반공 이데올로기, 애국애족 정신들, 여차하면 상대당을 좌파로 몰아서 때려잡자는 투의 말투를 사용하고~
 
그렇죠.. 한나라당은 우파입니다. 그들은 뚜렷한 자기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린우리당에게는 좀처럼 색깔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지역구도를 탈피한 정당, 깨끗한 정치.. 이렇게 표방한다고 해서 그게 색깔이 될까요? 한걸음 양보해서 그게 색깔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방법론은 무엇이었습니까?
 
저런 모토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내걸고 뛰어도 모자란 지역의 일꾼들이 다 열린우리당에 있었어야 합니다. 선거 한 철, 여당의 힘을 빌어 정치에 투신하는 그깟 눈치나 보는 기회주의자들을 선거 앞 면에 내세우고 열린우리당이 성공하기를 바랬다는 것이 어불성설인 게지요.
 
나는 한때 열린우리당이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색깔도 아주 모호해 져 버렸더군요. 눈치 몇 번 보면 그렇게 됩니다. 소신도 없고, 줏대도 없는 사람들이 인기에 영합해서 하는 정치.. 국민들은 그것에 반발하는게 아닐까요?
 
지금 국민이 말하는 것은 부패한 놈이 생각없는 놈보단 낫다.. 이걸 반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깨끗한 정치와 지역구도를 탈피한다.. 그것은 국민들을 위해서 무얼 해 주겠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열린우리당이 진정 국민들을 위해 해주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가요?
 
따로 국밥처럼 놀다가도 이 말 단 한 마디 나오면 열린우리당 통합을 이루어 낼 수 있는 그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진보세력의 결집을 막아라~

 

일찌기 제가 쓴 글에 이렇게 많은 안티들의 답글이 달려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한 사실로 한 가지 추론을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진보세력의 결집을 주장하신 해당화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두 되겠네요^^)
 
선거의 결과로 실의에 빠져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나라당의 여론 조작은 이미 신의 경지에 이르렀고.. 제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차이점의 하나로 이념의 유무를 들었지만, 또 한가지 들자면, 열린우리당에게는 전략, 전술의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에게는 오랜 전투(?)의 경험으로 오는 전략, 전술 체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목표를 효율적으로 깨뜨리는 방법.. 한나라당의 수뇌부 중에 그런 전략, 전술에 능통하신 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나라당의 사이버 요원들에게는 또 한 가지 지령이 떨어질 것 같으니, 그것은 진보세력의 결집을 막아라..가 아닐까요? 노사모를 통한 진보세력의 결집에 호되게 당했던.. 과거를 발판 삼아.. 지금.. 진보세력의 결집에 대한 구심점은 과연 누구인가.. 그리고 누구를 격파해야 하며, 누구를 가장 두려워해야 할 것인가..
 
사람들이 이익 없이 자발적으로 도와줄 사람은?
단지 사람이 좋아서 그 사람 때문에 모일 수 있는 사람은?
그로 인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열린우리당이 해체되었을 때에 가장 행동력 있는 진보세력이 모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제가 한나라당의 수뇌부라면, 그 결집체부터 깨뜨리겠습니다. 이미 다 이긴 전쟁을 다시 수포로 돌릴 필요는 없죠.
 
그 한나라당의 조직적 대응에 어떻게 맞서시렵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부탁  

좋은 글이네요.
'진보세력'이라는 말을 '개혁세력'으로 모두 바꾸면 더 정확하고 좋을 듯 싶어요.
사이비 넘들 땜에 많이 퇴색한 단어처럼 되었지만..
06-07-28

.............  

노무현을 재 탄핵해야 한다. 이것만이 살 길이다.
열린당에서도 노무현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실정이다.
왜 노무현을 다시 탄핵해야 하나??

1. 공무원을 우대하고 서민을 학대하는 양극화정책으로 경제파탄이 일어나고 있다.

2. 굶는 사람, 자살하는 사람이 속출하는데도 조폭같은 김정일에게 돈, 쌀, 비료를
퍼주어 서민들을 굶어죽고 자살하게 만들고 있다.

3. 세금폭탄, 기름값폭탄, 공공요금폭탄을 계속 터트리며 외국 나들이 하는데
천문학적인 외화를 낭비했다.

4. 도박장이 주택가까지 파고들게 하여 나라를 '도박공화국' 으로 만들고
도박 중독증에 걸려 비틀거리게 하고 있다.

5. 미국을 원수지간으로 만들었다. 시중에는 노무현이
김정일의 지시로 움직인다는 말이 나돌 정도이다.

6.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김대중 떼도둑에게 100% 면죄부를 주어
도둑세상을 만들었다.

7. 친하게 지내던 일본을 적으로 만들었다. 다께나까 수상을 볼 때마다
헐뜯고 시비를 걸어서 한국이라면 이가 갈리게 만들어 외교, 경제에 치명타를 입혔다.

8. 코드인사, 정실인사, 낙하산인사를 남발하여 부정부패가 들끓게 하고 있다.

9.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한자리수 지지도라는 창피와 모욕을 당하고도
회개 자중하기는커녕 더욱 의기양양하다.

10. 노무현은 대통령이라기 보다 '월급쟁이' 에 불과하다. 월급쟁이들은
주인의 눈치를 보며 하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노무현은 시늉도 안 하는
엉터리 월급쟁이 이다. 이런 월급쟁이에게 월급을 주다가는 나라가 거덜난다.
하루 빨리 재탄핵 해야 한다.
06-07-28

일출  

그럼 또 하세요 당장
06-07-28

*.*  

달빛라일락님의 어제 오늘 글들을 잘 편집해 주셨네요.
언론에서 과잉포장, 확대해석하는 만큼이나 모두들 생각이 많은가 봅니다.
원하든 원치않든 이미 물밑에서는 들썩들썩 하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차분히 지켜보고 싶네요.
속터지고 머리 아픈 일이 많으니까 '대체 어떻게 흘러가려나'하는 심정으로... .

오늘 쓰신 세번째 글도 대체로 공감합니다.
전략, 전술 개념이 없는 건지 사공이 많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한나라당에 비해 위기 능력 대처라든가, 정국주도권이라든가 하는 것들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좋게 말해주면 '순진하다'는 정도가 될까요? 흐흣...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분명 지각변동은 있을 듯합니다. 이건 예전에 유시민님이 예언했던 말씀이기도 할걸요, 아마....


(참, 달빛라일락님, 제가 어제도 님의 글 밑에 댓글을 달았었는데 '익명댓글'이 보시기에 많이 불편하십니까?)
06-07-28

*.*  

<정정>
위기 능력 대처-->위기 대처 능력
06-07-28

달빛라일락  

- 자신을 숨기고 상대를 드러내보인다 -

병법의 기본이죠. 익명으로 댓글을 쓰면, 그것도 다수의 글을 마구 써내려가면,
숫자로 밀어붙이는 반박의 글이 아주 정당한 듯 보이고,
사람들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걸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바로 한나라당 알바인데,
실제 숫자는 몇명 안된다고 하더라도
허상에 속고, 그 허상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다 그 놈들인 듯 보이고.......

밥먹고 할일이 인터넷에서 댓글 다는 일이라고 보면,
그것도 하나의 직업인데,
글마다 수없이 많은 댓글을 달아놓으면,
그게 정말 사람들의 여론인지, 아니면 알바들의 조작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그건 진지 사람들의 글도 마찬가지죠.

제가 글 써놓고, 익명으로 마구 댓글 달아놓으면
제가 쓴 글이 아주 잘 써진 듯 미화되기도 합니다.

상대를 드러내놓지 않으면 전투 불가입니다.
익명으로 글 쓰기가 허락되어 있다면, 최소한 ip정도는 공개하도록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06-07-28

*.*  

그렇군요.^^
진지도 아마 그런 방향으로 가게 될 거라 봅니다.(ip공개 부분)
하지만 아직은, '일장일단'이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키엔 말이죠.
지난번 특정 몇 몇에 대해 동일인의 '멀티아이디'를 공개적으로 경고했지만, 알고보면 어찌 그들만 멀티아이디를 가졌겠습니까?

때론 자신을 숨기고 자유롭게 표현하고플 때도 있답니다.
그것이 꼭 자신감 없고, 비겁한 자기고백인 것은 아니란 거죠.
'알바'가 아닌 경우에 말입니다.
누군가 자신의 닉네임을 보고싶어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걸랑요. - -;;
그러니까 이런 저런 신경 쓰기 싫고, 내 하고 싶은 말만 하겠다는 심리가 깔려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06-07-28

달빛라일락  

익명으로 글쓰시는 이유, 이해는 됩니다.

문제는 본문이랑 아무 상관없는 글을 여론 몰이하기 위해 적는 글들입니다.
그런 댓글을 보면 순간적으로 알바들이 떠오르고,
적개심이 끓어오릅니다.
나에게 상대방과 대화를 하겠다라는 생각 따위는 전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도 나와 대화하겠다는 생각 따위는 털끝만치도 없겠지요.

댓글에 익명으로 글을 다시는 분들은 자신의 정체가 모호하므로 어떤 대접을 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으셔야 할꺼라 봅니다.

물론.. 저 역시 익명으로 쓸 때는 그런 대접을 감수하면서 글을 쓰고 있죠.
06-07-28

뺀돌이  

공무원,공단,공사 등 공짜들만 잘 살수있는 토대를 노무현 정부는 만들었습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 특히 유장관 취임후 건강보험료는 서민들을 짓밟고 있습니다.
애매한 보험료 산정기준, 무분별한 급여확대 등으로 양극화는 심화될뿐입니다.
보험료,아니 세금이라 하는게 맞겠군요. 세금폭탄을 일반 서민들에 퍼붓고
있습니다. 서민층이 무너지고 양극화는 심화되고 국민연금으로 모두가 죽고 말
미래가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에게는 무노동,무임금의 원칙도 없고 자기들만
잘 살면 되고, 공무원,교사들은 더욱더 안정된 여건에다 말뿐인 국민연금 호도용
특수직연금 개혁으로 아마 연금수급의 당위성 마저 높아져 국민들위에 군림하려
할것입니다. 선거 몇번 지는게 대단한것이 아닌(민심을 철저히 무시하는 정부)
공짜공화국의 말로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토,일,휴가가 남의 말처럼 들리는 대다수 서민,비정규직,국민연금,건강보험료
내기가 부담스러운 저임금에 시달리는 수많은 국민들은 오늘도 참고 지냅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갈건지 보자면서요. 아니 다 내탓이오 하면서요...
06-07-28

달빛라일락  

그럼 계속 참고 지내세요. 내 글에 댓글 같은 거 달지 마시구요.
06-07-28

~  

다른 건 건드리기 싫고...
유장관님 성함이 언급된 부분만;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 요율은 그 때 그 때 정해서 바로 적용되는 게 아닌 줄로 압니다. 한 번 정할 때 단계별로 몇 년 후까지 요율을 정해놓죠. 대부분 단계별(몇 년 단위)로 요율이 증가하게끔 되어있을 겁니다.
물가나 기타 여건이 변하니만큼 증가하는 게 당연할 겁니다. 어쩔 수 없이요...

그러니까 지금 내는 보험료는 유장관님 재직시에 정한 것이 아니다...라는 거죠. 물론 몇 년 후에는 이런 이유로 유장관님이 욕 먹을지 모르겠지만...ㅎ.
06-07-2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05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74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8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1607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7952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05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3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798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74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687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06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3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4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0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39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6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79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72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2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68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4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78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07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45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94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5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0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1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43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9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8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0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07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28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07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97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8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33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17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99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8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2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58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4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4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7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6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4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46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04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13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98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2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92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93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8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