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로인하여 많은 새내기들이 들어왔습니다.
그 이유는 유시민님이 개혁세력의 중심으로 우리들 마음에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찍어줄테니 한번 해보쇼 "라는 차원이 아니라
진정 개혁의 중심으로 역활하게 하기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할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하는 시간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우리들이 이야기할 주제들은
on-off조직화에 대한 것입니다.
모임의 정례화와 연락망등등 이 이야기되고
특히 지금은 노사모와의 관계에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금 현재 각 지역단위 마다 존재하는 진보적인 단체와의 활동의 연계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짜내는 시간도 되고
또한 조직과 활동을 위한 각종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개혁세력의 조직화와 세력화의 정도에 따라 현재 논쟁이 되고 있는
유시민님의 현실정치에서의 역할과 방법이 정해질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주제로 이야기한 결과물을 게시판에 올린다면 개혁세력의 결집과 조직화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요?
시민광장이 단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해보는 자리로서만이 아니라
개혁세력의 조직화, 세력화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6월중에 각 소단위모임이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