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아빠님 !
전화드렸던 빼앗긴들의 봄입니다.
중게에 글올립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과 참여와 관심 이러한 것들이 우리까페의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회원수가 많이 늘었군요.
너무 사는것에 바빠서 찾아오지 못한것 너무 죄송하네요.
서로 얼굴들 한번 뵙고 사는 얘기 이런 저런 이야기 한번 하는데 찬성하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30분에 광주시내 와바에서 만나죠.
010-6343-5385입니다.
참석에 대한 여부 문자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