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아~ 강희남 목사님도 노짱의 뒤를 따르셨습니다.
시리우스리 | 2009-06-06 23:28:00 | 조회 119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854     


트위터 페이스북

범민련 초대의장 이셨던 강희남 목사님께서 "지금은 민중주체 시대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 내치자"라며 현 정부를 강력 비판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기는 글'이란 제목의 유서는 또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 잡을 주체가 없다"란 내용과 함께 '이 목숨을 민족의 재단에'란 붓글씨 1장도 발견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0964

     

덧글쓰기 | 전체글 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란스카프  

더이상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않됩니다.
저들은 사퇴한번으로, 또는 모르쇠로..잘도 사는데..
왜 우리만 이렇게 죽어가야 하는겁니까..
죽을 사람은 따로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6-06

사랑하는 강희남목사님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 하지 않았는가?...이 분들의 대속의 희생을 통해 죽어가는 이 민족과 백성이 살아날 수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사랑하는 강목사님...부디 천국에서 우리 대통령님과 환한 얼글로 제회하소서.
09-06-06

음..  

죽더라도 싸우다 죽어야죠.
이런 전시에
적을 처단하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적 열을 살리고 아군 백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쥐새끼의 무리를 다 소탕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죽지 말기로 합시다.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09-06-06

아름드리  

울기...는 한번씩 울어도
굶지도 말고
죽지도 말고
끝까지 살아서 싸우겠습니다.
09-06-06

▽_-  

아.. 강희남 목사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참으로 비통합니다.
09-06-06

이해가안되요  

전 정말 강희남목사님의 죽음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이라는분이 목사로서 신자나 신자아닌 평범한 국민들이 올바른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시면서 살아 계셨어야죠.

너무 무책임한 죽음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길을 따르셨다? 꼭 노무현대통령님이 자살을 택하셔서

자살로 그길을 택하셨다로 느껴지네요. 자살이 아닌데, 명백한 의문사!!!타살인데...

목사님의 죽음 냉정하게 말해 부질없습니다!
09-06-07

ㅡ..ㅡ  

심정 이해합니다만
너무 심한 말씀은 삼갑시다.
연로하시고 비분강개는 넘치니 그러셨겠지요.
09-06-07

깝  

안타까운 마음에 하시는 말이겠지요?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냉정하게 님의 귀방맹이를 후려갈기고 싶은 맘이 왠지 드네요
09-06-07

이해가안되요  

후려갈겨도 전 같은 생각일 겁니다.

왜 이때 목숨은 끊으신 겁니까? 괴로우셔도 살아계서서 우릴 이끌어주시고

생각이 올바르게 잡히도록 글도 좋은글 많이 써주시고 살아계셔야죠!

대통령님 우리의 수장 돌아가셨다고 온 국민들 펑펑 울었습니다.

그걸 아신다면 무책임하게 돌아가시는건 아니죠!

절 줘패든 귀빵망이를 후려 갈기든 전 내생각이 옳다 믿어요.
09-06-08

nolza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에게나 생명은 소중한 법입니다.
시국이 얼마나 고민스럽고 한탄스러우셨으면 6월 민중항쟁을 외치며 몸을 던지셨을까요.
세상이 어떤지 민심이 어떤지 이제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막는다고 될 일은 아니지요. 우리는 MB가 잃어버린 10년동안 이렇게는 안살아 봤습니다!
09-06-07

시적모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6-07

†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09-06-07

물처럼나무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 분의 뜻을 받아야하겠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6-07

포세이동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10일 시청앞에서 고인의 뜻을 기립시다
09-06-07

주먹쥐고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09-06-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208 유시민 앞에 놓인, 쉽지 않은 길들   5 행복한세상 09-06-07 13 0 1054
36207 대통령 존재가 국민에겐 고통이라면 진퇴 판단해야   1 사람들 09-06-07 8 0 609
36206 유시춘씨가 강사로 나서 ‘다시 시작하는 6월 항쟁’ 매자골 09-06-07 3 0 685
36205 정치하지말라는 노대통령의 유지와 지지자   5 딜레마 09-06-07 1 0 801
36204 [동영상] 노무현과 조중동과의 싸움.......................... interok 09-06-07 0 0 698
36203 유시민씨가 오바마처럼 되려면...이렇게 하면된다.   14 돌담 09-06-07 19 0 1629
36202 노 대통령 타살설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4 독한남자 09-06-07 2 5 1072
36201 "6월항쟁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 - 6월 10일 저녁 7시 서..   14 범국민대회 09-06-07 12 0 3433
36200 유시민 님을 한번 만나고싶습니다.   3 늘푸른영 09-06-07 0 0 746
36199 고객을 가상의 적군으로 간주하는 ... 광장군 09-06-07 1 0 501
36198 [610범국민대회] 모이자! 610서울광장_온.오프 실천 행동 김우석 09-06-07 1 0 533
36197 언론주권국민캠패인 - 경기본부 일부회원- 유시민 평가   1 천리마 09-06-07 5 0 641
36196 이명박정권 맹자 읽히기를 읽고-대립의 본질과 방향   2 금천 09-06-07 1 0 470
36195 노대통령님과 유시민전장관님의 백분토론 자료 올립니다.   8 호도과자 09-06-07 4 0 1205
36194 10일 시청행사에 참가하지 않나요?   4 담쟁이2 09-06-07 0 0 622
36193 타는 목마름으로(노짱버젼)   3 불무리 09-06-07 3 0 882
36192 리얼미터 대선후보선호도 박근혜 1위(30%)의 실체를 나름 분..   9 아따맘마님 09-06-07 15 0 1273
36191 우리 노대통령..진짜 멋진 친구분 두셨죠...   2 하늘가게 09-06-07 9 0 1095
36190 애도! 강희남 목사님, 최익현의 뒤를 잇다.   6 아랑아빠 09-06-07 7 0 631
36189 제가 시민광장에 가입하지 않아도 괜찮죠?   7 디케 09-06-07 3 0 888
36188 안녕하세요.시민광장 여러분.아고라에서 원정 온 새내기 유빠..   14 아따맘마님 09-06-07 10 0 4266
36187 한국은 지금 어디에 와있나[유시민] 대구경북시민 09-06-07 3 0 838
36186 시민광장 여러분 꼭 한번 읽어주십시오. Elizabeth 09-06-07 2 0 635
36185 가슴이 다시 시려옵니다........... 그때그사람 09-06-07 0 0 558
36184 [오마이뉴스펌]강희남 목사 "MB비판" 유서 남기고 자결   1 구축함 09-06-07 2 0 848
36183 이명박정권 맹자읽히기 (2) - 그는 죽었다.   11 북경 09-06-07 13 0 6244
36182 이명박 표정에 나타난 숨길 수 없는 본심 아폴로11 09-06-07 0 0 713
36181 1991년과 2009년 6월... 올해 6월이 슬픈 6월이 될 수도... 아폴로11 09-06-07 0 0 522
36180 유시민님 희망이 되어주세요.   1 노란스카프 09-06-07 0 0 525
36179 잘하자 정기용 09-06-07 0 0 395
아아~ 강희남 목사님도 노짱의 뒤를 따르셨습니다.   15 시리우스리 09-06-06 1 0 1195
36177 성남광장 모임후기-신입참석회원 20여분에 대한 우리의 과제   4 새벽21 09-06-06 7 0 725
36176 고대는 시국선언 왜 안하냐니까..   2 아프리스 09-06-06 0 0 647
36175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의 차이점   1 달비골 09-06-06 0 0 688
36174 펌]개념남 추신수... 노대통령 애도   5 dbtlalseoxhdfuddla 09-06-06 9 0 866
36173 유시민,한명숙, '제2의 노무현으로 부활할까?'   1 팔불출 09-06-06 0 0 923
36172 인사드립니다...   3 부산광주동맹 09-06-06 5 0 498
36171 나는 유시민을 떠올리면 피가 끓는다..   2 오피움 09-06-06 3 0 773
36170 차라리 권력 스스로 진퇴 엄중히 판단해야" 김달래 09-06-06 0 0 436
36169 오세훈이 싫어지게 된 계기. 프레스안 09-06-06 1 0 645
36168 유시민님께-내가 유시민을 싫어하는 이유3   16 아크로폴리스 09-06-06 5 1 1458
36167 노혜경 전 노사모 대표 “노사모=좌파? 경찰, 웃게 해줘서 고.. 냉정하게 09-06-06 0 0 531
36166 서울시 · 경찰, 6.10 범국민대회 서울광장 사용 불허   1 팔불출 09-06-06 0 0 537
36165 유시민장관님!! 정말머싯는분입니다   1 참 머싯는당신 09-06-06 3 0 746
36164 이제야 알았습니다.(故 노무현 대통령님께 바치며)   1 늘푸른영 09-06-06 6 0 762
36163 [후기] 충북광장 신입회원 환영 및 노짱 추모 모임을 마치고... 뮬란 09-06-06 2 0 614
36162 피디수첩을보며 문득............ 애진아빠 09-06-06 0 0 501
36161 유시민님께-내가 유시민을 싫어했던 이유 2   9 아크로폴리스 09-06-06 6 1 1140
36160 [성남시민광장] 6월 5일 노무현대통령님 2재 올리던 날 번개..   2 가제트 09-06-06 1 0 834
36159 게시판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유림이 09-06-06 0 2 452
36158 조중동불매운동 - 언론개혁 없이는 이 땅에 완전한 민주주의..   1 조의선인 09-06-06 3 0 6635
36157 유 장관님 근황에 대해서요;   2 무명 09-06-06 1 0 975
36156 누리꾼 부글부글, 홈페이지 삭제 소문내기 09-06-06 4 0 678
36155 당신의 오래된 생각, 이제 우리가 합니다 독한남자 09-06-06 8 0 608
36154 유시민 굳은표정 사람들 09-06-06 2 0 983
36153 국민의 뜻..겸허히 받아들이려면.. 김병조 09-06-06 1 0 432
66166266366466566666766866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