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만평 종합 2009. 06. 05 금요일....만일!!!???
순수 | 2009-06-05 07:25:01 | 조회 59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696     


트위터 페이스북

 

●● 만평 종합 2009. 06. 05 금요일....만일!!!???


  

장도리

 
한겨레 

 

쏘미와 호보 

  한국일보 

 

미디어 오늘

 
 

노컷뉴스

 

오마이  

 

레디앙

 

 

포커스

  

 

증시만평 

 

 중부일보

 

 

 기호일보 

  

 

경기일보

 
 강원도민일보

 

 

 돌감자

 
 

 전라일보

 

물대포

 전북일보

 

 

광주매일

 

 

하나로

  

 

대구매일 

 

부산국제신문 

 

경남도민일보

 
 

제주일보

 

 

     ----------------------------------------------------------------------

쓰레기통

 이곳은 냄새가 심합니다..

안보셔도 됩니다..

 

서울신문

 

 

서울경제 

 

경인일보  

 

 시민일보

 

 

강원일보

  

 

중도일보 

 

 

뜸부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쓰레기 무덤

이곳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오니 안 보셔도 됩니다.

 

매일경제

 

 

경기신문

 

 

 대구신문 

 

 

 대구일보 

 

경북일보

 

왜가리

 

ㅈ ㅅ 쓰레기  

 만평 기사 이미지  

 

ㅈ ㅇ 쓰레기 



 

 ---------------------------------------------------------------

 "재벌에게 돈 받았으면 이렇게까지 안 됐을 것"

뉴욕타임즈가 29일 영결식을 치른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만약 노 전 대통령이 재벌에게 돈을 받았다면 검찰이 이렇게까지 그를 괴롭히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해 눈길을 끈다.

   
  ▲ 뉴욕타임즈 5월29일 온라인판.  
 
이 신문은 "한국인들은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현 대통령을 비난하고 있다(South Koreans Mourn a Former President and Rebuke the Current One)"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두환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수억달러를 챙겼고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2년 만에 풀려났고 노 전 대통령의 두 전임자들, 김대중과 김영삼 전 대통령도 임기 말에 그들의 아들들이 뇌물을 받은 문제로 명성이 추락한 바 있지만 검찰은 두 전직 대통령을 소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경제계의 거물들도 거액의 횡령을 하거나 뇌물을 준 혐의가 입증됐지만 감옥에서 보낸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를 하러 단상에 올랐을 때 몇몇 지지자들이 그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면서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장례 행렬을 따르는 수많은 시민들이 '정치적 살인을 사과하라', '이명박을 끌어내려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검찰 조사가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노 전 대통령에게 크게 실망했지만 그가 죽고 난 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용서했고 현 정부에 대한 반감으로 확산됐다"면서 "상당수 국민들은 이번 검찰 수사의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한 시민의 말을 인용해 "그동안 검찰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핑계로 재벌에게 관대했다"면서 "노 전 대통령이 재벌에게 돈을 받았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말로 기사를 마무리했다.

이밖에도 영국의 BBC는 노 전 대통령의 유서 전문을 소개하면서 "일부 시민들은 노 전 대통령이 정치적 목적 때문에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믿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AP통신은 "한명숙 전 총리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대목에서 많은 추모객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CNN도 인터넷판 기사에서 "한국 언론과 인터넷 공간에서는 검찰 수사의 정당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

 

아직도 촛불은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마음의 양심인 촛불을 꺼지지 않도록 이어나가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촛불 !!!

 

 

 

 

 

 

 

 

 

 

 

 

 

http://www.radioin.kr/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038 [2] 구석진 강화도 강화광장 에서 1회 모임을 합니다.-장소확..   6 천조 09-06-05 6 0 600
36037 불교계 꿈틀, 9일 종교계 첫 '시국선언'   2 소문내기 09-06-05 2 0 617
36036 [학도논평] ▶ 謹弔 ◀ "형법 제158조[장례식 등 방해죄]-대.. 법학도 09-06-05 7 0 550
36035 그대 잘가라 노무현(영상)   5 깍두기 09-06-05 0 0 844
36034 캠퍼스 시국선언 전국 확산…교수·총학 '한목소리'   2 소문내기 09-06-05 3 0 476
36033 똥희재 비젼맘 09-06-05 0 0 508
36032 "펌글" "그들은 제2의 노무현 탄생이 싫었다"   2 쥬라기 09-06-05 1 0 573
36031 장례비용??   1 비젼맘 09-06-05 0 0 603
36030 정치보복이 없을거라는 '환상'에 대하여   2 라이프펜 09-06-05 6 0 531
36029 대구경북대표신문, 고 노무현대통령님을 작렬하게 모독하다!   3 노무현추모 09-06-05 1 0 637
36028 행동을 시작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1 워니싸랑 09-06-05 2 0 434
36027 노사모 ‘범좌파단체’ 첫 규정   6 바보열정 09-06-05 2 0 780
36026 증거나 정황이 들어맞지 않는 자살을 인정하지 않아야 한다 국사봉짱 09-06-05 1 0 408
36025 노무현 유스도 대통령님께 올립니다. Elizabeth 09-06-05 3 0 520
3602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본질과 책임, 똑바로 보아야   1 두루객 09-06-05 2 0 502
36023 중앙 집행부 님들께   1 하늘천사 09-06-05 1 1 468
36022 도와주세요. 이런 택도 없는 글이 요즘 많은 싸이트에 올라옵..   5 미카엘김 09-06-05 0 9 771
●● 만평 종합 2009. 06. 05 금요일....만일!!!??? 순수 09-06-05 3 0 592
36020 누가 있어 유시민만큼 부지런히 시대의 아픔을 읽어왔는가?   2 생각해보자 09-06-05 5 0 722
36019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은 대립개념인가?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일하선생 09-06-05 4 0 7290
36018 그들이 원하는 건, 노무현 그 이상이다. (2009.4.22) 일하선생 09-06-05 4 0 7044
36017 [제언] 5월 30일, 영결식 그 이후는? 일하선생 09-06-05 4 0 7042
36016 [MB정권의 '법치', 그 자의적 지배의 종말] 일하선생 09-06-05 5 0 6860
36015 현혹되지 마라. 문제는 민주주의다.(It's the democracy,Stup..   1 일하선생 09-06-05 6 0 5383
36014 [잃어버린 10년과 잊어버린 10년]   1 일하선생 09-06-05 7 0 7434
36013 [ 포스트 노무현, 혹은 지식인들의 병폐. ] 初雪 09-06-05 3 1 722
36012 유시민님 너무 생각많이 하지 마십시오! ㅇㅇ 09-06-05 1 0 616
36011 행복한 바보 지하실 09-06-05 0 0 407
36010 ★노무현님의 복수를 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범야권 통합..   2 국사봉짱 09-06-05 0 9 597
36009 이명박에 대한 내공있는 평가글입니다. (프레시안에서 퍼왔습..   1 프리렌서 09-06-05 3 0 719
36008 유장관 차기 대선후보 여론조사 2위 등극...   2 똘똘이아빠 09-06-05 2 0 667
36007 또다른 박해의 시작 루루 09-06-05 0 0 463
36006 아직은 슬퍼할 때!! 최영윤 09-06-05 0 0 410
36005 민주당으로 들어가서 국민의 정당으로 탄탄하게 만들어야..   8 참선 09-06-05 3 3 592
36004 누군가 노통의 피 묻은 잠바를 급히 이동시켜 놓고찍는 장면.. 자판 유서 09-06-05 0 0 443
36003 당신이 정치하는거 더 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젊은그대 09-06-05 0 0 409
36002 †의로운 순교의 피가....한국땅을 적셨다   1 희생양 노무현님 09-06-05 0 0 398
36001 도와주세요   1 비젼맘 09-06-05 0 0 468
36000 헤어날 수 없습니다..   2 비젼맘 09-06-05 3 0 497
35999 경남도민 40% 나는 불교신자 개신교 8.5% 천주교 5.8% 호국불교 09-06-05 0 0 551
35998 이제 당신을 봅니다(3) 이상해 09-06-05 0 0 436
35997 불현듯 생각나는게...   1 비형 스라블 09-06-04 0 0 572
35996 해답은 여러가지, 허나 모범답안은?   67 시적모험 09-06-04 89 4 11353
35995 정토원 사이트에 노통 추모관이 있네요...^^ 별동벼리 09-06-04 1 0 570
35994 기다리는아픔! 엔돌핀 09-06-04 2 0 541
35993 한번 보시길,,,퍼온글입니다,,,눈물이,,ㅜㅜ   3 newlee 09-06-04 9 0 931
35992 유시민 당신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12 긍정맨 09-06-04 28 0 1672
35991 정치는 당신의 운명이자 우리의 운명이다 홀로 09-06-04 0 0 415
35990 게시판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올려봅니다. <펌글>   1 나미짱 09-06-04 10 0 561
35989 4대강사업에 밀려날 물금 모래감자밭 빛이 09-06-04 1 0 505
35988 천명 일원 09-06-04 0 0 375
35987 흠~~ 전 특이한 생각 하나 올리죠~(문재인전실장에 관한)   17 초장 09-06-04 2 3 1175
35986 KBS 사내게시판 ‘시국선언문’ 삭제 논란 사람들 09-06-04 2 0 593
35985 국정조사 및 공개청문회 청원 천만인 서명 운동 - 서프라이즈 앤드 09-06-04 1 0 481
35984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14 새댁 09-06-04 15 0 4243
35983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은 결코 개혁이 아니다.   6 유시민=개혁사기꾼 09-06-04 0 10 814
671672673674675676677678679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