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8.18 1만유티즌 전국대번개', 또 한번의 유티즌 집단창작입니다!
8.6 월요일, 8.18 대번개 기획을 위한 시민광장 참여일꾼회의가 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 숨가쁘게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대번개 기획(안)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최종 확정공지는 아닙니다. 상세 기획 및 섭외과정에서 프로그램이 변동될 수도 있으니까요.
현재 전해지고 있는 소식에 의하면 같은 날 비슷한 시각에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개최가 예측된다는 소식입니다. 신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일자 변경은 없으며 시작을 1~2시간 늦추는 방안과 장소 변경(상당한 금전적 지출을 동반함)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역도경기장 오후 3시에서 일산킨텍스 오후 4시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위 공지글을 참조바랍니다.(클릭)"
'8.18 유티즌대번개 TFT'를 구성하였습니다.
중앙의 참여일꾼 몇몇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전국의 일꾼들이 참여하는 ''8.18 유티즌대번개 TFT'를 구성하였습니다. TFT 총괄에 요술물감입니다. 중앙일꾼은 별천사(무대장치 및 내빈의전), 새벽편지(섭외), 당희(행사용품 등 준비총괄), 일희일비(자봉 진행요원 모집과 운영 등 진행총괄)입니다. 지역일꾼은 모든 지역·직능 광장의 대표일꾼과 네트워크일꾼으로 구성합니다.
중앙일꾼은 행사 기획, 준비 및 진행을, 지역일꾼은 빠짐 없는 1만 유티즌 참여 독려로 역할을 분담합니다. '8.18 유티즌대번개 TFT'는 '참여일꾼팀' 카페 내에 설치하여 8.18 대번개의 컨셉 및 진행상황 공유와 성공을 위해 한시적으로 활동하지만, 8.18 이후에도 시민광장의 사업을 중앙과 지역이 상시 협의하고 집행하기 위한 '확대참여일꾼회의'로 상설 운영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8.18 유티즌대번개 집단창작, 유티즌의 참여가 성패를 가름합니다.
답사를 통해 결정된 입장 게이트는 모두 4곳입니다. 입장 게이트에는 접수 데스크와 판매 데스크 두곳이 설치됩니다. 인터뷰님이 제작중인 책, '2007 대한민국, 유시민을 말하다'가 당초 제작일정을 앞당겨서 8.18 당일에 처음 판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금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판매 데스크는 당일 그 책을 판매할 데스크입니다. 회비(5,000원) 수납, 명찰 배부, 책 판매 및 기타 행사진행을 기꺼이 맡아주실 자원봉사 일꾼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 대장은 사무처장인 일희일비님입니다. 진행요원으로 자원봉사하실 분들은 이 글에 댓글로 (로그인해서 지원의 댓글을 적어주시고 비로그인이면 연락처를 함께 적어주셔야 함) 참여해주십시오. 사무실로 전화(02-2090-7300)하여 사무처장을 찾아주셔도 좋습니다.
당일 현장의 최대 메이크업은 유티즌 모두가 이심전심으로 입고 오시는 분홍의 복장입니다. '반드시' 눈이 시리도록 진한 색상의 옷으로 핑크의 물결을 이루어주십시오. '엄청난' 선거법에 따라 '유시민'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간 현수막 사용이 전혀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역광장의 현수막으로 내부를 장식하려 했던 계획도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수막과 깃발을 준비해오시는 지역은 이 점을 유의하시어 이름과 사진이 없는 현수막과 깃발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번개를 시작하며'는 전국 대표일꾼의 인사말이며 자연스럽게 지역·직능 광장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대번개에 참여하며'는 지역광장 대표일꾼의 인사말이며 소속 광장의 유티즌을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대번개를 축하하며'는 청년학생광장, 유벗에서 8.18 대번개를 위해 정식 창단하는 유티즌 전속무용단 '무한도전'의 특별 몸부림과, 유티즌 전속합창단의 특별 합창곡입니다. 무한도전이 지옥훈련을 시작하였으며 유티즌합창단 공개모집이 진행중입니다. 한 목소리 하시는 분들, 아래를 클릭하신 후 반드시 참여해주십시오.
가문의 영광, 8.18 대번개 '유뺀'과 '유티즌합창단'을 공개모집합니다.
유시민 뺀드 혹은 유티즌 뺀드의 약칭, '유뺀'이 8.18을 위하여 공식 창단합니다. 공개모집과 지옥훈련을 8.18까지 끝내겠다는 무모한 도전이 진행중이지요. 동을 뜨고 있는 무식한(^^) 유티즌은 김반장님과 열혈청년님입니다. 한 때 한 딴따라 하셨던 분들, 반드시 지원해주셔야 합니다. 참여신청은 위 글에서 함께 받고 있습니다.
'유시민에게 묻는다'는 유티즌 참여 코너입니다. 노짱이 하염없이 굵은 눈물을 흘려야했던 2002년 창당발기인대회, 문짝의 '가자! 가자! 가자!'를 기억하십니까? 유티즌 모두가 8.18의 문짝이 되어 마이크를 잡아주십시오. 유시민을 믿고 사랑하는 이유를 말해주셔도 좋고, 2007 유시민에게 무엇을 바라는지도 좋고, 대한민국 개조에 관한 그의 생각을 묻는 것도 좋겠습니다. 참여 유티즌 선정을 위해 미리 참여신청을 메일로 받겠습니다. magic-colors@hanmail.net으로 그날 말씀하실 내용(전문 혹은 요약)을 첨부하여 참여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포토와 영상 촬영, 많은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UCC팀의 일꾼들은 물론이지만, 새롭게 유티즌 작가가 되어주실 분들, 이 글에 댓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촬영' 등록은 해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당일 온라인 참여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오프라인으로 전국의 1만 유티즌이 집결하는 것이 기본목표이지만 온라인으로도 만국의 유티즌들이 빠짐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실시간 인터넷 생중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댓글토론을 함께 진행하는 것은 물론이겠지요.
이 외에도 무모하게 논의중인 기획이 더 많이 남아있습니다만 결정이 되는데로 상세한 그날의 시나리오와 행동지침을 계속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되는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또 한번의 유티즌 집단창작 참여의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