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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 경호관의 한마디...펌 (너무나도 아까운 죽음..노무현대통령님을 죽인놈 배후자 갈갈이 찢어 죽이고 싶다!)
억울한죽음 | 2009-06-03 22:30:31 | 조회 75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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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6시 50분경,

現 청와대 소속 경호관 "(호출 한 마디) 차. 대. 라."

 

 

어디다가 대냐고!





어디다가 차를 대냐고!

왜 위치 설명도 없냐고!



사저 안 운전 경호관은 텔레파시가 통하는 신인가? 응?



" 여기는 바위산 아래, VIP가 사고가 난 것 같다. 119를 불러라~ " 도 아니고,



마치

"(처리됐다) 차대라"하는 말투군.

 





또한

30 여분간 노대통령을 놓쳤다고 발언한, 그 경호관은 애타게 찾아야하는 마음으로

노 대통령 핸드폰에 연락을 취했을테니...

노 대통령 부재중 통화기록을 밝혀라.



휴대폰을 집에 두고 왔다해도,

노 대통령의 휴대폰 소지 여부를 경호관이 알 턱이 없으니.

휴대폰이 집에 있었어도 벨은 울렸었으리라...


VIP를

"놓쳤다. 안보인다"라고 발언한 후

'30분 간'한 번도 노대통령에게 위치가 어디시냐고

휴대폰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면,

 

타살이다.

 

* 노무현 암살설 -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입니다.

http://blog.daum.net/0357031/1720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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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칼  

경찰의 설명보다 위에 링크 걸어 놓으신 글이 훨씬 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입니다. 제가 노통의 사망소식을 듣고 인터넷 접속해서 최초로 읽은 기사에 이런 댓글이 달려있었습니다. 경호팀이 청와대에 보고했는데 청와대에서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 경호원들 차로 이송하라고 했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헬기가 못 떴다는 겁니다. 이 말이 어디에서 나온 얘긴지 근거가 있는 건지 유언비어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최초의 기사들이 막 나오기 시작할 때 그런 댓글이 분명 있었습니다.
근데 노대통령이 아닌 프로복싱 챔피언이 이렇게 죽었다고 한다면 어땠을까요? 최소한 우리가 궁금해하는 그 모든 것들이 경찰의 수사대상 아니었을까요? CC TV, 병원진료차트, 결정과정, 휴대폰 통화 내역.... 왜 불투명한 막을 씌워놓고 속을 못 보게 하는 건지...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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