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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과연 유시민님과, 이해찬님께, 손을 내밀까요?
thduddl | 2009-06-14 22:19:30 | 조회 95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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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그기회주의자들이 유시민님과 이해찬님께 손을 내밀까요?

 

ㅎㅎ 자기들이 노짱 욕할땐언제고 뒤를 잇겠다고 하는 그들이 손을 내밀까요?

 

지금 지지율 회복이 잠깐이라고 생각을 할까요?

 

가장 잡기 쉬운카드 정세균대표와도 껄끄럽지않은 한명숙 전총리가있죠?

 

이분에게 민주당 입당을 권하면 그렇게 하실까요?

 

정세균대표는 다음대통령 대선 나가고 싶어합니다, 정동영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정동영은 찬밥되었지만, 가장겁내야할게있죠 바로 유시민이죠 지금 인지도 면에서 가장좋죠

 

그렇지만 민주당에 들어가는게 과연좋을까요? 물론 유시민님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제말은 저 민주당 대개싫어해요, 민주당 알바들이 여기와서 글쓴다고 그냥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는없다고 생각해요 진짜 민주당알바아닌데 너 민주당 알바지? 그러면 기분나쁠수있는거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아니면 그만이지란 주의구요.. 저도 답답하지만. 친노세력이 민주당에선 많이적고

 

그기회주의자들이 과연 자기한테 이득되는 방향으로만 할껄요..

 

어떻게될지모르겠으나 너 민주당 알바지 이런식으로 사람들한테 몰아가면 안좋을듯

 

정말 대선하나 놓고보면 2012년 대비해서 민주당입당하면 좋을것인가? 좋게보여요

 

그러나 그들이 정동영, 정세균,손학규가 가장 두려운 유시민한테 손을 내밀 대인배일까요?

 

아닐꺼같군요. 어떻게든 몰아내고싶을껄요. 적자니깐요.

 

유시민의원님이 선택을 그냥 저는 따를거에요 민주당 알바들이 알바해도 그러려니하고

 

너무 심한말로 몰아붙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닌사람도있을거에요

 

블로그같은데도 민주당으로 가면 더좋을거같단글도있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노짱에 대해잘모르고, 최근 유시민의원아는사람들은 민주당의 기회주의행태를 모르고

 

하는말들일수도있으니 너무 심한말로 몰아붙이는건 안좋은거같아요.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ㅇㅇ  

저도 그게 걱정입니다. 저들이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하길 바랄 뿐입니다.
정동영이 진짜 걱정.. 언제쯤 정신차릴런지..
09-06-14

장철호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12년 대선은 우리 유시민님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아니 아직 모아둔 자산이 너무 적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30년 가까이 정치를하면서 자산을 충분히 쌓았고
2002년 월드컵 4강이라는 천운이 노통과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이나 낙선이 예상되지만 대구시장 후보로 나서서 에너지를
충분히 비축한 다음 2016년에 대권에 도전해봄이 어떨지...,
09-06-14

thduddl  

대구시장 절대나오시면 안됩니다. 아시자나요 저대구사람이에요 동성로 축제한것도 아시죠? 여기요 신경도 안써요 노짱서거한거요 아무도 신경안써요 그나마 제친구들정도. 여기답없어요. 안됩니다. 서울시장나가셔야해요.
09-06-15

백당시기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것이 낫다. 정치적으로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다. 떨어져도 괜찮다. 다만 득표율이 문제가 될 것이다. 30%만 얻어도 성공이다. 35%를 얻으면 대박이고, 40%가 넘어가면 폭퐁이다.
09-06-15

박정민  

저는 경남 마산 내서읍에 살고있는 박정민입니다...
노사모활동도 4년전에 했었고,시민광장도 3년전에 가입해서 온라인눈팅만하고있읍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생전의 말씀"정치하지마라"
생전의 마음은 진심이었를거예요..
그러나,당신의 죽음으로 유시민님께 다시 정치하라는뜻일거예요.
그래서,저는 열린우리당활동도 했고,자연스레 민주당원도 되어있읍니다.
유시민님를 대통령를 만들려면 마음엔 차지않지만 민주당에 들어가서 쟁취하셔야합니다.
대통령이되려면 큰일를 하려면 어쩔수가없읍니다..
짧은 소견이었읍니다...
09-06-14

시우  

제 견해는 좀 다릅니다. 지금 분위기는 지금이 아니면 표출되지 않습니다. 2016년까지 이어지질 않습니다. 유시민님께서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 상이라면 반드시 당선되어야 하며, 그렇다면 지금이 호기 입니다. 다시는 이런 호기가 찾아오질 않습니다. 설령 떨어진다 하더라도 떨어진 연후에 차기가 있는것이지 출마 자체를 포기하거나 양보한다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지 세력은 한물간 민주당보다는 열린우리당 재건이 명분도 있고 국민들 지지도 끌어낼 수 있으며 소신있는 유시민님의 정치행보와도 맞아 떨어집니다.

열린우리당 재건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09-06-15

thduddl  

저도 2012년당선되어야합니다. 이번엔 분명 진보쪽에서 대통령나옵니다 이기회잡아야하며, 만약진보쪽대통령이 이명박같이 일못하면 ㅡㅡ 담 한나라당 국민들은 판단을 선거로하기에 위험합니다. 그렇기때문에 2012에 대통령당선되어야합니다. 그렇지만..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열우당 재창당 저도바래요.. 바라는데 유시민의원이 대통령되기위해선 2012년에 민주당까지끌어안아야 더 높은 확률이 나오리라생각됩니다.... 저도 민주당 정말 싫어요 ㅡㅡ.. 우선 신당 창당하는것이 좋을수도있으나, 더크게보면 민주당쪽에서 싸워이기는것도 하나의방법이라생각됩니다. 유시민의원이 신당창당하면 전 거기 당원이될것이고, 민주당에가신다면 거기당원이될것입니다. 선택은 유의원이하실거라고 믿습니다.
09-06-15

ㅇㅇ  

안될거라고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2002년 당시도 노무현대통령께서 당선되신건 다들 기적이라 불렀습니다.

2012년도 할수있습니다! 모든건 우리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노통께서는 인터넷이라는게 없어서 30년동안 홀로 외로이 투쟁해 오셨지만
유시민님께는 우리 유티즌이 있지않습니까?
우리가 힘이 되어줍시다!

지금 있는 위치에서 가능한 한 열심히 홍보하고
무슨 일 생기면 자원봉사도 열심히 합시다!

자신이 믿는바를 실현하기 위해 참여하는 사회가되도록 노력합시다!
09-06-15

장철호  

저도 2012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위에 너무 강하게 유시민님이 안된다고 했는데 어디까지나 제맘이고요. 2012년 대선후보가 되시면 정말 최선을 다해 유시민님 선거운동 할 것입니다.
2012년에 기대해보는 구상이 있습니다. 명박이 밀어주는 몽준, 수첩공주 그네, 우리의 유시민님.
3자대결을 기대해봅니다.
09-06-15

파미르  

부산이 제 고향이고 서울 삽니다.
제 주변에서는 어느새 유시민 장관님이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더 이상 한나라당은 안 찍겠다고 공공연히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지난 여론조사를 참고 해보면,

유시민 16.1% + 이해찬 4.5% + 한명숙 4.5% = 25.1% 이며,
박근혜 30% 입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반드시 분열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여세를 몰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해찬 총리가 더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국민의 뜻이 유시민 님이라면, 적극 지지할 것입니다.
이해찬 총리도 협력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신당 창당(신영남 세력이 될 수도 있겠지요.) 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조직과 자금, 그리고 인적 자원 등,
전국 정당으로 자리 잡아야 대선에서 큰 힘을 발휘하겠지만,
기존 주류 정당들의 아성을 깨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우리 노짱의 49재를 보내며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만 합니다.
김영삼이 팔아먹은 PK 의 정서를 신당이 찾아오면 좋으련만, 아쉽기만 합니다.

민주당과의 협력은 솔직히 원치 않습니다.
노무현의 가치를 고립된 지역 정당 안에서 이루기는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민주당의 기존 자산을 무시할 수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조직과 인적, 물적 자산. 대권에 도전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필요악이기도 합니다.

두 가지의 갈림 길입니다.
그 어떤 길을 선택하시든, 유시민 장관을 지지하겠습니다.

정치를 접고 지식 소매상을 하셔도 좋습니다.
다시 정치를 하셔도 좋습니다.
어차피 유시민 장관은 어쩔 수 없는 노무현의 남자 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의 귀환을 유시민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09-06-15

하얀피  

현 상황에서 박근혜와 붙어 이길 가능성이 가장 높은 민주인사는 누구입니까?

유시민만이 희망입니다.

정동영, 정세균, 손학규 ... 지지율의 한계가 뚜렷한 분들입니다. 새로운 인물도 없

어 보입니다.

유시민 지지도가 현 상황을 유지하기만 한다면 뚜렷한 대안이 없는 민주당은 어떤

식으로든 유시민에게 손을 내밀 것입니다.

반드시 민주당 프리미엄을 업고 박근혜와 붙어야 합니다.

노무현 계승자로서의 인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이 결집

해야만 합니다.

승부는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독재자의 딸이 대권을 잡는데 대한 국민들의 거부감

이 어느정도인가에서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독재자의 딸에 대한 반감만 확산시킬 수 있다면 충분히 승산은 있습니다.

유시민 대통령 .... 왠지 현실로 다가올 것 같지 않습니까?
09-06-15

아름다운시상  

접수하면 됨!!!
09-06-15

경남인  

새로운 정당창당은꼭필요합니다 영남신당이랑 오명은 안듣게 전국정당으로 가야합니다
열린우리당 재창당이 좋을수도있구 아님 당명이야 뭐이런들 어떠하구 저런들어떠하게습니까
전국정당 꼭필요합니다 또한 당내민주주의 당원이주인돼는 참여정당이며 개혁민주주주의 성향의
유권자들의 지지를받는 중도 좌파 정당이여야 합니다
처음 시작은 초라해도 나중은 이나라의 대표정당이 됄수있다는 신념으로 만들어야합니다
다가올선거는 연대는 어쩔수없는 선택입니다 선거는 반한나라당 으로 뭉쳐야하구 다다음 선거를
위해서 신당창당에 힘쓰주시길 아니시면 지혜라도 빌려주실길 ,,,희망합니다
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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