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내셨던 분들은 다 현충원에 묻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국가의 행사 때도 다 현충원에서 순국선열에대해 예를 하는데,
정당히 국민투표로 당선된 대통령이 따로 떨어져 봉하마을에 계셔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딴나라 대통령도 아니고,
구데타로 대통령된것도 아니고,
정통성에 문제있는것도 아니고.
뭔 억한 심정에 순국선열과 함께 있고싶지 않다는 것도 아닐테고.
작은 비석은 봉하마을에 세우더라도
안장은 현충원에 해야 하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