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6시 50분경,
現 청와대 소속 경호관 "(호출 한 마디) 차. 대. 라."
어디다가 대냐고!
어디다가 차를 대냐고!
왜 위치 설명도 없냐고!
사저 안 운전 경호관은 텔레파시가 통하는 신인가? 응?
" 여기는 바위산 아래, VIP가 사고가 난 것 같다. 119를 불러라~ " 도 아니고,
마치
"(처리됐다) 차대라"하는 말투군.
- 또한
- 30 여분간 노대통령을 놓쳤다고 발언한, 그 경호관은 애타게 찾아야하는 마음으로
- 노 대통령 핸드폰에 연락을 취했을테니...
- 노 대통령 부재중 통화기록을 밝혀라.
-
- 휴대폰을 집에 두고 왔다해도,
- 노 대통령의 휴대폰 소지 여부를 경호관이 알 턱이 없으니.
- 휴대폰이 집에 있었어도 벨은 울렸었으리라...
VIP를
"놓쳤다. 안보인다"라고 발언한 후
'30분 간'한 번도 노대통령에게 위치가 어디시냐고
휴대폰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면,
타살이다.
* 노무현 암살설 -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입니다.
http://blog.daum.net/0357031/17203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