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 대통령 타살설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독한남자 | 2009-06-07 14:04:32 | 조회 107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6880     


트위터 페이스북

 

노대통력 타살설을 제기한 글이 실린 사이트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19912

 

글쓴이의 의도 또는 읽는 이의 선입견을 버리고

객관적 사실에 대한 조사는 투명하게 있어야 합니다.

 

글쓴이가 제기하는 여러 문제들이 논리적 설득력을 가지고 있으며,  저 같은 사람들이 보기에도 충분한 개연성이 느껴지는군요.

 

경호원의 진술번목, 경찰의 오락가락하는 수사결과 등이 문제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의 사인에 대한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겠습니다.

 

김구선생의 죽음과 여운영의 죽음의 배후를 밝히지 못한 것은 역사의 부끄러움입니다.

위의 글을 읽으면서 노대통령의 죽음이 장준하선생의 죽음과 매우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늘푸른영  

타살설은 더 이상 유포도 얘기도 하지않는 것이 좋다고봅니다.
그것은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순수한 정신을 훼손하는 것이며,
그 유가족분에게 또 다른 고통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故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고
이 땅에 고인께서 못 다 이룬 꿈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09-06-07

순수한 정신...  

제가 한국사람이긴 하지만 많은 한국분들의 이런 두리뭉실 넘어가자는 태도
--너무나 싫습니다.
상식에 맞게 자살하신 서거로 결론이 나게 된다면 할 말 없으나
결론이 먼저 나고 모든 정황증거들이 너무나 부실하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국민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한 개인의 죽음이 아니고
정치와 위정자들이 관련된 일입니다.
무엇이 두렵단 말입니까? 당신도 그들이 그렇게 살해할까봐 두렵습니까?
한 편 이해되지만 한편으론 겁쟁이들이란 생가밖에 안 듭니다.
진정 그 분이 타살되셨다면 그 사실을 철저히 파헤치는 것이 돌아가신 분을
위하는 것일 것입니다.
09-06-07

...  

암살에 의한 서거가 맞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지혜로운 대처일까요?
09-06-07

늦게 아셨군요.  

'자살'하셨다는 소식을 다른 사람을 통해 처음 들었을 때 혼절할 뻔 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며칠 동안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었던가 봅니다.)
그 소식의 진위를 알고 싶어서 가능한 모든 인터넷 소식들, 으견들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하루안에 결론이 났습니다. 몇 십년을 정권의 거짓말에 익숙한 분들이 몇 몇 한 쪽으로
치우친 언론의 떠드는 소리를 단순하게 믿다니... 심지어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 조차도...
심지어 유시민씨 조차도...(이 분이 그렇게 표현하신 것은 또 다른 의도가 있을 것라고
여겨집니다. 모르셨을 리 없다고..) 사실 좀 실망이었습니다.
이제 살인자를 잡아 쳐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친 개가 온 거리를 날뛰며 사람들을 물어뜯고
있는데 좋은 소리로 좀 잠잠하라고 하면 이 개가 얌전해지겠습니까?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하려면
죽여야 합니다.
09-06-07

이런분이...자살?  

[동영상] 노무현과 조중동과의 싸움........................................................

..........

아래 링크로 가시어 플래시동영상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exilekorea.net/115086
09-06-07

...  

증거가 지천에 널려 있는데
끝까지 자결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이해할수 없다.

노짱님의 의혹 많은 죽음을 자결로 결론내 버리면
지금이야 국민들의 분노때문에 조용히 있지만
앞으로 신문기사에 자살한 사람 기사가 나올때 마다
조중동이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고
그때마다 씹어댈 것이다.

그것이 노짱님의 명예에 더 누가 되는것 아니오?
09-06-07

이론 제발  

유서에 "원망하지마라" 라고 써 있는걸 보면 더 이상의 제론이 필요 없네요!!
09-06-07

나른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라는 문장에서 이미 아웃. 이것의 법의학자의 기본 스탠스일리가요.ㄲㄲ



넷세상에는 하도 자기가 전문가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진짜로 신분증 까고 직업 증명서 까고 하시는 분들의 글이 올라온다면 백번양보해서 선입견 없이 읽어줄 수도 있습니다.
09-06-07

사실을 원한다  

의혹, 심증이 아닌 사실을 원합니다.

그가 누구였던 간에
자연사 또는 오랜 지병에 의한 사망이 아닌 하나의 사건으로서의
'죽음'이라는 '사실'에는 그 죽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필연적 사실'이 존재합니다.
그 필연적 사실이 객관적이지 못하다면 의혹이나 심증으로 남겨지게 되고 두고두고 논란의 대상이 됩니다.

저 역시 '노대통령의 타살의혹" 내용을 읽고 자칫 이러한 논쟁 또는 문제 제기가 망자에 대한 무례 또는 그 분의 삶에 대한 모독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그분에 대한 국민적 추모의 마음이 훼손되거나, 유가족에 대한 고통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우려는 결과에 대한 주관적 예단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실체적 사실을 밝히는 것이 국민들과 유가족의 마음에 또다른 상처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 때문에 진실을 감추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타살 의혹'이 이미 제기되었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 개연성에 동의하고 있으며, 가장 객관적이어야 할 경찰의 발표 또한 오락가락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가족과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묻어두어야 한다는 주장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진실'이 항상 달기만 한 건은 아닙니다. 하지만 입에 쓰다고 '진실'을 묻어둘수는 없습니다.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주체를 정하여 처음부터 다시 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09-06-07

금천  

여러가지 의문에 대하여 명쾌한 해명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사자 측이 아무런 의의도 제기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투신이 맞다고 확인하는 마당이니 아마도 누구도 의문을 강력하게 제시하지 않는 듯 합니다.
지금 문제를 제기할 수 없는 말 못할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만약에 의혹이 확산되고 사실로 확인되면 그 파급효과가 너무나 엄청날테니까요.
왠지 감추는 듯 하고,서둘러 봉합하려 하고,석연치 않기도 하지만 외신에서 조차 특별히 의혹을 제기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서 여러가지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피해 당사자측의 입장을 존중하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09-06-07

아랑아빠  

지금은 피해 당사자측의 입장을 존중하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09-06-07

진실은 칼  

이 글의 필자가 미네르바 일 수도 있단 생각을 합니다. 딱 그 느낌입니다. 보통의 지식과 머리를 가지고는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거침없이 예측하고 설명하고 있죠. 우리가 미네르바 글들을 읽으며 얼마나 놀랐었나요? 그 깊이와 지시의 방대함때문에. 이 글에도 그런 깊이와 방대함이 느껴지네요.
09-06-08

nolza  

자살인지 타살인지를 떠나서 국민들이 궁금해하고 의문점을 가지는 것들에 대해서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CCTV 자료를 공개하고 나서 의혹만 더 커졌는데요, 그냥 아니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하고 덮으려고만 할게 아니라 아니면 왜 아닌지에 대해서 정확한 발표가 꼭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종된 부산대병원 의사는 어떻게 되었는지, 오른쪽 어깨의 멍에 대해서 신부님이 의문을 제기하셨다고 하는데 그건 왜 그랬던건지..자살인지 타살인지를 떠나서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누구든 답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타살설에 대해서 그냥 안타깝게만 생각했는데요, 명색이 청와대 경호원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책임감 없이 계속 진술을 번복하는 것도 그렇고 유서작성 시간도 그렇고 국민들이 자꾸 억측하기 이전에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혀 주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09-06-08

동감  

놀자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재 주류의 분위기는 노대통령의 사망원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마치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비상식적이고 충동적인 사람들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언비어(이번 의혹이 유언비어가 아니지만)가 등장하는 이유는 의혹을 제시하는 사람들에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을 객관적으로 제시해야 할 책임을 가진 경찰, 언론 등에서 납득할만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ctv 자료 공개후 불거진 의혹에 대해 책임있는 기관에서 조목조목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모종의 의도를 가지고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아니라 실체적 사실을 알고 싶은 것 뿐입니다.
09-06-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208 유시민 앞에 놓인, 쉽지 않은 길들   5 행복한세상 09-06-07 13 0 1054
36207 대통령 존재가 국민에겐 고통이라면 진퇴 판단해야   1 사람들 09-06-07 8 0 609
36206 유시춘씨가 강사로 나서 ‘다시 시작하는 6월 항쟁’ 매자골 09-06-07 3 0 685
36205 정치하지말라는 노대통령의 유지와 지지자   5 딜레마 09-06-07 1 0 801
36204 [동영상] 노무현과 조중동과의 싸움.......................... interok 09-06-07 0 0 699
36203 유시민씨가 오바마처럼 되려면...이렇게 하면된다.   14 돌담 09-06-07 19 0 1629
노 대통령 타살설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4 독한남자 09-06-07 2 5 1074
36201 "6월항쟁계승·민주회복 범국민대회" - 6월 10일 저녁 7시 서..   14 범국민대회 09-06-07 12 0 3433
36200 유시민 님을 한번 만나고싶습니다.   3 늘푸른영 09-06-07 0 0 747
36199 고객을 가상의 적군으로 간주하는 ... 광장군 09-06-07 1 0 502
36198 [610범국민대회] 모이자! 610서울광장_온.오프 실천 행동 김우석 09-06-07 1 0 533
36197 언론주권국민캠패인 - 경기본부 일부회원- 유시민 평가   1 천리마 09-06-07 5 0 642
36196 이명박정권 맹자 읽히기를 읽고-대립의 본질과 방향   2 금천 09-06-07 1 0 471
36195 노대통령님과 유시민전장관님의 백분토론 자료 올립니다.   8 호도과자 09-06-07 4 0 1205
36194 10일 시청행사에 참가하지 않나요?   4 담쟁이2 09-06-07 0 0 622
36193 타는 목마름으로(노짱버젼)   3 불무리 09-06-07 3 0 883
36192 리얼미터 대선후보선호도 박근혜 1위(30%)의 실체를 나름 분..   9 아따맘마님 09-06-07 15 0 1273
36191 우리 노대통령..진짜 멋진 친구분 두셨죠...   2 하늘가게 09-06-07 9 0 1095
36190 애도! 강희남 목사님, 최익현의 뒤를 잇다.   6 아랑아빠 09-06-07 7 0 632
36189 제가 시민광장에 가입하지 않아도 괜찮죠?   7 디케 09-06-07 3 0 888
36188 안녕하세요.시민광장 여러분.아고라에서 원정 온 새내기 유빠..   14 아따맘마님 09-06-07 10 0 4266
36187 한국은 지금 어디에 와있나[유시민] 대구경북시민 09-06-07 3 0 838
36186 시민광장 여러분 꼭 한번 읽어주십시오. Elizabeth 09-06-07 2 0 635
36185 가슴이 다시 시려옵니다........... 그때그사람 09-06-07 0 0 558
36184 [오마이뉴스펌]강희남 목사 "MB비판" 유서 남기고 자결   1 구축함 09-06-07 2 0 848
36183 이명박정권 맹자읽히기 (2) - 그는 죽었다.   11 북경 09-06-07 13 0 6245
36182 이명박 표정에 나타난 숨길 수 없는 본심 아폴로11 09-06-07 0 0 713
36181 1991년과 2009년 6월... 올해 6월이 슬픈 6월이 될 수도... 아폴로11 09-06-07 0 0 522
36180 유시민님 희망이 되어주세요.   1 노란스카프 09-06-07 0 0 525
36179 잘하자 정기용 09-06-07 0 0 395
36178 아아~ 강희남 목사님도 노짱의 뒤를 따르셨습니다.   15 시리우스리 09-06-06 1 0 1195
36177 성남광장 모임후기-신입참석회원 20여분에 대한 우리의 과제   4 새벽21 09-06-06 7 0 725
36176 고대는 시국선언 왜 안하냐니까..   2 아프리스 09-06-06 0 0 647
36175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의 차이점   1 달비골 09-06-06 0 0 688
36174 펌]개념남 추신수... 노대통령 애도   5 dbtlalseoxhdfuddla 09-06-06 9 0 866
36173 유시민,한명숙, '제2의 노무현으로 부활할까?'   1 팔불출 09-06-06 0 0 924
36172 인사드립니다...   3 부산광주동맹 09-06-06 5 0 498
36171 나는 유시민을 떠올리면 피가 끓는다..   2 오피움 09-06-06 3 0 773
36170 차라리 권력 스스로 진퇴 엄중히 판단해야" 김달래 09-06-06 0 0 436
36169 오세훈이 싫어지게 된 계기. 프레스안 09-06-06 1 0 645
36168 유시민님께-내가 유시민을 싫어하는 이유3   16 아크로폴리스 09-06-06 5 1 1458
36167 노혜경 전 노사모 대표 “노사모=좌파? 경찰, 웃게 해줘서 고.. 냉정하게 09-06-06 0 0 532
36166 서울시 · 경찰, 6.10 범국민대회 서울광장 사용 불허   1 팔불출 09-06-06 0 0 537
36165 유시민장관님!! 정말머싯는분입니다   1 참 머싯는당신 09-06-06 3 0 746
36164 이제야 알았습니다.(故 노무현 대통령님께 바치며)   1 늘푸른영 09-06-06 6 0 763
36163 [후기] 충북광장 신입회원 환영 및 노짱 추모 모임을 마치고... 뮬란 09-06-06 2 0 614
36162 피디수첩을보며 문득............ 애진아빠 09-06-06 0 0 501
36161 유시민님께-내가 유시민을 싫어했던 이유 2   9 아크로폴리스 09-06-06 6 1 1140
36160 [성남시민광장] 6월 5일 노무현대통령님 2재 올리던 날 번개..   2 가제트 09-06-06 1 0 834
36159 게시판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유림이 09-06-06 0 2 452
36158 조중동불매운동 - 언론개혁 없이는 이 땅에 완전한 민주주의..   1 조의선인 09-06-06 3 0 6635
36157 유 장관님 근황에 대해서요;   2 무명 09-06-06 1 0 975
36156 누리꾼 부글부글, 홈페이지 삭제 소문내기 09-06-06 4 0 678
36155 당신의 오래된 생각, 이제 우리가 합니다 독한남자 09-06-06 8 0 609
36154 유시민 굳은표정 사람들 09-06-06 2 0 984
36153 국민의 뜻..겸허히 받아들이려면.. 김병조 09-06-06 1 0 432
66166266366466566666766866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