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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후기> 7.27 서울강연 - 유시민 의원에게 직접 듣는 대한민국 개조론
보람군 | 2007-07-29 03:10:19 | 조회 810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7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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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시민 의원님으로부터 '대한민국 개조론'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고 말았습니다. :)



이날 강연은 하필이면 TGIF입니다. 가장 칼퇴근 하고 싶고 놀러도 가고 싶고 길 막혀서 어디 가고 싶지도 않은 금요일... 그래도 그분을 보기 위해서 저희는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금요일인데다 시간이 저녁 7시인 관계로 300석 규모의 장소에 사람이 과연 다 찰까 하는 걱정을 잠시 했었지만 한낱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좌석 현황은 아래 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이 리스트를 보고, 아 나는 해당이 안되는구나 하며 좌절했습니다. OTL 화이트로 남의 이름 지우고 제 이름을 써 넣고 싶었으나 ㅠ_ㅜ 다 팔자려니 하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사진을 찍을때 '나비효과'님의 이름에 어떤 분이 '삿대질(?)'을 하고 계십니다. 누군지 맞춰보세요...



복도에서 기다리던 분들의 입가에 미소가 흐릅니다... 눈빛 하나, 세밀한 표정 하나에도 설레임이 가득해 보입니다. 무엇이 저분들을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그렇습니다. 그분이 오십니다.



멀리서도 이제 저는 그 분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면... 팔자 걸음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허헛; 물론 얼굴에서 나오는 광채는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사실 이날 촬영한 사진들은 전날 구매한 카메라로 찍었기 때문에 영 익숙치가 않았습니다. 원래 전혀 카메라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여자친구 있을 때도 적당히 괜찮은 카메라 구석에 박아두고 먼지만 쌓이게 하다가... 의원님이 지름신을 제게 보내신게 틀림없습니다. 덕택에 10개월 할부 인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이자'라는 점과 -_-;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어서 정말 좋은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Contents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점이 가장 커서인지도 모릅니다. 여튼 당분간 손가락 빨고 다닐 생각하니 앞이 컴컴합니다...



의원님 : 반갑습니다. 동부광장에서 나오셨나보네요?
악수하시는 여성분들 : 네? 인터파크에서 나왔는데요...
의원님 : 아 네 그... 그래요;; (순간 당황하신 눈빛을 전 분명히 읽었습니다. 뭐 그러실 수도 있죠 뭐)



이날 사회는 인터파크 도서부분 담당자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언변도 출중하시고 센스 만점의 홍보효과까지 겸비하셨습니다. (의원님께 질문 한가지 하시며 추천도서 3권을 물어보신 후 그에 대한 답변을 하니 의원님 특별 기획전을 열어주신다는... 친절함까지)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던 진행에 감사드립니다.



성남 수정구 의원이신 김태년 의원께서 우리들의 '왕따가 되어도 행복하다'는 의원님을 '왕따' 만들지 않게 하려고 친히 오셨습니다. 의원님 말씀으로는 '와서 하는 일도 없는데 괜히 온다'고 하시지만 곁에 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저도 괜시리 든든했습니다. 틈틈히 의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적으시며 생각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해맑게 웃으시는 두분



생각보다 의원님 웃으시는 사진이 웹 상에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썩어빠진 기자(者)들이 의원님의 표독스러운 표정, 분노에 찬 표정, 울고 계신 표정 --; 은 잘 돌아다녀도 활짝 웃는 모습이 없어 밝고 해맑은 소년의(?) 이미지로 변신시키는데 일조하려고 합니다.



의원님 강연 신청란에 많은 분들이 작성한 질문들을 전달 받으시고 이걸 언제 다 읽지... 하고 고민하시는 의원님. 실제 대부분 읽어보시기 때문에 고민하시겠죠. 다른 의원들이면 받고 재활용에 쓸지는 몰라도 저희들의 많은 걱정과 염원이 담겨있다는 걸 아시기 때문에 분명 많은 관심을 가지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날 온 방청객들을 향해 배꼽인사를 하시고



미모의 여성팬으로부터 일타쌍피(생일+강연 기념) 꽃다발도 받으시고... (생각해보니 전 여자한테 줘본 적은 있어도 받아본 적은 한번도 없는데 부러워요 ㅜㅡ)



내일이 생신이신데 오늘이 생신이시라고 해서 순간 많은 사람들을 당황시켰다가 주말이라 하루 땡기셨다는 농담과 더불어 꽃에 물 잘 줘서 시들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죠.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몸풀기를 들어가십니다. 우선 책 안 사고 여기 온 사람 있냐는 확인절차를 거치신 후 곧바로 이날 강연의 주제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적는 것보다는 직접 강연 동영상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 간략하게 소개만 하겠습니다.



의원님의 강연은 언제나 깨달음과 더불어 고급 유머에서 나오는 웃음이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신 김태년 의원님도 웃겨주시고



방청객들도 깨달음에 미소를 보입니다.



자리가 없어서 서있던 바닥에 앉더라도 그분이 계신 곳에는 가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YTN 기자분께서도 원고 작성하시면서 많이 웃으시더군요. 2007년 대선은 분명 '언론'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사람이 장악합니다. 제 판단에는 의원님은 충분히 언론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기에 서로간에 치고 받고 싸우는 저동네 땅박이와 생활비 얻어쓰는 공주님과의 비교 자체가 무립니다.



강연에 심취한 옴쥐님과 나비효과님 그 옆에 설탕인형, 알로하.



어느새 열의에 찬 강연에 더워지셨는지 겉옷을 벗고 열강모드에 돌입하십니다.



손가락 네개를 펴보이시며 땅박이의 747 Plan에 대한 얘기를 하셨었죠. 사실은 748이나 749가 되야 한다고... 계산 좀 해보시라며...



방청객들 완전 열공모드입니다.이렇게 진지한 강연 전 본적이 없습니다. 의원님이 만약 다단계 사업하셨다면 지금쯤 세계 1위 부자되고도 남으셨겠죠 --; 어쩜 저렇게 사람들 혼을 빼놓는 연설을 하시는지요!



표정들을 유심히 보세요. 여성분들도 흠뻑 빠지셔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분, 두 손을 모으시는 분하며... 질투할 대상은 아니지만 좀 넘하신다 들... 그렇게들 좋아요?



모든 자리가 만석인데다가...



바닥도 문제 없으신 인천의 불멸의 우동님(오른쪽)과 왼쪽의 산희님.



김태년 의원님도 미소가 완소인데요...



뒷모습도 알흠다우신 가아넷님, 눈빛이 완전 그분께 빠지셨군요...



강연을 마칠 때가 되었습니다. 수준 높은 질문들과 이에 대한 답변들 재밌게 들었습니다. 이날 질문 중에 개인적으로 의원님 내무부 장관님에 대한 얘기가 재미있었습니다. 결재도 받아야 하시고... 의원님은 연이고 내무부 장관님께서는 연줄이라 줄만 좋으면 어디로 날아갈지 모른다는 사주도 재미있었고... 예전에 봤던 것은 '다시 태어나도 같이 살 수 있겠냐?'는 질문은 미안해서 차마 못 물어 보시겠다는 의원님은 공처가! 우후훗... 라기 보다는 애처가시겠죠.

이 부분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정치하는 분들은 부인 되시는 분들을 파출부 아줌마 부리듯 대하는 거 많이 봤습니다. 선거 때 되면 김장 시키러 보내고 어디에 얼굴 비추게 시키고 동네 아줌마들 표 끌어모으게 하는데 의원님은 '갈매기 (?) 아빠' 하시며 박사학위까지 딸 수 있도록 지원사격 해주는 멋진 남편 아닙니까! 여성분들에게 이런 점을 어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인회가 빠질 수 없겠죠. 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17대 대통령이 되시기 전에 받은 싸인이 담긴 책. 선견지명이 있다면 미리미리 줄서야죠...



욕심쟁이 우후훗... 6권이나 사시다니... 뒤에 많은 분들 기다리시겠지만 기다리실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분명 주변에 좋은 분들께 선물하실테고 이 책을 받으신 분들이 또 주변분들께 선물할 껍니다. 좀전에 말씀드린 다단계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저도 그렇게 따지면 직급이 좀 됩니다... 에헴... 여튼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인받기 위해서 줄이 길더라도 저런 점을 감안해서 많이 받으시는 분들도 양해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저건 다 모두를 위한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만 :)



흐믓한 표정의 의원님



므흣(?)한 표정의 의원님



자상한 표정의 의원님 (자... 이제... 쓸말이 점점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증거입니다.)



제 기억에 아이 이름을 대셨던 부모님으로 기억합니다. 아이가 크면 무척 뿌듯해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 이름 대고 사인 받고 싶지만 숨겨둔 자식도 없어서... (이름만 미리 지어둘까...)



하이구야 아직도 많구나! 이날 줄이 매우 길었죠... 얼마만큼?



요만큼요... 그것도 10대 박순희들이 아닌 '뇌송송 개념탁' 되어 있는 20~30대들이 주를 이뤄서요.



의원님 부러워요... 전국의 아가씨들이 의원님 앞에 와서 자기 이름을 먼저 가르쳐주잖아요. 전 이름 하나 알기도 어려운데 ㅠ_ㅜ 기왕이면 전화번호도 좀 얻어서... 제게 좀...



저도 좀 찍힘 당하고 싶은데...



유부남이 아니시면 더 좋았을텐데...



설레이는 마음은 얼굴에 다 드러나지요...



여성분들 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똑같습니다...



남성분들 질투나지 않으십니까? 대한민국이 일부일처제인 게 참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이리도 인기가 좋으셔서 이걸 어째...



함께 사는 세상!



현수막에는 20일에 사인을 하셨더라구요.



설탕인형, 이날 생일이었던 나비효과와 옴쥐, 겨랸한판님.



이것은... 제 가방 입니다... 가방에 받은 이유는... 대중교통수단 이용할때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날 가방에 받은 놈은 저 밖에 없더군요. 참고로 새가방입니다. ㅠ_ㅜ 못빨 것 같아 걱정입니다. 나중에는 자수를 놓을까 생각 중입니다.



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인증 샷; 뭐가 저리도 흐믓한지;;



시민광장 청년/학생 광장입니다. 저도 여기 속합니다만 찍사의 운명은 언제나 이렇습니다. 옴쥐, 불멸의 우동, 랄레, 법학도, 시민있다, 알로하, 온세미로, 나비효과, 그리고 매스컴 탔다고 자랑하는 ANNE. AND 조만간 전국의 여성분들로부터 악플이 욜라 달릴 것으로 예상되는 겁없이 의원님 팔짱 끼고 있는 설탕인형... 전화번호 바꿀 준비 하시오.



이분들이... 어디 소속이셨더라;; 해병대는 아니셨고... 팬카페 시민사랑의 카페지기님과 회원님들.



'초대받지 못한 자' 중에 하나이지만... 이곳에 안 따라갈 수 없었죠. 의원님 생일파뤼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1959년생이시니 올해 49! 마흔 아홉! 마흔 아홉! 마흔 아홉! 나이드신 분들이 너무 젊어서 안된다고 하시는데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나이보다 젊어 보이시긴 하지만 올해 마흔 아홉! 이십니다;;



이곳에서도 인기는 식을 줄 모릅니다... 줄있는 싸인 요청



이제 시작할까요...



좌청룡



우백호들에 둘러쌓여



원샷! 대통합은 아직 아니지만 촛불은 원샷에 끄십니다.



싸인하시느라 촛농이 많이 떨어진 걸 손수 처리하시고



이날 본래 생일인 '나비효과'님과 1:1로 건배 (나비효과 최고의 생일이었겠는데)



싸인의 연속



의원님 찰거머리 삼총사



인터파크 내부 모임을 마치고 실외에서 이날 행사를 준비한 동부광장 등 시민광장 여러분과 한잔!



또 여성분...



이번엔 1:3으로 여성분들께서 압도... 여성분들이 많이 닮으셨는데 가족들이신가요?



아직 카메라가 익숙치 못하기도 하지만... 별천사님께서 압도적인 포스로 촛점을 다 빨아가셨어요. ㅠ_ㅜ



회비 갹출... 왕언니 말씀 잘 듣고 착실히 회비 냅시다...



전 이 사진이 왠지 12월에 당선되고 나서 딱 신문에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옆에서 축하해주시고 의원님은 좋아라 하시고 :) 이런 사진이 실릴 수 있도록 많이들 분발해야겠습니다.



청년/학생들입니다... 이때 시각이 대략 4시. 물론 새벽... 사진 찍는다고 하니 표정들 쌩쌩한 척 즐거운 척 하고 있습니다만 아래 한번 보세요.



몇초 차이인데 본색을 드러내고 있죠;; 이날 청년/학생들 많이 달렸습니다. 몸은 피곤해도 기분은 무척이나 좋습니다.




PS

이 글 작성 마치고 나니 새벽 3시네요 --; 제가 어제 집에 새벽 6시에 들어와서 사진 편집하고 동영상 하나 만들고 html 편집해서 만드는 거 외엔 다른 일 한 게 없는데 어느새 시간이... ㅠ_ㅜ 내용이 다소 부족하기도 하지만 나름 -_-; 시간 관계상... 그리고 다른 사진은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한 마음 같아서는 회사 6개월간 좀 쉬고 자원봉사 하고 싶으나... 제가 전문 연구요원인지라 국가에 봉사하고 있는 중인 관계로 -_-; 이렇게 틈날 때만... 도움이 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날 강연에 있던 사진들을 편집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스트리밍인 관계로 아무래도 화질이 ㅠ_ㅜ 자막 넣기엔 좀 시간이 버거워서요. ^^;



   

포토, 강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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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중요성  

허참^^ 저는 유시민의원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런 분들이 있어 유의원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옆에서 소중히 잘 지키시고, 견제하고, 격려하고, 비판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개조론은 참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의 짜집기식 책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책입니다. 솔직히 유의원은 아무리봐도 지식소매상이 잘 어울리는데.. 저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소매상은 언제할 지... 계속 정치인으로 남아야 할 듯합니다.
사진 잘봤습니다.
07-07-29

보람군  

5년만 파란집에 가둬둔 뒤 자유롭게 풀어드릴려구요
07-07-29

초록별문지기  

보람군!!
재미있게 잘 봤어요. 학생광장은 노래방까지..역시 대단하십니다. ^^ 편집 하느라 고생 많았는데..앞으로도 또 부탁해요. 즐겁게 잘 봤어요. 첨맘님 사진 잘 나왔네요. 몇장 퍼가요.
07-07-29

동서통합  

재미있게 잘 봤어요
수고하셨읍니다.
07-07-29

一喜一悲  

잘 봤습니다..
카메라 잘 지르신 겁니다 ㅎㅎ
앞으로도 사진 많이 찍어줘요 ~
07-07-29

사수자리  

28일은 다들 병원 회복실 분위기였겠구먼....
07-07-29

해와달  

해맑은 웃음속에서 정치담론 베스트셀러작가 됨을 축하합니다!!
정치담론으로 젊은이들의 정치참여를 높일 수 있는 정치인 유시민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젊음이 미래의 대안의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젊음에 대권력을 쥐어주면 대부분 젊음의 편견으로 바다를 이루기에는 너무 작고 좁기때문이지요.

젊음은 항상 샘솟는 옹달샘이기에 중요합니다.
보는이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옹달샘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습니다.
너무 맑기에 그러하다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냇물이 되어 흘러서
강물로 온갖 오욕의 물체를 포유하면서
드디어는 바다로 흘러들면 정화되고 무르익어
모든생명의 어머니바다가 되어,
모든생명이 어우러져사는 바다가 됩니다.

젊음은 정상적으로 무르익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젊음이 무르익어가면서 겪는 고통과 고민을 하는
유시민 전장관님의 행로에 행복한 일만 있기를 기원드리오나이다!!
07-07-29

에피소드  

'시민사랑'으로 몇장 퍼가도 되지요?? ㅋㅋ 고맙습니다.^^
07-07-29

.....  

앗! 시민사랑 운영자님이 여기까지 ^^
^^ 한말씀 해주고 가시징. 시민사랑이 광장에 널리 퍼지길 ^^
07-07-29

보람군  

마구마구 퍼가주세요
07-07-29

나비효과  

호호호호.ㅋㅋㅋ 역시 완소 능력남 보람님.ㅋㅋ
07-07-29

용담16  

사진 과 센스의 글 현장을 함께한것처럼 .. 즐겁게 잘보았습 니다. 고맙.
07-07-29

일상에서  

아...사진이 안보여...
다 엑박이네...ㅜ.ㅜ
07-07-29

시와음악  

참석치는 못했지만 마음은 함께 있었습니다~ 강연영상 잘보았습니다~~*^^
07-07-29

daily  

스냅사진과 설명 너무 좋아요.
시민광장에는 인재들이 많으신가봐요? ^^
07-07-29

늘푸름  

저도 엑박인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07-07-29

어느하늘  

고맙습니다.
보람군님

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사진속주인공들은 하나같이 행복한 표정이군요.
저도 현장에 있었다면 저들처럼 행복했을 텐데...
잘 봤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다음 강연회는 꼭 찾아가 볼랍니다.......
07-07-29

누리그물  

잘 봤습니다.. 이 많은 사진들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07-07-29

유시민...  

참 아름다운 사람......
07-07-29

겨란한판  

와우~~~~

현장 설명까지 넘 잼나요. ㅋㅋㅋ

담 모임때도 부탁드립니다.

최고의 사진사이자 익살스런 재담꾼 보람군님

좋은사진 그리고 현장 설명글 감사합니다.
07-07-29

시민  

사진 찍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고
사진 설명도 거의 프로 카피라이터 혹은 방송 작가 수준이시군요.


대단 대단 감탄 감탄 !
07-07-29

옴쥐  

대단대단~ 수고하셨어용 보람군님~!! ^^
07-07-29

보람군  

엑박으로 나오신 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가진 계정이 전송량이 다 되는 바람에 ㅠ_ㅜ
다시 리셋은 시켰으나 내일 같은 현상이 또 일어날까 걱정입니다.

아흙;;
07-07-29

이사도라  

선명하게 잘나온사진들 아주 잘보았습니다.
다음강연땐 정말 꼭 가보고싶습니다.
미래의 대통령님 싸인을 꼭 받아두어야하는데...

몇십년전 노무현국회의원강연을 듣고왔을때 그때 싸인못받은것이 제 평생 한이될줄이야!
07-07-29

피터  

아~쒸!
부럽부럽~~~~~ ~~~~~~

사진에 나오시는 분들!
일당 만명 하셈
07-07-29

아랑아빠  

서울도 대성공! 이제 남은 게 어디어디더라.
ㄸ줄타는 분들이 있겠는데요.
07-07-30

뚜뚜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강연땐 꼭 만나보고싶습니다
07-07-30

눈팅냥  

사진색감이 정말이뻐요!! 첨맘님은 더 완소!!!>_<

정말잘봤습니다~~^ㅡ^
07-07-30

설탕인형  

잘봤어요~
ㅊㅊ드릴 수 밖에 없네요!!!
ㅋㅋㅋ
07-07-30

보람군  

아 전송량의 압박 ㅠ_ㅜ;
07-07-30

들불  

보람군님.
잘 보았습니다.

17대 대통령 유시민
07-07-30

그림자정부  

정말로
재미있게 보고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7-07-30

밥풀꽃  

좀 늦어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역시 가길 잘했다는 결론이었슴돠.
이런 멋진 분을 지지하는 저의 안목 높음에 뿌듯.ㅋ~
사진 잘 봤습니다.^^
07-07-30

꿀먹는푸우  

보람님이 찍어주신 "미모의 여성팬"?? 동부의 저입니다~ 미사어구가 무지하게 맘에 드네용~ㅋㅋ
급작스럽게 나가서 꽃다발드리는 바람에 포옹기회를 놓친게 넘 넘 아쉽웠지만...
그 설레였던 자리에 참석치 못한 분들에게도 고스란히 기쁨이전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정성스럽게 설명까지 해주시고 참석한 모든분들의 하나된 웃음과 희망이
지금보아도 뿌듯하네요^^
울의 희망이고 삶의 기쁨이 되버린 유시민!!
곧 겨울에 우리의 마음이 여름의 열기마냥 뜨거워 질거라 믿어봅니다!!
07-07-30

알로하  

멘트도 잼있고 사진도 잘 찍어주셨네요
역시 뭐든 잘하시는 보람군님 이시네요~
추천 5배로 해드려염~ㅋㅋ
07-07-30

지리산  

사진예술입니다..그날 참석은 못했지만 감동(?)이 그대로 전해오세요....
07-07-30

알티케이  

지리산님 잘 지내지요? 반갑습니다.ㅎㅎ^^*
마치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착각을 하게 하는군요~! ㅎㅎ^^*
07-08-01

젊은사람  

보람군님
처음부터 끝까지 입가에 미소가 흐르네요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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