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을 달린다는 21세기도 어느듯 10%를 채워지고 있는 때입니다...
단군이래..지금의 한반도 역사 처럼 어느 한순간도 역동적이지 않았던 시절은 없었겠지만, 내가 살고 있는 이시대는 훗날 남북시대(?)나 북남시대(?)라고 불리워질 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왕조가 끝나고 일제 강점기를 지나 6.25참사를 겪고 다시 우리 한반도는 이념과 노선,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를 이쩜이리도 정확하게 극과 극으로 나뉘어 반세기가 넘게 한반도의 역사를 이룰 수 있을까요? 뭐 그러니 쪼개져서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남한과 북한을 떠나 우리는 한나라 이기때문에 나름 객관적으로 시국을 바라 보려 노력하지만 북한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기에 남쪽을 더 생각하는것이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지요.
남쪽... 민주주의, 자본주의, 법치주의, 자유대한(우익)이라는 말로 많은 선배들이 '국민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참된 민주주의가 무엇인가? 를 고민하면서 소위 '민주화'투쟁을 해왔고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그 결과적 부산물로 어느정도 이루어졌다 할수 있겠지요.
북쪽... 공산주의, 주체사상,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다. 김일성, 김정일외에....
훗날 역사가 천년쯤 흐른뒤 남북이 통일되면 후대 역사가들은 지금의 이시대를 뭐라고 정의할까?
북한과 남한....
어느쪽에 더 많은 정통성을 부여하고 어느 쪽이 국민을 위해... 인민을 위해 노력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또다시 남쪽....
우리는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걸까요??
대한민국 출범이래.. 60년 동안 과연 헌법에 명기된 '민주주의'를 실천한것이 몇년이 될까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그리고 이.명.박!
*(우리 손으로 직접 선거를 통하여 첨뽑은것이 노태우부터다..610항쟁에서 629선언이 있었기에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바뀌게 되고 국민투표해서 어느정도 민주주의를 한것이 20년이다. 젋은 친구들 알아두기를^^)
작금.. 우리 국민들이 그리고 북한의 인민들이 필요로하는 국가의 리더가 누구일까요?
누구라는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어떠한 조건과 의식과 사상 그리고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할까요?
조건..
도덕성, 참신성과 같은 인격적 측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청렴..
의식..
상식을 따르느냐? 지식이 많으냐? 적으냐? (대학은 나왔냐?ㅎㅎ)
사상..
민주주의의 신봉자냐? 헌법의 노예인가? 아니면 국민의 머슴인가?
능력..
경제능력, 문화능력
그리고 걸어온길....
그 외에도 여러 사람들은 영웅을 찾고 있죠..
모든 다양한 의견과 세력들을 용광로 처럼 녹아내는 통합의 힘!..
이런것을 주창하는 사람 들이 있을것이고.
가장많은 세력의 수장인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사람. 등등..
그 의견은 5000만개나 된다. 국민 개개인의 생각이 다 다르니까요.
5000만개의 의견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이슈 및 정책에 반영코자 한다면 그 의견은 무한하다 할수 있겠죠?
국민이 바라는 대통령감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지식이 아니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사람 사는 세상을 이루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어요.
헌법이 보장된 권리를 누구나 누리면서 사는 세상...
이런 대한민국을 이룩하기 위해 차기 대통령님인 유시민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러 불순했던(?) 사람들과 앞으로도 불순할(?) 사람들을 어떻게 정리하 실 생각 이실까?
비상식적(?)인 의견도 의견이고 국민이니 거두어야할까?? 아니면 죽여 버려야(?) 할까?
그리고 거둘려고 노력해도 거두어 질까? 죽인다고 죽여질까?
"똑같이 복수 할수 없어 분하다." 하셨지요.. 동감합니다.
사적 보복이 아니라 공적인 배타적 형벌법에 의한 복수 이니까요!
국민들은 반드시 님에게 그 칼을 쥐어 주게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님의 이 말에 님이 대통령이 되던 되지 않던 많은 시련을 겪게 되실 겁니다.
불순한 그들이 아마 눈에 가시 처럼 생각한것이 아니라 이젠 반드시 죽여야할 대상이 되셨으니까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있다. 지금의 이시대는 유시민 님께 무엇을 요구하고 있을까?
한 국가가 일반적으로 500년을 존속한다고 볼때,
기틀을 마련하는데 200년 그 전성기를 누리는데 200년 망하는데 100년 걸린다고 본다.
그 역사의 어쩌면 첫모퉁이에 해당하는 이때,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전략은 때로는 온건이 때로는 강경이 필요하다 하겠다.
지난 10년의 정부가 온건이였다면, 아마도 유시민 대통령님은 강경이 되어야겠지요?
상식이라는것은 그 가치의 판단을 상식에 맞게 하는 거 아닐까요?
죄를 지은 사람에겐 벌을, 죄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는 사람에겐는 용서를, 죄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사람에겐 격리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피의 복수'라는 오명을 쓴다 할지라도...
잘하는 사람에겐 보상을...
청산과 사죄를 꼭! 국민들이 받고 국민들이 관용을 배풀 수 있도록 해주세요!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 죽여주세요!
많은 스타 정치인들이 있지요.
다들 하나같이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은 다 똑같을 이지만, 사상과 노선의 차이..때문에 함께하기도 하고 멀어지기도하고 야합하기도하고.. 짝짓기 놀이(?)를 그들과 어쩌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서는 아무리 국민을 등에 엎고 있다고 해도 세력(?)이 필요할태니까요???????????
맞나요???
그리고 의회민주주의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정당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새로운 정당을 창당한다? 아니면 편하게 민주당으로 간다?
새로만든다면 어떻게?? 또 어떻게? 지지세력의 의견을 대변하실런지..
걱정이 태산과 같습니다.
정당 창설이던 민주당이든 한나라당이든 정당에 들어가실때,
이념을 꼭한번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뜻이 제 생각과 같다면, 전 모든것을 버리고 투신하겠습니다. 미천하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