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수 없고, 사람이 떠든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오늘 조선일보에서는
"도심 휘젓고 경찰 때리면서"대한민국은 독재국가다!""
라는 제목아래.. 국민들을 우롱하고 매도하는 기사를 썼고..
일개 전여옥 팬클럽 회장이라는 사람은
전 김대중 대통령을 자살하라고 망말을 하고..
6.10 과잉진압에 대한 경찰의 발표는
일개 소대장을 구하기 위한 의경의 흥분상태에 저지른 짓이라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다.
우리도 가만 있으면 안될꺼 같이 가슴이 답답하지만..
일일이 개들이 짖는것에 대해 대답할 가치도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저런 선정성 보도와 언론에 의해..
일반인들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는게 너무 답답합니다.
저희도 성명서라도 내야 하지 않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정리되지 못한 글로 주절거려봅니다.
전 갑자기 극좌파가 되고 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