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대통령 죽음 타살일 수도 있다 [의문점]
국민 | 2009-06-04 11:10:55 | 조회 78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613     


트위터 페이스북

먼저 세금횡령과 사기 등 부패 14범의 탄압과 검찰의 범죄 확정 전 무죄취지로 비밀수사를 무시하고, 친일매국노와 부패재벌이 만든 조중동문 부패언론과 짜고 여론몰이 불법수사와, 친밀한 기업인의 합법적인 정치자금으로 볼 수 있는 얼마 안되는 금액을 확실한 물증도 없이 뇌물로 몰며, 무조건 일가족 전체를 수사하는 건 세계 유례 상 볼 수 없는 반인륜적 정치탄압 수사행위로.

 

비통한 죽음을 맞은 노무현 대통령과 가족들에게 진정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분명히 불법 탄압수사를 지휘한 수뇌부를 처벌해야 할 것이며, 노통의 죽음에 수상한 점이 너무 많아 이글을 올리고 죽음 직전에 경호원이 바뀌었다니 신원을 공개해야 하며, 타살인지 판단은 양심선언과 국민의 몫이지만 수상한 점은 진실이 밝혀져야 하며, 설령 자살이더라도 죽음까지 내몬 책임자 처벌을 꼭 해야 할 것이다.
 
첫째

 

노통은 마음이 여리고 착한 순박한 심성이라 절벽서 뛰어내릴 정도로 마음이 독하지 못한 심성이고 유서가 인터넷 외엔 없었다. [필적 없는 유서도 경찰이 사인 조사한다고 모든 비밀이 담긴 인터넷 장악 소유 후 경찰이 발견]


제일 중요한 건 김해경찰 조사에서 CCTV에 노통이 등산하러 나간 시간이 새벽 5시 38분이며 인터넷에 유서를 작성한 시간은 5시 44분으로 노 대통령이 나간 뒤 다른 사람이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경호원 총 3명 중 한 명일 수도 있겠다.

 

둘째

 

노통은 청와대를 떠날 때 청와대와 행정부의 비밀사항을 인터넷 파일에 담아 떠났으며 그중엔 한나라당이나 부패검찰이 숨겨야 할 극비사항도 있을 것이다. 부패재벌 삼성이나 기업서 정치자금이나 뇌물받은 건 여야정치권과 부패검찰이 똑같았으니까.

 

또 이명박이 노통 퇴임 후 안전보장을 약속해 주고 이명박에 유리하게 끝낸 증거가 확실한 BBK 특검 비밀내용과, 여야나 부패검찰의 정치뇌물 수수내역 등 한나라당이나 이명박과 검찰의 불법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었을 것이며, 자기를 향한 탄압에 마지막 저항으로 청와대나 검찰수사권에 비밀을 공포할 것이라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에 노통의 입 막으려는 살해 계획인지 수상하고.
 
셋째

 

경호팀이 노통이 임명한 것이 아닌 경찰 소속이며 그중 같이 행동한 경호원이 갑자기 바뀐 사람이며, 집 나설 때 부인이 노통에게 같이 갈까요 하는 질문에 같이 가려면 가자고 했다니, 자살할 사람이 부인을 동행하려 한 것은 이해가 안되고.


자살하려고 경호원에게 일부러 심부름 시켰다는 경호원 진술?을 봐도 앞뒤가 안맞는 실정이며, 경호원의 무전내용에 노통을 놓쳤다란 수상한 통화가 혹시 절벽서 살해 시도 후 노통을 찾으려 했는데 어두워서 못 찾고, 정토원까지 노통을 찾으러 갔다는 경호원이 노통이 안 보이신다 해야 할텐데, 무전교신에 '놓쳤다'란 말은, 범인에게 하거나 암살자가 살해 목표물에게 하는 언행처럼 때마다 틀린 진술과 무전내용이 수상하고.
 
네째

 

날이 밝아오는 한참 후 시신이나 중태였을 노통을 찾은 경호원이 상당한 중태였을텐데, 경호원 수칙인 환자보호수칙도 무시하고 가까운 소방서 구급대를 안부르고 경찰차를 부른 뒤, 구급조치도 없이 침대나 들것 수송도 아닌 중태인 환자를 업고 뛰었다니, 살아있는 환자도 죽이려는 태도 같으며, 이는 분명 환자보호수칙을 어긴 것으로 무엇을 숨기려고 환자를 경찰차로 이송한 것인지 수상하고. 
 
다섯째

 

탄압수사로 죽음 만든 임채진 검찰총장이 사표를 내자 큰 잘못인데도 수상하게 반려했고, 분향소도 강제 철거하는 등 노통 죽음을 애도하는 국민까지 탄압하며 일찍 덮으려는 행위가 더욱 의심가게 하는 부분이니, 죽음 전 바뀐 경호책임자와 해당 경호원 주변과 신상파악을 공개해 신원파악부터 정확히 해야할 것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의혹  

44분에 작성이라기 보다는
미리 준비된 파일을 바탕화면에 복사 한시점이 아닐런지...
09-06-04

새벽청년  

이것이 타살이라하더라도 어디에도 우리편이 없다.수사기관,병워관계자,경호원까지도...이 정권하에선 결코 이길수없는 게임이다.
09-06-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5984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14 새댁 09-06-04 15 0 4282
35983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은 결코 개혁이 아니다.   6 유시민=개혁사기꾼 09-06-04 0 10 824
35982 아직 배가 있읍니다 미네르바올빼미 09-06-04 2 0 510
35981 친노의 반격   3 네이버하이에나 09-06-04 2 0 1984
35980 "상황이 심각"... 전국대학으로 번지는 시국선언 - 시국선언..   3 매자골 09-06-04 3 0 899
35979 문국현 <<<< 이 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음... 09-06-04 1 10 1072
35978 애절한 추모곡과 사진들 빛이 09-06-04 3 0 637
35977 일본의 대륙 침략 무기로서의 한반도 대운하 펌 09-06-04 0 0 433
35976 시민주권운동을 지지하는 분들께   8 라이프펜 09-06-04 12 1 728
35975 노무현 대통령 49재 - 정토원/조계사/봉은사 .. 09-06-04 5 0 4566
35974 핵우산은?? 결코 좋은것이 아닙니다!! 빛이 09-06-04 1 0 484
35973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형아 09-06-04 1 0 449
35972 이제 쉬셨다가 나중에 또 힘 냅시다. 형아 09-06-04 0 0 415
35971 충북 시민단체 시국선언문 발표 - 시국선언 전 지역 대학·시.. 매자골 09-06-04 4 0 537
35970 힘이 없는자의 넋두리... 미니파더 09-06-04 5 1 501
35969 무책임한 '노무현 우상화'에 침을 뱉으마!   6 자보 09-06-04 1 10 686
35968 여론조사2위   5 당신만은 09-06-04 0 0 911
35967 "이명박 정부 사죄·반성해야"…교수 '시국 선언' 확산 매자골 09-06-04 4 0 521
35966 노무현과 그의 시대를 보내며 펌(정지창) 09-06-04 1 0 556
35965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27 오마이뉴스펌 09-06-04 36 0 4874
35964 유시민 장관 차기 대선 지지율 2위..야권 1위...   8 백성 09-06-04 6 0 1459
35963 (관리자님, 부탁드립니다) 부산광장입니다.   1 통기레스 09-06-04 0 0 610
35962 북핵 해결할 사람 김대중 전대통령... 된장찌게 09-06-04 0 0 559
35961 [알림] 6/5일 마포광장 모임합니다.   3 털 양ㆀ 09-06-04 5 0 762
35960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그날은 옵니다.   1 용이주도 09-06-04 4 0 11446
35959 대구경북대표신문,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작렬하게 모독하다!   16 노무현추모 09-06-04 2 0 1124
35958 존재 가치보다 그의 정신을 되새기자! 그것은 ???   1 탐닉 09-06-04 1 0 624
35957 어깨를 나란히 하여 걸어주시는 우리 대통령님...   3 ^핑^ 09-06-04 11 0 773
35956 유시민, 차기대선지지율 2위   4 greengrass 09-06-04 1 0 1199
35955 드디어 시청 광장이 열렸습니다. 타잔 09-06-04 1 0 495
35954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유시민에게 던지는 화두와 과제 금천 09-06-04 1 0 666
35953 [성남광장] 6/5 모임합니다.   5 가람^^* 09-06-04 4 0 3365
35952 꽃잎이 지다.   2 꽃뿌리 09-06-04 11 0 660
35951 [모임안내] 28(경북북부/경기),30(순천),3(광진/포항)   38 시민광장 09-06-04 4 0 5538
35950 정치도 알아야 합니다.   9 peru 09-06-04 11 0 858
35949 분향   6 야~ 기분좋다 09-06-04 11 0 946
35948 "검찰의 책임있는 사람들이 형사처벌 받아야"-천호선, "대통..   10 사람사는세상 09-06-04 20 0 13638
35947 [민중의소리에서 펌] "에미.애비가 죽었어도 저러지는.." 딴..   6 구축함 09-06-04 4 0 889
35946 ★★★ 충성 서약 !!! - CMS도 가입했습니다.★★★   7 문화건달 09-06-04 9 0 922
35945 시민광장이여, 시민주권시대의 길을 걷자 - 연재를 준비하며   15 토지공개념 09-06-04 27 1 6606
35944 친박연대 조선일보에 광고올렸네요...억울하다고   1 트리플x 09-06-04 2 0 927
35943 공부합시다~ [펌]이명박 개.새.끼 복수할거야 개.새.끼   5 일산루키 09-06-04 4 0 1067
35942 [알림] 제5회 대전시민광장 정기모임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3 참소리 09-06-04 5 0 591
35941 [공지] 충북광장 신입회원 인사 및 노짱 추모 모임을 갖습니..   3 뮬란 09-06-04 4 0 549
노대통령 죽음 타살일 수도 있다 [의문점]   2 국민 09-06-04 1 0 784
35939 .... 꽃무비단향 09-06-04 2 0 429
35938 뉴스 정당 지지도보고   4 설애 09-06-04 0 0 780
35937 노무현을 누가 죽였냐구요? 한겨레입니다.   14 허벅지 09-06-04 11 0 1249
35936 [공고][광진광장] 故노무현대통령님 추모 모임 확정 안내   1 천국문지기 09-06-04 2 0 738
35935 노무현을 죽인 '新5적'은 누구인가? 사람들 09-06-04 4 0 649
35934 울던 유시민 웃고 웃던 정동영 운다?   7 매자골 09-06-04 0 0 1224
35933 오늘 cms 회원 가입합니다.   9 흐르는강 09-06-04 8 0 701
35932 [열린세상오늘 인터뷰 전문 방송]"청와대는 고슴도치" 정면.. 대구경북시민 09-06-04 0 0 582
35931 여야 지지도 역전‥민주 28.8% vs 한나라 25.3%   1 달비골 09-06-04 3 0 538
35930 서태지 coma 노무현대통령을 노래했다? 비오톱 09-06-04 2 0 819
35929 내가 5년간 살았었던 그 곳 청와대, 보이지 않게 이제 날 벼.. 당희(당원희망) 09-06-04 3 0 475
671672673674675676677678679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