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초대의장 이셨던 강희남 목사님께서 "지금은 민중주체 시대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 내치자"라며 현 정부를 강력 비판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기는 글'이란 제목의 유서는 또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 잡을 주체가 없다"란 내용과 함께 '이 목숨을 민족의 재단에'란 붓글씨 1장도 발견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0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