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두곳을 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아니, '사람사는 세상'을 중심으로 '민주주의 2.0'을 돌아다니다가 이제 '시민광장'으로 왔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돌아다닌 이유는.
제가 꿈꾸는 사회가 있고...
그런 사회에서 살길 간절히 바라고 있고...
저는 그 사회의 일원으로 제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가기에 그랬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이니까.
그런 사회를 만들어줄 정치인을 찾아서 내 귀중한 한표를 주고 지지해야겠다고 마음먹었기에 찾은것이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람사는 세상'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그와 같은 정치철학을 갖고 계신분을 지지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동네 국회의원님도 지지하고도 있고요.
전 촛불도 못 나가고 있습니다.
봉하마을도 미루다가 찾아가보지도 못했고요...
참 나쁜 지지자일지도 모르네요.
하지만, 전 투표권을 갖기 시작한 이후 줄곧 제가 생각하는 정치를 해줄 민주정권을 위해 투표를 해 왔어요. 이 부분은 끊임없이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고요~
유시민님.
이 글을 읽어주실지 모르지만...
전 유시민님을 처음 알게 된게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에서 부터였는데요.
그 책에서 말씀하신 대학생때 잔반과 경제 그리고 사회에 대한 유시민님의 말씀을 잊지 못하겠네요.
부디 민주주의의 땅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훌륭한 그늘, 혹은 북극성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든 당신에게 힘이 될 지지와 한 표를 보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후불제 민주주의 집에 주문해 두었습니다.
집에가면 볼께요.
유시민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