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평 종합 2009. 06. 04 목요일....뭐 이래!!!???

장도리
한겨레

쏘미와 호보

한국일보

미디어 오늘
경기일보
강원도민일보
돌감자
전라일보
물대포
전북일보
광주매일
하나로

대구매일

부산국제신문

울산매일

제주일보

----------------------------------------------------------------------
쓰레기통
이곳은 냄새가 심합니다..
안보셔도 됩니다..
서울신문
서울경제

경인일보
강원일보
중도일보
뜸부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쓰레기 무덤
이곳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오니 안 보셔도 됩니다.
매일경제
경기신문
대구신문

대구일보

경북일보
왜가리
ㅈ ㅅ 쓰레기
ㅈ ㅇ 쓰레기

---------------------------------------------------------------
|
민주당 "盧 서거 원인, 국세청 6대 의혹 밝혀야" |
|
|
|
민주당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이르게 한 출발점으로 2008년 7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태광실업 특별세무조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노영민 대변인은 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통한 서거에 대한 국세청의 책임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서는 6대 의혹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대변인은 ▲국세청 수뇌부가 태광실업에 대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배경 ▲관할인 부산지방국세청을 두고 심층기획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4국이 맡은 이유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이명박 대통령에 직보한 내용 ▲지난 3월 15일 한상률 청장이 미국으로 도피한 이유 ▲국세청장을 공석으로 5개월간 비워둔 이유 ▲박연차 회장의 수사과정에서 한 전 국세청장을 소환하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다.
김진표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정부의 정치보복에 따라 노 전 대통령이 억울한 죽음으로 가게 된 첫 출발은 한 전 청장이 주도한 태광실업 세무조사에서 비롯됐다"면서 "한 전 청장이 이를 직접 보고했고, 대통령이 지시를 했을 것인데 여기서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기 위한 공권력의 잘못된 사용이 시작된 것"이라고 문제 삼았다.
김 최고위원은 "현재 이명박 정권이 국세청장을 임명하지 않은 것은 한 전 청장만큼 충실한 이를 찾지 못해서라는 말이 있다"면서 "이는 결국 정치보복적 세무조사라는 잘못된 관행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어서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
|
|
|
|
|
------------------------------------------------------------
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http://www.radioi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