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내 아들...휴가 나왔습니다.
잠깐 식구들과 인사나누고 서울 간다기에 친구들 만나러 가는 줄 았았습니다.
그랬더니 학교친구들과 노짱님 추모제 하기로 했다네요..
장한 내아들...
노짱님 가신 날부터 군대에서 엄마걱정에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주더니
못참겠는지 닭머리 해가지고 부랴 부랴 가는 뒷모습...
우리 미래 걱정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