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이야기을 하는데 야당이 통합을 해야지 분열해서는
힘이 분산되어 선거때가되면 또 통합을 해야하는 상황을 맞을게 예견됨
민주당이 현제 지지율이 올라가고 정세균대표나 안희정최고의원 한명숙
문희상 이광철 백원우 등 우호세력이 있으니 그정도세력은 들어가서 포용하고 설득하면
국민적 지지가 올라갈것으로 생각됨
이해찬 유시민 김두관 김병준 윤승용 이호철 양정철 조기숙 등 은 다음 선거에서
서울에서 출마하면 당선가는성 무척 높다고 생각됨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철학과 행동을 보면 답이보입니다 ..
민주당을 끌어않지 못하면 어려운 승부가 됩니다 ..
북한과 박근혜을 끌어않지 못하는 이명박이 어려움에 쳐한것을 보면
정치는 모든 세력을 하나하나 덕으로 포용해야 진정한 리더가 되는것입니다..
오바마가 그런면에서 잘하고 있고 봅니다 ...
되도록 적을 많이 만드면 외롭고... 친구을 많이 만들어야 승리하죠
문국현 노회찬 등 한나라당에도 우호세력을 찾아서 친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니 여기서 제발 아웅다웅 싸우지말고 ..
사람들이 재미나게 사는세상만드는데 서로 마음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