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6일까지 희망은 여러분의 손에 있습니다.
칼 융 | 2007-08-23 17:00:40 | 조회 486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9718     


트위터 페이스북

예비경선, 에누리 없이 일등 합시다.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우린 만났습니다.

 

우리당이 신당으로 합당되는 가슴아픈 날, 우린 그 슬픈과 분노를 가슴에 삭이면서 두 주먹을 불끈쥐고 3층으로 3층으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우린 절망과 슬픔에만 머물지 않고 1%의 희망이지만 그 가능성에 다시 일어서길 다짐했습니다.

 

3000여명이 넘게 모인 유빠 대번개였습니다. 절망과 희망은 그래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모양입니다. 절망이 있기에 희망을 가질수 있다면 너무 낭만적인 생각일까요. 절망이 있기에 희망이 더 빛난다고 하면 너무 문학적인 표현일까요?

 

그 어떤 것이 되었던 우리가 이 어처구니 없는 절망과 슬픔을 딛고 일어나야만 하는 당위성, 목적성을 가져야만 된다면 전 망설임 없이 18일 유시민의 출마선언에서 그 희망을 찾고 싶어습니다. 아니 찾았습니다.

 

그것이 서너가지의 조건부(?) 출마선언이라고 해도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기에 더 이상 절망 앞에서 탄식하며 노여움만으로 시간을 허비할수 없기에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우린 유시민이라는 희망의 줄을 잡을수 밖에 없었다고 전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입니다. <유시민 나와라~!>외친 노빠, 유빠, 유티즌 여러분. 유시민 출마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조건에도 우린 흔쾌히 <네~!>라고 답을 했습니다. 그럼 지켜야 합니다. 불러냈으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18일의 그 열기 열정은 일산을 넘어 대한민국, 더 나아가 세계를 집어삼키고도 남을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이제 그 열정을 이어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잡은 희망은 언제 끊어질지 모를 아주 약한 줄입니다.

 

우린 이 약한 줄을 든든한 강철의 쇠사슬로 만들어 절망으로 빠져드는 대한민국을 건져 올려야 합니다. 유시민이 그 줄의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그럴려면 우리가 해야 될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우리가 발바닥으로 입으로 손으로 뛰면서 모아야 합니다.

 

결국 머리수 싸움입니다. 제일 먼저 우리가 통과해야 할 관문은 예비경선입니다.

 

여론조사로 몇명을 떨어트리기 위한 겁니다. 여기서 유시민이 떨어지면 끝입니다. 물론 예비경선도 통과 못할 유시민이라면 애시당초 출마도 안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정상적인 룰일때 얘기입니다. 온갖 루머가 나돌고 있습니다. 그 루머가 진실인지 아닌지 그것을 놓고 우리가 논쟁을 해본들 아무런 소득이 없는 짓입니다. 지금 우린 예비경선에 참석할 사람들을 신청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배제투표를 하던 그 무슨 작당들을 한다고 해도 머리수가 많으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전화, 발품, 메일, 마우스를 이용 남은 기간동안 예비경선 참석을 독려하는 일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야 경선을 하던 원샷승부로 일등을 먹던 할 거 아닙니까?

 

머, 그까이껏 예비경선쯤이야 통과하겠지. 네 그럴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왕 통과하는 것 일등으로 통과하는게 더 쏠림 현상을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 말하면 입만 아픕니다.^^

 

지금 시민광장, 유빠들께서 하셔야 할 일은 시니컬한 논쟁이나 바늘끝에 악마가 몇마리 올라갈수 있는지 따위의 말장난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좀 더 효과적 방법, 좀 더 무릎을 딱치는 예비경선 모집의 아이디어. 이런 것으로 게시판이 남은 기간동안 도배가 되어야 합니다.

 

18일 유시민은 출마를 선언했고 이제 공은 우리에게 넘어왔습니다.

 

그토록 열망하고 갈망했던 출마선언이 아니었습니까? 그렇다면 이젠 우리가 화답을 해야죠.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유시민 나와라 한 것이라면 말입니다.

 

그날 뒷풀이에서 전 유시민의원을 만났습니다. 시민광장 일꾼 웍샵에서 발표하라고 강제로 조직(?)에서 명을 하길래 조직의 명은 하늘이 두쪽나도 지킨다는 저 개인적인 조직론(?)에 의해 참석을 했고 이번 일산 대번개도 조직의 명에 의해 참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수년동안 서프와 시민광장에 글질하면서 유시민의원에게 자판기 커피한잔 얻어먹는게 소원이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했었는데 그날 뒷풀이에 예정에도 없이 유시민의원이 합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전 가문의 영광인 될 악수까지 했습니다. 거기다가 혹시나 하구 가져간 <대한민국 개조론>에 싸인까지 받아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것도 제가 반 강요해서 제가 원하는 멘트로 싸인을 해달라고 했었는데. 그 드라이(?)하신 분이 흔쾌히 해주시더군요...그러나 아직 자판기 커피한잔은 남았습니다^^

 

" 칼 융님께 17대 대통령 하겠습니다" 얼마나 멋진 싸인입니까? (염장질 합니다^^)

 

자~ 그럼 우리도 답을 드려야 될 겁니다. 유시민 예비대통령후보님, 하십시요. 우리가 뛰겠습니다.

 

26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희망은 우리 손에 있습니다. 그 희망을 대한민국의 희망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린 첫 관문인 예비경선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우린 할수 있습니다. 아니 해야 합니다. 예비경선, 까짓것 일등으로 통과합시다.

 

사족) 18일 행사를 중앙일꾼 6명이 준비하고 기획하고 집행했다고 합니다. 천하의 유시민을 지지하는 유빠들 답습니다. 일당백이 맞는 것 같습니다. 대표일꾼 별천사님을 비롯해서 중앙일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참여로 동참하신 전국의 유빠님들과 인터넷으로 참여해주신 유티즌 여러분, 그리고 참여정부를 지지하고 계승되길 바라는 노빠, 유빠, 모든 분들께 늦께나마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당일이 창단일이라는 유뺀님들과 무용(?)팀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산 대번개를 총괄 기획하신 요술물감(네트워크팀장)님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번개이후 별로 바쁜것도 없었는데 이제야 글을 적습니다. 양해해주시길 그리고 한방에 적는 글이오니.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역시나 셀프입니다.

   

희망, 경선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jbora  

제가 첫번째 댓글이 되는 영광을 누리고 싶어요.^^
07-08-23

칼 융  

일등 감축드리며 복 받으실껴~..
07-08-23

한신  

역시 가장 빠 스러운 글 이구만...ㅋㅋㅋ

물둑이 글 보다 백번 낮구만......찬성 드립니다

찬성 누질렀어용....
07-08-23

njbora  

낮 ->낫으로 안 고치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오타라 해도^^
07-08-23

하늘 이야기  

그러네요... 오타 고쳐 주세요
07-08-23

고맙습니다  

대장님이 이렇게 말타고 진두 지휘를 하시니 사기충천입니다!!
단결!!

뱀발 : 근데 그 친필 휘호(?) 광장에 올려주시면 안되까여? 염장질 받아두 된깡!!
07-08-23

당희(당원만이희망)  

그날 전북시민광장에 가입한 고향 친구놈이랑 같이와서 일찍 자리에서 일어나야 했습니다.
칼 융님 반가웠습니다.
그날 먼저 일어나며 유시민후보께 "즐겁게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고 나왔답니다.
자판기 커피는 나중에 청와대가셔서 사달라고 하세요.
아님 청와대에서 손수 따라주시는 차한잔 하시던지~

칼 융님은 몇송이 모으셨을라나?ㅋㅋㅋ
07-08-23

칼 융  

한신/..복받으실껴~

고맙습니다/..저 대장아닌데요...대장은 유시민인데요..난 쫄따구입니다., 까라면 까는!!..님도 복 받으실껴..아마도...편집일꾼이 그 사진을 편집할겁니다..^^

당희/...와우 그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그러게요..빨리가서 아쉬웠습니다. 옆에 계신분이 보통 미인이 아니시더라구요..뒤늦게 그분이 마이크 잡으신 분인줄 알았습니다...전해주세요..보통미모가 아니었다구요...청와대에도 자판기가 있을라나^^...암튼 준비하신다고 수고하셨는데..복 받으실껴~~
07-08-23

고맙습니다  

유시민 ---> 총대장
칼 융 ---> 제1방면 대장

나중에 유시민 대통령이 청와대서 손수 따라주시는 홍차 한 잔 하십시오, 제1방면 대장님!
충성!!
07-08-23

수정부  

아...늦게까정 있음 만날뻔 했는디...칼 융님!! 자판기 커피 자실때 저두 데부가 주실거죠?
07-08-23

칼 융  

수정부님..찾았는데...가셨다더라구요^^...그래서 강원도라서 빨리 가셨구나 했슴...자판기 커피?..그 드라이 하신분이...자판기 앞에서 만나실까^^^
07-08-23

사랑시  

저도 수정부 행님 찾았었는데....(수정부님, 인기 많으시네용~)

그 분이 떴다 하면 자판기에서 커피 두 잔 뽑아서 냉큼 그 분 앞으로 가서 한 잔을 내미세요. 그리고 "300원만 주세요" 하시면 그분한테 자판기 커피 얻어먹는 영광이 되는 겁니다.
안되면 되게하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라!
07-08-23

당희(당원만이희망)  

전 두분 모두 뵈었다는거~
12월 19일에 강원도에서 만나서 회 묵을까용?
07-08-23

칼 융  

푸하하하.....좋은 이벤트네..유 당선자도 모시고 가면^^...
07-08-23

볼[ball]  

칼융님
18일날 오셨데요.
그때 못봐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건필 하십시오.
07-08-23

칼 융  

그러게요..그리스 조각처럼 생긴 울 볼님이신데...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지역광장과 게시판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복 받으실껴~
07-08-23

당희(당원만이희망)  

볼님과 어제 술한잔해서 속이 안좋답니다.
흑....
너무들 잘마시셔~
07-08-23

나비효과  

칼융님 어찌 저라도 자판기 커피 사드릴까요?ㅋㅋㅋ
07-08-23

칼 융  

사실...효과님이 사주시는 게 더 맛있을 것 같기는 한데..^^..유의원님 보시면 안되는디...^^..효과님 복 받으실껴~
07-08-23

사랑시  

염장질에 상당히 절었습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느낌...
07-08-23

진달래  

인연의 끈에 끈을 이어가며 선거인단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 대목(?)일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는 시댁 쪽 돌잔치, 친정 쪽 제사, 일요일에는 남편 후배 딸 돌잔치가 있습니다. 혹 주말에 가족 행사가 잡혀 있는 분들은 그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꼭 참석하세요..^^
07-08-23

칼 융  

사랑시/..절었나요?^^ 그날 일산에서 와인님이 저멀리서 지나가는 것을 봤는데...부르기가 좀 그래서^^...복 받으실껴~

진달래/..꼭 참석하세요..2...복 받으실껴~
07-08-23

알로하  

칼융님 글을 읽으니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07-08-23

칼 융  

알로하님...그날 뒷풀이에서 횡재하셨더군요..사진보니..유의원님 옆자리에 앉아 계시더군만요...복 받으실껴~
07-08-23

미니파더  

각자 최소 20명 이상씩입니다... 전 현재..전까지 14명..
07-08-23

폐인(嬖人)  

넵!!!
07-08-23

마음이  

시민광장 일꾼님들 화이팅. 칼융님도 화이팅.
07-08-23

비타팩스  

칼 융님은 몇송이? 저는 몇송이냐구요?
저는 지금 바로 또 전화하러 갑니다. 저 찾지 마세요 융님 ^^
07-08-23

김영수  

칼융님..
김영수보좌관입니다..
그날 뒷풀이 장소에서 인상 깊었습니다..ㅎㅎ

그럼 항상 화이팅 !!!!
07-08-23

가루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amp;office_id=015&amp;article_id=0000988752&amp;section_id=100&amp;section_id2=265&amp;menu_id=100">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amp;office_id=015&amp;article_id=0000988752&amp;section_id=100&amp;section_id2=265&amp;menu_id=100
어서 가셔서 추천 한방쎄리고 리플도 달자구요
유시민의원 역시 1등 달리고 있네요...추천순
07-08-23

옴쥐  

그날 칼융님의 무조건 강요하는 "원샷 건배" 인상깊었습니다. ㅋㅋ

열씸히 뜁시다. 그리고 무조건 "원샷"입니다~~ 홧팅! ^^
07-08-23

멸치머리  

칼융님의 글 학수고대 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는 군요.
늘 저에게 희망과 힘을 줍니다.
계속 힘차고 좋은글 기대합니다.

님도 복 받으실 껴~

유시민 님 못지 않게 칼륭님도 한번 만나 보고 싶네요.
07-08-23

삼매경  

전 그동안 오마이뉴스에서 글질햇는데 아으론 여기서도 열심히 활동할것을 다짐합니다.
07-08-24

어쩐지  

유시민 후보와 칼 융님이 호흡이 맞는 '북악의 두엣' 같습니다...
07-08-24

가만 보니  

저 사인 사진 안에 발써 다 들어 있네...


17대 대통령....유 시 민.....
07-08-24

시와음악  

그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07-08-24

칼 융  

미니파더/ 오랜만입니다..언제나 열심히 하십니다요..

폐인/..파인팅입니다.

마음이/..님도 파이팅 하세요

비타팩스/..일산에서 로비에서 악수만 하시구..사라지셨더군요..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파이팅입니다..

김영수보좌관/..그날 정말 좋았습니다.^^...술자리에서 제 조크가 너무 과도했다면 용서하시길...ㅋㅋ..그날 이후로 방송에 유시민의원님이 나오는 장면마다...김 보좌관님을 눈여겨 봅니다...실물보다 화면빨이 좋더군요..^^...항상 건강하시길..

가루/..감솨합니다.

옴쥐/..강요가 아니더라도 술 잘 드시더만요...^^

멸치머리/..멀 보시려구^^..감솨합니다.

삼매경/..다짐하셨으니...발빼기 없기입니다.

어쩐지/..절 유시민급으로 보시다니...유의원님고 급이 틀립니다..

가만보니/..그렇죠^

시와음악/..감솨하구요...좀 더 뛰어야 겠죠..

방금 들어와서 댓글에 답을 일일이 답니다...모두 모두 복 받으실껴~~
07-08-24

757676u6666666666666  

joiul97ui9o898o77777777777786999
07-08-2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2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89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25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9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95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2461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049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0424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8166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004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39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71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534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445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461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325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554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27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9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9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73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389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554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995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31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5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69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0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62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0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14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538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06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606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99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1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63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315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32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918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413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501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652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932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613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98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334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6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55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059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92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86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957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46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619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824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314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74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504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511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94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