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어슬렁거리면서 집밖에 나가면 물어뜯는 조중동보다
먹여주고 재워좋더니 무는 우리집 똥강아지, 한겨레.
조중동한테 물리면 '역시 집나가면 고생이다'라고 잊어버릴수도 있으나
한겨레가 그러는 건 바로 '허탈감'까지 느끼게 되는거죠.
한겨레가 노짱을 싫어하는건 누구나 다압니다.
노짱을 '우'로 밀어내면, 넓어진 '좌'의 대지를 차지하겠거니하는 '수싸움'이나 하고 있는
먹물진보 한겨레를 찢어버리고 싶습니다만.
(100분토론에서 손석춘 보는것보다 전원책이 개인적으로 나을 정도입니다 -.-)
북한이 저리도 극한으로 가는건,
햇볕에서 상호주의를 넘어 대결구도로 몰아부치는 남한정부인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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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그래도 집밖 승냥이(조중동)에 대항할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다?
어찌나 저찌나 우리는 비주류, 작은 세력입니다.
세력이나 덩치를 키워서 싸우는 건 저들의 방식이구요.
우리는 '정당성' '완전성'을 갖고 싸워야할 운명이고
그러면 노짱처럼 현실화될 수있는것입니다.
세력이 작다고 제살을 도려내는걸 두려워한다면 '민주당''대통합 민주신당'과 뭐가 다릅니까?
조중동보다 한겨레가 우리의 적입니다.
가장 무서운 적은 항상 내부에 있습니다.
정동영, 추미애, 김민석 처럼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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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대안이라고는 어디 유럽교과서 배껴서 주절거리는 넘들이
'좌깜빡이 키고 우회전하네' 라고 집권내내 비아냥대던 한겨레입니다.
하지만, 한겨레는 조선일보가 없어지지 않는것처럼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더도 말고 10%에 만족하면서 계속
'고고한'척 먹물이나 팅기며 저렇게 살것입니다.
조선일보만큼이나 수구적인 한겨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