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새벽...분통 터지는 느낌...홧병(?) 김 032, 전 여오기 끄나풀, 바끄테(입술이 032비스무레) 갑자기 생각 않나는, 엄훠나~! 이회충이로 해서,,, 한참 잠 잘 시간에, 몽유병 환자 몬양 컴키고,아~~~~~아! 낼, 아니 오늘 새벽미사 독서인데.... 암튼 이 새벽에 몇몇 사람들,,,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한테 살의를 느끼다니.... 제 정신인가??? 아~!고! 주여!!! 용서해주소서...저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저럽니다! 불쌍히 여기소서!!! 안도현 님의 노제때 읊었던 시를 읊조리며...펑펑 울었습니다.....정신 차리고 싶습니다... 지켜주지 않았던,노사모였던 많은 이들은 더욱 몰래,서럽게 밤을 하얗게 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그냥 조용히 힘을 모으는데 열중하고 싶습니다... 기적을 맛본, 우리들입니다. 주부로서, 한 이십 여일... 엉망이었지만...서로 힘을 모아야해요! 말로,글로...소모전들 그만하시고...(토론?) 이젠 끝내십시다....십시일반 돈 모아, 노바보 마냥 빚진 대통령 만들지 맙시다... 저 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곧! 곧! 곧! 닥칠거예요.... P*S***** 울 남푠님! 잠자다말구, 이게 뭔 황당 시츄에이션 이냐며,,,,지금이 그 때보다 더 서슬이 퍼렇다며,,,제발 좀 몸 사리라며,,,여자가 겁대가리가 없다며.... 한글자만 바꾸라네여,,, 쥐만 없애래요....그럼 괜찮겠다네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