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 슬프고 또 슬픕니다.
도대체 화가나는데 어디가서 어떻게 풀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님이있어 슬픔을 달랩니다...
꼭. 꼭. 꼭...
되어주세요.
가신님의 빈자리를 님께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