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떠나신 빈자리 크게 느끼고 있는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신다면,
어렵겠지만, 힘들겠지만 우리 앞에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당신이 진흙탕 같은 정치판에서 고뇌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짐싸서 더러운 정치판은 떠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누군가, 국민을 위해, 서민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나서야 한다면
미안하지만 당신이 나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힘내시고, 용기내셔서
우리 아이들의 대한민국을 바르게 세워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