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치적인 개념을 잘모름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서거 이후 이곳에 들러 글을 읽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다르고 환경이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요
저는 고 노무현 대통령서거시 2번 봉화 마을에 다녀 왔지요
문제는 그 분의 죽음이 마음에 와 다았다는것은 정치적 논쟁이 아니라.
대통령 되임후의 행보입니다.
우리는 정치만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는 않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우리 사회는 민주도 한나라도 와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분열되는 것은 한 민족의 정통성이 흐트러 지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선임자의 존경과 후임들의 사랑 그리고 기본적인 우리가 없어지고
개인주의 성향으로 바뀌고 있지는 않은지...
이 모두가 정치적 논리로만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쩌다 대한 민국이 남을 죽여 자기를 살리는 사회가 되고 있는지 답답할따름입니다.
사람이 잘하고 잘못함은 곳바로 알수 없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C.E.O의 모든 분들의 눈에 드러나는 당장의 성과를 보고 가지는 않는지.
그러한 개념이면 지금의 대통령도 한 나라를 자기의 기업이라 생각 할수도있지 않은지.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하신말씀처럼 흥분의 가라 않치고 똑똑함 보다는 현명함으로
뛰지말고 천천이 생각해보고 싶다.
고 노대통령님의 장난기 어린 모습이 참으로 그리울 따름이다.
그것은 63년의 인생이 진실됨에서 나오는 것이지 꾸밈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한 민국을 사람으로 놓고 보면 이런생각이 든다.
얼굴을 언론에 비하고 싶다.
이유는 말할수있고 들을수있으며 남길수도 있고 잘,잘못을 찿아다니는 코도있지
장기는 청치인이다.
하나라도 잘못되면 병원에 간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모두 큰암에 걸려 있는 것은 아닌지.
손과발은 국민들이다
튀고 일하고 힘들어도 말도 못한다. 더러운것도밟고 만지지만 깨끗히 씻을수도 있지 않은가..
하나남은 심장은 수도의 중심이 아닌가....
잘못되면 죽고야 말지...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이 정치인또는 대통령이라 말하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
말하고 장난감으로 달래 보고 싶은 세상은 아닐런지 원..