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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타살이 확실한데도..
억울한죽음 | 2009-06-03 22:07:13 | 조회 55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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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찍힌 사저출발시간 35분......유서저장시간44분....

결국 타살임이 확실한대도...

다음은 어느곳에도 이소식을 전하지 않내요....

개같은세상 썩어빠진 다음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hot&bset=view&tot_code=269&code=51670

메인 > 핫이슈 > 사회ㆍ경제

<종합>盧 전 대통령 6시51분 발견…수사결과 또 다시 달라져
2009-06-01 19: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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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13kg??>완전초大박, 감량비법 공개!! 하루-3kg감량!! 21일 최고 -23kg감량!!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한 뒤 경호관에게 발견된 시간은 당초 경찰 발표내용보다 5분 가량 뒤인 오전 6시51분인 것으로 확인됐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 경위를 조사중인 경남경찰청 수사본부는 1일 "이모 경호과장이 오전 6시47분께 '차 대라'라고 신모 경호관에게 무전 연락을 한 사실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이 발견된 시간은 오전 6시50분에서 51분 사이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노구 수사과장은 "이 경호과장의 통화내역을 확인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며 "진술이 달라진 이유는 노 전 대통령을 놓친 시간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허위진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경호과장은 23일 오전 청와대 경호처 경위 보고에서도 3차례에 걸쳐 문서를 통해 '노 전 대통령과 투신 당시까지 함께 있었다'는 내용의 허위보고를 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과장은 "이 경호과장이 23일 오후 1시29분, 오후 1시51분, 오후 2시12분 등 3차례에 걸쳐 청와대 경호처에 보고를 했는데 이 역시 내용을 허위로 조작해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사저 경호실 차원에서 조직적 은폐 의도가 있지 않았느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서거 당일 이 경호과장과 통화를 한 신모 경호관으로부터 '직속 상관이어서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하지만 조직적인 은폐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경찰조사결과 이 경호과장은 서거 당일 오전 휴대전화로 신 경호관과 노 전 대통령 실종과 관련해 6번의 전화통화를 했으며 두 차례에 걸쳐 무전을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했다.

또 노 전 대통령이 오전 5시45분께 경호동에 '산책나갈께요'라고 연락을 취한 것이 아닌 5시35분께 연락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장은 "노 전 대통령이 인터폰으로 연락한 시간이 오전 5시35분으로 확인했으며 연락은 신모 경호관이 받았다"며 "신 경호관의 '자전거를 준비할까요'라는 물음에 '자전거는 됐어요'라고 답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유서 저장시간은 당초 발표한 대로 오전 5시44분이었으며 이 경호과장과 함께 사저를 나선 시간은 CCTV 녹화장면 대로인 5시38분인 것으로 확인했다.

강경국기자 kgkang@newsis.com 【창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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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uddl  

이제는 유서가 어느것이 진실이고, 진짜 있었는지도 의문이고...
진짜 타살인지.. 정치적타살인지도 의문이고..
ㅡㅡ 그렇지만.. 타살해서 젤 손해보는게 딴나라당인데..미쳤다고. 여기는 확실히아닐거같고..
제상각엔 노짱이 직접 선택하신게 맞다고생각합니다.
강금원선생님 두번쨰 구속부터 식사도 못하시고. 잠도 못주무시고그랬데요.
글고 웃긴건 주변인들 쫙다 검찰수사하고, 조사시키고 부산상고동문회는물론 자주가던식당에는 추징금 10억원 친노그룹싹다 세무조사, ㅡㅡ 솔직히 세무조사해서 안걸리는사람이 어딧나요? 거기다 더웃긴건 봉하마을 단위농협직원세명까지 검찰불러서 조사했습니다. 주변인들 다괴롭히는데 노짱이 어떻게 견디시겠어요.. 거기다 언론은 돈받은것처럼 조작했었는데.. ㅡㅡ 짜증납니다. 누구하나 노짱 목소리에 귀기울이지않았자나요..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속상했을까요? 주변인들 도움도 못되고.. 해만끼친다는생각드셨을꺼고.. 도덕성에 큰 상처 입으시고.. 부산대병원에 입원하실려고해도 또 조중동에서 난리칠테니 입원도 못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요.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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