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 저는 그 누구를
노짱님 다음으로 열열히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마음이 울적할때
그분이 있으므로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쥐새끼와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