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유장관의 진가를 알아 주기 시작 하네요..사실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지도자깜
아닌가요..시민 광장분들...유의원과 어떤 교감이 계신지 모르지만잘 설득 하시어...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나도록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답답한건 대통령 서거 관련 대담 그리고 토론이 꽤 있습니다만..대통령의철학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심지어는 왜곡 되는 현실히 정말 안타갑기 짝이 없습니다..
심지어 친노라고 자처하는 의원 그리고 참모들조차도 저건 아닌데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정치를 재개하던 아니던지는 유의원의 자유의지 입니다...그러나 남은 유지를 계승 발전
시켜야 할 책임까지는 유의원이 감당 해야 할 몫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무엇보다..보고싶소..
노무현 대통령도 안계신데...근황도 모르고 있으니 답답하고 ....
(추신)유의원 하라는대로 다했소..후원하라 그래서 후원도 했고..열린 우리당
창당 발기인 하라 그래서 그것도 했소...근데 이제와서...그건 아니되오
나 끝까지 책임지소...분해서 못살것소..복수 해야 되지 않겠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정권은 찾아 와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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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역전 지속…민주당 27.9% vs 한나라 24%
2009년 06월 04일 (목) 14:32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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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조사서 민주, 6.9p 상승…유시민 선호도 2위] [CBS정치부 최승진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역전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6월 3일 휴대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이 전주 대비 6.9%p 상승한 27.9%를 기록해 한나라당(24.0%)을 3.9%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5년 7월부터 국내에선 최초로 주간 정례조사를 실시한 리얼미터의 조사에서 민주당이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진보정당의 약진이 눈에 띄어 민주노동당(7.5%, ▲2.5%p)과 진보신당(6.2%,▲2%p)이 나란히 지지율 3, 4위를 차지했다. 친박연대(5.5%)가 5위로 조사됐고, 자유선진당(5.3%), 창조한국당(2.1%)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한나라당이 여전히 1위로 조사된 대구/경북(40.3%)만 제외하고는 민주당이 모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울산/경남 지역에서 전주 대비 16.9%p 상승해 민주당 지지율 증가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으며, 서울 역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13.1%p).
또한 남녀 모두 민주당 지지율이 한나라당을 앞선 가운데, 남성(▲5.5%p)보다 여성(▲8.4%p)의 지지율 증가폭이 컸다.
연령별로는 30대(▲8.7%p), 40대(▲7.9%p), 50대이상(▲7.7%p)순으로 지지율이 상승했다.
응답자의 이념성향에 따라서는, 보수층은 49.6%가 여전히 한나라당을 지지해 민주당(16.8%) 지지율을 크게 앞선 반면, 민주당은 진보(▲6.5%p)와 중도(▲5.8%p) 층에서 크게 상승했다.
한편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5.8%,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69%를 기록했다. 아세안 정상회담 및 싱가폴 정상회담 등의 정상외교로 노 전 대통령 서거 직후 실시된 조사보다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1위 자리를 지켰으나, 지난주(35.2%)보다 5.2%p 하락한 30%에 그쳤다. 특히 이번주 처음 조사대상에 포함된 유시민 전 의원이 정동영(9.7%, 3위) 전 장관을 제치고 16.1%로 2위로 조사되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4위는 정몽준 의원(8.8%)으로 조사됐고,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7.4%), 손학규 전 지사(5.5%), 오세훈 서울시장(5.3%), 김문수 경기도지사(2.7%)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6월 3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 응답률은 4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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