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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신당, 안 뜨면 접는 게 순리다.
칼 융 | 2007-08-02 15:50:20 | 조회 612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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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전국의 유빠, 유티즌들이 만납니다.

 

대통합 신당, 대통합이라서 이름도 아주 깁니다. 그래서 '기찻길 당명'이라고 비아냥을 받고 있습니다. 당명만 긴것도 아니더라구요. 그 속 내용도 당명만큼이나 정체성을 규정짓는데 아주 긴 설명이나 변명들을 해야 할 만큼 짬탕입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통합>을 원하고 있다며 만든 당이라는데 당의 창당 소식에 그 국민(?)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시민 의원이 그랬답니다. <무플정당>이라고요.^^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그 속에 민주세력이라는 자칭타칭의 명망가들도 합류하고 있답니다.

 

그분들의 명분은 분명하더군요. <반한나라당>을 위해 참여했답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모양입니다. 머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만 그게 현실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1, 2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들이 정권 잡는 것을 죽어도 보지 못하겠다는 그 심정, 충분히 공감합니다. 민주화를 위해 한 평생 헌신한 분들의 그 뜻을 모를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그 뜻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당명만큼이나 그 내용도 짬뽕을 만들 필요는 없었다고 봅니다.

 

우리가 예전에 민주화운동을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은 이유는 다름아닌 명분이었습니다.

 

국민들의 지지 속에서 6월항쟁을 이끌어낸 것도 바로 그 명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통합은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는 통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맞다면 기찻길 신당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대한민국의 핫 이슈가 되었을 것이며 국민들로부터 열화같은 지지를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무플신당이 되었습니다. 뭐 물론 피랍사건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신문의 메인면을 차지한다고 해서 이슈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신문의 끝장 맨 밑의 일단 기사라도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라면 폭발력을 지닙니다. 그런데 네티즌은 말할 것도 없구 시중의 여론도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이제 출발이니 더 지켜봐야겠죠? 하지만 국민 다수가 그렇게 통합을 요구해서 만들었다는데 그 통합을 요구한 국민들은 열광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국민들 다 어디로 갔습니까? 여름휴가를 간 모양입니다.

 

8월 5일 기찻길 신당이 출범하면 그땐 달라질까요? 달라지기를 제발 간곡히 바랍니다. 그런데 언제인가 노대통령께서 개헌을 제안했을 때 어느 진보를 자처하는 언론의 칼럼의 제목인지 내용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이랬다지요. '개헌발의, 여론의 지지가 없으면 접는 게 순리다.'

 

기찻길 신당에 보이는 국민적 여론? 무플입니다. 그럼 접는 게 순리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그들에게 정권을 넘겨주지 않겠다는 그 뜻에 공감하기에 좀 더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아마도 나 같은 사람은 아주 소수일 겁니다.

 

이미 많은 사람은 기찻길 신당에 비호의를 넘어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는 것만은 아시길 바랍니다. 그럼 대통합 신당이 그 명분을 실현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것 없습니다. 복잡할 땐 쉽게, 상식과 원칙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당명만큼이나 설명하기 어려운 신당의 정체성을 정리해야 합니다.

 

아니 온갖 세력들이 다 모였는데 어떻게 하나의 색으로 정리할수 있겠는가? 반문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다시 정치적 색이 맞는 사람끼리 헤쳐모여 하기엔 이미 발을 뺄 수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럼 방법은 간단합니다. <원샷>으로 가면 됩니다. 정체성을 만들어서 모은 이념정당이 아니라 일단 모아놓고 당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가설정당(?)이니 원샷으로 당의 정체성을 결정하면 됩니다. 쉽지 않습니까? 이것도 어렵나요? 그럼 기찻길 당명으로 비야냥과 조롱을 당하면서 기차 놀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배제 같은 지랄을 더 이상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모으자고 잡탕을 만들기로 했다면 배제론도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특정인을 거론하면서 배제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 특정인이 유시민이라는 것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물론, 기찻길 신당이 대선보다는 총선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것 압니다. 그래서 유시민식 정치스타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니 잡탕들이 모이는데 안(?)잡탕인 유시민이 들어오는 게 달갑지는 않을 겁니다.^^

 

유시민 스스로 통합에 안들어 오겠다고 말해주길 내심 기대하고 그렇게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시민은 <원샷>으로 신당의 잡탕 냄새를 제거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럼 얼마나 좋은 제안입니까? 한방에 설명하기 힘든 기찻길 신당의 색깔을 정하는 것 아닙니까.

 

유시민이 되면 그의 가치로 정당의 내용을 채우면 되는 것이고 다른 분이 짱이 되면 그 분의 색으로 통합의 색을 정하면 됩니다. 그런데 오리무중,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감동도 폭발력도 이슈도 없는 겁니다.

 

기찻길 당면만큼이나 긴 이름임에도 불구하고 온갖 정치적 색을 가진 분들이 다 모였는데도 자칭 범여권이라는 후보들의 지지율이 모두가 10%미만을 헤매고 있습니다. 대통합의 신당 지지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11자라는 긴 당명이라서 비아냥과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게 아니라 내용이 없어서 비난은 커녕 무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무관심을 넘어 조만간엔 신당이 왕따를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매불망, 목을 매고 있는 통합민주당이 조순형 의원의 지지율에 고무되어 신당행을 머뭇거린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며칠 전에 출마 선언한 조순형 의원의 지지율이 범여권 2위를 달리고 있답니다. 물론 여론의 응답률과 여론조사의 방식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차길 신당이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데 실패했다는 것만은 명확한 사실일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유시민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기찻길 신당은 오히려 유시민이 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가 없을 겁니다.

 

통합신당에 가겠다는데도 오지 말라고 합니다. 오지 말라고 굳이 입구에서 막겠다는데 또 굳이 가겠다고 난리칠 필요가 있을까요? ^^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언급하겠습니다. 대통합 신당이 조순형 한명 보다 더 지지율이 낮다는 것, 그 여론조사의 문제점은 논외로 두고라도 한번쯤 대통합 신당의 지도부는 조의원의 지지율을 거울삼아 자신들의 행로를 다시 점검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 8월 5일 기찻길 신당의 공식적인 창당이 남아 있습니다. 그때까지 더 지켜 볼 겁니다. 국민들이 말입니다. 여전히 무플신당이 될지. 또 있습니다. 8월 12일 그 대통합의 참여 여부를 놓고 우리당은 전당대회를 합니다.

 

절차적 민주주의를 통해서 질서있는 당대당 통합이 되던 아니면 그 반대의 결정이 날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대통합을 추진하는 세력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우리당의 당원들이 결정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유시민 의원 또한 우리당의 전당대회를 지켜보고 결정을 할 것입니다. 전당대회에서 무엇이 결정되던 우리당의 당원이자 의원인 유시민도 따를 겁니다. 절차적 민주주의는 의사결정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우리당 당원들의 성숙된 자세를 전 믿습니다.

 

그리고 8월 18일 유시민 의원이 전국의 유빠들과 유티즌들을 만나서 자신의 정치적 결정을 위한 조언을 구하고자 만나고자 한답니다. 스스로 2007년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위해 유시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십시요.

 

그리고 만납시다. 유시민은 절대 왕따가 아닙니다. 천하의 유시민도 국민들의 지지가 없으면 접는 게 순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18일 유시민의 벗, 친구, 동지가 되어 주십시요.

 

 

 

 

사족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팥빙수 같은 희소식이 들립니다.

 

8월 18일 그 시원한 소식을, 복음을 듣고 싶으시다면 오십시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단, 우린 자판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회비가 있습니다. 5000원.^^ 만원이면 좋겠는데 5000원입니다. 돈 내고 정치인을 만나는 사람들 대한민국에서 노무현 다음으로 유시민밖에 없을 겁니다.

 

 

까짓거, 역도 경기장을 뒤덮어 버립시다.

여론조사가 헛짓이었다는 것, 한번 보여줍시다.

 

   

대번개, 대통합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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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  

오늘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문명(수준)이 '하향평준화'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슬픈겁니다.

'반한나라당 전선'구호를 외치고, 그 연장선상에서 [대통합 신당]을 외치고, 참여할 것이냐 말것이냐를 두고 논쟁을 하고...여하튼지간에 오늘날 대한민국 정치문명은 '하향평준화'라는 말도 사치입니다.

그날 뵈요~!!
07-08-02

칼 융  

복 받으실껴~
07-08-02

수정부  

가족들 데부고 가려 합니다. 안으로 못들어가서(들어갈 여지가 없어서) 밖에서 발 동동구르는 사태가 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07-08-02

감자호크  

가족,친지,친구..도 부족하면 '첫사랑'도 어떻게든 꼬득여 데불고 와야 합니다.
07-08-02

수정부  

헉~~ 첫사랑이 많은 사람은 워쩐다요?^^
07-08-02

감자호크  

허거걱~!!@@@

첫사랑은 한명일터인디???

그 두번째 사랑부터는 애인이고 불륜이라는 겁니다.
/
수정부님은 복도 많으셔라~~ 증말 부럽삼~!!!
07-08-02

월급쟁이  

속이 시원하네..
07-08-02

심사랑  

시원스럽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칼융님,예전엔 흥분해서 제가 무척 실례가 많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07-08-02

감자호크  

심사랑님을 '흥분시켜 줄' 대상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며 또한 가치있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생활정치를 하든, 선거 도우미를 하든....'신명나는 것'하나면 족합니다.
07-08-02

칼 융  

심사랑님...먼 일이 있었수^^...전 다 잊어버렸는데요..그때 주신 좋은 고언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실례는 먼~ 복 받으실껴~
07-08-02

미니파더  

오랫만에 칼융님 글을 봅니다. 8월이 되었는데도 아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최근 투쟁모드로 변신했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
07-08-02

칼 융  

수정부/...복 받으셔~

월급쟁이/..그날 오시면 더 시원하실겁니다.

미니파더/..투쟁모드 좋지요...그래도 힘은 좀 아껴두시면서...복 받으실껴~
07-08-02

수정부  

칼 융님 저도 복 주세요^^(무기력한 오늘 칼 융님 글 읽으니 힘이 솟네요.)

헉...이미 주셨구만..역쉬....
07-08-02

야광재떨이  

복 주세요~
07-08-02

감자호크  

미흡하지만 제가 대신 드립니다.(꿩대신 닭이라고~...)^^
07-08-02

.....  

천하의 유시민도 국민들의 지지가 없으면 접는 게 순리입니다 <== 제목을 이걸로 뽑지그러셨어요 .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07-08-02

하늘 이야기  

칼융님도 복 받으세요!^^
07-08-02

사랑시  

칼 융님, 복받으실겨..^^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게시판 적응이 안 되는 중..)
07-08-02

야광재떨이  

어 @@
07-08-02

랑  

왜??
07-08-02

엥  

누구셔? #(#....
아니, 이럴 수가 있으셔, 참말로...
넘들 눈빠지게 해놓구 나몰라라 하시구...
언능 책임 지셔!
07-08-02

무진등  

이제부터 시작인감...

요즘 하두 조용해서 욕좀(믕믕) 할랬더니 더뎌 오늘

한 껀 하셨네요.

그 한 껀이 넘 오랬만 아이요.^^
07-08-02

칼 융  

야광재떨이/ 복 줄께요..줄을 서시요^^

'''''/..빨랑 회원가입하셔요...회원가입하면 복 줄껴~

하늘이야기/..요즘 재미가 잇으시죠^^...복 받으실껴~
07-08-02

야광재떨이  

.....=까르페디엠 겁네미남!!
07-08-02

칼 융  

무진등/..님이 욕 좀할것 같아 얼릉 글 질한 것임...복 받으실껴~

사랑시/..휴가갔다왔나봐요..^ 복 받으실껴~
07-08-02

와룡  

왠지 껌정닉은 여기에 댓글 달면 안될 것 같은 부늬기다.
그래서 댓글 단다.
07-08-02

수정부  

에휴^^ 귀염쟁이~~~~~
07-08-02

월급쟁이  

와룡 올꺼지??
07-08-02

월급쟁이  

근데 요번에 누가 나오는겨??
칼융 님 ?? 시민님??
헤깔린당.........ㅋㅋㅋㅋ
07-08-02

당희(당원만이희망이다)  

칼융님을 삐끼질의 대가로 임명합니다.
약속회원 모으기 삐끼질은 하셨나이까?
으흐흐....

한신님 댓글 어디간겨~
07-08-02

njbora  

죽어도 갑니다.^^ 10명쯤 데리고?는 솔직히 자신 없는데... 그래도 꼭 갑니다.
혼자 말고 같이...ㅎㅎ
07-08-02

슬픈수선화  

진짜 시작되는듯한~~~
칼융님 글읽으니 답답함이 쏴~악 씻기네
그날 경중 노사모엠티있는데.. 몇명빼돌려서 무조건 갑니다^^
07-08-02

칼 융  

와룡/ 고마버~.. 복 받으실껴~

월급쟁이/ 넘 하이 조크였슴..

당희/..멀 자꾸 임명하지 마셔..지금 이름표도 버거워요 복 안줄껴~

njbora/. 꼭 오셔요..복 받으실껴~
07-08-02

곰신  

저도 줄건없고 복이나 많이 받으세요~..
07-08-02

칼 융  

슬픈수선화/...닉이 넘 센치하오...너무 마니 빠돌리시지 마시구..한 100명만 빼돌리시구려...복 받으실껴~

곰신/....복 안줘도 되니..글이나 좀 올리시구려...복은 내가 주리다.^^
07-08-02

별천사  

글 안쓴다고 머라 하지 마시고 대신 자주 써 주세요.

삼복 더위에 뛰어 댕기기도 힘듭니다. 헥헥~
07-08-02

칼 융  

별천사님...................제가 가진 복 다 드립니다.....................^^
07-08-02

만각  

대전에서 무조건 간다. 유시민과 관계된것은
무엇이든 무조건........
07-08-02

파라한  

대통합은 결국 반통합이었음을 모든 국민 앞에 커밍아웃 하게 될 것입니다.
시원한 글 잘 읽었구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립니다.^^
07-08-02

울련산  

또 돈들어가네요...

기분이 나쁩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07-08-02

하하하  

우선은 한번 가보자고^^
07-08-02

몽키D루피  

8월 18일 9시 뉴시가 기대 되네요!!
유시민 대권 선언!!
추가로 열린당 사주까지 외쳐주시면 더 바랄께 없을꺼 같내용 ㅋㅋ
으흐흐흐 생각만해도 행복하다!!ㅋ
설마
설마
설마
첨맘님이 설마 포기한다고 하진 않겠죠??ㅋㅋ
07-08-02

마음이  

유시민의원님이 계셔서 그나마 사는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07-08-02

랑랑  

가족동반 출정이오. 복 받으실꾜.
07-08-02

동서통합  

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07-08-02

용담16  

11자나된다. 관심이 안가 뉴스에 무관심 했는데 . 18일 축제의 장 축하 ㅊㅎ
07-08-03

더불어  

까만닉 반말와룔이도 왔다 갔네.

꼭 이 말은 하고 싶네요.

갈림길!

돌아갈 수 없는 길에 왔다고.
07-08-03

한돌  

우리 정치의 희망!
유시민을 위하여!
07-08-03

칼 융  

만각, 파라한, 울련산, 하하하, 몽키D루피, 마음이, 랑랑, 동서통합, 용담16, 더불어님 모두 모두 복 받으실껴~ 18일 역도경기장을 뒤덮어 버리자구요^^
07-08-03

주절라  

회비 5,000원 내고 후원금 5,000원 내면 되겠네요. 그럼 딱 1만원.....^^
07-08-04

쉬블링  

유시민을 위하여
07-08-06

단박  

음...기다려지내 8월18일 오후3시 .
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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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897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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