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멧돼지 소탕' 대선공약을 내건 유시민에게 박수를 보낸다.
민초歌 | 2007-08-23 22:32:49 | 조회 389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9759     


트위터 페이스북

                 

                    '멧돼지 소탕' 대선공약을 내건 유시민에게 박수를 보낸다 / 민초歌

 

도하의 각 신문이 유시민의 대선 공약을 일제히 기사화 했다. 그러면서 한결같이 ‘이색공약’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또한 생소하다고도 했다. 유시민이 21일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멧돼지 소탕, 목욕탕 신설, 배스퇴치 등의 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약을 내놨기 때문이다.


멧돼지소탕

 

"적정수를 넘어선 멧돼지들이 민가로 내려와 인간과 거주영역 싸움을 벌이면서 농촌 노인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문제는 현행법상 멧돼지를 잡을 수 없고 새 법을 만들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지적하면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첫 눈 오는 날 공수부대를 동원해 멧돼지를 잡게 할 것" "포획량의 10%는 부대에 넘기고 나머지는 도축해 양로원에 주거나 팔 것"이라고 했다한다.


배스 퇴치

 

에서는 "전국하천에서 외래어종 배스 때문에 토종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데 낚시꾼들로부터 kg당 2000원 정도 수매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도 다 잡아버려서 없어지지 않았냐. (공약을 시행하면) 낚시꾼 700만 명 중 500만 명은 우리를 지지할 것"이라 했다.


목욕탕신설 공약 

 

 "요즘 농촌에서 목욕탕이 없어져서 어르신들이 목욕을 전혀 못한다."며 "건강의 첫째가 청결인 만큼 20년 만에 보건소를 짓는 것을 5년 주기로 앞당기고 목욕탕도 같이 지으면 된다."고 말하며, "2억 원 정도를 더 들이면 보건소에 목욕탕과 헬스클럽 등을 함께 만들 수 있다" "보건소 운영은 정부, 목욕탕 관리는 지자체에서 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한다.


나는 이 기사에 소개된 유시민의 공약 내용을 보며, “과연 유시민이야!”라며 무릎을 쳤다. 국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국민의 심복이 될 대통령감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하더니 많이 성숙해지고, 국민을 위하는 생각이 깊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아울러 들고.


빨라져가는 심각한 고령화 문제 접근과, 농촌에 살면서 소외되고 고립화 되어가는 우리의 부모를 그렇게 현실적으로 접근하여 명쾌히 대안을 제시하는 영민함과 그 효심에 박수를 보낸다. 또한 환경문제에 손쉽게 접근하여 역시 손쉬운 대안을 제시하며, 경제와 사회 문제를 아울러 접근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통찰력에 또한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뿐만 아니라 나는 유시민의 속뜻을 알아차렸다. 유시민은 국군통수권자로서 국군의 최정예로 상징되는 공수부대를, 국민을 위한 평화로운 용처에 쓰고 싶다는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전두환 같은 군바리 깡패들의 후예들과 차별화를 하고 싶다는 속내를 보였는지도 모르고.


또한 환경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국토를 동서 두 동강으로 파헤쳐서 운화를 만들겠다는 무자비한 어느 인사에게 ‘환경중시’를 넌지시 가르치려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너무 심오하게 해석을 하였는가?


하여튼 이색적이고 생소한 공약이라며 유시민이 뭔 말을 하고자 하는지도 모르고 기사를 써  갈긴 우둔하고 한심한 수준의 기자들의 머리로는, 농촌에 계시는 노인 어르신네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정동영이가 과거에 한 실수를 대폭 만회까지 하면서...그러면서 유일한 대항마가 될 이명박에게 심오한 메시지를 던지는 센스까지 가미한 멋진 대선공약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유시민! 얼마 안 있으면, 한나라당의 대선주자인 이명박의 확실한 대항마로서 4개월 동안 국민들에게 멋진 대선게임 연출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벌써부터 대통령이 된 것처럼 연일 언론으로부터 추앙까지 받으며, 되먹지 못한 공약 남발을 일삼는 인물과의 멋진 한판 승부를 기대한다.


그리고 나는 루어낚시꾼으로서 내년 봄이면 배스 낚아 재미보고 돈 벌 생각에 벌써부터 흥겹고 즐겁다! 지금 시민광장에 막 가입하며, 가입인사 대신에 서프에 올렷던 제 글을 펌질해 올립니다. 유시민 화이팅~

 

 


역시 유시민식 사고방식은 시원 하다. 멧돼지 소탕! / 희망

 

요즘 언론에서 매일같이 유시민 후보! 기사가 올라오네요. 오늘도 참 재미있으면서도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보았지요. '멧돼지 소탕'등의 유시민식 '생생' 생활공약에 관해서요. 언론에서 유시민이라면 시작부터 깍아내리고 보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참 아쉽습니다.

 

이 발언이 사실 유시민 후보의 주요 공약이 아니고, 어찌 보면 순간의 기발한 아이디어 정도일 수 있는데, 논란이 되는 것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멧돼지 소탕에 특전사를 투입하는 것은 정신나간 짓이라며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안타깝네요.

 

적절하지 않은 이유가 혹시 군인의 체면 때문인가요. 아니면 특전사이기 때문이 특별해서 인가요?

우리들처럼 편하게 컴퓨터에 앉아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있을 동안 정작 농촌에 계신 어르신 분들은 근심과 걱정  속에 더운 여름 밤을 보내고 계실테지요.

 

우리가 듣기엔 우스운 멧돼지도 그 분들에게는 자신의 생계를 위협하는 '적'일테지요. 농촌에서 과연 사납게 날뛰는 멧돼지 때를 잡을 능력이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사냥꾼을 풀으면 되지 않느냐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대통령이 사냥꾼들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하지만 특전부대에 명령을 내릴 수는 있지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동계 훈련 겸 맷돼지 소탕'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장난이 될지 안될지는 유시민 후보가 대통령이 된 뒤에 알게 되겠지만요. 저는 이런 발상과 사고방식이 참신하고 또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말만 하면 '또 쟤네 입만 살았네'라는 식의 반응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의 습관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경직된 사고를 가진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시골 어른들을 위해서 멧돼지 소탕이란 말을 들었을 때 따뜻한 염려와 걱정 보다는 장난치느냐고 비난부터 먼저하는 우리들, 정말 인심이 많이 야박해 졌습니다 그려.

 

 

   

공약, 멧돼지
덧글쓰기 | 전체글 2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멧돼지  

민초가?
너 같이 사기 과학자를 신으로 칭송하는 개색휘가 유시민을 지지한다면 국민들이 유시민을 어케 생각 하겠냐?
이 황빠가사리들은 꼴에 온갖 빠질은 다 하고 다니네.
유시민도 느그들 땜에 이제 쪽 팔일만 남겠다.
07-08-23

민초歌  

인사빵으로 알고 한대 얻어맞고 갑니다. ^^*
시민광장이니까...ㅎㅎ
근데 서프에서 그러면 혼나지..
글구 예의는 어디다가 팔아먹었나유?
07-08-23

사랑시  

여기선 그 논의가 무관할 것 같은데요.

여긴 서프에 안가는 회원들도 많이 있어요.
이 분들은 어떤 분이 황빠를 했는지 황까를 했는지 전혀 모른답니다.

왜 유티즌들이 황빠냐, 황까냐로 나뉘어져야 합니까?
불필요한 거 드러내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마찬가지일겁니다.
황빠라고 해서 여기서 황박사 얘길 꺼내지는 않겠죠?
서로 참아주시면 됩니다.
07-08-24

포세이동  

누가 배스낚시 하면 낚시꾼이 수질오염시킨다고 글쓰던데 배스낚시가 루어낚시인줄 모르는
사람인가 봅니다.
07-08-23

민초歌  

저수지 가면 루어낚시하는 사람들 입장료 싸게 해줍니다.
배스퇴치에 제격이거든요.
07-08-23

미니파더  

효자 대통령이라는 카피가 떠오르네요...
07-08-23

민초歌  

효자 대통령~
굿입니다.
07-08-23

새날개1  

루어 낚시가 뭐여요?
07-08-23

민초歌  

벌레(웜) 모양이나 물고기 모양을 한 가짜 미끼를 달아서, 주로 포획성이 강한 어종을 유인해 낚아내는 낚시입니다.
민물에선 배스 낚을 때 손맛이 일품이라 선호를 하지요.
바다에선 우럭이나 농어 등의 다양한 어종을 낚을 때 사용합니다.
07-08-23

눈팅  

도시 달동네도 노인분들이나 장애인분들 목욕같은거 정말 못하십니다.
이동목욕차라도 순회하면 좀더 건강한 생활을 하실거 같은데.....

특히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이동목욕차도 공약에 걸면 안될까요?
07-08-23

민초歌  

눈팅님이 적극적으로 제안하시지요.
좋은 안입니다.
07-08-23

용담16  

배스 낚아 재미보고 돈벌 생각에 벌써부터 흥겹고 즐겁다. Kg 2000원 에 ? 의혹을 품으며 ... 孝心 그 맑았던 산천을 우리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께 건강하게 돌려드리는것 효심 맞다고 생각 합니다.
07-08-23

민초歌  

ㅎㅎ.. 현실성 있는 제안입니다.
배스가 큰 놈은 몇 Kg이상 나가는 놈들도 있습니다.
지난 봄에도 팔당 같은데에서 자치단체 주관으로 실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시민이 대통령이 되면 얼마나 흥겹고 즐겁겠습니다.
특히 루어낚시꾼인 나같은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타당한 공약을 틀림없이 실현할 유시민이니까요.
07-08-23

미니파더  

효자 대통령하면 정동영과는 확실히 대비되겠죠...^^
07-08-23

민초歌  

맞습니다.
데뷔하자마자 효심 발동하는 후보..너무나 정동영이와는 차별화 됩니다.
07-08-23

포데로사  

루어낚시 동지 반갑습니다.
울 안동은 온통 배쓰천지 입니다.
멧돼지 떨고있고 배쓰도 추울겁니다.

참고로 저는 쏘가리낚시 전문입니다. ^^

'잡은고기 놓아주고 쓰레기는 주머니에' 가 제 낚시 기준입니다.
07-08-24

사랑시  

이제사 알아버렸네요.
舊 다섯번째바퀴님!^^

'낚시-안동'에서 힌트를 얻었고,
왜 요즘 바퀴님이 안보이시나 해서 검사를 했더니
역시나 바퀴님이셨군요.

'포데로사'는 뭔가요?
그림이 오토바인 걸 보면 오토바이 이름인가요?

이제는 '잡은 배스 팔아먹고 쓰레기는 주머니에' 가 되어야겠네요.
07-08-24

칼 융  

좋은 글과 멋진 편집....역시 천하의 유빠들 답습니다....복 받으실껴..
07-08-24

부국강병  

어제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고 특전사동지회싸이트에 가봤습니다.
현역과 퇴역한 동지회에 많은 분들이 멧돼지소탕에 특전사가 나서는거에 찬성이더군요.
그들 말로는 특전사 6기에 동지회 간부들이 정치색채를 띠는것을 불만을 토로하더군요.
오늘 우연찮게 조선일보를 봤는데. 조선일보에서는 여전히 전 특전사들이 유시민에 멧돼지발언에
불만을 표출한다라는 씩으로 기사가 다시 나왔더군요.
역시 좆선일보구나했지만. 일부 간부들에 정치색채를 전 특전사에 문제로 만드는
특전사 동지회에 6기 간부들과 좆선에 연출력에 또한번 혀를 내두릅니다.

힘내세요. 유시민님.
07-08-24

광야  

효자대통령 유시민!
거 괜찮네!
07-08-25

매튜...  

특전사로 멧돼지를 잡으시겠다고....
어디서 그런 발상을..제발 정신차리시길....
댁이란 사람... 참... 정이 안갑니다.
07-08-2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1 85549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617 나는 갈망한다 그대의 권력을!! 까시나무 26-11-05 0 0 646
73616 에혀~~~   1 고음불가 26-10-23 0 0 5215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8591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1 0 1107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4 0 919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1 0 8783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956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2 0 7946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9072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922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88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761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9017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633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2322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241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2170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69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833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4289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62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444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97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336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80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833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4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872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7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50031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10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946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7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650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84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929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741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825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5056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4310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970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701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530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637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667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743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97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482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2314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798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95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5017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652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3144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904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99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