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세금횡령과 사기 등 부패 14범의 탄압과 검찰의 범죄 확정 전 무죄취지로 비밀수사를 무시하고, 친일매국노와 부패재벌이 만든 조중동문 부패언론과 짜고 여론몰이 불법수사와, 친밀한 기업인의 합법적인 정치자금으로 볼 수 있는 얼마 안되는 금액을 확실한 물증도 없이 뇌물로 몰며, 무조건 일가족 전체를 수사하는 건 세계 유례 상 볼 수 없는 반인륜적 정치탄압 수사행위로.
비통한 죽음을 맞은 노무현 대통령과 가족들에게 진정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분명히 불법 탄압수사를 지휘한 수뇌부를 처벌해야 할 것이며, 노통의 죽음에 수상한 점이 너무 많아 이글을 올리고 죽음 직전에 경호원이 바뀌었다니 신원을 공개해야 하며, 타살인지 판단은 양심선언과 국민의 몫이지만 수상한 점은 진실이 밝혀져야 하며, 설령 자살이더라도 죽음까지 내몬 책임자 처벌을 꼭 해야 할 것이다.
첫째
노통은 마음이 여리고 착한 순박한 심성이라 절벽서 뛰어내릴 정도로 마음이 독하지 못한 심성이고 유서가 인터넷 외엔 없었다. [필적 없는 유서도 경찰이 사인 조사한다고 모든 비밀이 담긴 인터넷 장악 소유 후 경찰이 발견]
제일 중요한 건 김해경찰 조사에서 CCTV에 노통이 등산하러 나간 시간이 새벽 5시 38분이며 인터넷에 유서를 작성한 시간은 5시 44분으로 노 대통령이 나간 뒤 다른 사람이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경호원 총 3명 중 한 명일 수도 있겠다.
둘째
노통은 청와대를 떠날 때 청와대와 행정부의 비밀사항을 인터넷 파일에 담아 떠났으며 그중엔 한나라당이나 부패검찰이 숨겨야 할 극비사항도 있을 것이다. 부패재벌 삼성이나 기업서 정치자금이나 뇌물받은 건 여야정치권과 부패검찰이 똑같았으니까.
또 이명박이 노통 퇴임 후 안전보장을 약속해 주고 이명박에 유리하게 끝낸 증거가 확실한 BBK 특검 비밀내용과, 여야나 부패검찰의 정치뇌물 수수내역 등 한나라당이나 이명박과 검찰의 불법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었을 것이며, 자기를 향한 탄압에 마지막 저항으로 청와대나 검찰수사권에 비밀을 공포할 것이라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이에 노통의 입 막으려는 살해 계획인지 수상하고.
셋째
경호팀이 노통이 임명한 것이 아닌 경찰 소속이며 그중 같이 행동한 경호원이 갑자기 바뀐 사람이며, 집 나설 때 부인이 노통에게 같이 갈까요 하는 질문에 같이 가려면 가자고 했다니, 자살할 사람이 부인을 동행하려 한 것은 이해가 안되고.
자살하려고 경호원에게 일부러 심부름 시켰다는 경호원 진술?을 봐도 앞뒤가 안맞는 실정이며, 경호원의 무전내용에 노통을 놓쳤다란 수상한 통화가 혹시 절벽서 살해 시도 후 노통을 찾으려 했는데 어두워서 못 찾고, 정토원까지 노통을 찾으러 갔다는 경호원이 노통이 안 보이신다 해야 할텐데, 무전교신에 '놓쳤다'란 말은, 범인에게 하거나 암살자가 살해 목표물에게 하는 언행처럼 때마다 틀린 진술과 무전내용이 수상하고.
네째
날이 밝아오는 한참 후 시신이나 중태였을 노통을 찾은 경호원이 상당한 중태였을텐데, 경호원 수칙인 환자보호수칙도 무시하고 가까운 소방서 구급대를 안부르고 경찰차를 부른 뒤, 구급조치도 없이 침대나 들것 수송도 아닌 중태인 환자를 업고 뛰었다니, 살아있는 환자도 죽이려는 태도 같으며, 이는 분명 환자보호수칙을 어긴 것으로 무엇을 숨기려고 환자를 경찰차로 이송한 것인지 수상하고.
다섯째
탄압수사로 죽음 만든 임채진 검찰총장이 사표를 내자 큰 잘못인데도 수상하게 반려했고, 분향소도 강제 철거하는 등 노통 죽음을 애도하는 국민까지 탄압하며 일찍 덮으려는 행위가 더욱 의심가게 하는 부분이니, 죽음 전 바뀐 경호책임자와 해당 경호원 주변과 신상파악을 공개해 신원파악부터 정확히 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