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통합이라고 다 같은 통합이 아닙니다.
무극이아빠 | 2009-06-17 10:22:38 | 조회 160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37606     


트위터 페이스북

노무현대통령께서 추구하신 통합은 국민 대화합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자들까지 반대하는 대연정을 제안하셨던 것입니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선택이 아니었습니다(대연정을 정치적 수단 쯤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반면에 한나라당, 민주당(그리고 열린우리당 실용주의-중도류들)이 외치는 통합은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세의 연합입니다.

통합이라고 다 같은 통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서거하시게 된 경위가 검찰과 조중동에 국한됩니까?

후단협, 과반석을 얻고도 개혁입법하나 이루지 못한 열린우리당의 무능과 해체 및 대”통합”신당에 이르기까지 그놈의 통합은 늘 화두였고, 평생을 바쳐서 국민대화합의 통합을 추구하셨던 노무현대통령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즉,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에 그 놈의 통합도 한몫 했다 이겁니다.

지금 노무현대통령 49재도 끝나기 전에 또 통합을 거론하십니까?

지금 시민광장 내에서 회자되는 통합이 노무현대통령께서 추구하신 국민대화합입니까,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통합입니까? 지금 우리가 거론하는 통합이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장관께서 추구하시는 그 통합이 맞습니까?

유시민장관 대통령 만들기위해서 그래야 합니까?

그렇다면 결단 하십시오.

대통령 되어서 국정운영 성공적으로 하고, 퇴임 후 전직대통령으로서 존경받고, 남은 여생을 행복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대통령 되는데 까지만이 목적이라면 통합... 좋습니다.

그렇지만 대통령 되고나서 그 통합체가 유시민장관의 우군일 것 같습니까? 대통령 되도록 가만히 두기나 할 것 같습니까? 후단협으로 실패했으니 더 치밀하고 악랄한 후단협2가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 있습니까? 유시민장관께서 대통령후보가 된다면

 

  (1) 후단협2가 나온다.

  (2) 민주적 절차에 따라 선출된 대통령후보이니 총력지원한다.

 

(1)번과 (2)번 중에 어느쪽이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까?

열린우리당이 노무현대통령의 우군이었습니까?

그래서 유시민장관께서도 노무현대통령의 전철을 밟기를 원하십니까?

민주당 내에 소수지만 우리 우군이 있으니까 유시민장관 민주당 들어가도 안전하다 보십니까?

민주당이 노무현대통령 서거 약발이 다 떨어지고 나서도 지금같이 노무현대통령의 가치를 계승하겠다고 할까요? 그럴 집단이었으면 열린우리당 깨고 지금 이 개판이 되었겠습니까? 한명숙 전총리나 안희정 최고의원, 백원우 의원 등이 민주당의 주류입니까? 세력이 있습니까? 정세균 대표요? 정대표가 우리의 적이 아님은 분명하지만, 말그대로 중도 아닙니까? 그에게서 그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있습니까?

열린우리당 깨고 대”통합”신당으로 가면서 노무현대통령께 가해졌던 집단폭행을 유시민장관께서 또 당해야겠습니까?

열린우리당이 존속되고, 노무현대통령의 우군으로서 역할을 했다면 지금의 비극은 결단코 없었습니다.

제가 본글을 쓰는 이유는 민주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주장을 펼치기 위함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우리의 가치를 오롯이 담은 신당을 원하지만, 반드시 신당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유시민장관께서 스스로 민주당 행을 선택하더라도 지지할 것입니다. 그것은 유시민장관에 대한 신뢰 때문입니다. 유시민장관은 “통합”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다. “통합”을 먼저 거론할 자격은 노무현태동령과 “노무현대통령의 가치를 순전하게 계승하는 이”에게 있습니다. 유시민장관께서 신당을 택하건, 민주당행을 택하건, 그분이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순간에 “노무현대통령의 가치를 순전하게 계승하는 이”가 되는 것이기에 노무현대통령을 대신하여 통합을 제안할 수 있는 겁니다. 노무현대통령의 동반자, 동지, 지지자와 계승자는 다릅니다. 통합은 오직 "노무현대통령의 계승자"의 입에서 나와야 합니다. 유시민장관께서 정치를 접는다면 또 다른 “이”가 나서야겠지요. 지지자인 우리가 먼저 통합을 외치는 것도 경우가 아니지만, 저 “잡것”들 입에서 나오는 통합은 냄새가 역겹습니다. 유시민장관이 정치인생을 선택하는 순간의 행보와 선택권을 존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정치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고단한 것인지를 노무현대통령을 통해서 우리는 충분히 확인했으니까요. 다시는 지금처럼 눈물 흘리며 가슴 치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신당이건 통합이건 스스로 선택할 때까지 우리는 기다려주는 배려를 해야 하며, 그 배려야말로 우리 지지자들의 몫입니다.

그리고, 정치인의 인생을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아주 많이 미안해 해야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꿈의텃밭  

김대중대통령께서 큰틀에서 자기를 버리고 연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우리수준이 이정도밖에 안돼구나 이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나라의 큰지도자 한분을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건 아닌지... 씁쓸합니다.
09-06-17

미니파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10년간 정권을 잡았지만 지난 1년동안 민주주의가 후퇴된 것을 보면 단순히 정권획득만을 목적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생각입니다. 각자 최선을 다하면서 힘을 합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09-06-17

허당  

맞습니다. 권력자의 선의에만 의존하는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음을 현정권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보단 시스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09-06-17

山仁  

연대는 합니다.
김 대통령께서 큰틀에서 연대 하라고 하셨지 민주당으로 통합당 만들라고 하셨습니까?
그러니 수준을 생각할 필요도 마음이 아플필요도 없습니다.

연대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꽃피우게 하면됩니다.

신당을 한다고 연대가 안되는거 아닙니다.

예전의 민주당과 개혁당은 연대가 잘되었습니다.
그 잘된 연대로 연합공천해서 첨맘님 덕양에서 당선 하셨습니다. 개혁당으로요.
그리고 노무현대통령 당선 시켰습니다.

통합해서 시너지 안나서 민주당 지지도 떨어지고 당원이 주인되는정당 다 말아먹고
150석을 80석 만들고 이거 다시 하잔 소립니까?

한동네서 딴집에 사는게 좋습니다. 너무 멀리 가지 않고 이웃해서 도와가며 사는게 훨씬 좋습니다.

우리는 당원이 주인된는 정당을 원합니다.

이웃된 그들은 기득권이 계속이어지는 정당을 원합니다.

우리는 공천권이 당원에 있는 정당을 원합니다. 당권이 당원에게 있는 민주 정당을 원합니다.

이웃된 그들은 공천권이 지도부에 있는 정당을 원합니다. 아니 공천권이 나에게 있는 정당 나는 무조건 공천받는 정당을 원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한집에서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당원이 주인인정당을 원하면 당원이 주인인 정당에 있으면되고
지도부가 주인인 정당에 있고 싶으면 거기에 있으면됩니다.

통합하라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차적 민주주의에 대한 정체성이 다르고 영혼이 다릅니다.
이웃에 살기에 많이 도울 수 있지만 쌍동이는 아닙니다.

형제지간에는 아버지 재산놓고 싸우지만 옆집 친구와는 아버지 재산놓고 싸울일이 없습니다. 그냥 그리 가는게 훨씬 좋습니다.

다시한번 잘 생각해주십시오.
"나를 버리고 큰틀에서 연대하라"는
통합정당을 만들어라가 아닙니다. 그걸 뛰어넘는 시대적 과제와 소명을 완수 하는 것입니다.

외람됨을 용서 하십시오.

제가 텃밭님 글을 오독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수정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 주장 하는 사람들이 있기 떄문이지요.

꿈의 텃밭님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기다리지 못하고 민주당에 가라는 사람들에 대한 일갈로 받아 주십시오.
09-06-17

시적모험  

산인님 댓글에 공감합니다.

전 과거를 물어, 민주당을 공격하는데 시간을 허비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 날더러 그 당에 가라고 하진 마셔요.
가지 않겠단 이들더러 분열주의자란 낙인은 말아주셔요.

그들이 싫어서가 아니라, 내 뜻과 '너무 달라서' 차마 아니가는 것 뿐이니깐요
09-06-17

무극이아빠  

시적모험님을 분열주의자라 한다면 도대체 분열주의자 안될려면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09-06-17

시적모험  

유시민에게 그런 낙인을 찍어놨더군요. 전 그걸 매우 부당하다 봅니다.

혹여나 이번에 유시민이 민주당으로 가지 않으면 또 그런 소리가 나올까

싶어 - 분열주의자니. 영남패권주의자니- 제가 미리 발끈해봤습니다.
09-06-17

무극이아빠  

흠... 유시민장관께 그런 낙인 찍은 넘들이야...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계속 그러겠지요...
09-06-17

꿈의텃밭  

아닙니다.. 바르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민주당과 통합 절대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전 김대중 대통령이 자기를 버리라고 한 말이 마음이 아프다는겁니다. 아직 우리의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는 말 때문에 그러시는것 같은데... 우리 시민광장이 그렇다는 게 아니고 우리나라 전체가 아직 더 발전 해야 된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큰지도자가 그렇게 말해야 되는 현실이 아프다는겁니다..
09-06-17

허당  

내맴이 산인님 맴~~
09-06-17

미니파더  

대통령님이 안계셔서 그런지 저도 예전보다는 더 분노를 느낍니다.
분노는 눈물로...삭이고 다시는 이땅의 민주주의가 후퇴되는 일이 없도록 토대를 만들어야겠지요.
기회주의자들의 통합이란 이용하겠다는 것이겠지요.
09-06-17

꿈의텃밭  

네 알고 있습니다! 위의 글과 상관없이 저혼자의 말이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께서 자기가 통합에 걸림돌이 되니깐 버리고 다시 시작하라는 뜻으로 말한것 보고 마음이 아파서 한 말입니다.
09-06-17

기회주의가 되지 맙시다.  

대문으로 직행!

우리가 지지자라면 경거망동하지 맙시다!
09-06-17

시적모험  

아니, 나는 다른 걸 원해요 - 란 말만 꺼내도 분열주의자로 몰아가는 행태에 대해
일갈하는 글을 쓰려던 차, 이런 뜨건 글을 만나네. ㅠㅠ

그리도 통합. 통합! 외쳐온 결과가 오늘의 참상인가? 분열주의란 낙인 증말. 우울증 도진다.
선명성을 확보하되, 같이 싸워나가면 되는 거 아닌가?

100년 갈 참 정당은 대통령을 몇명 배출하느냐에 달린 게 아니라
당원 낱낱의 의지와 자세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09-06-17

갈물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통합을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
정말로 미안해하는 마음으로 존중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09-06-17

nolza  

서로 다른 목적과 가치관을 가지고 오로지 수단을 위해 통합한다는 것은 뭔가 불안하고 찝찝하지요. 동의합니다.
09-06-17

행복한세상  

DJ는 뛰어난 정치인일 뿐 아니라, 어휘 구사력이 탁월한 분입니다. 그 분이 '통합'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큰 틀에서 연대'하라고 말씀하셨죠. 이걸 '통합'으로 왜곡하시는 분들의 '저의'가 참 걱정입니다.

'사이좋게 지내고, 서로 도와라'는 말을, '결혼하라'고 우기는 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이가 정말 좋아지고, 없이 못살게 되면 결혼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사이도 안 좋고, 서로 믿지 못하고 있는 데, '일단 결혼부터 하고 보자'고 밀어 넣는 꼴입니다. 왜곡도 이런 왜곡이 없습니다.

사이좋게 지내야 합니다. 서로 돕고, 의논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작은 차이는 접고, 양보도 하고, 희생도 해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DJ의 충정과 고언은 그래서 무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듣고,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그리곤 '결혼은 곤란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에게 '분열주의자'란 딱지를 붙입니다. 이런 자들하고 어떻게 '결혼'을 한단 말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서로 도와야 합니다. 서로 이해하고, 상처 줬던 거 용서하고, 반성하고, 화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논하고,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합니다. 더 큰 적이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대해 '반대'하는 분 있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가 '분열주의자'라고 욕을 먹어야 하죠? 오히려 '일단 결혼하자... 어차피 혼자 못 살지 않느냐? 나한테 오면 밥은 먹여줄게... 대신 네가 가진 돈은 다 혼수로 가져오고, 친정 식구들은 거추장스러우니까, 경제적 도움을 줄려거든 오고, 그렇지 않으면 어지간하면 연락 끊고 지내라'는 자들에게 진정으로 '사이좋게 지내고', '친구로 지내고', '동지로 지낼' 생각이 있느냐고 묻지 않을 수 없는 거죠... 이게 상식 아닙니까?

부디 '통합' 이런 말 좀 쓰지 마세요... '연대'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통합입니까? 얼어죽을....
09-06-17

nolza  

그렇죠..참..연대와 통합은 다르죠. ㅎㅎ
09-06-17

구축함  

강추 ===> 신당이건 통합이건 스스로 선택할 때까지 우리는 기다려주는 배려를 해야 하며,
그 배려야말로 우리 지지자들의 몫입니다.
09-06-17

안타까움  

통합을 할지 말지는 민주당이 결정하는 겁니다.
지금민주당은 이익연합체에요. 국회의원, 무슨 감투만 주어지면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당이지요.

한마디로 집권이라는 정당의 기본동력이 상실된 정당입니다.
국회의원 최고위원 공천대박세일당이라고 할까요.

유시민은 개혁세력 내의 거의 유일한 현실적인 대권주자입니다
민주당이 집권에 필요한 조건들 예컨데 공천의 공정성,
당원제도의 공정성, 전국적 대표성 같은 걸 갖춰야만
통합을 말할 자격이 있는 겁니다.

자기들은 하던데로 공천나눠먹고 당원 마음대로 동원하고
지방의원 단체장 자리 바겐세일하고 계속할테니 유시민 너혼자 들어와서
지지율에나 좀 도움줘라 이건 진짜 바보같은 주장 아닙니까?

더 웃긴 거는 당직자들은 유시민한테 도와달란 소리조차
안한다는 거죠. 보좌관들이 답답하니까 게시판 돌아다니면서
그런 글 쓰고 앉았어요.

민주당이 바보같다는 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9-06-17

아랑아빠  

대개들 통합은 한 개의 정당으로 되는 것을 말하죠.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지키려 했던 가치와 원칙만 있습니다.정당도 없습니다.
물론 지난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스타급들은 좀 있죠. 첨맘님 등의 상품성은 아주 높지요.
민주당은 가치도 원칙도 없지만 호남 텃밭이라는 기반에 80명 되는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바라는 구도는 없는 당 급히 만들어 하는 당대당 통합도 아니고 다만 유시민,
이해찬 (되기만 하면 문재인)등의 복당뿐입니다.

이 좋은 글은 대문으로 가는 것이 마땅합니다.
09-06-17

^핑^  

새로오신분들 ...
시적모험님과 무극이아빠님을 주목하세요.

시민광장에서 유시민을 가장 잘 표현하는 분으로
두분을 소개합니다.

배려로 똘똘 뭉친 사람사는 세상..시민광장의 아이콘으로..
09-06-17

언제나아침  

신입임다.
갑론을박...재밌네요. ^^
상대를 배려하는 논쟁은 보는 사람도 흥미롭죠.
많이 배우겠슴다...
09-06-17

둘둘치킨  

당원이 주인인 민주적인 정당 원한다는 것에 공감...
09-06-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936 송지헌! 무개념 아나웁스..   2 비젼맘 09-06-17 1 0 648
36935 확대운영위원회의(기초광장대표 포함) 개최 및 규약개정일정..   39 박무 09-06-17 24 5 2340
36934 다시보는 노무현대통령님 참평포럼 4시간 강연-2007년 6월 2..   5 포세이동 09-06-17 0 0 817
36933 배우 권해효, ‘내가 노무현 추모콘서트 사회를 보는 이유’..   5 육칠팔일 09-06-17 5 0 922
36932 [단독] 유시민측, '신당 창당 준비중'   49 유시민지지자 09-06-17 7 2 2491
36931 여러분 20대의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 된장찌게 09-06-17 0 2 486
36930 오늘도 채팅! (끝났습니다.) 에어포지 09-06-17 0 0 395
36929 기초광장 창립에 즈음하여...   3 알럽써뉘 09-06-17 1 0 506
36928 MB를 향한 오바마의 부끄러운 충고   31 백성 09-06-17 18 0 1131
36927 웃 긴 다   4 플라토니아 09-06-17 1 0 604
36926 20대에게 권리를 알려주며 10대를 칭찬한다. 하람아빠 09-06-17 6 0 519
36925 밑의 홍세화 글 보니 생각이 나서...   15 안똘레랑스 09-06-17 4 2 783
36924 홍세화 씨는 그 이름을 지우라!   4 흙마당 09-06-17 0 0 843
36923 부천시민광장 신입회원 대번개 공지(6월19일 금 늦은8시)   2 skyfund 09-06-17 3 0 553
36922 ★ 이명박 대통령의 단기 출장 목적은? ★ 일하선생 09-06-17 2 0 1380
36921 '노사모' 여러분을 위로합니다---강운태   2 퍼옴 09-06-17 8 1 785
36920 추모시 산처럼강처럼 09-06-17 3 0 522
36919 사사세에서 '유시민도 노무현 정부가 정치적으로 성공하지 못..   5 구축함 09-06-17 3 0 867
36918 부자 감세로 부족한 세수 ‘서민에 덤터기’ 자유인 09-06-17 1 0 433
36917 인터넷의 상습적인 보수놈들 격퇴 지침서 오딧세이 09-06-17 5 1 521
36916 여론조사, 국회공전 정부·여당 책임 65%"..민주35.3,%한나라.. 백설 09-06-17 0 0 519
36915 4대강 살리기에 관한 생각   1 아사달의 봄 09-06-17 3 0 456
36914 나름 똑똑하다고 자타가 공인하는 난닝구 내친구 은근히 전략..   3 머큐리 09-06-17 1 0 794
36913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은 무엇인가요?   3 냠냠 09-06-17 2 0 1522
통합이라고 다 같은 통합이 아닙니다.   24 무극이아빠 09-06-17 44 0 1610
36911 부자 감세로 부족한 세수 ‘서민에 덤터기’   2 유티즌 09-06-17 4 0 494
36910 여의도 콘서트 6,24   1 여의도 09-06-17 5 0 719
36909 금속노조 상경투쟁 6,19-20 금속 09-06-17 1 0 408
36908 자율형사립고 반대 전국학부모결의대회 6.20 토 보신각   2 보신각 09-06-17 0 0 552
36907 이번에 봉하마을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1 고승욱 09-06-17 1 0 625
36906 관.(점) 깜냥 09-06-17 1 0 1897
36905 봉하마을 저작권 속앓이 - 어떡해요!!! ㅠㅠㅠㅠㅠ   24 소금눈물 09-06-17 19 0 1253
36904 ●● 만평 종합 2009. 06. 17 수요일.. ...견찰들 일제순사와.. 순수 09-06-17 5 0 1421
36903 유시민의 영웅본색 소문내기 09-06-17 1 0 987
36902 오바마 시국선언 전문 ㅋㅋㅋㅋ   13 ㅇㅇ 09-06-17 4 0 1135
36901 보이는 것만 믿어라? 김원석 09-06-17 4 0 603
36900 오~우 ! 세상에 이런일이 ~~~! ??? 지금은 항해 중 09-06-17 3 0 656
36899 <안내> 대전중광장 설립 모임 안내 충청도양반 09-06-17 1 0 481
36898 영화인, '시국선언문'   1 푸줏간소년 09-06-17 2 0 680
36897 유시민, 제2의 개혁당으로 일어서라   7 우리승리하리라 09-06-17 15 0 976
36896 [아고라] 세계를 감동시킨 우리의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에..   6 유티니즘 09-06-17 13 0 5389
36895 북핵에 대한 미국 정치인들의 음흉한 계략 펌 09-06-17 1 0 604
36894 [펀글]이름만 바꿨을 뿐인데   4 파란혜성 09-06-17 8 0 640
36893 무단 전재 및 재배포하면 안 될까요? 뉴스엔 관계자님? 위시리 09-06-17 2 0 661
36892 현실정치와 이상정치   4 차인표 09-06-16 1 0 675
36891 20대들 분명 문제 많죠. 하지만 40대는 반성해야 합니다.   7 hep 09-06-16 1 1 709
36890 삼성 1인시위에 대하여 카이사르62 09-06-16 2 0 504
36889 어떻게 광장님들 글보다 첨맘님 글 추천이 더 많습니까.   2 파도가 빚은 반도 09-06-16 9 7 912
36888 이명박 팬크럽 아줌마들이 덕수궁 분향소로 몰려온다고 하던.. 하늘색꿈 09-06-16 3 0 782
36887 4대강 공사판은 22조 예산 빼먹기 4계절 한반도 09-06-16 0 1 510
36886 노무현 대통령 인동 09-06-16 1 0 696
36885 불자들만 보세요 - 사중득활/봉은사   28 아하 09-06-16 36 0 5923
36884 [사진] 배우 명계남이 붓글씨로 쓴 '바보 노무현'   20 사람들 09-06-16 24 1 4215
36883 [참꿈따라 걷기순례단] 천안터미널에서 봉변당하는 중...   18 솔향! 09-06-16 24 0 1666
36882 20대의 역활론 .......40대의 적극성......30대는 뭔가??????   15 *울트라* 09-06-16 5 0 841
36881 유짱! 그대 나의 진정한 꼰대가 되어주겠소?? 된장찌게 09-06-16 1 0 662
651652653654655656657658659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